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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아이패드를 모니터로 사용하게 되었는데 USB로 아이패드랑 연결해놓으면 보통 충전이 되어야하는데... 충전이 안되는거다.. 그래서 ..모니터로 사용할 경우... 충전이 안되기 때문에 몇시간 사용하고 배터리가 0퍼가 되서 왜 충전이 안되는지 찾아보기로 헀다.

https://extsdd.tistory.com/226

 

[투몬SE] 윈도우 노트북 + 모니터 + 아이패드 프로 2세대 트리플 모니터 만들기 / 투몬(Twomon) SE / 듀

이번에 알아볼 내용은 기존에 노트북과 일반 모니터로 듀얼 디스플레이가 구성되어 있는 환경에서 아이패드 화면을 추가로 달아 트리플 모니터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일단 먼저 아

extsdd.tistory.com

 

혹시 궁금할 사람들을 위해서 아이패드를 노트북 보조 모니터로 쓰는방법 링크를 남긴다.

딱 저렇게 위에 충전중이 아니라는 문구가 뜬다. 이유는 노트북 USB포트는 0.5A 규격인데 아이패드는 1A 부터 충전이 가능하다. 즉, 출력이 부족해 충전이 안됐던 것. 그럼 내 USB 포트의 전류량을 1A수준으로 올려주면 되는데 ASUS에서 만든 유틸을 통해 가능하다.

1. ASUS Ai Charger 설치

ASUS Ai Charger.zip
1.87MB

위 첨부파일 다운 후, Setup을 실행해 설치해하고 재부팅 해주자.

그리고 트레이 아이콘을 보면 Ai Charger가 설치된 것을 볼 수 있다. 저 서비스가 이제 우리 USB 포트의 출력을 1A로 끌어 올려준다. 이제 아이패드를 연결해보자!

2. 아이패드 연결

이제 아이패드를 USB로 연결할 경우 충전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앞으로 듀얼모니터로 써도 항상 100% 유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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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이 되자마자 바로 집에 남는 차를 받아 운전을 했다. 첫 차는 98년식 엑센트 한 2년 타다 폐차했다. 두 번째로 받은차는 뉴그랜저 XG 한 14만 Km 탄 차량을 받았다.

19년 12월까지 19.6만 km를 달렸다. 내가 한 5만 km는 내가 탔던것 같다.

차를 바꾸는 계기

수년6~7년간 탔던 뉴 그랜저 XG를 보내올때가 됐다. 약 20만 km를 주행하니 연비가 안좋은거 빼고는 큰 문제가 없었는데 이제 하나둘씩 부품수명이 다해가고 있었다. 먼저 작년에 앞바퀴쪽 로워암, 어퍼암을 교환했고 이상이 없나 싶었는데 이제 후륜축 암들이 문제가 생겨 요철을 밟을때 찌그덕 리가 났다.

사실 부품 교환비용도 그렇지만, 연비가 리터당 4~5정도나와 한달에 유류비만 30만원돈이 나가게 됐다. 차로 출퇴근 하는 것도 아니고, 저녁에 친구만나거나 주말에 집가거나 하는데도 유류비 적으면 20만원..많으면 30만원 장난아니다. 사실 이럴꺼면, 유류비에 몇십만 보태서 차를 사는게 낫다고 판단했다.

차량 고르기

당연히 사고싶은 차들은 많았다. 하지만 모두 가격도 가격이고, 가격이 괜찮다 싶으면 옵션넣어보니 차값이 1.5배가 되어버리거나... 또 옵션까지 다 합쳐서 음.. 이정도면 괜찮은데? 하고 세금까지 넣어서 보니 가격들이 후덜덜.. 거기다 쿠페나 2도어들은 보험료가 200이상... 장난이 아니었다.

사실 .. ROTC하고 모은 돈을 차에 썻으면 상단히 괜찮은 차를 부담없이 샀었을텐데, 집 보증금으로 들어가있어 안타까웠다..

 

혼자 내힘으로 신차를 유지하기 위해선 어쩔 수 없이 눈을 낮춰야했고, K3, 아반떼, 벨로스터 정도가 들어왔다. 사실 디자인만보고 K5를 사고싶었으나, 주차환경이 좋지 않고, 협소해서 큰차가 딱히 필요 없을거 같아서 K3 준중형으로 찾아봤다. 당시 아반떼는 찌리리공 에디션이라 거들떠도 안봤고, 벨로스터는 사실 혼자살기 때문에 작고 빨라서 타는맛으로 좋겠다 생각했는데 크기에 비해서 가격이 아반떼보다 비쌋고, 이차 단종된다는 말이 많아 안샀다. 그리고 K3 5도어도 생각했는데 향후 중고차로 팔았을때 가격을 생각하니 참았다.. 근데.. 요즘 차박 캠핑족을보니 그냥 5도어를 샀으면 꽤나 만족감이 있었을꺼 같은데라는 생각을 종종한다.

결국 디자인이 가장 맘에든 k3를 선택했다. 가격도 2000만원대 초반이고, 무엇보다 시내주행 연비가 최소 15~25까지 나오는 깡패 차량이라 맘에들었다. 한달에 지금 기름값이 5만원정도 나가는 것 같다. 사실상 기존 기름값에 몇십만 더 주면 신차를 사는격이라고 생각했다. 군대있을때 4/5톤, 두돈반 차량 공인 연비가 5~6정도 나왔던거 같은데.. 실제로 탱크를 타고다니던 것과 같다..

차량 트림, 옵션 선택

 

일단 차량의 등급을 골랐다. 위에 스탠다드가 사실 트렌디 인데, 너무 깡통 트림이라 생각도 안했다. 보통 판매량 높은게 럭셔리랑 프레스티지인데 럭셔리 풀옵하고, 프레스티지 풀옵의 차이는 2열 좌석의 열선이 되냐 안되냐, 그리고 헤드램프가 LED냐 아니냐 두가지 정도로 볼 수 있다. 내차량으로 가족들도 태울때가 있어서 2열 옵션이 필요했고, LED 헤드램프하고 제논등하고는 차이가 확연히 다르다길래 프레스티지 풀옵으로 구매했다.

노블레스는 살짝, K3한테 과한 옵션들이 많아 생각도 안했다. 그랜저급에 어울릴만한 옵션들이었고, 가격이 너무 비싸져서 포기!

스타일 2 옵션 880,000\

 

풀옵으로 한 계기는 뭐 뺄만한 옵션이 없었다. 스타일의 경우, LED 헤드램프랑 LED 리어램프가 너무 맘에들어서 무조건 들어갔어야했고, 휠도 사실 연비가 우선이었으면 안했을텐데, 확실히 휠은 큰게 더 보기 좋아보인다. LED 보조제동등은 8개월간 저기가 무슨 조명으로 빛을 내는지 전혀 모르고있었다.. 나도 글쓰면서 처음알았다... 아 .. LED엿구나.. 따라서 스타일 옵션은 추천할만 하다. 왜냐면 이뿌니까, 사실 LED 램프가 확실히 비싸다 K3가 아니어도 LED 프로젠션 램프는 양쪽 교체하면 50~100만원 정도 가격을 자랑하는데 휠이랑 리어램프랑 머랑하면 90만원은 비싼 금액은 아닌거다,

하지만 사고 났을때 전면 LED 헤드램프를 교체라도 해야한다면 금액은 꽤나 발생한다 ㅋㅋㅋ..하지만 야간에 운전하다보면 제논램프랑 LED 램프랑은 확실히 다르기때문에 운전에는 상당히 도움이 된다. 길가다 잘 안보여서 사고 나면 잃는게 더 많으니, 몇십만원 더 들여서 LED램프로 가는걸 추천한다. 이거 써보니 차량 운전석에서 헤드라이트 조사각 조절이 가능하기때문에 야간 운전이 어려운 사람한텐 꽤 괜찮은 옵션이다.

전자식 룸미러(ECM) + 자동 요금징수 시스템 (ETCS) 250,000\

25만원 짜리 옵션인데 가성비는 뛰어나다. 확실히 ECM 기능이 없는 룸미러는 뒷 차량이 상향등을 키고있으면 앞을 보고있는데도 눈이 부신데, ECM미러를 쓰면 많이 완화된다. 눈뽕충들이 싫으신 분들한테는 완전 괜찮은 기능, 그리고 전자식 룸미러 쓰면 UVO랑도 연동되서 SOS버튼 누르면 기아 센터랑 바로 통화도됨.

사실 ETCS때문에 이 옵션을 선택했다고 봐도 무방, 이게 없으면 따로 하이패스 단말기 사고... 선때문에 지저분해지고,,, 전원선 꼽고... 차량 더러운거 보기 싫으면 이거 꼭 하면 좋다. 후불 하이패스 카드 하나 껴놓으면은 하이패스 스트레스는 0이다. 그냥 필요할때 후불 하이패스 카드로 긁어지기 때문에 나중에 카드값으로 청구된다.

이렇게 좋은 옵션인데 25만원이다. 이것도 아주 쓸만함.

UVO 내비게이션 PACK 1,280,00\

아마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옵션일 수 있다. 왜냐면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하지만 난 넣었다 왜냐면 UVO 네이팩때문에! 뭐 센터페시아의 디스플레이를 원하는거면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옵션이 있긴한데 이게 60만원이다 ㅡㅡ.. 이거 뭐 영상볼꺼면 유선으로 연결하고.. 네비도 없어서 네비 따로 설치하려면 돈들고 주렁주렁 더러워진다.

UVO 네비팩을 산 이유는 바로 차량 원격제어!! 차량 안에 5G 모듈이 달려있어 사실 이옵션은 커넥티드카 옵션이다. 차량 원격으로 상태 볼 수 있고 차량 상태나 이상이 있을때 UVO앱으로 알려주고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물론 차량 위치추적도 가능하고 문열고 닫고, 그리고 시동 끄고 키고, 그리고 가장 좋은점은 미리 시동걸어놓고 예열과 동시에 공조기를 작동시켜 놓을 수 있다. 이거 진짜 ㅡㅡ.. 여름이랑 겨울에 너무 좋은 기능이다.

예전 그랜저 XG탈때는 차량 타면 오들오들 떨면서 엔진 열올라올때까지 기다렸어야 하는데, 4계절이 있고 온도차가 큰 우리나라에선 꼭 필요한 옵션,, 그리고 5G 번호가 할당되어 있어 이게 원래 유료인데 내가 구매할 때는 5년 무료라는 옵션이 있어서 더 좋았다. 또 사고나면 자동 SOS 기능이 실행되어 구조요청이 간다.

후방카메라도 확실히 연립주택 단지나, 어두운 길, 시야가 제한될때 확실히 좋다. 지금까지 후방카메라 없는 차로 어떻게 타고다녔는지 신기할정도로 후방카메라 옵션은 좋다. 어차피 후방카메라 없는 옵션사서 시공하는 비용이 또 이 비용이랑 다를께 없다.

그리고 독립제어 풀오토 에어컨, 음.. 사람들이 독립제어를 많이 쓰는지는 모르겠다. 나는 이거 한번도 독립제어 해본적이 없다.....오토 에어컨은 꽤 괜찮은듯.. 난 수동 에어컨에만 익숙해져있어서 한 6개월은 오토 에어컨 사놓고 수동으로 조절했는데 이제야 오토 에어컨 편한걸 보고 쓰고있다. ㅎㅎ

오토 디포그, 공기청정모드.. 어 .. 이글 쓰면서 처음알았다.. 일단 뭔지 모르겠는데..검색해보니 오토디포그는 자동으로 김서링을 방지해주는 기능이다.항상 나도 룸미러 옆에 저게 뭔지 궁금했었는데. 저게 김서림정도를 체크하는 센서였다는걸 처음알았다. 왠지 그랜저 탈때는 김서림때문에 짜증났었는데 이차를 탄 이후로 김서리는걸 본적이 없다.

공기청정모드는 에어컨에서 내기순환 버튼을 길게 누르면 실행된다고 한다. 나도 검색하면서 알았다..8개월간 몰랐는데 한번 차타면 실행해봐야겠다.

드라이브 와이즈 340,000\

 

이 옵션은 사실상 공짜다. 이런 첨단기술을 35만원에 팔다니.. 이거 FCA옵션은 사람, 사물을 감지하여 속도가 줄지 않을시 삐비비비 경고후 그래도 줄지않으면 차량이 강제로 브레이크를 댕겨 멈추는 기능이다. 이 기능은 보험가입할때도 할인이 들어간다. 그래서 본전은 뽑는 옵션.

사실 저 FCA 한번만 발동해서 차량사고 한번 안나게만 해도 차값 2000만원은 번거라고들 해서 다들 넣는 옵션이다. 저거 실제로 작동했을때, 내 반사신경으로 딱 브레이크를 밟으려고 힘을주는데 이미, 센서의 인지속도가 더 빨라 브레이크가 안쪽으로 휙!하고 자동으로 들어가버린다. ㅋㅋㅋ 그럴때 아~ 2000만원 벌었구나~ 하는 옵션

SCC옵션은 처음엔 좀 신기해서 썻으나, 이젠 안쓴다. 머 장거리 고속주행, 정속주행 많이하시는분한텐 꽤 괜찮은 옵션이다. 머 괜찮게 동작도 하는데...내 성격이랑안 맞다.. 나는 정속주행하는 체질이 아니라서.. 그냥 FCA를 샀는데 SCC를 주는구나~ 한다.

차량 구매 총 가격 24,550,000\

차량가격은 프레스티지 트림이 20,120,000원 원래 20,500,000원인데 개소세 혜택이 적용되서 38만원 정도 할인을 받았다. 그리고 옵션만 280만원.... 사실 ...고를땐 아 뭐 35만원쯤이야~ 뭐 25만원쯤이야~ 해놓고 다합쳐보니 차값의 15퍼가...흠..

결국 총 차값 22,870,000..! 2290만원 달성.. 여기다가 취득세, 공채, 부대비용을 합치면 168만원이 추가된다. 총 가격 2455만원.... ㅡㅡ.. 경차 바로 윗급 차량인데 짱비싸다... 하지만 난 어차피 차가 필요하고 차를 많이타기 때문에 어차피 있어야할꺼 5년타면 본전이라 생각했다. 나중에 진급하고 윗윗급으로 올라가야지

할인

할인은 아까 위에 개소세 인하 38만원(이건 나라에서준 혜택이라 할인이라고 하긴 뭐하다.) 그리고 연말할인 30만원 받았나? 그리고 노후차 할인 30만원, 그리고 재고할인 30만원, 전시차할인 40만원 , 저금리 할인 해서 총 110만원정도 할인을 받았던 것 같다. 개소세 혜택까지 치면 148만원..! 그리고 무이자 혜택까지!! 너무 시기가 잘 맞아 떨어졌다.

그리고 전시차할인은 운이 좋았다. 전시된지 7일된 차였는데, 상태가 너무 좋았다. 사실 탁송받아서 검수하면 시간이 없어 잘 못보는데, 2층에 전시된차라 사람손도 안타고, 본넷이랑 이것저건 하부, 스크래치 여부 모든걸 봤는데 문제가 없었다. 그래서 저걸 계약할 경우 구매처리가 되어, 전시가 중단되는 편법이 있어, 7일 전시된 차량을 50만원 할인 받고 구매했다.

전시차 장점은, 야적장에 1~2개월간 비,바람에 데미지를 입지 않은 차라, 실내에서 유지된 컨디션이 장점이다. 나는 딱히 이런거에 대해 거부감이 없어 선택. 사실 전시차도 조건이 맞아 떨어져야 구매가 가능하다. 내가 원하는 트림, 옵션, 색상의 차량이 있는지부터가 확률이 희박한데 당시 운좋게 내가 원하는 조건을 가진 차량이 바로 2층에 있어서 운이 좋았었다.

차량 색상

일명 쥐색인 그라파이트하고 화이트펄, 그리고 호라이즌 블루를 고민했다.. 호라이즌 블루는 먼가 색이 예뻣는데 재고가 없어(인기가 없어) 새로 생산될때까지 기다려야 했고, 나중에 중고가격 방어가 힘들꺼같아 포기,

그리고 준중형은 흰색을 사야 커보인다고 보통 알고있어 흰색도 고민했지만, 너무 렌트카 이미지가 강해 포기, 사실 이것보다 더 큰이유는 광이 잘 안보여서... 쥐색은 밤이나 조명에의한 광을 잘받는다. ㅋㅋ 먼가 도시적인 이미지의 차를 사고싶어서 그라파이트 색상을 선택했다.

시승 예약

자 모든 선택은 끝났다. 하지만 혹시나해서 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뭐 제주도가서 렌트로 많이 타봤지만, 아빠한테 검증을 받고 싶었다. 그래서 주말에 시간내서 아부지를 데리고 시승을 했다. 결과는 양호! 한 20분 돌았나..? 꽤 짧다...머 옆에서 계속 장점만 말해주시는데... 크게 감흥은 없었다. 옆에서 질의응답만 받아주시면 될 꺼같은데..

대리점 방문

맞다. 영업사원마다 혜택이 다르다. 뭐 썬팅이나, 블박 좋을거를 해주는 분도 있고, 발판 매트 이런거 주시는분도 계시고, 이런거 안받고 현금으로 페이백 해주시는분도 계시고, 그런데, 뭐...다 거기서 거기였다. 한6~7군데는 돌았던거 같은데, 뭐 계약서 예시가 다~~ 똑같다. 공식 차량가격, 옵션, 그리고 공식 할인, 다똑같다~ 혜택이 조금 차이는 있는데 사실 블박 종류, 썬팅 종류만 다르지 거기서 거기다. 그래서 나는 제일 맘에드는 곳으로 골랐다.

팁을 주자면, 뭐 블박, 썬팅 고르는게 영업사원의 능력인데, 어떤거 해줄 수 있냐고 물어보고 맘에 안들면 딴거 해달라고해라, 아니면 금액 얼마추가하고 그거 가능하냐고 물어봐도 좋다. 그리고 현금지원은 공식 대리점에서는 못한다. 걸릴시 바로 짤리고, 이분들은 월급제 사원이기 때문에 불가능하다. 건당 수당을 받는 대리점들은 이게 가능해서 주기도 하는데 내가 알아본곳은 뭐... 현금 십, 이십 얻어주는 정도라 그냥 공식 대리점이랑 계약을 했다.

처음 만났던 이차량, 바로 내게 됐다.

역시 쥐색은 광이 잘 나서 이뻐보였다.

계약서 작성

위 내용으로 계약서를 작성했다. 뭐 좀 다른점이 있다면 최초 인도금을 차량 금액의 10%로 잡아서 월 할부금이 55만원이 됐고, 최초 결제금액 2,296,000원으로 설정됐다. 아그리고 꿀팁이 있다. 이거 말안하면 돈 날리는건데등록/부대비용을 보면 공채할인액이 있다. 이게 원래 이렇게 비싸지가 않다.

이게 채권같은거라서 시간에따라 금액이 변하는 금액인데, 이걸 등록하는 날짜에 따라 그 금액이 확정된다. 저게 너무 다른 계약서에비해 비싸길래, 물었더니, 지금 금액을 확정할 수 없으니 넉넉히 저정도로 알고있고 계약하면 차액은 환불해준단다. ㅋㅋㅋ 실제로 등록비는 한 10만원정도였고 나머지 금액은 돌려받았다.

그런데..뭐 말안했으면 안돌려줄것이었기 때문에 이건 꼭 짚고 넘어가야한다. 저 서울시 공채매입금액은 인터넷으로도 확인이 가능하니 차량 등록시 저 금액을 지불하고 나머지 비용은 환불받으면 된다.

그리고 나는 할부 프로그램으로 무이자 36개월은 진행했다. 사실 36개월까지 할 껀 없고. 그냥 중간에 회사에서 성과급 받고 어느정도 상환하려 했는데 중간에 중도상환수수료가 0%가 아니어서 ㅡㅡ.... 사실 그냥 무이자로 36개월 내는게 금전적 손실이 적었다.. 그래서 그냥 할부로 내는중이다.

이때 현대카드에서 새로 신용카드가 발급되어 그 신용카드로 차량 할부금이 결제되는 구조이다. 그니까 현대카드에서 신용카드를 새로 만드는 대신 무이자를 해주는 조건인거다.

중고차 잔가보장

그리고 기아에서는 중고차 잔가보장 서비스를 실시하고있다. 나중에 중고차로 팔 생각이 있는경우 이거 꼭 가입해라. 뭐 돈이 드는것도 아니고, 조건이 있는것도 아니다. 이게 뭐냐면 1년,2년, 3년이 지났을때 기아로부터 차량의 최소 가격을 보장 받을 수 있다. 뭐 키로수 기준도 있긴한데 3년이면 70%정도 보존해줬었나? 기억은 잘 안나지만, 3년후 중고차로 팔때 중고차시장 가격이 비싸면 시장에 팔면되고, 너무 가격이 떨어지면 기아차한테 팔아버리면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꼭 가입해라.

차량이전

기존에 내가 가지고 있던 차는 아빠한테 돌려줬다. 안그럼 내가 차량 2대 소유자가 되기 때문. 기존 차량은 폐차하기엔 아깝고, 그냥 클레식차로 가지고 있을 예정.

 

이런 문서를 작성해서 제출하면 소유이전 끝!

보험 가입

보험은 아직 20대 중반이기 때문에 진짜 비싸다. 만 26살이 넘지 않아 비쌋던것도 있다. 사실 난 180~200정도 생각했으나, 다이렉트로 가입하면 저럼하다. 보통 아부지 세대들은 보험사 상담원들과 통화하여 보험에 가입하는데 다이렉트 가입은 어플이나 웹으로 사용자가 직접 계약내용을 확인하고 가입하는 것이다.

인건비가 빠지기 때문에 보험 가격은 아주 저렴해진다. 나는 대물은 5억으로 들었고, (요즘 고급차들이 도로에 너무 많다) 안전장비들로 이것저것 할인이 들어가 년 145만원으로 책정되어 가입했다. 다들 다이렉트로 가입하고 대물은 5억이상 들어놓으시길..

그리고 에코마일리지 제도가 있어 년간 주행거리를 고려하여 적게 운전한 만큼 금액을 환급해준다. 나는... 이거 많이 안탈줄알고,, 뭐~ 145만원 내도 한 70만원은 돌려받겠네~ 했는데 한달에 1000Km는 꾸준히 타는것 같다.. 12월 기준 1.2만 km 예상..아 그리고 보험은 차량 출고 전까지 미리 가입해

그리고 운전자 보험도 가입해줬다. 한 월 2만원정도

임시번호판 출고!

드디어 차를 받았다. 임시번호판으로 출고되어 최대 14일까지 운행할 수 있다. 이 임시번호판 상태에서 14일 안에 정식 등록을 해야한다. 만약에 안하면 불법! 나는 당시 12월 14일날 출고받았고, 2020년에 차량을 등록하기 위해서 14일부터 28일까지는 임시번호판으로 다니다가, 28일부터 1월 2일까지는 번호판 반납후 번호판 없는 상태로 차량을 지하주차장에 두어 차량용 덮개로 가려놓았다.

이후 1월 2일날 차량을 등록해 차량의 등록년도는 2020년!! 향후 중고차 시장에서 가격방어를 위해 이렇게 복잡한 과정을 거쳤다 ㅋㅋㅋ...

이것저것 보고있는데 너무 맘에 들었다. 이떄 받았을때는 이미 선팅작업과 블랙박스 작업이 완료되어 있는 상태다.

차는 받았을때 27km를 운행한 상태 ㅎㅎ 보통 공장에서 테스트할때 15~20km정도 탄다고하는데 진짜 내가 본거중에 가장 주행거리가 낮은 차량이 아닌가 한다. ㅋㅋㅋ 보통 탁송해서 오면 한 60~90에서 시작하는 차량도 많던데

차량 등록 + 1차 잔금(등록비)

1월 2일이 됏고 드디어 차량을 정식 등록하는 시간이 왔다. 보통 차량등록은 영업사원이 한다. 이때 차량 번호를 고를 수 있는데 영맨이 10개정도 불러주고 내가 맘에 드는걸 고르면 된다. 이것도..꼭 말해서 고르길.. 그냥 영맨이 아무거나 발급받고 오는경우도 있는데 발음하기 어려운거 걸리면 기분이 좀 그렇다. 최대한 자기가 좋아하는 번호로 고르긱..

이때 차량을 실제로 등록하는 것이기 때문에 차량 등록할 세금을 영맨에게 입금해줘야 차량 등록이 가능하다. 이때 나는 계약서에 나온 168만원을 입금했고, 당일 공채매입금액 10만원정도를 환불받았다. 실제로 등록하는데 든 금액은 158만원! 여기에 계약서에 나온 탁송료랑 뭐랑 다 합쳐진 금액이다.

드디어 정식 번호판이 달려 나온다. 너무 맘에 든다.

저 리어 램프 너무 보기 좋다.

연비는 강변타고 정속으로 다니던, 쏘고다니던 차이가 없다. 22 이상은 유지한다. 극심한 정체때도 16 이하로 떨어지는건 못봤다. 복합연비는 19~20정도 나온다. 사실 2명이상 타고 저녁에만 강변만 탄다고치면 대중교통보다 싼편..2500원 이하로 왕복이 가능하다.. 나는 저녁에만 강변을 타기때문에 항상 저연비로 운행이 가능했다 ㅎㅎ

네비 위치도 맘에들고 블랙박스도 잘 작동하고 있었다.

2차 대금(인도금)

이제 한 2주 지나니 첫 대금이 결제된다. 차량 대금의 약 10%! 230만원 정도가 출금됐다. 후.. 통장에서 쏙쏙 빠져나가는 돈들... 벌써 한달동안 등록세 160만원.. 인도금 230만원 보험비 145만원...후.. 530여만원 + a 의 금액이 한달사이에 다 빠져나가버렸다 하하하하하하!!

그리고 신용카드와 하이패스 카드를 발급받았다. 이때 나는 이번년도에 취직을해서 회사 신용카드를만들고, 현대카드도 신용카드가 나와 신용등급이 4등급 까지 떨어져버렸다. 사유는 신용카드 발급 건수 급증 .. ㅡㅡ.....

하지만 8개월이 지난 지금, 그냥 아무문제없이 할부금만 잘 내면 다시 복구된다 ㅋㅋ 그러니 너무 걱정은 하지 말갈..

저기서 받은 하이패스 카드는 룸미러 뒤어 꼽아놓으면 된다. 하지만 난 저카드 안꼽고 회사 신용카드 만들때 같이 발급했던 하이패스 카드를 넣어놨다. 왜냐면.. 난 현대카르로 아무것도 안할꺼기 때문...

그리고 뭐 이런 메뉴얼들 준다. 처음에 너무 신나서 저 차량 메뉴얼을 다 읽어봤던 기억이 난다 ㅋㅋ 아 그리고 사진엔 없는데 차키 두개준다 ㅋㅋㅋ 스마트키 ㅋㅋㅋ 이건좀 놀랐다 ㅋㅋ

차량 유지비.

자 첫달에 약 530만원을 지불했고, 그럼 나머지 유지비용은 어떨까? 6개월 기준으로 알아보자.

일단 한달에 55만원씩 차량 할부금이 나갔다. 기존 기름값 월30만원 나가던거가 있어서서 그런지 크게 부담은 안되는 금액,

그리고 6개월이 지나니 자동차세를 냈다 한 15만원? 소모품은 에어컨 필터 한 3만원에 엔진오일 6만원 썻나? 그리고 기름값은 월 5~10정도 든다. 기름 풀로 채우면 6.8만원~7만원인데 한 700KM 주행가능하다. 만원에 100Km 가는 꼴.. 그래서 머 많이 안든다. 보통 5만원정도로 한달타고 어쩔때 월초, 월말에 물려 두번 주유해 10만원을 넣기도 한다.

그리고 부가적인게 있다면... 주차위반 ...한 3번했나..? 15만원정도 생각하면 되겠다. 2번은 진짜 내가 잘못해서 ㅋㅋ 한번은.. 집앞에서...ㅋㅋㅋ 연립주택 단지라 어쩔수가 없다..1년에 한번정도... 형식상 단속을 나오는데 뭐...1년 주차비 3만원이라고 생각하면 맘이 편하다..

결국 한달에 드는 비용은 월 55만원 + 기름값 5만원 = 60만원정도가 고정으로 들어간다.

만약 여기서 K5로 갔으면 월 90만원이 나왔을꺼니까.. 어지간하면 사회 초년생들 아반떼, K3를 추천한다.

나중에 3년타고 팔아도 1300~1400정도는 나오기 때문에 월마다 들어가는 돈이 허공에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다 자산으로 남는 것이기때문에 적금이라 생각하면 맘이 편하다 ㅎㅎ 뭐 사고없이 3년이후에는 이제 타면 탈수록 이득인거다.

그리고 신차 장점이, 고장이 안난다는거, 지금 8개월 넘게 타고면서 약 9000km를 탔지만, 항상 시동걸때나 주행할때 보면 신차 컨디션이다. 아무 이상없이 3년은 잘 갈 것같다.

상세 주행후기는 다음편에 계속해서 알아보도록하자

사회초년생 신차 구매 시작부터 끝까지 완전공략 / 구매과정 / 올 뉴 K3 구매후기 / 연말 할인 / 옵션 후기 정리

#사회초년생 #신차 #새차 #구매 #구입 #시작부터 #끝까지 #완전 #공략 #사는법 #구매법 #구매 #과정 #올뉴K3 #K3 #연말 #할인 #옵션 #추천 #후기 #정리 #차량 #교체 #교환 #색상 #드라이브와이즈 #FCA #UVO #SCC #시승 #대리점 #방문 #영업사원 #혜택 #계약서 #중고차잔가보장 #전시차 #재고차 #보험 #임시번호판 #연비 #신용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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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테리엇 2020.08.11 09:41 신고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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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TY를 이용해 설치하려는 EC2 서버에 접속한다.

1. 마리아 DB 설치

 

sudo apt-get install mariadb-server

 

위 명령어를 통해 마리아DB 최신버전을 받아주자.

 

 

자 1번 박스를 보면 위 명령어를 실행했고 2번 박스를 보면 ㄹㅇ 설치할꺼냐는 물음에 Y치고 엔터를 눌러 동의해주자.

 

 

  쭈르륵 뭔가 설치되면서 끝난다.

 

2. 마리아 DB Root 계정 비밀번호 설정

 

mysqladmin -u root -p password '비밀번호'

 

  위 명령어를 입력해 비밀번호를 초기화 해주자!

 

 

  입력후 Enter Password:가 나오는데 비번을 똑같이 쳐주고 엔터를 눌러주자.

3. Maria DB 접속

 

 

mysql –u root -p

 

  위 명령어를 이용해 root 계정으로 마리아DB에 접속하자!

 

 

  짜잔 맨 아랫줄에 MariaDB가 찍히면 접속에 성공한 것이다. ㅎㅎ

4. 테이블 확인

 

show databases;

 

  위 명령어를 입력해주자. 꼭 ; 기호도 붙이는걸 잊지 말자.

 

 

 

 

 

  짜잔 우리가 윈도우에 로컬 마리아DB를 설치했을때처럼 기본 스키마가 들어있당 ㅎㅎ

 

  AWS에 마리아 DB 설치 성공~

 

#아마존 #AWS #EC2 #마리아DB #설치 #방법 #Root계정 #초기비밀번호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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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20.06.19 19:41

    비밀댓글입니다

  2. . 2021.02.05 17:57

    sudo apt-get install mariadb-server 명령어를 실행했을 때 Unable to locate package mariadb-server 라고 나오는경우는 어떻게 해결하나요 ?

    • . 2021.02.05 18:08

      컴퓨터에 MySQL 이 설치되어있어서 오류가 발생했던거 같습니다. 같은 오류가 발생하시는 분들은 MySQL 삭제 후 sudo apt-get update 명령어를 친 후에 다시 sudo apt-get install mariadb-server 를 쳐보세요 !

    • . 2021.02.05 18:15

      이후에 mysqladmin -u root -p password '비밀번호' 하실 때 access denied for user 'root'@'localhost' 오류가 뜨시는 분들은 sudo su 명령어 입력을 통해 root 계정으로 전환 후에 다시 시도해보세요 !

    • Hunter 2021.10.24 10:22

      저도 동일증상이었는데 sudo apt-get update 만 수행해도 설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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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xtsdd.tistory.com/113

 

[Spring/eGov ] #8 이클립스에서 마리아DB 데이터 조회하기 / MyBatis / 컨트롤러 Controller / 서비스 / DAO /

https://extsdd.tistory.com/112 [Spring/eGov ] #7 스프링, 전자정부프레임워크 샘플 예제- 마이바티스(MyBatis)로 마리아 DB 연동하기 / https://extsdd.tistory.com/102 [Spring/eGov ] #6 웹 서비스 만들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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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저번시간까지 우리가 만든 마리아 DB를 내 스프링 프로젝트와 연동했고, 테스트로 데이터도 넣고, 컨트롤러에서 select까지 해보면서 포스팅을 마쳤다.

 

  오늘 알아볼껀 실제로 어떻게 데이터가 오고가는지 간단하게 디버깅을 해보려고한다. 혹시 아직 디버깅이 뭔지 모르는 분들은 아래 포스팅을 보고오면 될 것 같다. 거기에 간단하게 BreakPoint를 설정하고 진행하는 방법이 있으니 이 포스팅에선 굳이 또 한번 더 설명하진 않겠다.

https://extsdd.tistory.com/102

 

[Spring/eGov ] #6 웹 서비스 만들기 2 / 요청 URL 파라미터 가져오기 / Debug 방법 / 디버깅 하는법 / @Model

 

extsdd.tistory.com

1. 중단점(BreakPoint) 설정

 

 

 

  자 우리 컨트롤러에 저 26번 줄에 커서를 대고 Ctrl+Shift+B 단축키를 눌러 중단점을 걸어주자

2. 서버 Debug 모드로 실행

 

 

 

  자 우리가 디버깅을 하려면, 서버도 Debug모드로 켜져있어야 들여다 볼 수 있다. 디버그 모드로 실행하기 위해 서버를 클릭하고 Run(재생버튼)이 아닌 옆에 벌레모양의 Debug 버튼을 눌러서 실행해주자!

3. URL 요청

 

  자 이제 우리가 만든 요청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보기위해 아래 링크를 요청해보자

  http://localhost:8080/reqUrl.do?reqParam=3

  reqUrl.do에 reqParam에 3이라는 값을 담아서 요청했다 엔터를 누르는 순간

 

 

  하단에 이클립스가 주황색으로 변하면서 보라고!! 몸부림 친다. 이클립스를 눌러보자.

 

 

  26번째 줄이 초록색으로 변해있다. 지금 이 서버가 저 요청을 처리하기위해 저 26번째 줄에 멈춰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F8을 누르면 그냥 진행이 되고, F6을 누르면 한줄씩 진행이 되고, F5를 누르면 저 함수 내부로 들어가게 된다. 일단 우리가 확인할 것부터 확인하자.

 

 

  자 우리가 reqUrl.do를 처리할때 1번 박스를 보면 들어오는 데이터를 FwdVO객체에 맵핑해서 가져오는 걸로 되어있다. 그럼 저 26번째줄이 실행되기 직전 값이 제대로 들어왔는지 볼까?

 

  우측 Variable탭의 2번 박스를 보면 현재 searchVO라는 객체에 어떤 값들이 할당되어있는지 보인다. 펼쳐서 보면 reqParam에 3이라는 값을 정상적으로 mapping 해서 가져온걸 볼 수 있다. 이건 ,http://localhost:8080/reqUrl.do?reqParam=3이걸 실행할 때 reqParam=3 이란걸 보고 FwdVO안에 있는 reqParam이라는 변수와 이름을 매칭시켜 가지고 온것이다.

 

  3번 박스를 보면 자바에서 정상적으로 해당 요청값을 받아온 것을 볼 수 있다. 일단 우리가 여기까지 정리할껀, 현재 searchVO에 reqParam이 3의 값으로 요청이 들어왔단거다.

 

 

  자 그럼 다시 중단점이 걸린 26번째 줄을 다시보면 저기 selectTargetUrl()함수가실행되는데 보면 함수안에 저 searchVO 객체를 넣어주는 것을 볼 수 있다. 즉 아까 위에서 봤던 reqParam이 3으로 셋팅된 searchVO객체를 쿼리돌리는 함수에 변수로 넣어준다는 거다.

 

 

  더 구체적으로 보면 1번 번박스에 쿼리를 요청하면서 searchVO라는 객체를 input으로 같이 넣어주는데 그 객체를 살펴보면 2번을 보자, 지금 searchVO에 들어가 있는 값들인데 3번을 보면 객체 타입이 FwdVO로 되어있고 , 해당 쿼리문이 Mapping 되어있는 fwdSql.xml에서 해당 쿼리를 보면 3번 박스처럼 파라미터 형이 FwdVO로 같은 것을 볼 수 있다. 그럼 저 쿼리가 실행될때 자동으로 들어오는 변수들을 FwdVO의 형태로 받아들인 다는 것이다.

 

  자 그럼 이 쿼리가 FwdVO의 형태로 Input이 들어오고 4번 박스를 보면 FwdVO에있는 reqParam이라는 변수를 fwdSql.xml에서 동일하게 쓰는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VO에서 불러온 변수를 쓰려면 #{변수명} 형태로 쓸 수 있게 된다. 현재 searchVO에 reqParam이 3으로 들어있으니 저 fwdSql.xml에 들어있는 쿼리문이 실행될때도 자동으로 mapping 된 값을 가져와 WHERE PM.SEQ_NO = 3으로 마이바티스가 처리할 것이다.

 

  여기까지 알아봤으니 한번 F6을 눌러 저 26번째줄을 실행시켜보자.

 

 

 

 

  자 26번째 줄을 실행하니 커서는 다음 코드인 28번째 줄로 이동했고, 좌측 Variable 탭을보면 방금 26번째 줄을 수행함으로써 변경된 데이터들이 최신화되었다. 한번보자.

 

  1번 박스를 보면 아까 26번째 줄을 실행하면서 쿼리 조회한 결과가 resulstList라는 변수에 들어갔다. 그 resultsList라는 변수를 보기위해 Variable탭에 2번 박스를 눌러보자. 그럼 3번에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나온다. 이 결과는 어디서 온걸까?

 

  우리가 fwdSql.xml 에 쿼리를 작성해놨고 이 4번박스에 있는 쿼리가 실제로 실행된 것이다. #{reqParam}에는 VO에 들어있던 3이 들어갔을꺼고 실제로 DB에서 조회하는 쿼리는 5번과 같이 작성됐을 것이다. 이걸 HeidiSQL에서 실제로 돌려보면 6번과 같은 결과가 조회된다.

 

  다시 3번으로 돌아가서, 아까 6번에서 조회된 DB데이터들을 온전히 불러온 것을 알 수 있다. 결론적으로 지금 1번 박스에있는 resultsList 변수에는 6번 박스에있는 SQL 조회 결과가 들어있는 것이다. 이제 이걸 어떻게 처리할까? 28번째줄도 마저 실행하기위해 F6을 눌러보자!

 

 

  커서는 다음 코드인 30번줄로 이동했고, 다시 데이터들이 최신화 됐다. 자 1번 구문을 통해서 resultsList에서 get(0)을 통해 가장 첫번째 데이터를 가져왔고 그 안에 들어있는 값들은 아까 우리가본 2번 박스다. 저기보면 key=value형태로 되어있는데 1번박스의 .get("urlStr")을보면 저 객체에서 저 urlStr칼럼을 가져오겠다는 뜻이다.

 

 그럼 저 3번 박스에 있는 Key에 해당하는 Value인 www.google.com을 가지고 오게 되는것이고 이 데이터가 1번 박스에 (String)형으로 형변환뒤 URL이라는 변수에 담기는 것이다. 4번박스를 보면 URL이라는 변수에 정상적으로 DB에서 조회한 www.google.com이 담긴 것을 볼 수 있다. 이제 마저 30번째줄인 return구문이후로 쭉 수행시키도록하기위해 F8 버튼을 눌러주자.

 

 

  보면 아까 했던 요청이 google 페이지를 열어준 것을 알 수 있다. redirect로 return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이런식으로 값이 변하는 과정을 보면서 코딩을 하면 보다 쉽게, 보다 이해하기 쉽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스프링#전자정부프레임워크 #이클립스 #마리아DB #데이터조회 #Select #디버깅 #방법 #Deb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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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xtsdd.tistory.com/101

 

[Spring/eGov ] #5 웹 서비스 만들기 1 / 컨트롤러 생성 / VO 생성 / Controller / 다른 URL 페이지 포워딩 하�

https://extsdd.tistory.com/100 [Spring/eGov] #4 스프링 Sample 기본 예제 프로젝트, 패키지 이름 바꾸기 / 파일 찾기 extsdd.tistory.com 저번 시간에 드디어 예제 프로젝트의 정체성을 완전히 내걸로 만들어놨..

extsdd.tistory.com

 

 

  저번시간에 사용자가 URL요청을 하면, 서버가 다른 페이지로 넘겨주는 기능을 구현했다. 그런데 만약 여러 주소중 알맞은 주소로 포워딩 시켜준다고 하면 reqUrlNaver.do , reqUrlDaue.do, reqUrlGoogle.do 이런식으로 모든 .do 요청을 다 만들어야 할까?.! 아니다.

 

  페이지를 포워딩 시켜주는 reqUrl.do는 그대로 유지하고, 서버가 판단해주고 알맞은 서버로 포워딩 해주면 될 것같다. 그럴려면 사용자가 reqUrl.do를 호출할때 어떤 주소로 포워딩할 정보를 담아줄지 정보를 같이 넘겨줘야하는데, 이번시간에는 그 정보를 어떻게 넘겨주는지 알아보자! 많이 할껀 없고 저번에 VO를 만들어놨기때문에 좀 수월할 것이다.

 

@ModelAttribute

 

  자 사용자 화면에서 우리 서버로 요청을보낼때 데이터를 실어보내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1. URL param (PathVariable)

  2. HttpServletRequest param

  3. RequestParam

  4. 기타 등등..

  꽤 여러가지가 있는데 우린 RequestParam 방식과 비슷하지만, 자동적으로 우리 VO와 매핑시켜주는 @ModelAttribute 방식을 이용해서 구현 할 예정이다.

 

  먼저 RequestParam방식은 @RequestParam("variable1") String variable1 이런식으로 사용자가 variable1로 데이터를 실어서 주면 스프링에선 String 자료형으로 variable1의 변수로 이용할 수 있다인데, 이게 불편한점이 머냐면, 가끔 변수 한, 두개 저렇게 해주면 쓸만한데 예를들어 사용자 페이지에서 변수 데이터 100개를 가져 와야한다고 치면

 

  @RequestParam("variable1") String variable1

  @RequestParam("variable2") String variable2

  @RequestParam("variable3") String variable3

  ...

  @RequestParam("variable100") String variable100

 

  이걸 다달아줘야한다.. 그렇지 않으려면 방법이 멀까!? 바로 VO를 이용하면 된다. 저번시간에 VO라는 친구들 배워봤다. 다시 리마인드 해보자면

 

 

  이런식이다. VariableVO에 변수 1부터 100까지 다 선언해놓고 그 100가지 변수를 담고있는 데이터 주머니를 VariableVO라고 부르는 것이다. 그건 알겠고 이제 그 VO랑 어떻게 하겠다는 건데?

 

 

  히힣.. 놀랍게도 벌써 그 구분은 저번에 코드에 넣어놨다. 저 1번 박스에 있는 부분만 한번 보자. 가장 핵심은 @ModelAttribute 어노테이션인데이 어노테이션은 사용자 페이지에서 넘어온 정보들을 서버에서 있는 스프링 프로젝트(java)단에서 쓸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자 그럼 저 어노테이션이 뭔 역할을 하는지 이제 알았고 searchVO라는것은 멀까 search..! 말그대로 찾는다..! 뭐를? VO를..!! VO를 찾는다..! 라는 뜻이다. 이걸 박아놓으면 사용자 요청에 어떤 데이터들이 들어올텐데 이걸 우리가 담을 데이터 바구니(VO)에 알아서 맵핑을 해주겠다는 것이고, searchVO로 불러온 데이터들은 보통 주로 쓰이는 메인 VO이기 때문에 자동으로 .do인 자바 요청이 끝난뒤 다시 사용자 페이지에 결과를 줄때 자동으로 모델에 추가해주는 기능을 한다. model.addAttribute("searchVO"); 이 한줄을 안써도 자동으로 된다는 뜻이다.!

 

  자 이제 개념은 알겠고, 혹여나 몰라도 상관없다. 이제 실습을 통해서 데이터를 어떻게 가지고 오는지 확인해 보자!

 

 

  자 저번에 우리가 만든 VO를 보면 reqParam 이라는 변수를 만들어 놨다. 이제 우리가 페이지 요청을 할때 저 데이터에 담아서 보내볼 껀데, 그 과정을 확인하려면, Debug를 해야한다!

 

Debug (디버그)

 

  오.. 오랫만에 그럴듯한 단어가 나왔다. 시스템에 문제가 생겼을때 개발자들이 말하곤한다. "디버깅해봐!", "디버깅 태워봐!!" 이런식으로 Debug + ing = Debugging 표현하는 것을 어꺠너머로 들어본 사람도 있을 것이다.

 

  TMI이긴 하지만, 근본적인거를 간단히라도 알고 하는게 좋으니까 한번 알아보자 ^_^. 자 Bug는 멀까!? 이거 게임많이 해본 사람이라면 아주 많이 들어봤을것이다. "아ㅡㅡ 버그 생겼어", "이거 버그 아냐!?" 뭔가 시스템적으로 오류가 생기면 버그가 발생했다고들 한다. 버그의 어원은 1940년대 하버드에서 컴퓨터 실험을하다 오작동이 발생해 확인해보니 컴퓨터 하드웨어에 모기가 껴있어서 발생해서 "Bug"라고 불리게 되었다.

 

  자 버그=오작동! 정도로 해석하면 되니 debug는 더 쉬울 것이다. de-라는 접두사는 반대의미를 가지고 있다. debug니 버그가 발생하지 않도록한다는 의미라고 해석하면된다.

 

  그럼 debug의미는 알겠는데 구체적으로 우리 프로그래머 단에서 하는건 먼데? 라고한다면, 코드를 한줄씩 돌려보고, 그 순간에 컴퓨터가 처리하고 있는 객체의 정보를 들여다 볼 수 있다. 즉, 우리가 어떤 요청을 했을때 우리가 보는 화면엔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이런 화면만 뜨면, 문제가 발생한 것은 알 수 있지만, 이 복잡한 컴퓨터 시스템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떄문에 문제가 발생했는지는 힘들 것이다. 실행->결과 이렇게만 나오니까.

 

  하지만 Debug과정을통해서 실행->과정->결과의 단계로 우리가 과정을 들여다보면서 원하는 코드구문에 BreakPoint를 걸어 한줄한줄 코드를 들여다보면서 어디서 어떤 부분에 어떤 데이터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는지 찾아볼 수 있는 분석 툴이라고 보면 된다!

Debug 모드로 프로젝트 실행

 

 

 

  자 우리가 원래 서버를 실행시킬때 보통 재생버튼을 눌러 실행해 보았으나, 이번에는 서버탭(1)을 클릭하고 원하는 서버를 클릭한뒤(2) 벌레모양의 버튼(3)을 눌러보자! 이쯤되면 이제 저 버튼이 왜 벌레오먕인지도 알 것이다. 저 버튼은 Debug 버튼인거다! 벌레잡는 버튼! = 버그 잡는 버튼!!

 

  http://localhost:8080/

 

  자 디버그 모드로 실행되면 뭐..그냥 Run(재생버튼) 했을때와 크게 다른점은 바로 안느껴진다. 일단 서버가 실행되면 정상적으로 실행됐는지 확인해보기 위해서 위 주소로 접속해서 페이지를 정상적으로 띄어주는지 확인해주자. 문제가 없다면 우리가 전에 만들었던 주소도 호출해보자!

 

  http://localhost:8080/reqUrl.do

 

  자 저번에 우리가 네이버로 넘어가는 코드를 작성했으니 네이버로 넘어갈 것이다. 자 이제 전에 만들었던 소스들이 문제가 없다는걸 확인했으니 본격적으로 진행해보자.

Perspective Java EE로 변경

 

  디버그모드를 원할히 이용하려면 Perspective를 변경해줘야한다. 한국말로 관점 정도로 해석하면 되는데,

 

 

  우측 상단 1시방향 구석을 보면 저기에 Perspective를 설정 할 수 있다. 지금 현재 우리는 저 빨간박스 우측에 G머시기가 써져있는 아이콘인 EgovFrame 관점으로 되어있을텐데, 이 Perspective로 하면 브레이크 포인트를 걸 수가 없다. 그러니 우리는 저 자바 콩 아이콘이 그려져있는 저 빨간박스에 있는 버튼을 눌러 Perspective를 변경해주자.

Breakpoints 탭 추가 "Alt + Shift + Q" + "B"

 

  자 디버그 모드로 들어왔는데 머 딱히 달라진게 없어서 별거 없다고 생각한 사람도 있겠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다. 일단 Breakpoints 라는 것이 있는데 한국말로 "중단점"이다. 풀어말하자면 멈출 부분이란 뜻이다. 이 서버가 돌아가기 위해선 우리가 작성한 소스코드 일부분을 포함해서 수천, 수만 줄의 소스코드들이 있는데, 이중 우리가 멈춰서 보고싶은 부분에 중단점을 걸어 프로그램을 잠시 그 순간에 잡아두도록 설정할 수 있는 부분이다.

 

  일단 "ALT + SHIFT + Q" 버튼을 눌러보자, 3개의 키를 동시에 눌러주면 된다. 그리고 1초..?2초..?정도 기다려주자. 바로는 안뜨더라..ㅋㅋ

 

 

 

  그럼 화면 우측 하단 구석에 저런 화면이 뜰텐데 우린 Breakpoint를 열어줄꺼니 "B"버튼을 한번 더 눌러주자! 그럼 2번 화면처럼 Breakpoints 탭이 생긴 것을 볼 수 있다. 이 창이 바로 BreakPoints 를 관리하는 화면이다. 사실 단축키 말고 마우스로도 설정에 들어가 이탭을 불러 올 수는 있는데, 너무 과정이 많아서 그냥 단축키를 외우도록하자! "Alt + Shift + Q" + "B"!!

 

Breakpoints 선언 (Ctrl+Shift+B)

 

  자 이제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을 멈춰줄 중단점을 선언할건데 우린 요청한 데이터가 서버로 들어와 VO에 자동으로 Mapping 되는지를 확인할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만든 요청부분에 Breakpoints를 만들어주자.

 

 

  자 우리가 만든파일 16번 줄에 있는 return "redirect:http://www.naver.com";줄에 마우스를 눌러 입력커서를 저 위치로 이동시키고 Ctrl+Shift+B 단축키를 눌러보자! (1번 박스) 그럼 2번 박스위치에 파란색 점이 하나 찍힐 것이고 3번 박스인 Breakpoints 박스에 해당 중단점이 하나 추가될 것이다! (Brekapoints 박스가 하단에 있을테지만 난 우측이 편해서 우측으로 옮겼당 ㅎㅎ)

 

  1번 위치에서 Ctrl+Shift+B버튼을 눌렀을때 중단점이 추가되지 않은 사람들은 아직 Perspective가 egovFrame일 확률이 높다. 본문 위를 살펴보면 Perspective를 Java EE로 바꾸는 과정이 있는데 따라해주면 해결된다.

 

테스트 요청

 

  localhost:8080/reqUrl.do?reqParam=999

 

  자 이제 저 주소를 한번 들어가보자. 달라진 점이라면 기존 localhost:8080/reqUrl.do 뒤에 ?가 붙었다. ?가 붙으면 뒤쪽은 서버로 전달할 Data를 보내겠다는 의미정도로 해석하면 되겠다. ?뒤쪽을 보면 우리가 VO에서 선언한 변수명인 reqParam이 있다. reqParam=999 의 의미는 저 변수에 999라는 변수를 담아서 보내겠다는 뜻이다 엔터를 쳐보자!

 

 

 

  자 이클립스로 돌아와보면 이런 화면이 떠있을텐데, 중단점을 인식했고, 디버그가 걸렸으니, Perspective를 debug관점으로 바꿀꺼냐는 것인데, 뭐 우린 Debug 관점의 고급기능을 이용할 일은 없으니 1번을 체크해주고 2번을 눌러 관점을 바꾸지 않겠다고 하고 진행한다.

 

 

  소스 코드를 보면 우리가 중단점을 건 부분이 초록색으로 표시되며 현재 저부분에서 프로그램이 멈춰있다! 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럼 저 당시의 변수들을 어떻게 보는지 알아보장!

 

 

  자 1번 위치에 마우스를 올려 한 1초정도를 기다리면 노란색 박스가 뜨는데 거기 보면 지금 FwdVO형태로 이름이 맞는것끼리 자동으로 매핑된 reqParam이 들어온 것을 볼 수 있다. 값도 보면 999로 들어온 것을 볼 수 있다.

 

  현재 우리 VO에는 reqParam으로 한개 변수 밖에 없지만, 만약 여러개의 변수를 전달한다고 하면

 

  http://localhost:8080/reqUrl.do?reqParam=999&reqName=꺄하하

 

  이런식으로 변수뒤에 "&" 기호를 붙혀 추가로 전달이 가능하다. 아마 저 주소를 그대로 입력하면 오류가 나지는 않는다. 매핑할 수 있는것만 매핑하는 것이기 때문에 FwdVO에 선언되지 않은 reqName이란 변수는 매핑되지 않고 그냥 무시 되는 것이다!

 

  그리고 http://localhost:8080/reqUrl.do?reqParam=꺄하하

이 주소를 호출하면 역시 에러가 발생할 것이다 왜냐하면 FwdVO에 reqParam이 정수형인 Int로 선언되어 있는데 데이터로 "꺄하하"라는 String 형의 변수가 들어오니 형이 맞지않아 매핑에 실패하는 것이당 ㅎㅎ

 

 

  마지막으로 이런 URL 파라미터 전달방식으로 100개의 변수를 전달한다고 하면, 주소가 엄청나게 길어질 것이다. 이렇게 하지 않기위해 나중에는 form에 있는 정보를 그대로 보내는 방식이 있는데 그건 나중에 배워보도록하고 일단은 한두개 전달하는건 이방식이 좋으니 이렇게 진행해보자.

 

 

  자 다시 이상황으로 돌아와서 보면, 지금 저 16번째줄에 프로그램이 걸려있고 저 페이지를 요청한 인터넷 창을보면 아직도 모래시계가 뜨면서 멈춰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떄 한줄 씩 진행하고 싶을때는 F8을 진행시켜 진행해보자.

 

  - F5 : 함수 안으로 들어가본다

  - F6 : 코드를 한줄씩 실행시킨다

  - F7 : 이 함수를 나온다.

  - F8 : 걍 진행한다.

 

  이렇게 4가지 단축키로 프로그램 실행을 분석할 수 있다. 보통 F5는 잘 안누른다. 해당 함수안까지 봐야하는 세부분석이 필요할 때 보통 누르고, 보통은 F6을 눌러 한줄씩 실행한다. F7도 보통 많이 쓰진 않았다. F8은 중단점을 풀어 진행한다. 하지만 계쏙 진행하다 내가 만들어놨던 중단점을 또 만나면 그때 다시 중단점이 걸린다.

 

  자 저상태에서 F8을 눌렀다면 중단점에서 빠져나와 프로그램이 계속 실행되고 최초 해당 URL을 요청했던 인터넷 페이지는 정상적으로 Naver를 띄우고 있을 것이다.

 

사용자 요청에 따른 분기처리

 

  자 그럼 우리가 사용자가 reqParam에 1을 담아서 주면 네이버로 연결시켜주고, 2를 담아서 주면 다음에 연결시켜주는 소스를 작성해보자.

 

 

  자 기존 return 머시기 한줄 있던 코드대신 저 빨간 박스에 있는 코드들로 변경해주자. 그리고 Breakpoint도 ㄷ저 if문 처음 시작할때로 지정해주자.

package cpservice.fwd.web;

import org.springframework.stereotype.Controller;
import org.springframework.ui.ModelMap;
import org.springframework.web.bind.annotation.ModelAttribute;
import org.springframework.web.bind.annotation.RequestMapping;

import cpservice.fwd.service.FwdVO;

@Controller
public class FwdController {

	@RequestMapping(value = "/reqUrl.do")
	public String selectReqUrl(@ModelAttribute("searchVO") FwdVO searchVO, ModelMap model) throws Exception {
		
		if (searchVO.getReqParam() == 1){
			return "redirect:http://www.naver.com";
		}else if(searchVO.getReqParam() ==2){
			return "redirect:http://www.daum.net";
		}
		
		return "redirect:http://www.google.com";
		
	}
	
}

 

귀찮은 사람을 위해서 코드도 첨부했당. ㅎㅎ

 

 

  코드 분석을 해보자.

 

  16번 줄을 보면 searchVO에서 reqParam의 값이 1이면

  17번 줄처럼 네이버로 연결시켜준다.

  18번 줄처럼 만약 reqParam의 값이 2면

  19번 줄처럼 다음으로 연결시켜준다.

 

  만약 reqParam의 값이 1도 2도 아니고 없거나 다른 숫자가 들어오면 그냥 구글로 넘겨준다!

 

  이정도 코드로 보면된다. 여기서 물어볼만한건, searchVO에서 값을 쓰고, 꺼내오는건 저번 시간에 VO를 선언할때 안에 같이 따라오는 get, set 함수를 지정했기 떄문에 이걸로 꺼내오느라고 searchVO.getReqParam() 함수를 사용하는 것이고 22번줄에 구글로 포워딩시켜주는 return을 넣어놓은 이유는 사용자가 요청을 줄때 꼭 reqParam을 안넘겨 줄 수도 있고, 혹은 넘겨준다 하더라고 1이나 2가 아닌 999를 넘겨줄 때는 처리할 로직이 없기때문에 그 아무것도 아닌경우는 구글롤 넘겨주겠다~ 해주는 로직이다.

 

  자 16번 if문줄에 브레이크 포인트를 걸었다면 진짜 값들을 보면서 어떻게 처리되는지 확인해보자. 코드가 수정됐으니 다시 Debug버튼을 눌러 서버를 재부팅 시켜주고 주소를 요청해보자!

 

http://localhost:8080/reqUrl.do

 

  자 우리가 처음 작성했던 기본 구문이다 어떻게 되는지 보기위해 인터넷창에 한번 쳐보자!

Variables 탭 추가 "Alt + Shift + Q" + "V"

 

  일단 우리가 들어온 값들을 계속 마우스 올려 보면 귀찮으니 이걸 보여주는 탭을 추가해보자, BreakPoints창을 연것과 단축키가 비슷하다, 알트+쉬프트+Q를 누르면 한 1~2초뒤 우측 하단에 머 창이뜨는데 거기서 V를 눌러주자.

 

 

  그럼 이렇게 현재 값들을 볼 수 이쓴ㄴ Variables 탭이 추가된다. 이제 코드를 한줄한줄 돌리면서 값들이 바뀌면 실시간으로 저 Variable들이 변화를 하게 된다. 위 사진처럼 searchVO를 펼쳐보면 reqParam이 보이게되고, 변수를 담아서 보내지 않으면 0을 보내주는 것을 알 수 있다.

 

 

  자 다시 돌아와서 현재 16번 줄에 멈춰있고 지금 이순간 searchVO에 reqParam은 0의 값이 들어온 것을 볼 수 있다. 이제 F6을 눌러 한줄 진행하면 16번 줄의 if문을 실행한 결과로 넘어간다. F6을 한번 눌러보자.

 

 

  자 1번 위치에서 2번 위치로 이동했다. 이유가 멀까. 간단하다 reqParam의 값이 0이니까 저 if문에 reqParam이 1이 아니기때문에 통과한 것이다. 한번더 F6을 눌러보자.

 

 

  자 2번 박스의 if문에도 해당하지 않으니 당연히 3번 박스로 커서가 이동할꺼고 이때 F8을 눌러 진행을 시키면 페이지가 google로 이동한 것을 볼 수 있다.

 

 

  이제 URL에 값을 넣어서 한번 테스트해보자.

 

  http://localhost:8080/reqUrl.do?reqParam=1

 

  다시 디버그가 걸릴텐대 한번 확인해보장

 

 

 

  자 우측 Variable화면을 보면 reqParam이 1로 들어온 것을 볼 수 있고 일단 16번줄에 브포를 걸었으니 멈춰있는데 F6을 한번 눌러보자!

 

 

  자 reqParam에 1이 들어왔으니 당연히 if문 내부로 통과할 것이고 커서가 2번 박스로 들어올꺼다. 여기서 F8을 눌러 진행하면 naver로 포워딩이 되고, 다시 reqParam을 2로 요청하고 다시 디버그 결과를 보면 daum으로 포워딩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요청에 따른 분기처리는 여기까지~

 

 

#스프링 #Spring #전자정부프레임워크 #웹서비스 #만들기 #URL파라미터 #디버깅 #Debug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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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진호 2021.11.23 16:59

    정말 친절하게도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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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1. 4,500원
2. 8GB이상의 USB메모리

 

 

 

  새 컴퓨터를 샀다. 당연히 지출을 아끼려고 Free-DOS모델을 구매했다. 여기서 Free-DOS모델이란, PC에 운영체제를 포함하지 않고 파는 제품을 말한다. 보통 우리가 컴퓨터를 사면 윈도우 까지 깔려있어서 전원 버튼만 누르고 바로 사용하면 되나, 이 제품에는 아무것도 깔려 있지 않은 상태로 온다.

 

  때문에 사용자가 직접 OS설치를 해야하고, 파일을 어디서 구하던지, 시디키는 있는지 그런건 PC판매자가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 오직 구매하는 사용자가 알아서 하는 것일뿐...

 

  그렇다면 장점은 무슨 장점이 있기때문에 Free-DOS 모델을 사는 것일까?

 

Free-DOS 모델 구매시 약 150,000원 절감

 

  결론 부터 돈을 아낄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윈도우가 탑제된 PC를 구매하면 거기에 이미 윈도우 OS값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당연히 PC제조사도 마이크로소프트에 돈을내고 윈도우를 사와서 PC에 설치해서 파니까 라이센스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고 고스란히 소비자에게도 그 가격이 돌아오는 것이다.

 

  통상적으로 윈도우 OS정품을 사면 10~20만원 언저리 금액을 지불해야하나, 윈도우가 탑제되지 않은 모델은 그 비용을 내지 않기 때문에 윈도우가 탑제된 동일 PC보다 10~20만원을 아낄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본인이 OS설치만 해결 할 수 있다면 조금이나마 싸게 살 수 있다는 것이다.

 

  OS는 사용자가 설치

 

돈아낄 수 있다는건 그렇다 치고, 이제 어떻게 다운받을 것이며, 어떻게 인증을 받을 것인가. 이 두가지 문제에 직면한다. 그리고 OS가격이 15만원이라면서 어차피 내가 그돈 내고 구매해야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실제로 10~20년 전에는 진짜 저 돈을 주고 샀어야 했으나 지금은 살짝 다른 방식으로 4~5000원이라는 금액만 지불하면 정상적으로 정품인증이 가능하다.

1. Window 10 소프트웨어 구매

 

 

 

  자 네이버에 윈도우 10이라고 검색해보자 그럼 한 3만원 부터 10만원 이상까지 엄청 많은 제품들이 검색된다. 일단 이건 너무 비싸다. 넘어가자.

 

 

  쿠팡에서 윈도우 10을 검색해보자. 먼가 사기꾼들 같은 가격의 제품들이 검색된다. 아니 무슨 윈도우가 4500원이야

ㅡㅡ 할 수 있겠지만, 이해한다.. 나도 과거에 그 감정들을 느꼈었다.. 하지만 저거 뭐 사기는 아니다.

 

  저렇게 저렴한 이유는. 저 윈도우 라이센스가 다르기 때문이다.

 

  - FPP (Full Package Product) : 실물 USB or CD로 설치 가능한 패키지

  - ESD (Electronic Software Distribution) : 설치파일은 공홈에서 받고 시디키만 발급받는 형태

  - DSP (Delivery Service Parck) = COEM : 한 메인보드에 귀속되는 형태, 메인보드 교체시 라이센스 소멸

  - OEM (Original Equipment Manufacturing) : PC제조할때부터 설치되서 나오는 형태 = 대기업 PC

 

  위 라이센스중 저 몇천원 짜리 라이센스는 ESD 라이센스 제품이다. 즉 실물도 없고 설치파일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공홈에 있으니 걍 이메일로 씨디키만 불러주면 되는거라서 애초에 가격이 저렴하기도하나, 저정도 가격으로 나오는 씨디키들은 아마 다른 편법이 있는 것 같기는 하다. 내생각에는 물가가 낮아 OS가격이 아주 저렴하게 책정되는 아프리카에 있는 나라에서 대량으로 구매한 라이센스들을 파는 것 같다.

 

  설명이 많았으나, 뭐 맘에드는 걸 구매한다. 나는 윈도우10 Pro로 구매했다. 홈 에디션이나 프로페셔널로 사도 상관은 없으나, 윈도우의 기능을 최대한 제한없이 이용하려면 최상위 트림인 Pro를 사는것이 좋다. 참고로 윈도우 10 Pro의 FPP 패키지는 정가가 33만원쯤 한다.. ㅠㅠ

 

 

  저런 사항들도 있다고 하니 충분히 고려하고 구매하길 바란다.

 

 

  구매할 때 저 이메일 쓰는 칸이 있으니 꼭 3번이상 다시 확인해서 이메일주소에 이상이 없는지 보고 진행하길 바란다. 오타나서 다른 메일로 가면 속이 뒤집어질지도 모른다.

 

 

  그리고 본인 이메일을 보면 이렇게 라이센스 키를 보내준다. 뭔가... 메일이 무슨 프리메이플 홍보 전단지도 아니고 ㅋㅋ.. 귀엽다.. 나는 구매하고 한 5분 뒤에 메일이 왔는데 어떤 판매자는 이거 다음날 발송해주기도하고 판매자마다 좀 다름으로 구매하기 전에 상품평을 보고 사면 좀 도움된다. 언제 보내줄꺼냐는 글 도배되어있으면 거르시길..

 

  자 여기까지 소프트웨어 구매는 끝났다..

 

2. Window 부팅디스크 만들기

 

 

 

 

  1. 8GB이상의 USB메모리를 컴퓨터에 삽입하고, 내컴퓨터에서 해당 USB 디스크에 오른쪽마우스 클릭후 포맷버튼을 눌러준다.

  2. 포맷화면이 나오면 포맷 옵션에 빠른 포맷이 선택 되어있나만 확인하고 시작 버튼을 누른다. 뭐 본인이 원하는 포맷 형식이 있다면 지정해도 상관은 없다.

 

  USB 메모리 포맷이 완료되면 뺏다 꽂아서 컴퓨터에 인식이 잘 되나 확인하고 꽂은 상태로 두고 이제 설치파일을 받아보자.

 

https://www.microsoft.com/ko-kr/software-download/windows10%5C

 

Windows 10 다운로드

Windows 10용 ISO 파일을 다운로드한 경우, 해당 파일은 선택한 위치에 로컬로 저장됩니다.컴퓨터에 타사 DVD 굽기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으며 해당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설치 DVD를 만들려는 경우,

www.microsoft.com

  위 페이지에 접속한다.

 

 

  밑에 보면 지금 도구 다운로드 버튼이 있다. 눌러주자.

 

 

  위 파일이 다운받아졌다. 실행해보자.

 

 

 

  1. 문제가 생길 수가 없는 가장 쉬운 단계이다. 동의 버튼을 눌러주자.

  2. 그냥 다음을 누르지 말고 두번째 버튼인 "다른 PC용 설치 미디어 만들기" 버튼을 눌러준다.

 

 

 

  1. 이 화면은 저 빨간 원부분 체크를 "해제"하고 원하는 언어, 에디션, 아키텍처를 골라준다. 그다음 다음버튼 클릭,

  2. 여기서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클릭하고 다음!

 

 

 

  1. 꼽아놨던 USB드라이브를 선택해주고 다음 버튼을 눌러주자.

  2. 진행되는 것을 확인하자

 

 

  부팅디스크 제작이 완료되면 해당 USB 디스크 폴더에 가보면 저런 파일들이 생성되어있다. 그럼 성공!

3. 윈도우 설치

 

  자 이제 새로산 PC에 윈도우를 설치해보자. 먼저 새로산 PC에 방금 만든 윈도우 부팅디스크 USB를 설치하려는 PC USB포트에 꼽고 컴퓨터 부팅을 시킨다.

 

 

  보통 요즘 나오는 컴은 자동으로 USB 포트가 윈도우 부팅보다 순서가 먼저로 셋팅되어있어서 문제가 없다면 윈도우 설치 화면이 나타난다.

 

  만약 저렇게 되지 않는다면 수동으로 부팅 순서를 설정해줘야한다. 보통 BIOS셋업 메뉴에 들어가서 부팅순서를 USB를 위로 설정시키는데 이게 메인보드 종류, 제조사에 따라 BIOS셋업 메뉴에 들어가는 키도 다르고, 들어가서 설정하는 방법도 다 제각각이기 때문에 이부분은 "부팅 순서 변경"을 검색해서 해결해보자!

 

 

 

 

  요기까지 나왔다면 이제 설치만 하면 된다.

 

 

 

  1. 계속 다음을 누르다보면 CD키 입력하는 화면이 나오는데 우리가 구매했던 CD키를 입력해주자! 해당 CD키를 입력하면 해당 CD키에 맞는 버전으로 OS를 설치해준다. = Window 10 Pro 시디키다! 하면 Pro를 알아서 설치해준다는 뜻!

 

  2. 계속 넘어가다 보면 해당 화면이 나오는데 저기서 "사용자 지정 : Windows만 설치(고급)" 버튼을 눌러 계속 넘어가준다.

 

 

  PC의 하드디스크 구성에따라 목록이 다를 수 있음.

  이제 파티션을 설정하는 화면이 나타나는데, 파티션 구분 없이 그냥 쓸꺼면 새로 만들기를 눌러서 볼륨 할당을 시키면 된다.

 

 

 

  새로만들기를 누를경우 크기를 정할 수 있는데 최초에는 그 파티션의 최대 크기로 할당되어 있다. 보통은 그냥 저 최대크기로 적용을 누르면 된다.

 

  이렇게 파티션하나 쓰는사람은 이렇게 하나만 만들어도 되고, 파티션 나눌 사람들은 저렇게 파티션을 나누면된다. 그리고 어차피 윈도우 설치 이후에도 이 파티션과 볼륨 조절은 할 수 있으니, 계획이 없다면 일단 넘어가도 된다.

 

 

  그리고 많이 실수하는 것중에..저 파랗게 선택된 파티션에 윈도우가 설치되지 실수하지 말자.. 나는 시스템 파티션/ 자료파티션 나눠놓고.. 모르고 자료 파티션 선택된채로 설치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1. 계속 진행을 하면 이제 실제로 윈도우를 설치한다. 기다리자

  2. 설치가 완료되면 재부팅이 된다. 보통 좋은 PC면 이번엔 설치된 윈도우를 띄우는데 또 설치화면이 나왔다면 꽂혀있는 USB를 제거하고 재부팅하자.

 

 

 

  1. 이후 이런 화면들이 나오는데, 여기서부턴 개인 설정을 해주면 된다.

  2. 쭉쭉 넘어오면 바탕화면이 나온다.

 

 

  여기까지 윈도우10 Pro 설치 끝!

 

#부팅디스크 #만들기 #윈도우10 #윈도우10Pro #설치 # 다운 #방법 # FreeDOS #라이센스 #ESD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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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론

  대학생이었을 때는 웹 서비스에 큰 관심이 없었으나, 회사 일을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웹 서비스가 재밌다는걸 조금 느끼고 있다. 코딩글은 오랫만에 써보는데 이번에 해볼 것은 아마존 AWS에서 무료 EC2 인스턴스를 생성하여 거기다 내 스프링 프로젝트를 올려서 구동시키는 것이다.

 

  어떤 스프링 프로젝트를 올릴 것이냐면, 최근에, 쿠팡 파트너스 URL을 블로그 글 본문에 포함시키면 저품질 블로그로 분류가 되고 있는데, 내 생각에는 쿠팡 파트너스 URL을 본문에 직접 삽입하지 않고, 링크를 내 개인서버로 요청하면 내 서버에서 자동으로 쿠팡 파트너스 링크로 포워딩 시켜주는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첫번째 목표는 쿠팡 파트너스 URL을 본문에 노출하지 않는것과, 두번째 목표는 포워딩된 링크로 사용자가 들어가도 수익이 창출하는지를 지켜볼 예정이다.

 

2. AWS란?

  AWS 정말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아마존에서 운영하고 있는 Amazon Web Services 로써 서버, 컴퓨팅, 스토리지, DB, 네트워킹 등의 서비스를 원격으로 가능케하는 서비스 이다.

 

  과거에 웹 서비스를 하려고 하면, 내가 내 집에 24시간 켜져있는 서버용 컴퓨터를 두던가, 아니면 업체에 웹 호스팅을 받아, 업체에서 구축된 서버에 내가 조그만 부분을 임대해 운영하는 것이 보통이었는데, AWS는 전세계에 있는 아마존 데이터센터의 자원을 클라우드 개념으로 사용하여 서버를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느 서비스 이다. 이 서비스로 인해서 아마존은 온라인 쇼핑업체에서 IT 전문 업체로 발돋음 할 수 있었으며 아마존의 캐시카우 역할을 똑똑히 하고있기도 하다.

 

3. EC2란?

  먼저 EC2가 뭔지 알아보자.  EC2란 Amazon Elastic Compute Cloud 의 약자로서 끝에 C가 두번이어서 C2라고 표현하는 것 같다. EC2란 크기 조정이 가능한 컴퓨터 리소스를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는 웹서비스 인데,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표현하자면, 내가 원하는 크기의 서버를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한다는 것이다. 아.. 딱히 아주 쉽게 설명하진 못했나?.. 클라우드 서비스의 개념부터 잡고 가야하나?

 

  과거에는 웹 서비스를 운영하려면 내가 서버용 컴퓨터 하드웨어를 직접 사서 운영하는 등 그 실체를 사용자가 소유해야했지만,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내가 만들어 놓지 않아도 누군가가 만들어둔 환경을 원격으로 접속해 이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즉, 서버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크등은 AWS에서 물리적, 논리적 장치를 다 구성해 놓고, 우리는 거기 원격으로 붙어서 사용만하면 되는 사용자에겐 아주 편리한 기술인 것이다.

 

  자 위에 계속 설명했듯이 클라우드 기술을 가장 잘 활용한 가장 인기 있는 EC2를 사용하는데 당연히 무료라는 생각을 버려야한다. 기업은 땅파서 장사하는 것이 아니니까. 하지만 AWS 프리 티어라는 것이 있는데 12개월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당연히 서버 스토리지나 성능에 제약조건이 많이 있으나, 우리처럼 1인 개발자, 대학생들이 시험삼아 웹 서비스를 운영하는데는 충분한 크기이다. 

 

  머 말로는 무료라고 하는데 사실 정확히 따지고 보면 서버하나를 한개의 "인스턴스"라고 표현한다면, 하나의 인스턴스당 1개월간 750시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자 만약 내가 한개의 서버를 24시간동안 한달인 31일간 돌렸다? 그럼 24시간x31일 을 하면 744시간이 나온다. 즉 750시간보다 작으니 무료인 샘이다!! 하지만 두개이 인스턴스를 돌리면 (= 두 개의 서버) 1488시간이 됨으로 추가요금이 과금된다. 추가 과금이 되지 않으려면 한개의 인스턴스만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3. EC2 계정 생성

https://aws.amazon.com/ko/free/?sc_ichannel=ha&sc_icampaign=signin_prospects&sc_isegment=ko&sc_iplace=sign-in&sc_icontent=freetier&sc_segment=-1&all-free-tier.sort-by=item.additionalFields.SortRank&all-free-tier.sort-order=asc

 

AWS 프리 티어

12개월 무료: 이러한 프리 티어 오퍼는 AWS 신규 고객에게만 제공되며 AWS 가입일로부터 12개월 동안 유효합니다. 12개월의 무료 사용 기간이 만료되거나 애플리케이션 사용량이 프리 티어 범위를 초과할 경우에는 사용량에 따라 표준 서비스 요금을 지불하면 됩니다(전체 요금 내역은 해당 서비스 페이지를 참조하십시오). 제약 조건이 적용되므로 자세한 내용은 이용 약관을 참조하십시오. 언제나 무료: 이러한 프리 티어 오퍼는 12개월의 AWS 프리 티어 기간이

aws.amazon.com

 위 링크로 접속한다!

1. 무료 계정 생성 버튼을 클릭! 

2. 적절하게 계정정보를 입력해주고 넘어가자.

1. 기본적인 인적사항을 기입해주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2. 신용카드 정보를 등록하는데, 1달러가 결제된다...!!!!!!!. 놀라지 마라, 저기 화면을 읽어보면 카드가 정상 승인이 나는지 확인하는 용도이고 3~4일 후에 다시 취소된다고 한다. 이 카드 정보는 추후에 추가 과금되었을 경우 결제하기 위해 등록해 놓는 것이다.

1. 인증수단을 선택하고 인증번호 전송버튼을 누른다.

2. 전달받은 인증번호를 입력하고 코드확인을 진행한다.

1. 코드가 정상적으로 인증됐다. 다음으로 넘어가자.

2. 우리는 돈이 없으니 무료플랜을 선택한다.

1. 뭐 좀만 기다리면 만들어준다는 내용 같다.

2. 등록했던 이메일의 메일함을 보면 아마존에서 계정생성이 완료됐다는 메일이 와이다.

https://signin.aws.amazon.com/signin?redirect_uri=https%3A%2F%2Fconsole.aws.amazon.com%2Fconsole%2Fhome%3Fnc2%3Dh_ct%26src%3Dheader-signin%26state%3DhashArgs%2523%26isauthcode%3Dtrue&client_id=arn%3Aaws%3Aiam%3A%3A015428540659%3Auser%2Fhomepage&forceMobileApp=0&code_challenge=8QBnxNttOLUWDhDlRPSFAEp6_Bs2u61M1jyrzqdYki0&code_challenge_method=SHA-256

 

Amazon Web Services Sign-In

이메일: 비밀번호 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다른 계정으로 로그인 AWS 계정 새로 만들기 귀하의 계정은 멀티 팩터 인증(MFA)을 사용하여 보호됩니다. 로그인을 마치려면 MFA 디바이스를 켜거나 본 후 아래에 인증 코드를 입력합니다. 이메일 주소: MFA 코드 제출 MFA 문제 해결 취소 계정이 정지되어 인증에 실패했습니다. 계정의 미지급 잔액을 지불하지 않아 계정이 일시 중지되었다고 생각하는 경우, 지금 결제 페이지 에서 지불하여 계정을 재활성화할 수 있습

signin.aws.amazon.com

자 다시 해당 링크로가서 로그인을 해보자!

1. 링크가 귀찮다면 아까 그 화면에서 콘솔에 로그인 버튼을 눌러도 된다.

2. 루트 사용자를 선택하고 아까 생성했던 이메일 주소로 로그인 한다.

짜잔.! AWS 계정이 생성됐다. 1시방향 지역설정을 서울로 바꿔주자!

 

자이제 계성생성은 끝났고! 다음으론 IAM계정을 생성할 것이다. Root 계정이 있고 IAM계정이 있는데 이것에 대한 설명은 다음 포스팅에서 다루도록 하겠다.

 

#아마존삭제#AWS삭제#AmazonWevServices삭제#EC2삭제#무료계정삭제#생성삭제#방법삭제#AWS회원가입삭제#AWS란삭제#프리티어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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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것은 시베리아 횡단열차 예매하기!

시베리아 횡단열차(TSR : Trans Siberian Railway)로

9288KM의 길이를 가지는 단일노선으로

지구에서 가장 긴 철도다.

무려 지구 1/4바퀴!

명성많큼 세계급으로 열차이기도 하고

러시아어를 모르기때문에 횡단열차 예매가

힘들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수도 있다

하지만 요즘은 영문사이트도 만들어져

예매가 더 친숙하게 다가왔으니 걱정하지 않아도된다.

(15년도에 내가 여행할땐 다 키릴문자(러시아문자)로

이루어져 있어서 구글 번역을 돌리면서 예매했었다..ㅠㅠ)

먼저 RZD 홈페이지로 들어간다!

https://pass.rzd.ru/main-pass/public/en

 

Passengers

Local train timetable on roadway directions

pass.rzd.ru

RZD는 영문으로 Russian Railways로써

러시아 국영 철도회사다.

지도에 표시된 대부분의 철도를

해당 사이트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짜잔! 메인페이지 도착!

15년도만 해도 홈페이지가 사용하기

살짝 불편했던 것 같은데

아주 깔끔해졌다.

(아닌가!?)

회원가입

1. 우측 상단의 Registration 클릭!

2. 기본 정보를 입력해 준다.

이름에 뛰어쓰기 없어야한다

(사진에는 모르고 뛰어쓰기를 해버림..)

이메일로 계정 활성화 메일이 오기때문에

정확히 입력해야한다.

그리고 가입 동의체크박스 두개도 해준다.

가입 완료가 되면, 입력했던 이메일로

계정 활성화 메일을 발송했다는 창이 나온다.

3. 이메일 인증

몇분 후 RZD측에서 보낸 이메일이 수신된다.

(해외 사이트라 바로바로 안온다.. 5분은 기다려야한다)

메일을 확인하면 파란색 링크가 있는데

링크에 접속하면 계정이 활성화 된다.

4. 로그인

계정활성화가 완료되면 로그인을 하자

로그인 완료!


승차권 예매

먼저 1번 출발지 항목에 출발 도시를 입력한다.

도시이름을 영문으로 모르면 발음나는 단어

첫글자만 입력해도 인기순으로 자동 완성항목이

나와서 편하다.

모스크바 - MOSKVA

상트페테르부르크 - SANKT-PETERBURG

블라디보스톡 - VLADIVOSTOK

이르쿠츠크 - IRKUTSK

울란우데 - ULAN-UDE

2번 목적지 항목도 동일하게 입력한다.

3번 날짜는 출발 날짜를 입력한다.

4. 마지막 구매버튼을 누른다.


검새결과 두가지 열차가 검색됐다.

여기서부턴 정말 중요하다.

첫번째 열차를 기준으로 우측부터 노란박스를 살펴보자.

1. 열차 번호

먼저 사진에선 008번과, 100번호 검색됐다.

시베리아 횡단열차는 열차번호가

001에 가까울수록 최신형 열차며

100에 가까울수록 구형열차다.

쉽게 말하면, 001번열차는 KTX처럼

쾌속선이고, 100에 가까운 열차는

새마을호를 생각하면된다.

300~400번대 열차도 있는데

이정도 기차면 박물관을 타고다니는것과 같다.

(나는208번 열차를 탔었다..설국열차 같았다.)

물론 열차가 차이나는 만큼

001과 같은 앞번호 차량들은 쾌속선으로

구형객차보다 빠르게 목적지에 도착한다.

모스크바-블라디보스톡기준

001호 열차와 100호 열차와는

약 15시간 가량 차이가 난다.

물론 가격도 001호 차량이 비싸다.

다른 차이점이라고 하면 1등석이 있다는 것이다.

모스크바-블라디보스톡 3등석 기준

001호 - 약 17만원

099호 - 약 11만원

2. 시간

출발시간쪽을 보면 붉은색으로 Local이라고 나와있다.

이 의미는 위에 나온 시간이

그 지역의 시간기준이라는 것이다.

이게 무슨말이냐면

러시아는 세계 1위의 국토를 자랑하기때문에

시간대가 11개나 존재한다.

위의 자오선에 따라서 1시간씩 차이가 생기는데

(러시아 극서와 극동의 시간차는 최대 11시간이 난다.)

LOCAL TIME이란 해당지역에서의 시간을 뜻한다.

위에 나온데로 해석하면

이르쿠츠크 시간기준으로

08:57분에 출발한다는 것이다.

뭐 당연한걸 왜설명해서 복잡하게하는거야라고

생각할수도 있다. 그런데 왜 알아야 하냐면

러시아 열차의 모든 시간기준은 모스크바

시간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몇년전인 15년도만 하더라도,

예약자체의 시간이 다 모스크바 기준시간으로

예약했고, 자오선 기준으로 시간차를 계산해서

예매했었던걸로 기억한다.

(모든 열차역에 현지시계와 모스크바 시계가있음)

그런데 지금은 아예 예약할때부터 로컬타임으로

표시되는것 같다. 많이 좋아졌다.

모스크바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 이유는

지역마다 출/도착하는 시간이 다르면

(횡단열차 구간중 정차역이 수백개나 된다)

사람들이 헷갈리니까 모스크바 기준으로 통일한것이다.

여기까지 기준시간 설명을 마치고

편한대로 보면된다. 지역시간 기준으로 예매하고 싶으면

그냥 하면되고, 모스크바 시간 기준으로 예매하고 싶으면

위 기준시 박스에 있는 Moscow 버튼을 누르면 된다.

결국 저 열차는

이르쿠츠크 현지시간 기준 08:57출발하여

블라디보스톡 현지시간 기준 14:32도착한다.

반면에 모스크바 기준시간으로 보면

이르쿠츠크에서 03:57(5시간 차이) 출발

블라디보스톡 07:32(7시간 차이) 도착으로

해석하면 된다.


3. 객실 종류

객실에는 크게 3가지 종류가 있다.

① 1등석 (Soft) / Люкс(룩스)

폐쇄형 2인 객실이다.

(폐쇄형 객실이란 해리포터에서 호그와트가는

열차처럼 복도가 있고 방으로 나누어져있는걸

생각하면 된다.)

가격은 이르쿠츠크-블라디보스톡 기준

19,401루블, 한화 324,000원!

침상이 위로 들어올릴 수 있어서 안에다

짐들을 넣을 수 있다. 가운데는 탁자가

달려있고, 접을 수 있게 설계되어있다.

1인에 32만원...음..

누가 타는지 개인적으로 궁금하다.

돈많은 커플여행자들이 쓸 것같다.

말이 1등석이지, 비행기의 비지니스 클래스를

생각하면 절대 안된다.


② 2등석 (Compartment) / Купе(쿠페)

8,680루블로 한화 145,000원정도 한다.

1등석과 비교하면 반값 그 이하다.

가성비를 따지면 사실 2등석이 맞는 선택같긴하다.

타본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그려봤다

이상하긴한데.. 옆에서 봤을때 측면 단면이다.

좌우로 1층 2명, 2층으로 2명 총 4명이 함께 생활하며

1층 좌우 침상은 1등석과 마찬가지로 침상을 위로

들면 안에 공간이있어서 짐을 보관하면 된다.

2층 좌우침상은 2층 문쪽으로 공간이 있어서

거기다 짐을 보관한다.

1층은 그냥 침상위에 누워있으면 침상안에

짐이 들어가있어서 보안상 더 좋은데반해

2층 짐보관은 뭔가..개방되어있어서 불안한

감이 있다.

그리고 우측에 테이블은 접을수 있어서

아침에는 테이블을 열어서 식사를 하거나

차를 마시거나, 대화를 한다.

고려해야할 점은 아침이 되면은

2층침상에 있는 사람들도 내려와서

다같이 1층 침상에 앉아서 티타임을 가지거나

책을 읽거나.. 뭐든 하기 때문에

1층은 주간에 공용으로 나누어 써야하는것을

사전에 알고있어야한다.

(나는 아무생각없이 갔는데 가서 알았다..)

 

2층 단점은 위에 설명한데로

만약 1층 사람들이 계속 아침에 잠만자면

계속 2층에 박혀있어야한다...

(근데 그런경우는 거의 없다..사람들 다 착하다)

하지만 대부분 모르는4명 모두

1층에 내려와서 대화도 나누고 즐겁게 논다ㅋㅋ

종합적으론, 1층, 2층 어딜 선택해야하느냐!

한다면, 장거리 여행에는 2층이 좋은것 같다.

이유는, 아침이 되면 자고 싶어도

눈치껏 테이블을 피고, 사람들이 다 내려와서

1층을 공용으로 써야하기때문이다.

2층은 1층에서도 생활하다 자려면 2층가서

콬박혀서 잘 수 있다.

※ 짐 보관에 관해서

아시아 장거리 열차를 타면서 캐리어를 끌고

다니는 사람들은 거의 보지 못했다.

(사실 한명도 보지 못했다.)

다들 천가방이나, 백팩위주로 메고다니는데

객차 내에서 짐보관 공간이 캐리어가 안들어 갈 수

있음으로, 캐리어는 지양하는것이 좋다.)

그리고 1층은침상 밑에 짐을 넣어야해서

필요한 짐이 있으면 뺄때마다 침상을 들어서 빼야하는데

2층은 바로 안쪽으로 짐들이 있어 편하게

빼고 넣을 수 있다.

※ 2층 올라가는 것에 대해

2층 올라가는건 사다리가 없고, 사진에 보면

발판이라고 해서, 군필자들은 대부분 알고있을거다.

5/4톤이나 두돈반 쉘터보면 천장올라갈때 밟는 발판!

저렇게 생긴 발판을 밝고 올라간다 !

#2등석 예약 꿀팁

1. 짐보안은 1층이 더 적합하다

2. 짐꺼내는것은 2층이 더 용이하다.

3. 1층은 주간에 공용공간으로 사용된다.

4. 2층은 주간에도 개인공간으로 쓴다.


③ 3등석 (Reserved Seat) / Плацкарт(플라츠카르타)

대략 이렇게 생긴 객차로

5,370루블로 89,000원쯤 된다.

가장 저렴하며, 사교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은

이 객차를 선택하는게 좋다.

(사진을 보면 느낌이 빡 올꺼다..

설국열차에서가장 꼬리칸..)

내가 2등석 탓을때는 1층에 브라질 커플이

있었는데 둘이 계속 꽁냥꽁냥거리고...우린

2일간 2층에서 잠만잤다..

좀 재미가 없었는데

3등석은 개방되어있어서 다른사람들이

뭐하나 볼수도 있고, 아침에 일어나면

사람들이 바뀌어있어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기 좋다.

뭐 실제로 사람들 만나기 좋다고하고

실제로 말은 안할것같지만

어떻게든 말은 하게된다.ㅋㅋ

고마움을 표시하거나 뭔가 물어볼때라던가..

그리고 언어에대 대해서 두려움을 가지고있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경험상 중국,몽골,러시아에서

영어는 어차피 안통한다 ㅋㅋㅋㅋㅋㅋㅋ

(몽골 수도에선 왠만큼 영어를 다 잘하긴한다.)

영어로 물어봐도 자꾸 자기네 언어로 대답해서..

그냥 눈치50과 바디랭귀지50으로 대화한다.

신기하게도 다 통한다..ㅋㅋ

강아지나 고양이들같은 동물들도

언어없이 이렇게 대화하는가싶다..ㅋㅋ

3등석 구성은 대략 이렇게 생겼고

위에서본 단면이다. 저렇게 1층, 2층으로 구성된다.

※예약 꿀팁!

내측과 창측이 있는데, 창측은 복도가 있어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녀 상당히 불편하다.

반면에 내측은 안쪽으로 머리를 넣을 수 있어서

복도의 어수선함이 덜 느껴진다.

그리고 창측은 내측보다 폭이 더 좁기때문에

내측이 더 좋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3등석 짐보관은 2등석과 조금은 다르다.

1층은 동일하나. 2층은 침상 위로 공간이 또있어서

아예 침상위로 올리는 형식이다.

창측 1층 테이블은, 침상 가운데를 위로

뒤집을수가 있어서, 테이블을 피면

못눕게 된다..항상 1층은

공용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가장 안좋은 자리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마지막 꿀팁! 객차 맨 처음과, 맨 끝

내측, 2층 침대는 발쪽이 약간 짧다..

이것때문에 나는 미치는줄 알았다.

3일간 강제 새우체험인데..정신병걸리는줄 알았다..

객실 양 끝은 피해라..

#3등석 예약 꿀팁

1. 창측보다 내측이 덜 시끄럽다!

2. 창측보다 내측이 침상폭이 더 넓다!

3. 객차 양끝쪽 2층은 침상길이가 짧다!

4. 창측은 테이블을 피면 강제로 앉아야한다.

대부분 설명이 끝난것 같다.

모두가 궁금해할텐데

침구류는 알아서 준다. 쓰던거 아니고

사람이 타고 내리면 새걸로 다 갈아주시니

안심해도 된다.

그리고 충전에 대해서 궁금할텐데,

개인 공간에 충전기능은 없었다..

복도나, 화장실이 딸린 공용시설차량에

콘센트가 달려있다. 110V였던걸로 기억하고

복도보면 충전하고있는 여행객들이 많이 보인다.

그냥 두고가면 도둑맞을 위험성이 있어서

대부분 충전하면서 계속 거기에 서있는다 ㅋㅋ


객실 선택

자. 여기까지 객실을 정했으면

원하는 객실을 선택하자.

나는 예시로 3등석을 선택해 보겠다.

누르면 위와같이 나온다.

객차번호는 말그대로 열차 행렬중에

몇번째 객차에 탑승하냐는 것이고

객차정보는, 객차마다 정책이 다르다.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세 설명이 나와있는데

에어컨을 가동하는지, 동물을 태울 수 있는지,

화장실이 있는지, 밥을 먹을 수 있는지 등이 나온다.

침대위치는

예약할때 위 침대위치에 마우스를 올리면

영화관 좌석 예약하는것처럼 해당 좌석이

녹색으로 표시된다.

대략 예약현황을 보면 내측 1층을 선호하는것을

알 수 있다.

(나는 2층이 편했다)

자리를 골랐으면 빨갛게 표시가 된다.

내가 예시로 고른칸은 내측 2층 28번자리

다음 밑에 버튼을누르면 예약창으로 넘어간다.


탑승객 정보입력

각 정보에 맞게 깅비한다.

Middle name은 한국에서 안씀으로

'-'하이폰 기호를 넣는다

(안쓴다는 의미)

신분증은 ID Document로 설정하고

관세는 10세 이하 어린이만 할인이 된다

성인은 해당없다.

다음은 보험이다.

첫번째는 상해보험으로 2,500원쯤 한다

두번째는 의료보험으로 4,300원쯤 한다.

내가 여행갈때만해도 이런 메뉴는 없었는데

새로 생겼나보다.

필요없으면 체크 해제하면 된다.

추가 탑승객이 있다면 Add Passenger 버튼으로

위에 내용을 반복해서 넣어주면 된다.

최대 4명까지 기입 가능하다.

좌석설정은 위에서 배운대로 원하는 좌석으로

선택하면 되고 침구류 결제는 체크해놓는게 좋다.

미리 결제할꺼냐는건데, 안하면 현장가서 따로

결제해야한다.

다됐으면 다음으로 넘어가자!

탑승권 결제

그럼 최종적으로 확인하는화면이 뜨고

밑에 빨간버튼을 누르면 다음 결제창으로 넘어간다

(중간에 컴터가 꺼져서 아까랑 예약정보가 다름)

결제전 기념품이나/스낵을 살수도있고

화물을 보낼수도 있다.

대략 이런걸 판다

왼쪽에 빨간 동그라미친 잔은

횡단열차 시그니쳐 잔인데.. 전에 기차탈땐

저걸 어디서 사는지 모르고

가지고있는사람을 부러워하기만 했었다.

지금은 아예 예약할때 팔고있나보다..

(부럽다..)

다됐으면 결제창으로 넘어가보자

카드정보를 입력하고

빨간색 OK버튼을 누르면 예약이 완료된다!

예약정보 확인

1. 내정보 들어가기!

로그인한 화면에서 내이름을 누르면

내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2. 좌측 My Order 클릭!

여행 예정인 탑승권은

Upcoming journeys에서 검색하고

과거여정은 Archive journey에서 검색한다.

나는 과거 2015년에 구매했던 내역이 나왔다.

2명이 갔었고 한사람당 6168루블을 내고 예약했다.

****은 탑승자 이름인데 가려져있다.

각 탑승자별로 PDF,PNG형식으로 탑승권을

다운받을 수 있다.

이런식으로 멋진 탑승권이 나온다!

한사람당 탑승권을 인쇄해서 뽑아놓으면 된다!

잃어버릴수도 있으니 3장정도 분산보관을

추천한다.

해당 탑승권은 탑승할때 창구에 보여주면

대화한마디 나누지 않고 실물 탑승권으로 교환해준다!

교환후기는 나중에~

내가 조금 TMI라 예매뿐만아니라

객차정보나, 기타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최대한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다음은 몽골횡단열차 탑승권구매에 대해서

알아볼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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