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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왔다. 이번에도 두근두근 거리면서 연말정산 간소화를 돌려보니 오잉..! 이번년도에 분명 주택청약에 월 10만원씩 12개월 총 120만원을 냈는데 왜 여기 안찍히는거지!? 하고 찾아보니... 은행에 무주택신고를 해야 홈텍스에 자동으로 잡힌다고한다... 후...일단 홈텍스에 주택마련저축이 0원으로 잡혔다는 이야긴 무주택 신고가 안되어있다는 말씀!

1. 금융기관에 무주택확인서 등록 (KB국민은행)

머 왜 자동으로 안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금융기관에 본인이 무주택자인지 등록을 해야한다고한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머 용어가 많더라, 무주택확인, 무주택확인서 발급, 무주택등록 등등... 결론부터 말하면 그냥 무주택 등록이라고 보면 된다. 은행에서 무주택확인서를 A4 용지형태로 발급해주고 집와서 은행 홈페이지에 무주택 확인서를 따로 등록 할 수 있기때문에 무주택 확인서 발급, 등록 이란말을 쓰는거 같은데 오늘 은행 갔다와보니 은행에서 알아서 다 등록까지 해준다. 아래에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1. 준비물 : 신분증

준비물은 신분증 밖에 필요없다.

2. 은행 방문

나는 KB국민은행에 발급했다.

3. 무주택 등록 및 주택마련저축납입증명서 발급받으러 왔어요 라고 말하기

이말에 덧붙여 연말정산하는데 홈텍스에 주택청약이 0원으로떠요..! 이정도도 같이 말해주었다...

4. 무주택 등록 완료

무주택 등록을 위해 내가 세대주인지, 주소가 맞는지 머 이런거 확인하는 절차가있긴한데 별 문제없으면 10분내로 바로 등록이 완료된다. 은행에서 알아서 등록처리한거라 무주택확인서 라는 증명서를 주거나 하지 않는다. 이거 등록했으니, 내년부터 자동으로 홈텍스에 청약통장이 연동될꺼라고 한다.

2. 주택마련저축납입증명서 발급 (회사에 제출)

자 위에서 한걸보면 일단 이번에 등록했기때문에 내년엔 홈텍스에서 자동으로 내가 납입한 금액이 뜰꺼라서 내년 연말정산엔 문제가 없을껀데 그럼 이번년도껀!? 이런경우 이번년도꺼만 주택마련저축납입 증명서를 발급받아 처리할 수 있다.

1번 처리하고 이것까지 처리해달라고하면 같이 준다. 내용을보면 작년에 내가 청약통장에 넣은 납부기록을 볼 수 있다. 이걸 스캔해서 회사 연말정산 처리할때 국세청 외 자료로 수기로 등록하면 이번 연말정산에 청약넣은 120만원이 포함되게 된다. 위 문서는 스캔해서 첨부파일로 첨부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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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기존에 쓰던 아이패드 프로 12.9 2세대에서 4세대로 장비교체를 했다. 애플 팬슬은 한 2~3일 지나니까 먼저 배송이 왔고, 아이패드는 오는데 좀 시간이 걸렸다.

상자는 무슨 건전지가 담겨있을법한 상자에 포장되어 온다. 전면에는 상품에대한 일련번호들과 바코드들이 있다. 상단부분을 열어보면 아이패드가 들어있다.

상자 패키징은 애플 제품답게 아주 깔끔

상자 커버를 벗겨보았다. 안에 아이패드 프로가 비닐로 포장되어있다.

비닐 때는 느낌도 아주 고급스럽다. 아래 비닐 벗기는 손잡이가 있는데, 쭉~ 위로 잡고올리면 깔끔하게 뜯어진다.

아무 기스도 없고, 휨 현상도 없었다. 뽑기운은 괜찮은듯 보인다.

전원 On!

바로 켜지더니 초기설정을 진행한다.

 

초기설정을 하는동안 구성품을 살펴보았다. 일단 종이쪼가리들 하고 충전기가 들어있다. 요즘 기사로 애플이 환경오염을 막기위해 충전기는 안넣어 준다는데 아이패드드는 아닌가? 넣어줘서 엥? 했다.

 

안드로이드 폰을 쓰고있는 사용자로써 놀랐던 것은 이번 아이패드 프로 4세대의 충전기 타입은 C타입이다. 심지어 C to C 케이블이라서 앞뒤가 둘다 C타입으로 되어있다. 오..기존 안드로이드 C타입 케이블들이 호환되는건가? 데이터 전송속도도 빠를 것으로 기대된다.

동기화를 위해 기존 아이패드 프로 2세대를 가져왔다.

오.. 무슨 원리인지는 모르겠지만, 기존 아이패드의 카메라로 저 파란색 객체를 포커스하면 동기화가 시작된다. 신기했다.

동기화는 몇분 걸리지도 않은다. 이 동기화가 분명 좋은기능인데.. 동생은 기존꺼를 그대로 가져오다보니 사실... 새로 산게 맞는지 헷갈릴정도라고 한다. ㅋㅋㅋ

미리 사두었던 케이스와 애플팬슬까지 장착

기존 아이패드 프로 2세대 12.9인치과 이애패드 프로 4세대 12.9인치와의 비교. 화면 크기는 12.9인치로 동일한데 베젤이 없어진게 가장 큰 차이점이다. 2세대는 바깥 흰색 베젤이 꽤나 커서 엄청 큰 듯한 느낌이 들지만, 이번 프로 4세대는 진짜 모니터만 떠있다.. 프로 살꺼면 무조건 12.9인치를 사시길..

그리고 무게도 엄청 가볍다. 근데 케이스를 끼니까 무거워진다..

이걸로 프로 4세대 개봉기 끝! 구매는 여기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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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링크는 파트녀스활동으로써 일정 부분의 수수료를 제공받고 있다. 물론 이거랑 관련없이 내가 내돈주고 산 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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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비올때, 혹은 장마철 우천시 인터넷이나 와이파이, 혹은 모바일 데이터 속도가 느려지는 것을 느껴봤을 것이다. 그럼 다들 이유는 모르겠지만, 항상 그때는 비가 오고있고, 점차 아. 비가오면 인터넷이 느려지는구나~ 라고 생각할 것이다. 이게 진짠지 한번 알아보자.

비가오면 인터넷이 느려질까?

정답은 맞다. 쉽게 말하면 진짜 비와 관련이 있다. 먼저 우리는 전자기기들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한번 알아보자.

우리 전자 회로들은 전기 신호가 On인지 Off인지에 따라 0과 1로 이루어진 이진데이터로 정보를 처리한다. 즉,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전자기계는 반도체 회로위에서 전기의 신호가 흐르면서 동작하게된다. 대학전공 컴퓨터 구성시간에 좋지만 않았다면 다들 Logic Work를 이용해 원시 컴퓨터를 만들어봤다면 무슨 이야기 인줄 알꺼다.

저 사진처럼 금속 라인들을 타고 전기, 즉 전자가 흐르고 있다. 반도체 회로에만 전자가 흐를께 아니라, 원거리에 떨어진 전자기기와 통신을 하려면 유선(LAN)이던 무선(WIFI WLAN)이던 또 전기신호들을 연결해주는 기반시설에 정보가 실리게 되는 것이다.

물기로 인해 회로, 회선에 저항이 높아짐..

우리가 날씨가 맑을때는 전기가 아주 쌩쌩 잘흐른다. 그런데 비가 오거나 하면 직접적으로 저런 반도체 회로, 혹은 유션 케이블에 누수가 생기게 되고, 혹은 습도가 높아지면서 회로, 회선 표면에 물기가 생기게 된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 쌩썡달리는 고속도로 위에 물이 생기면 회로의 저항이 높아지게 된다. 기존에 구리로 되어있는 회로와 회선은 저항이 낮아 전기 신호들이 썡쌩달리는데 문제가 없지만, 물기가 생기면 저항이 높아져 오류율이 높아지는 것이다.

높아진 회로의 저항으로 인해 오류율이 높아짐.

저항이 높아지면 어떻게 될까? 서두에 말했듯이 전자기기들의 신호는 0과 1로 이루어진다고 했다. 말이 0과 1이지. 이게 방식에 따라 5V일때, 0V일때, 혹은 5V일때 -5V일때, 순간 회로에 걸려있는 전압으로 5V에 가까우면 1이고 0V에 가깝다고 판단하면 0으로 판단하는 식이다. 이게 확실히 5V에 가까운지 0V에가까운지 기준을 새워주는 Threshold가 있는데, 날씨가 좋을땐 이게 아! 확실히 얜 5V네!~ 하고 쉽게 쉽게 넘어간다.

그런데 비가오면 저항이 높아져 신호에 왜곡이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실제로 이 데이터가 0V인데 누전으로 인해 3V언저리다. 하면 이게 데이터 1로 읽을수도 있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는 지금 1개의 비트가 오류나는 과정을 살펴보았다. 그럼 이거 전기신호 하나 잘못읽은게 그렇게 큰가?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한번 더 알아보자.

BER(Bit Error Rate) 가 높아짐.

우리가 인터넷으로 어떤 페이지를 요청할때 위처럼생긴 패킷이란 데이터 뭉텅이를 만들어 목적지로 보낸다. 저기에는 내가누군지, 내가 뭘요청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들어있다. 아까 위에서 발한 1개의 Bit가 수천개 이상 모여서 만들어진 데이터 뭉청이다. 이 데이터는 목적지에 보내져서 CRC 체크라는 과정을 거친다. CRC 알고리즘에 의해서 이 해당 패킷의 비트데이터가 최초 보낸것과 동일한지 정합성 검사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아까 위에서 말한 이유들로 예를들어 10000개의 비트중에 4000개가 잘못왔다고하면 BER이라고 비트오류율이 40%나 되는것이다. UDP같은 통신 프로톨콜은 정합성 검사를 하지 않기때문에 그냥 뿌려주고 끝이다. 가령 우리가 TV가 잘 안나올때 찌지직 거리면서 조금씩은 나오는것과 같다.

하지만 인터넷 통신과 같이 정확한 요청에 정확한 응답이 와야하는 통신은 TCP 통신프로토콜을 사용하는데 이 방법으로 위 상황이 생기면 패킷이 깨졌으니 다시 보내달라는 요청을 한다. 그럼 내 컴퓨터는 다시한번 저 요청을 보내게 된다. 만약 날씨가 좋았다면 진짜 일시의 오류라서 다시보내고 처리되면 되는데, 계속 물기가 있고, 습도가 높은경우 보내봤자, 또 오류가 나는것이다.

데이터 재요청 = 대기시간

위에서 말했듯이 우리가 실제로 사용자들이 느리다고 느껴지는 그때, 인터넷이 모래시계만 돌아갈때가 바로 위 상황인거다, 요청에대해서 오류가나서 다시보내고, 또 다시보내고, 응답이 와도, 이게 비트가 하나라도 깨져있으면 또 다시 요청하고, 무한 반복인 것이다. 근본적으로 습도를 낮춰 회로의 저항을 낮추지 않는이상 오류는 계속난다. 세상이 좋아져서 패킷 비트중 어느정도 손실이 일어나도 리커버리 하는 알고리즘이 있어 어느정도는 버티나 이게 어느수준 이상으로 올라가면 컴퓨터도 어쩔 수 없다. 계쏙 재요청을 보내는 것이다.

재요청만 보내는걸까? 오동작도 발생

불론 모든 대기시간이 재요청만 보내는 것 때문은 아니다. 원리는 동일하게 중간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공유기, 스위치, 허브, 서버장비 등.. 습기에 노출된 장비 스스로 오작동을 일으켜 프로세싱이 안되도 여기서 발목이 잡히는 경우도 아주 많다. 오작동을 일으키는 이유는 계속 위에서 말한 이유와 같다.

어디가 물에 영향을 받는걸까?

당장 공유기에 물 안닿았는데 무슨소리냐!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인터넷이라는게 딱 공유기에만 붙는다고 다 되는게 아니다. 정보들이 어떻게 움직이나 보자. 자 먼저 무선랜 구간은 습기가 간섭을 줄 영향도는 적다. 하지만 데스크탑에서 공유기로 이어지는 LAN 케이블 라인을 보면 LAN Port부터 랜케이블 피복이 벗겨졌는지는 않았는지 습기에 노출되어있는지 확인해야한다. 뭐 지상층이면 덜한데 반지하 사시는분이면 확인해봐야한다.

운이 좋게 공유기까지는 모든 선로가 양호하다고 하자. 그럼 이제 공유기에서부터 내방 벽에 꼽힌 LAN 단자까지 이상이 없어야한다. 만약 이 구간의 선로피복이나, LAN Port 혹은 공유기 자체가 습기, 물기에 노출되어있다면 역시 오류를 발생하게 된다.

진짜 운이좋게 내방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 해도.. 내가 해결할 수 없는 영역들이 있다. 바로 내방에서 나온 LAN선들이 우리집으로 묶여 아파트 한동에모든 회선이 아파트 단지로 모인다. 그 구간에도 문제가 없어야한다. 내가 30층에 살고있으면 LAN선이 30층부터 시작해서 1층까지 내려가 지하로 매설되어 아파트 시설팀이 있는 지하1층이나 2지하2층까지 선로가 온전해야하는데 부실공사로 인해 어디서 습기에 노출됐다라고 해도 느려진다.

 

예시를 아파트로 들어서 그렇지. 대학가 마포구, 노원구, 이런 구 연립주택 단지 모여있는곳을 보면 가관이다 ㅋㅋㅋ 보통 CDF 단자함이나 광케이블 접속 함체로 물려있고 이게 전봇대 여기저기에 공중으로 붙어있다 ㅋㅋㅋ 이게 뭐 평상시에는 괜찮은데(위에 벌집사진을 보면알겠지만 평상시에도 위태위태하다) 비오면 ㅋㅋㅋ진짜 ㅋㅋㅋㅋㅋ지옥이다. 아니 함체 문이 닫혀있는거는 양반이다. 어떤건 고장나서 함체 뚜껑이 날아가서 비오면 그냥 ㅋㅋㅋ 저기 단자함에 직빡으로 물이 들어가니 주변 네트워크에 장애를 초래할수 밖에 ㅋㅋㅋ......

한번 구 연립주택 단지는 어떻게 되어있나 나중에 갈 일이 생기면 한번 봐라 ㅋㅋㅋ 딱 저것처럼 관리가 안되고 있다. 아파트의 경우는 대규모 전송선로로 공사할때 한번에 매립하는 반면, 옥외에 노출이 심한 연립주택 단지는 비올때 영향이 심할 수 밖에 없다 ㅋㅋ

어떻게 이런걸 아는가?

기본적으로 통신을 전공하기도 했고, 통신장교로 28개월 장교로 복무하면서 직접 느끼면서 공부했던 것이다 ㅋㅋㅋㅋㅋㅋ 평시에는 멀쩡하던 유 무선망들이 비가 오거나 여름만 되면 망들이 다떨어진다 ㅋㅋㅋ 오류율이 너무심해 비화도 못붙을정도로 회선상태가 불량해진다. 초임 소대장땐 단순히 장비문제라고만 생각해서 ㅋㅋ장비에 제원 다시 넣고 초기화 하고 해봤지만 이게 답이 아니었다.

차량호부터, 매립선로, 통신실, CDF단자함, 점프함, 전봇대, 신호인입반, KT단자함 등 선로가 시작하는 곳부터 끝까지 발로 뛰며 다찾아다닌결과, ㅋㅋㅋ 다 회선 상태가 불량했다. 피복이 뜯겨진것들이 많았고 결속 방법이 야매로 되어있어서 전기신호가 통하는데 충분하지 않거나, 이물질이 묻어있거나, 한 1~2년차 됐을때 소대원들과 이 모든 선로를 재정비 했을때 비가와도 안정적인 망을 유지하며 말년을 보낼 수 있었다.

즉, 어디 한부분의 문제 없이 모든 선로와, 장비가 완벽해야 네트워크는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장마철 비올때 인터넷, 와이파이 데이터 속도가 느려지는 이유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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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21.05.24 08:27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물이 가지는 저항은 구리의 저항에 비해 엄청 크기 때문에 흐름에 방해가 되고 결국 관리만 잘 된다면 문제가 없다는 말씀이죠?

  2. 2021.07.02 14:26

    좋은 글 감사합니다. 궁금했는데 ㅋㅋㅋ

  3. 감사합니다 2022.01.19 10:35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4. ㄹㄱ 2022.06.30 01:42

    그럼 휴대폰 인터넷은 왜 느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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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 공단에서 우편한통이 왔다 이중납부했으니 환급신청 하란다. 일전에 내 주소지로 건강보험료를 내라는 지로가 와서냈는데 보니까 나는 회사에서 내고있었다. 그러니까 이중으로 낸게 맞다. 다행히 뭐 이중으로 낸걸 알았는지 환급하라는 통지서. 아니.. 자기들이 ㅡㅡ 괜히 내라고 지로보내서 낸걸.. 왜 내가 신청까지 해야하는지..

요약하자면 이렇다. 이중으로 납부했고, 환급받으려면 최소 3년 이내에 신청해야 받을수 있다. 신청방법은 같이 보낸 신청서 양식에 성명, 계좌정보를 쓰고 우편으로 붙이란다. ㅡㅡ...아니 지금 2020년에 PC방 결제도 자리에 앉아서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는 세상인데... 세상에... 환급신청하려면 문서작성을 해서 우편으로 붙이라고!!?? 본인들이 한번 더내라고 우편 보내놓고.. 왜 내가 시간내서 우편함까지 가야하는지 ㅡㅡ 도저히 이해가 안갔다.

위 양식에 따라 적어준다.

1. 인적사항과 환급계좌정보

2. 선납대체 희망을 선택하면 다음달에 빠져나갈 건강보험료에서 차감하는 방식이다. 나는 이걸 선택했다. 선택안하면 그냥 계좌로 들어온다.

3. 개인정보 동의를 해주고

4. 날짜를 적고 서명을 한다.

아마 봉투를 열면 이런 봉투가 있을거다. 처음에 난 이걸보고.. 아 이거 뭐지.. 어떻게 보내는거지 인터넷에 쳐봤는데..ㅋㅋㅋ

그냥 이렇게 신청서를 저 봉투에 넣으면 자동으로 입력된 주소지들로 우편이 발송된다. 물론 우표부착도 필요없다. 나는 처음에 점심시간을 이용해 우체국에서 보낼려고 했는데 괜히 내시간 쓰기 싫어서 퇴근길에 있는 우체통에 넣었다. 검색해보니 우체통이 엄청 많더라..

[후기] 국민 건강보험료 과오납 환급금 신청하기 / 이중납부 환불하기

 

#국민 #건강보험료 #과오납 #환급금 #신청하기 #이중납부 #환불 #장기요양보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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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신용카드로 결제시 승인을 내주는 역할을 하는 CAT 단말기에 대해서 알아보자! CAT 단말기는 Credit Authorization Terminal의 약어로 말그대로 신용 승인을 내는 단말기이다. 우리 일상생활에도 많이 보는건데 어떤 장비인지 한번 살펴보자.

자 이렇게 생긴 녀석이다. 이거 아마 가장 많이 본 곳은 아마 김밥천국이나 음식점들에서 많이 보았을 것이다. 아니면 약국에서도 많이 봤을꺼고!

CAT 단말기의 역할

CAT 단말기의 역할은 간단하다. 신용승인을 내는 용도. 무슨 뜻이냐면 우리가 신용카드를 저 단말기에 꼽고 금액 입력 후 결제를 하면 저 CAT 단말기는 IP를 할당받은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기때문에 카드사로 해당 카드로 입력한 금액을 결제할 수 있는지 물어보는 전문을 보낸다. 이때 카드사는 이 요청에대해 해당 카드가 그 금액을 지불할 만큼의 잔고나 신용이 있다면 승인을 내준다. 그리고 그 승인된 정보들은 다시 CAT 단말기로 전달하고 영수증에는 금액과 신용카드 승인번호가 같이 찍혀서 나오게 된다.

일반 POS 결제와 CAT단말기 결제와 다른점

좌(일반영수증) / 우(CAT딴말기 영수증)

우리가 결제할때 유심히 봤다면 POS에서 결제하는 화면을 찍어 메뉴를 추가해 결제하는 경우가 있고, 약국이나 김밥천국을 가면 그냥 구매 금액을 암산해서 저 CAT단말기에 금액만 찍고 승인을 내버린다.

결국 영수증을 보면 POS로 찍은 영수증은 구매한 메뉴까지 구체적으로 나오는 반면 CAT단말기 영수증은 그냥 금액과 신용승인 정보만 나온다. 결국 두 시스템의 가장 큰 차이점은 CAT단말기는 메뉴는 묻지않고 금액으로 승인만 딴다는 것이다. 승인만 딴다는 말은 CAT단말기로 결제했을 때 바로 업주한테 들어 오는게 아니라, 저 영수증(전표)를 모아 카드사에 제출하면 저 승인으로 난 대금들을 업주한테 한번에 돌려주는 것이다. 이 과정을 매입이라고 한다.

결제 했을때 카드사는 그 사람의 신용을 믿고 카드사가 대신 보증을서 가맹점한테 야! 이사람 우리가 신용 인정하는 사람이야 ㅋㅋ 이사람이 결제하려는거 5000원(예를들어) 이거 낼 수 있는사람이야! 내가 보증해! 그러니까 일단 물건은 드려~~ 하는 과정이 신용 승인이 난 상태이다. 딱 결제 순간만 봤을때는 돈이 오고가는게 없다. 사실 외상인거니까, 돈 거래는 실제로 위에서 말한 매입이 일어났을때 발생한다. 즉, CAT단말기는 그 사람의 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지 카드사에 신용 승인만 따두는 장비인거다!!

CAT 단말기의 활용

CAT단말기를 주로 사용하는 곳은 메뉴가 너무 많아 POS사용이 불가능한 곳, EX 약국 등.. 영세규모라 POS 장비 설치가 부담되는 가맹점 등에서는 간편히 금액만 입력하고 승인 전표를 받아 낼 수 있는 CAT단말기를 많이 이용한다. 아마 약국에서 제일 많이 봤을 것이다.

하지만 POS를 사용하는 어느정도 규모있는 가맹점은 POS와 CAT단말기를 둘다 사용하기도 한다. 어떤 이유일까?

1. 전산 장애시 결제수단 이중화

바로 POS 장애, 혹은 VAN사 장애로 인해 매출 발생(결제)이 불가능할 때 예비 결제수단으로 CAT단말기를 이용한다. POS-VAN 셋팅과 완전 별개의 망을 사용하기 때문에 해당 구간이 장애가 나도, CAT단말기는 해당 장애에로부터 영향을 별로 받지 않기때문에, 만약 그런 상황이 생길경우, 일단 CAT딴말기를 이용해 금액 입력후 카드 승인만 받아 놓는 것이다.

이후 POS, VAN사망이 복구 되었을때 다시 빌을 찍고 신용카드 결제선택 후 카드를 긁어 신규승인내는 것이 아닌 승인번호 수동 입력이라는 기능을 이용해 아까 CAT단말기로 따놓았던 승인번호를 입력하면 매칭이 되는 원리이다.

2. 어떤 BIN 번호던 승인 가능

카드에는 BIN 번호라는 것이 있다. 카드 번호 16자리중 맨 앞부터 6자리를 자르면 해당 카드가 어떤 카드인지의 정보를 담은 코드인데 Bank Identification Number 라고 불린다. 저 BIN 번호에는 저 카드가 어떤 카드사의 카드인지의 정보도 담고 있는데, 결제할때 해당 카드가 우리 가맹점이랑 계약된 카드사가 아니거나, 존재하지 않는 BIN번호거나 하면 신용카드 결제 거절이 난다.

아니 가맹점 아닌건 알겠는데, 존재하지 않는 BIN번호..? 분명 카드사에서 발급해서 내가 가지고있는 BIN번호인데 왜 없데? 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카드사에서 새로운 카드가 나올때 신규 BIN번호도 발급되는데 이게 카드사가 모든 결제 통신망에 일괄 등록하는 시스템이 아니다 ㅋㅋㅋ 카드사 담당자가 신규 BIN번호가 나왔다고 가맹점들한테 메일로 공문을 돌린다. ㅋㅋㅋ 나같은 경우도 각 카드사에서 신규 BIN번호를 등록해달라고 메일이온다. 그럼 그 각 담당자들이 자기 시스템에 해당 BIN번호를 입력해주는 거다.

뭐 규모가 있고, 메일 전달이 빠르게 오는 대기업같은 경우는 이런 BIN번호의 최신화가 빠른데 반해 영세 업체나 BIN번호 공문이 오기까지 오래 걸리는 하위 조직의 가맹점들은 신규 카드가 나와도 수개월뒤에 혹은 수개월이 지나도 BIN번호가 등록되지 않는 경우가 생긴다 ㅋㅋㅋ 근데 일단 손님은 왔는데 저희 이 카드... 안되는데요... 할 수가 없다. 그럴떈 CAT 단말기를 이용하면 된다. 해당 승인은 VAN사를 통해서 내는데 카드사와 직접적인 파트너 관계인 포지션으로인해 BIN번호 최신화가 즉각즉각 일어난다. 그래서 어떤 BIN번호던 다 승인을 딸 수 있는 것이다.

뭐 이런것도 가능하다. 본인 가맹점이 아닌 카드로 결제하면 보통 결제를 못하는데 이럴경우 CAT단말기를 이용해 무시하고 승인을 딸 수 있는 것이다.

CAT 단말기 설치

보통 VAN사에서 CAT단말기를 설치해주고 셋팅해준다. 각 VAN사에 CAT단말기 사용하고 싶다고하면 몇일내로 와서 설치해준당

여기까지 CAT단말기에 대해서 알아 보았다. ㅎㅎ

신용승인을 내는 CAT 단말기에 대해 알아보자! (Credit Authorization Terminal) / POS와의 차이점

#신용승인 #CAT #CAT단말기 #POS #매입 #정의 #활용 #용도 #BIN #BIN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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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배우면서 VAN사라는 것에대한 이해가 필요했다. VAN사란 카드사와 POS를 중계해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보통 우리가 물건을 결제하면 그 카드승인 데이터가 바로 카드사로가서 처리가 될거라고 생각할 것이다. 나도 VAN사에 대해 알기 전까지는 이렇게 알고 있었다. 하지만 결제하는 POS기와 카드사 사이에 VAN사라는 친구가 있었다

VAN사의 역할 : POS와 카드사 중계

굳이 프로세스를 그리자면 이거다.

1. 우리가 1,000원짜리 물건을 사면 결제한 POS는 VAN사에 카드 승인 요청 전문을보낸다. 나 XXXX-XXXX카드로 1000원 결제하고 싶어! 라고

2. 해당 승인 전문을 받은 VAN사는 다시 카드사로 해당 승인이 가능한지 요청한다. 한마디로 이사람이 카드로 1000원 결제할꺼라는데 이사람 카드에 1000원 있어? 라고 카드사에 물어보는거다.

3. 카드사는 해당 카드번호와 금액을 확인하고 결제가 가능하면 다시 VAN 사에 응답전문을 보낸다. 만약 승인이 가능하면 ㅇㅇ 얘 승인 가능함! 혹은 잔액이 부족하면 ㄴㄴ 얘 잔액부족한데? 혹은 오류가 나면 엥? 오류나썽! 이런 정보를 응답 전문으로 쏴준다.

4. 그럼 VAN사는 카드사에서 받아온 응답전문을 POS로 보내고 최종적으로 POS에서 이 결제가 승인인지 거절인지를 판단한다. 만약 잔액이 부족하면 POS 화면에 잔액 부족!! 이런게 뜨는거다.

만약 결제에 성공하면 영수증에 카드 승인에대한 승인정보가 새겨진 전표가 같이 출력된다. 저기서 나온 승인번호가 이제 우리 결제에 대한 고유의 Transaction 번호 인 것이다. 그래서 뭐 카드 승인 취소하거나 할때 저 승인번호를 불러 요청하면 처리해준다. 뭐 일반인 입장에서는 내가 취소한 카드결제가 실제로 취소가 된건지 안된건지 애매할때는 VAN사나 카드사에 전화해 저 승인번호가 지금 어떤 상태냐고 물어보면 답변해줄 것이다.

왜 VAN사를 쓰는가? : 전표처리를 대행

이렇게 우리가 결제할때 저 4단계의 프로세스가 1초 이내에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그럼 여기서 궁금한게 아니.. POS에서 카드승인을 카드사로 바로내면 되지 왜 한단계를 더만들어서 VAN사를 쓰는거야..? 맞다. 나도 이게 궁금했다. 그런데 매입이라는 개념을 공부하고 이해하게 됐다.

바로 전표처리를 대행해주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카드 승인이 발생할 때마다 전표라는게 생성된다. 위 영수증 사진에서 보이듯이 카드번호, 거래날짜, 금액, 승인번호, 가맹점 번호같은 정보들이 써져있는게 바로 전표다. 말은 경제용어같고 이해하기 어려운거 같은데 그냥 카드승인 영수증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버거킹에서 햄버거 하나 결제해도 항상 받는게 카드전표일 정도로 우리한테 가까운 존재니 머리아파하지 않아도 된다.

뭐 암튼 카드승인이 발생할때 저 전표라는 놈을 차곡차곡 모아 카드사에 제출하면 저 결제된 금액만큼 카드사로 대금을 지급받는 것이다. 풀어서 이야기하자면 1000원 물건 5개를 팔아서 1000원짜리 영수증 5개가 있다고해서 바로 내 통장에 5000원이 실시간으로 꽂히는게 아니다. 이 영수증 5장을 증거로 카드사에 제출해야 카드사가 해당 대금인 5000원을 주는 것이다. 이것이 매입이라는 개념이다

그런데 모든 가맹점, 즉 김밥나라던, 치킨집이던, 학원이던 카드결제를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이 주마다, 월마다 카드사를 방문해야하면 당연히 아주 번거로울 것이다. 아니 물건팔기도 바쁜데 시간내서 카드사방문해서 저 영수증 뭉텅이 주고 줄도서고 하면 아주 개판이 되니까, VAN사라는 친구가 저걸 중간에서 대행해주는거다.

해당 VAN사에서 발생하는 자기 가맹점들의(학원, 치킨집, 김밥집 등) 모든 전표를 모아서 정해진 시간에 카드사로 뭉텅이로 제출을 하면 카드사는 그걸 뭉텅이로 처리해준다! 그럼 가맹점 사람들은 시간내서 카드사에 방문을 안해도 되는 것이다!

VAN 사의 수익구조? : 가맹수수료

그렇다 VAN사도 수수료로 먹고 산다. 우리가 카드결제를 하면 상인들이 싫어하는 이유가 바로 카드사한테 수수료를 내기 때문.. 그런데 우린 이제 VAN사의 존재도 알았으니.. 이제 알것이다. 카드사 말고 VAN사도 중간에서 중계해준 대가로 결제 금액의 일부 퍼센테이지를 수수료로 받아간다!

대표적인 VAN사

VAN사가 생각보다 많다 한 10개도 넘는거 같은데. 일단 내가 다루고 있는 VAN사는 4가지 정도 된다. 이제는 1년 업무해보니까 어느정도 이 카드승인 프로세스에 대해서는 가닥이 잡힌 것 같다. 그리고 가맹점에 하나의 VAN사만 계약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아마 우리들이 저 벤사를 본건 KICC를 제일 많이 봤을 것이다. 나도 ㅋㅋ 뭐 밥 먹고 결제하면 KICC 서명패드를 제일 많이 본 것 같다.

나같은 경우는 영업장마다 주 VAN사가 있지만 해당 VAN사가 전산장애가 날 경우 카드 승인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예비로 다른 VAN사들 TID를 할당하고 방화벽을 미리 열어두어, 장애시 즉각 VAN사를 전환하여 카드승인이 문제가 없도록 하고 있다. ㅎㅎ

이 글을 읽고 이제 VAN사에 대한 궁금증이 풀렸으면 좋겠다 ㅎㅎ 한 6개월 전만해도 VAN사 얘기만 들으면 아..저건 어려운 업무..ㅋㅋ.. 난 모르는 거겠지 했는데 이제 업장도 오픈해보고 하니 이해가 간다

카드사와 POS를 중계해주는 VAN사 (밴사) 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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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좋은 모니터는 내 작업용 모니터로 쓰기로했고 넷플릭스, 유튜브, 티빙을 보기위한 가성비 TV 모니터를 찾다가 이 제품을 구매했다. 어차피 1080P영상은 많이 볼필요 없고 거의 720P만 보느라 이제품으로 충분할 거라고 생각했다.

구성품은 이렇다 TV본체하고 전원선 그리고 발가락 두쌍 뭐 별거없고 심플하다.

발가락을 다는데 십자 드라이버가 필요하다. 조립은 3분도 안걸린다. 그냥 발로차도 조립될듯..

뒷면 메인단자는 이렇게 생겼다. 어차피 저거 다 안쓰고 HDMI만 있으면 될듯

옆구리엔 쓸만한게 많이있다. HDMI들하고 RGB 그리고 USB전원포트!! 이거 외부전원 연결할꺼 있으면 개꿀이다. 그리고 TV안테나 수신단자까지 있다.

색감을 표현하면서 뭐 이상할 건없다. 지금 픽셀을 카메라로 찍어서 화면이 좀 격자진데 실제로 보면 별 이상없다. 그냥 아 HD화질이구나~ 이정도

그리고 뭐 걱정했던 불량화소나 그런것도 없었다.

10만원대로 동영상플레이어용 TV마련 성공

[내돈내산 후기] 자취생 넷플릭스용 가성비 HD TV 모니터 추천! / 프리즘 HD LED 81.28cm TV PT320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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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취방을 구하고 제일먼저 구매한게 바로 모니터였다. 큰 모니터 하나두고 영화를 보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어 바로 구매했다. 이쪽 32인치 모니터 세계에서는 가격, 디자인, 성능 이 3가지 척도로 보면 이제품을 이길 제품이 없어보였다.

 

  성능, 디자인이 좋으면 가격이 구리고.. 가격, 성능이 괜찮으면 디자인이 구리고 ㅋㅋㅋ 한성은 가성비 제품으로 성공한 메이커답게 ㅋㅋㅋ 사람들이 제품을 구매하는데 디자인이 아주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고있다. 흰색의 아주 깔끔한 모니터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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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ON3254C

여러가지 물건들과 함꼐 모니터가 도착했다. 이런 거대한 박스에 들어있는 전자제품 언박싱할 떄가 가장 기대된다.

심플하다. 모니터, 다리, 전원선 ㅎㅎ 설치과정? 그냥 십자 드라이버 하나 있으면 우리집 강아지도 조립 가능할 수준.

침대 다리쪽에 있는 책장에 딱들어가서 넣어봤다 ㅎㅎ 하단 흰색 라인이 너무 깔끔해 보인다.

그리고 스피커도 하나 달아줬다

영화관 완성!

히힣.. 이제 마음껏 유튜브를 볼 수 있다.

  한동안 저 책장에 두고 침대에서만 TV로 사용하다. 개인 프로젝트때문에 코딩할 일이 많아져서 저렇게 모니터암을 붙혀서 듀얼 모니터로 사용하고 있다. 커브가 사실 정면에서 정빵으로 보면 뭐 좋은게 크게 체감이 안되는데 저렇게 협소하게 구석에 박아 듀얼모니터로 사용할때는 좀 눈이 편한 것 같다.

 

  이젠 멀티작업할때 저 모니터에 2분할로 창 안켜놓으면 작업속도가 진짜 많이 차이난다 ㅋㅋㅋ 10만원대에 이런 모니터면 가성비 모니터 맞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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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컴퓨터 80.1 cm FHD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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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링크는 파트녀스활동으로써 일정 부분의 수수료를 제공받고 있다. 물론 이거랑 관련없이 내가 내돈주고 산 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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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개봉기] 저가 모니터암 3종 비교 추천 / 후기 / 마운트 뷰 MV-G1 / KALOC-DS90 / 노트북용 모��

좌식생활을 하기 위해 모니터 암을 질렀다. 아는 형님네 집에가서 모니터암계의 삼성인 카멜마운트롤 보고 왔는데 아주 좋아보였다. 나는 입문자라 아직 저렇게 비싼건 못사겠고 저렴한거 어디

extsdd.tistory.com

요거를 참조하면 될 것 같다!!

 

[내돈내산 후기] 자취생 가성비 모니터 추천 / 한성컴퓨터 80.1 cm FHD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 ULTRON3254C / 32인치 / SB-200 사운드바 /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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