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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뉴 그랜저 XG

[뉴그랜저 XG 리스토어] 차량 운행 준비/전면 유리교체/안개등 교체

by 외장_하드 2020. 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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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사서 탔던 뉴그랜져 XG 2005년식, 가격은 한 300만 원 정도 주고 샀던 것 같다. 15만 km에서 지금까지 약 18만 5000km를 운행하다가 2017년도 임관과 동시에 부대도 멀고 차쓸 일도 없어 운행을 2년간 안 했었다.

2년간 아파트 주차장에 방치하다시피 하다 보니 깨진 유리창 효과처럼 이곳저곳이 망가져 있었다. 앞유리도 깨져있고, 브레이크 오류등도 문제, 뒤 범퍼 파손, 헤드라이트 노후 등등 자잘한 문제가 많아서 차근차근 시간 될 때마다고쳐 나가보려고 한다.

먼저 해지했던 보험부터 다시 갱신했고 어차피 사고 나면 고치는 거보다 폐차가 더 싸게 먹히는 차라 종합보험에서 자차를 빼고 싸게 갱신했다. 아직 나이가 만 24라서 보험비가 비싸다.

사진엔 없지만, 보험 갱신 다음날 유리 교체해주는 공업사를 찾아서 교체 작업을 진행했다.

원당역에 위치한 준 모터스, 2019년 말쯤에 다시 가려하니 폐업했더라..

 

전면 유리 교체+선팅+공임비 = 20만 원 여러 업체들 문의 후 가장 저렴한 업체를 찾았다. 신품으로 하면 유리값만 30이 넘을 텐데 B급 유리로 진행했다. 말이 B급이지 내 기준으론 그냥 똑같은 유리다.

 

밖에서 직원분이 작업하는 걸 지켜보았는데 아저씨가 매우 민첩하시다. 열심히 일하시는 거에서 프로페셔널함을 느낄 수 있었고

뭔가 믿음이 갔다.

 

전면 유리가 도착하더니 순식간에 교체됐다. 추가로 우측 하단 안개등 전구도 나가서 교체! 우측 하단 안개등 전구 교체= 1만 원 오늘 지출 총 21만 원! 작업 결과는 만족스럽다.

 

 

앞으로 고칠 것이 산더미인데 저렴한 업체들을 찾아다니면서 사진과 함께 후기를 남기도록 하겠다.

다음 예약은 헤드라이트 복원을 할 건데 처음에 알아보니 양쪽 라이트 해서 10만 원 정도 부르기에 더 알아보니 5만 원짜리 업체를 찾았다.

다음 후기는 김포공항 인근에 있는헤드라이트 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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