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행/제주도

[제주도 여행 #14] 애월 오션뷰 카페 더 선셋 에서 브런치 먹기

외장_하드 2020. 12. 1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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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리조트에서 아침을 맞이했다. 바깥을 걸어보려 했으나 게을러서 실패.

애월 더 선셋 - 주차 무료 / 크기 적당

더 선셋 카페는 한담해변과 곽지해수욕장 사이에 있어서 카페를 들렸다가 주변으로 가기 용이한 위치에 있다. 건물 외관은 감성카페인것과는 좀 거리가 멀어보이는데, 대학가에 새로 지어진 신축 필로티 구조 빌라같은 외관을 하고 있다.

주차장은 간단하게 있다. 그런데 넓지는 않다. 옆에는 다른 카페같은데 저 공간까지 사용해도 되는지도 모르겠다. 한 10대도 못대는거 같았는데 아무튼 주차는 공짜고 공간은 있다.

음료는 머 이렇게 있는데 우리는 식사까지해서 세트메뉴를 시켰다.

주문을 마치고 바깥으로 나가면 바로 이런 뷰가 펼쳐진다. 해가 드는 곳에는 테이블들이 있어 보니까 다른 분들도 대부분 식사를 하고계셨다.

중간에는 인스타사진용 의자가 준비되어있다.

우측에도 해는 안들지만 테이블들이 더 많이 있다. 우린 저기 해변이랑 가장 가까운 한자리가 있어서 거길루 갔다.

뒤쪽은 건물인데 밖에서보 보았다시피 건물이 신축은 아니다. 좀 오래된 느낌의 건물

11월이었는데도 해안이라그런지 바람이 많이 불었다.

이 길을 보아하니 카페 봄날이 있는 애월 한담해변부터 이어지는 산책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먼저 커피가 나왔다. 맛은 괜찮았다.

등을 돌리면 저렇게 바다가 뻥 뚫려있어 해안선 까지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나온 음식들, 허겁지겁 먹느라 어떤 음식이 나왔었는지 사진은 못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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