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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2020년 5월 전라도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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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여행 5일차] #3 전주 전동 성당 방문 후기 / 카카오 프렌즈 매장에서 선물사기 / 풍남문 / 기념품 PNB풍년제과 초코파이 한옥마을에서 한량마냥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다 이번 여행 마지막 목적지인 전주 전동 성당으로 향했다. 주차 : 주변 아무 유료주차장에 넣고 빠르게 갔다오기 주차할 곳은 솔직히 말하면 없다. 공영 주차장도 많이 없던거 같은데 그냥 아무 주차장에 대고 빨리 보고오기로 했다. 심지어 여기도 전동성당하고 꽤나 걸어와야 했던곳.. 풍남문 전동 성당 바로 앞에 있는 풍남문.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전주 시내에 성곽이 있었는데 모두 헐리고 남은 남쪽문이라고 한다. 현재는 대한민국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풍남문에서 저기 멀리에 전동성당이 보인다. 카카오 프렌즈 헛.. 풍남문에서 전동성당에 가기위해 신호를 기다리는데 바로 앞에 카카오 프렌즈 매장이 있었다. 전동성다보다 저기가 더 인기가 많아보여 들어가봤다. 보니까 로컬굿즈를.. 2020. 8. 3.
[전라도 여행 5일차] #2 전주 한옥마을 여행 / 전망대 카페 후기 / 여행 코스 추천 어제와 달리 오늘 날씨가 좋아져 밥을 먹고 한옥마을로 향했다. 오늘은 어제 봐둔 전주 한옥마을에 있는 전망대 카페를 갈 예정! 한옥 마을 도착! 저기 보이는 우측 건물은 주차장이다. 사진을 못찍어서 어제 사진으로 대체.. 저 건물에 있는 카페에 도착했다. 바로 음료를 주문하고 전망대로 올라왔다. 옥상이 아주 잘 꾸며져 있었다. 다행히 날씨가 아주 좋아진듯 했다. 옥상에 물도 흐르고 아주 손에 꼽히는 루프탑 카페였다. 아 카페 전체가 루프탑인건 아니고, 실내도 있고 아주 규모가 크다. 우리가 앉은 자리, 난간이 유리로 되어있어서 맘에 들었다. 카페에서 내려본 전경은 이렇다 한옥마을 건물 높이가 다 균등해 뻥 뚫린 듯한 느낌을 준다. 인위적이지 않고 나무들과 조화를 잘 이루는 편 저기에는 우리가 봤던 한옥주.. 2020. 8. 2.
[전라도 여행 5일차] #1 자매 갈비전골에서 아침식사! / 전주 맛집 추천 후기 / 주차장 어제 못먹었던 자매 갈비전골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갔다. 갈비전골이란 음식을 먹어본적이 없는데 보니까 여기서만 파는 좀 특산물 같은 ... 그런 식당이라고 한다. 새로운거 싫어하는데 먹어보자니.. 머 먹으러 갔다. 주차 : 전용주차장 없음, 주변에 주차해야함 ​ 주차는 그냥 저 큰 동그라미 친데다가 댔다. 주차장 요금은 따로 없었었다. 아침에 안가며 ㄴ저자리도 동날듯... 저 위성지도에 찍혀있는 하행선 3차선이 다 공영주차장 줄이다...ㄷㄷ 겉모습은 맛집스러운 위용은 없다. 사실 사람들이 몰랐으면 좋겠다. 아는사람만 와서 줄좀 안서게.. 단골들을 위한 가게의 고도의 마케팅일까? 맛집들은 특징이 있다. 뭐 자잘하게 이상한거 많이 안판다. 뭐 고기집인데 떡볶이를 판다거나, 자장면 집인데 파스타를 판다거나 그.. 2020. 7. 29.
[전라도 여행 4일차] #6 전주 라마다호텔 슈페리어 더블 숙박 후기! / 별로 다시 가고싶지 않은 주차장.. 전주에서 묵게될 숙소는 라마다 호텔 전주. 슈페리어 더블방으로 잡았다. 룸 가격은 10만원 초반. 전주에 뭐 그럴다할 비지니스 호텔 체인이 없이 유일해서 선택권이 없었다. 전주 라마다는 어떤지 한번 알아보자. 주차....大실망 아니 사실 뭐 기대한거 없이 그냥 호텔이면 당연히 주차가 되니까 ㅋㅋㅋ 아무생각 없이갔는데 이건뭐 ㅋㅋㅋ아파트 주차장이 더 편할정도..분명 지하주차장이 있는데 ㅋㅋㅋ 객실수만큼 주차공간이 없나보다 ㅋㅋㅋ 주차장에 가려고하니까 자리가 없다고 주차안내요원이 ㅋㅋ 뭐 밖에 대란다.. 일단 ㅡㅡ.. 무슨 민박도 아니고 노상에 차를 세우는게 이해가안가서 안에다 주차장에 새우고 싶다고하니까 위 사진에나온 주차장 들어가는 회전구간 갓길에 그냥 차를 대란다 ㅋㅋㅋㅋ..!!!!!??? ​ 그니까 .. 2020. 7. 29.
[전라도 여행 3일차] #5 전주 떡갈비 맛집 교동 떡갈비 후기 / 한옥마을 둘러보기 / 간식 맛집 바게트버거 / 다우랑 수제만두 / 밥집 추천 / 여행 코스 우린 담양 여행을 마치고 이제 맛집의 도시 전주로 이동했다. 가자마자 밥을 먹을 계획이다. 거리는 약 70km 오늘 하루종일 지리산에서 노고단 정상찍고 담양찍고 전주까지.. 몇 km나 운전한거지.. 지금생각해보니 무슨 생각으로 이런 계획을 짯는지 이해가 안간다.. 주차는 전북지방 병무청에.. 일단 전주 시내에 관광지와 맛집이 많아서 한옥마을 주변에 차대는건 진짜 생지옥이 따로없다.. 주차 부지가 작은 것도 아닌데 진짜 ㅡㅡ... 그 거대한 공간을 다채울정도로 관광객들이 많다...그래서 공영주차장 줄이 수십대 줄서 있고 그런다.. 그러다가 그냥 네비에 전죽지방 병무청이 한옥마을 바로 앞에 있길래 가봤더니 무료에 사람도 없다. 개꿀.. 다들 여기 대시길.. 원래 우리는 자매갈비전골을 먹으려했는데 딱 가자마자.. 2020. 7. 28.
[전라도 여행 3일차] #4 대나무숲이 있는 죽녹원 후기 / 알포인트 촬영지 / 죽림폭포 / 주차장 / 담양 여행코스 / 가볼만한 곳 메타세콰이어 길을 떠나 이제 대나무 숲을 보러가기 위해 죽녹원으로 향했다. 비가 많이 내리진 않지만 그래도 맞고다닐 정도는 아니었다. 아마 죽녹원은 대나무숲으로 둘러싸여있기 때문에 그래도 비는 덜맞겠지 생각하고 가기로 했다. 주차 무료 / 공간 넉넉 주차는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그냥 이동네 대부분이 다 주차장이다. 다만.. 차가 진짜 너무 많아서 주차자리 구하기에는 시간을 좀 들여야한다. 우린 죽녹원 반대편에 차량을 댓기 때문에 돌다리를 건너 영산강을 건너준다. 비가 꽤 내리고 있었다. 죽녹원 도착! 초입이 한국스럽게 잘 꾸며져 있었다. 입구 도착! 입장료 성인 1인당 3,000원 입장료는 성인 1인에 3000원이다. 상당히 저렴하다. 초입부터 대나무가 가득하다 대나무들이 아주 빼곡히 자라있다 요기 .. 2020. 7. 26.
[전라도 여행 3일차] #3 담양 메타세콰이어길 / 메타프로방스 / 주차장 / 입장료 노고단 등산을 끝마치고 약 72km 떨어져 있는 담양으로 이동했다. 사람들도 한번에 집에 가려니까 노고단에서 구례로 향하는 길은 꽉막혀서 우리는 저 길이 아닌 구룡계곡쪽으로 우회해서갔다. 산 능선을 넘을때쯤 마주한 정령치 휴게소다. 여기 날씨 맑을때 오면 엄청 풍경 좋던데 오늘은 날이 흐려서 PASS.. 자 일단 주차공간은 빵빵하다. 주차는 다 무료였고. 마음데로 골라서 대면 된다. 그리고 ㅡㅡ..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은 유료가 있고 무료가 있다.. 우린 가장 우측 주차장에대고 바로 앞에있는 유료 가로수길로가서 입장료 내고 봤는데 저기 다리 하나만 건너면 같은 풍경인데 무료인 곳이 있다.. ㅡㅡ... 별 차이는 없으니 무료를 추천한다 주차장에서 내려서 보이는 메타프로방스의 변두리 담양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2020. 5. 17.
[전라도 여행 3일차] #2 지리산 노고단 등산 / 노고단 탐방예약 방법 / 시간 / 성삼재 주차장 / 구례 쓰레기 김밥 우리는 쌍계명차를 떠나서 노고단으로 향했다. 오늘 오전 컨텐츠는 노고단 등반! 등산하면서 먹을 김밥 사기 등산가면서 먹을 김밥을 사려면 미리 구례 시내에서 구입해야한다. 우리는 맛있는 김밥 먹으려고 구례 시내에 있는 "아빠 김밥"이라는 곳으로 갔는데 그낭 연휴라서 그런지 휴무였다 ㅠ 그래서 바로 한 100m정도 떨어진 저 위에 김밥천국을 갔다. 상한 김밥 요약하자면 저 김밥집 가면 좆된다고 볼 수 있다. 일단 처음 계산할 때부터 머 카드 결제기가 수리를 해야한다니.. 그러면서 계좌입금을 해달란다.. 결제기가 최근에 고장났고 수리를 요청한 기간동안만 계좌입금을 받고있기에는.. 계좌가 적힌 종이가 수년은 된 것 같았다. 일단.. 입금자명이 중국인이었는데 이것부터 머고.. 했었는데 역시는 역시였다. 일단 김밥.. 2020. 5. 16.
[전라도 여행 3일차] #1 지리산 쌍계명차 / 선물용 차 / 카페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서 펜션을 떠나 화개면 시내에 있는 쌍계명차를 향해 갔다. 시내로 가는길에 찍은 평화로운 풍경. 한적하니 좋았다 쌍계명차 쌍계명차 도착! 여기가 주차장이다 한 5대정도 댈 수 있었던 것 같다. 근데 동네 자체가 한적해서 뭐 차량은 어디다 둬도 상관은 없어보였다. 아 그리고 네비로 UVO네비로 쌍계명차 찍으니까 한 1.5km 정도에 떨어져있는 쌍계명차 공장으로 안내해줬는데 이거 잘 보고 가야한다 ㅡㅡ.. 요기는 옆문인데 돈많이 버셨는지 건물은 새로 올린 것 같았다. 갑골문자 글씨체로 써져있는 쌍계명차 우리는 여기 주차장으로 나있는 문으로 입장했다. 건물구조가 꽤나 신기하다. 1.5룸처럼 나눠놨는데 좌측에는 계단형으로 좌식카페가 있고 우측 1층은 상점. 2층은 차를 먹을 수 있는 테이블이.. 2020. 5. 13.
[전라도 여행 2일차] #5 지리산 꿈 펜션 / 바베큐 파티 / 정육점 장보기 / 화개면 시내 우리가 순천만에서 나왔을 때는 약 저녁 8시였다. 우리의 다음 일정은 펜션에 가서 바베큐 파티를 하는 것이었는데 문제는 이시간에 고기를 어디서 사느냐였다. 검색해보니 펜션으로 들어가기전 시내에 하나로마트 화개농협본점이 있었다. 보니까 저녁 9시까지 한다길래 빠르게 가봤지만.. 여기 9시까지 안한다.. 우리가 8시 40~50분 쯤에 도착했을 때는 닫혀있었다. 그래서 시내에 있는 큰 할인마트에서 고기를 사보려고하니(홈플러스 익스프레스만한) 생고기는 없고 냉동밖에 없었다.. 그래서 대패삼겹살이라도 사려고 만지작 거리다 삼겹살이 있어서 봤는데.. 우웩.. 색이 무슨.. 고무줄로 피안통하게 만든듯한 색상.........혹시 몰라 같은 크기의 마트가 맞은편에 있어서 가봤으나 여기도 고기는 정육은 안판단다.. 하나로.. 2020. 5. 12.
[전라도 여행 2일차] #4 순천만습지 일몰 / 용산 전망대 / 왕복 2시간 / 주차장 여수 끝단에 있는 향일암을 떠나 순천만으로 이동해서 일몰을 볼 계획이었다. 향일암에서 밥을 먹는 계획은 없었는데 갑자기 밥을먹게되어 한 오후 4시 30분쯤 출발했던 것 같다. 일단 이때쯤 사람들이 다 육지로 빠져나가는데 돌산도를 빠져나가는 길목은 하나밖에 없어 굉장히 막혔다.. 돌산도에서 이순진대교까지 한 30~40분이 걸렸을까..? 우린 네비를 안믿고 중간에 딱봐도 지도상에서 빠를 것 같은 길이있어서 글루 가봤는데 훨씬 빨리 나왔다. 이순신 대교의 야경을 보지 못해 아쉽지만 여기서부턴 차가 좀 뚫려 그래도 괜찮았다. 길가다 본 여수 산단의 모습.. 근로자의 날인데도 열심히 연기를 내뿜고 있었다.. 먼가 근 미래의 디스토피아를 보는 듯한 광경..짱 멋있당.. 현장 근로자들께 박수를.. 순천만 습지 금새 .. 2020. 5. 10.
[전라도 여행 2일차] #3 여수 향일암 / 주차 / 꿀팁 / 점심 식사 백림횟집 간장게장 / 해물찌개 우리는 카페 두 곳에서 커피 두잔과 케잌을 먹고 여수 향일암으로 향했다. 거리는 17km정도 떨어져있는데 우린 저 길로 가지 않고 동쪽으로 돌아서 이동했다. 왜냐하면 이동네는 점심시간에 온통 막히기 때문.. 가족 여행객이 많은 향일암 특성상.. 돌산읍의 모든 도로위의 차량들이 향일암으로 향하고 있었다. 우린 돌아가더라도 일단 .. 네비가 실시간으로 판단해준 저 지도위의 빨간 길로 돌아갔다. 향일암에 도착하기 한 2~3km전 소율항을 지날때쯤에 잠시 차를 세울 수 있는 곳이 나와 잠깐 쉬어갔다. 바로 저 삼각형으로 뻗은 공간이다. 이런 광경이 펼쳐진당 히히.. 날씨가 너무 좋았던지 쩌 멀리까지 수평선이 선명하다. 아래를 보니 낚시하시는 아저씨도 계셨다. 테트라 포드가 수면에 살짝 들어가 있는게 보이는데 아.. 2020. 5. 9.
[전라도 여행 2일차] #2 여수 비스토니 카페 / 주차장 / 돌산 우리는 갤러리안 카페를 뒤로하고 다음 카페인 비스토니 카페로 향했다. 아까 갤러리안에선 커피를 먹었으니 비스토니 카페에서는 케잌을 먹을 생각이었다. 그런데 12시경에 저 빨간 박스친 곳을 통과하는거 상당히 힘들었다. 저 밑에 돌산읍은 차로밖에 못가고 볼것도 많은데 저기를 통과하는 도로는 하나뿐이다. 진짜 .. .기다리는데 반대편 오는차는 아무차도 없고.. 가는차는 피난행렬처럼 늘어져 있었다. 원인은 차가 많은것도 많은거지만 결정적인 원인은 신호등 문제였다.. 이건..좀 신호 조정이 필요할 듯 하다. 한쪽에 차량이 99:1 비율로 오는데 신호는 모든 방향의 신호를 공정하게 나눠주고 있었다 ㅋㅋ.. 도착! 비스토니 카페 주차장은 크지 않다 한 8대정도 댈 수 있을 분량? 주차비는 물론 안받는다. 주차비 무료.. 2020. 5. 9.
[전라도 여행 2일차] #1 여수 갤러리안 카페 드 돌산 / 주차 / 루프탑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서 호텔 체크인을 마치고 여수 돌산에 있는 갤러리안 카페로 향했다. 네비로는 6분이면 간다곤 하지만 우리는 이순신광장 주변에 있는 김밥집에서 김밥을 사서 가느라고 이순신 대교를 통해서 돌산으로 넘어갔다. 저 카페까지는 길이 막히거나 그러진 않았다. 네비가 찍어준 위치는 이 곳이었는데 아직 오픈한 카페는 아닌 것 같았다. 그래서 좀더 앞으로 걸어갔다. 헤메는 사람이 많은지 걷다보니 저 이정표가 보였다. 주변에 카페랑 호텔들이 개발중이라 주변이 심난하긴하다. 내려가다보면 주차장도 있다. 주차비는 따로 밭지 않는다. 주차비 무료 히힣.. 사람들을 따라 내려간당..근데 아침이라 그런지 날씨가 좋지 않았다. 카페 문 옆구리에 카페 드 돌산이라고 써져있어서 다른 업체인가 했는데 뭐 별명정도 되는.. 2020. 5. 9.
[전라도 여행 1일차] #7 여수 유탑 마리나호텔 / 최악 / 인피니티 풀 수영장 / 조식당 WAVEN 돌문어 트리오 패키지 / 오션 디럭스 트윈 우리는 보성 율포해수욕장을 출발해 오늘 묵을 숙소인 유탑 마리나호텔로 가기위해 여수로 이동했다. 자그마치..약 100km..! 조성면을 지날때 봤던 마스코트.. 짱귀엽다 저 키윙.. 짜잔 이건 예약 내역이다. 처음에 아고다, 부킹닷컴, 익스피디아 처럼 호텔 예약 중계사이트를 이용해 예약 했었는데 온리 더블룸 한에 21만원이었다. 심지어 18:00 레이트 체크인인데도 말이다. 혹시나. 호텔 예약 채널이 여러개이기 때문에 혹시나 코로나로 인해서 호텔 공홈에는 프로모션이나 스페셜 오퍼가 있지 않을까해서 들어가 봤는데 역.시.나! 뭔가 하고있었다. 찾아보니 돌문어 트리오 패키지라고 해서 더블룸 + Waven 조식당에서 1인당 돌문어 짜장, 짬뽕, 볶음밥을 주는 패키지였다. 심지어 레이트 체크인 제한도 없었고, .. 2020. 5.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