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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뚜벅이 혼자여행 #12] 일몰 명소 장산 등산 / 동국아파트 최단경로 30분 트래킹 코스 이번 여행중 가장 메인 콘텐츠로 꼽히는 장산 등산! .. 본인은 등산을 머 병적으로 매주 하거나 그런건 아닌편이다. 또, 등산을 못하는 편도 아니다. 하러 가는건 귀찮아서 싫어하는데, 막상 가면 잘하는 스타일... 머.. 정상에서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면, 사진찍는걸 좋아하기때문에 그런 곳이 있으면 찾아서 가는 편이다. 부산 여행 어디갈까~ 찾아보다가 부산에 하도 산도 많고 하다보니, 어떤 산을 올라가도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것 같더라, 그 중에서도 부산에서 꽤 높은 산으로 꼽히는 장산을 등산해보았다. 장산 높이는 634m .. 숙소가 있던 해운대 시가지가 해변에 위치해 있다보니, 실제 올라가야하는 높이도 저정도 되겠다 생각이 들었다.. 일단 등산 코스를 찾아보니...보통 대천공원 등산코스를 이용하.. 2022. 1. 10.
[부산 뚜벅이 혼자여행 #13] 광안리 해수욕장 야경구경 후...오후에 장산등산갔다가 백스코역까지 갔으나..위생상태가 안좋을 것 같아 밥도 못먹고 광안리 해수욕장에 왔다. 오전에도 봤지만 저녁의 야경도 보고싶었다. 광안리 도착!! 해변에 사람이 별로 없었다. 아래 배들이 많이 있었따. 좌측 빌딩들, 빛들이 해수면에 미치는게 멋있었다. 곧 카메라 하나 장만해야지 살짝 쌀쌀했나? 그치만 앉아서 풍경 감상을 했다. 다리 색상은 이렇게 바뀐다 제발 저 빛 번짐좀 없애고싶어.. 의외로 사진찍으니까 밋밋하다.. 갯벌에도 빛이.. 보니까 광안대교 아래 보트에서 폭죽도 쏜당.. 걍보면 폭파하는줄..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성공 문구도 지나간다 아.. 유치 성공이 아니라 유치를 기원하는거였구나.. 광안대교 별거 없었다. 오늘밥도 못먹고 가마로로 마무리... .....맛없었다..후.. 2022. 1. 9.
[부산 뚜벅이 혼자여행 #11] 광안리 하나돈까스 광안리 맛집 돈까스집을 갔다가 웨이팅 수십명을 보고 도망쳐온곳.. 광안리역 가는길에 있는 돈까스집이다. 간판이 맘에들어서 들어왔다. 한자여서 가게 이름도 못읽을 뻔했는데 다행히 밑에 한글로 써져있더라 ㅎㅎ.. 설마 저것도 히라가나나 가타가나는 아니겠지..했는데 다행히 한글 "하나"였다 ㅎㅎ 메뉴는 머 이렇다.. 엄청 많이 팔고있는데 나는 걍 돈까스 정식을 먹었다. 이름이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다. 돈까스와 모밀이 나온다. 맛은 딱 돈까스집 같았다. 머 나쁘진 않았다. 이정도 먹으니 배가 불러서 놀랐다..후.. 2022. 1. 9.
[부산 뚜벅이 혼자여행 #10] 해운대/동백섬에서 광안리해수욕장 까지 아침일찍 기상해서 날씨가 좋길래 해운대 해수욕장부터 둘러보기로했다. 어제 비오고 그 난리를 치더니. 오늘은 아주 쨍쨍했다. 달맞이고개쪽도 훤히 보이는 날씨 해수욕장을 따라서 동백섬쪽으로 걷고있는데 멀리 보니까 대마도가 보였다. 가운데 희미한 라인이 대마도다. 동백섬에서 바라본 해운대쪽 모습, 먼가 좌측 갈색건물이 안어울린다. 수중방파제때문인지 해수욕장앞은 엄청 잔잔하다. 서해만 봐서그런가 먼가 바다가 점점 맑아지는 느낌이다. 부산바다도 원래 이렇게 맑았나 생각이 들었다. 동백섬쪽에 이 출렁다리도 없었던거 같은데.. 아닌가.. 첨봤다. 이렇게 투명한 구간옫있는데 너무 스크레치가 많아서 봐도 아무것도 안보였다. 바다 전체가 잔잔했다. 동백섬에 자리 잡고있는 웨스틴조선호텔 마리나베이쪽에 위치한 벤치.. 201.. 2022. 1. 8.
[부산 뚜벅이 혼자여행 #9] 카페 해운대 1994 / 간단한 생맥주 한잔 오늘 부산 처음 도착해 하루종일 돌아다니다가 너무 허기져서 숙소 복귀하기전에 카페에 들렸다. 간단하게 크로플을 시켰는데 맥주도 팔길래 한잔 같이 시켰다. 카페 내부는 꽤 넓다 요기 안쪽까지 자리가 다양하게 구성되어있다. 내가 시킨 크로플과 맥주... 머 만원 이하로 시원한 맥주 세트를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2022. 1. 1.
[부산 뚜벅이 혼자여행 #8]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일몰/야경 감상 하루일정이 거의 다 끝났다. 부산도착한 오늘 최종 일정은 해운대 해변에서 일몰과 야경보기! 다행히 청사포에서 놀다가 시간맞춰서 해변에도착..! 사람이 많이 없었기 때문에 대충 아무데나 자리를 잡았다. 보니까 나처럼.. 딱 앚아서 경치보러 오신분들이 많았다. 아침에 봤을땐 밋밋했는데 측광을 받으니 먼가 디테일이 살아나 보인다. 사진찍으려고 삼각대를 설치했는데 금방 해가 건물뒤로 숨어버렸다 ㅠ 핵폭발 감상샷 이게 그나마 가장 정상적인 사진같다. 세로로 찍었는데 바다에 발자국ㅇ ㅣ 너무 많아.. 이게 뭐라고 자꾸 찍게된다 해가 다 넘어갔다 하늘이 더 빨게지길 기다렸지만 빨개지진 않았다 ㅠ 노을은 이제 다봤고 잠깐 저녁먹으러 국밥집으로 이동했다. 길가다 해운대 전통시장 도착..! 2013년도였나... 해운대에서.. 2021. 12. 31.
[부산 뚜벅이 혼자여행 #7] 청사포 몽돌해변 / 해변길 산책 청사포에서 해운대로 복귀하는길에 봤던것을들 포스팅해본다. 길가다 발견한...! 바위로 위장한....! 벙커..? 뭘까.. 나무를 주의하라는 걸까? 커닝시티 같은 느낌이 난다. 동해안처럼 소나무들도 많았다. 무서운 장승들 엇..! 길가다 신기한 해변이 있어서 내려가보기로했다. 이 해변 이름은 몽돌해변이라고 한다. 모래사장이 아니라 진짜 동그란 돌맹이들로 가득차있는 해변이었다. 돌맹이 하나하나가 엄청 크다. 갤럭시s3 처럼 생긴 돌맹이들이 많은곳. 삼각대 펼치고 한 5분 쉬었다 나무조심! 몽돌해변에서 나오니 해가 지려고한다. 남향이어서 노을은 못볼줄 알았는데 보게됐다. 요기 묘목들이 귀엽다. 멀리 오륙도가 보인다. 다시 복귀하는거 꽤나 오래걸렸던거 같다. ㅋㅋ 오래 라기보단 많이 걸어야해서 힘들다.. 우주선.. 2021. 12. 30.
[부산 뚜벅이 혼자여행 #6]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 /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 해운대 해변에서 대충 시간을 때우고 다음 목적지로 향할 곳은 바로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를 타고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에 가는 것이다. 해운대 해변 끝에서 달맞이길 가는 길쪽쯤으로 오면 미포 방파제가있고 작은 고깃배들을 볼 수 있다. 이런 골목길들이 있는데 지도에서 해변열차만 찍고 이동하면 된다. 이런 길을 골목길들이 많은데 그냥 자기가 서있는곳에서 어디로 가든 해변열차는 나오니 아무데나 가면 된다. 미포정거장 도착..! 나는 해변열차만 이용했다. 그리고 나는...>! 자유이용권 대인을 샀는데 괜히샀다... 그냥 1회용 대인만 사도 충분하다. 왜냐면.. 나는 끝까지가서 올때는 걸어올꺼거든..! 만약 나처럼 갈때만타고 올때 걸어올 사람들은 1회용만 사길 바란다. 잘못산 티켓... 흠... 지정좌석제가 아닌 것.. 2021. 12. 29.
[부산 뚜벅이 혼자여행 #5] 해운대 해수욕장 산책 체크아웃 후 약간 여유가 생겼다. 기존에 계획했던 것 보다 시간적 여유가 많아서 해운대 해변 산책을 했다. 해운대 도착. 숙소가 바로 앞이라 한 5분만에 도착한 것 같다. 아까까지 소나기 내리고 난리가나서 날씨 걱정을 했는데 쉬고 나오니까 날씨가 확 개었다. 왼쪽에 우유곽 같이 생긴건 머지 해운대 랜드마크 LCT 믓지다. 전에 조선호텔 외관이 저게 아니었던거같은데 리모델링을 한 것 같다. 미역 ..같은애 발견.. 불과 몇주전 제주도에선 어떤 해변이던 사람이 그렇게 많았는데 요긴 아무도 안놀고있었다. 전에 왔을땐 저 등표가 없었던거같은데 ..! 새로 생겨있었다.. 너무 옛날에 온탓인가... 마린시티쪽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아보였다. 동백섬도 그대로인거 같고.. 이거 조형등표 설명있어서 찍었는데, 왜 이렇.. 2021. 12. 21.
[부산 뚜벅이 혼자여행 #4] 해운대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 / 스탠다드 더블 / 가성비 숙소 국밥먹고 이제 좀 힘들어서 체크인 하기로 했다. 이번 여행동안 묵을 숙소는 이비스 엠베서더 호텔이다 제주도 게하가 썩 편하지 않았던 탓에 이번에 호텔로 잡았다. 머 .. .돈도 버는데 이럴때 써야지... 3박에 13.5만원 정도 1박에 4.5만원 정도이다. 혼자자기엔 좀 비싼가 싶지만 숙소 한 100개 넘게 뒤져보니 여기가 제일 가성비 극강이었다. 이때 시간이 두시였다. 체크인 세신대 할게없어서 혹시 얼리체크인돼나? 해서 전화해보니 된단다 하하 개꿀 저기 멀리 중간에 보이는 밋밋한 건물리 엠버서더 호텔이다. 해운대 바로 앞에 있어서 위치는 정말 좋다 죠기가 바로 해운대다. 저녁에 산책하기 좋은 위치다. 호텔 도착. 머 수영장 당연히 없고 헬스장은 있었다. 룸을 받았다 나는 1802호다. 키는 비지니스 호.. 2021. 12. 20.
[부산 뚜벅이 혼자여행 #3] 밀양순대돼지국밥 감자탕 / 기분이 좋지 않았다..! 해운대로 복귀하는 중에 소나기가 내려버렸다.. 흠 .. 날씨운이 이렇게 안따라준다고? 불행중다행으로 도착하니 비가 그치긴 했다. 예전에비해 신기한 건물이 많이 생겼다. 저 건물이 가장 눈에띄었는데 먼가했더니 카페같았다 부산왔으면 국밥은 먹어야한다고..해서.. 머 가장 스탠다드하고 무난하고 유명하다는 국밥집에 왔다. 메뉴는 머 9천원정도...3년전에 조마루에서 7천원주고 먹었던거같은데 엄청 비싸구나... 밑반찬은 이렇다. 국수도 준다. 이건 좋았다. 9천원.. 국밥 등장..! 다데기를 풀어줬다. 맛은 그냥 쏘쏘... 머 존맛탱 이정돈 아니었다. 그리고 다음날 저녁에도 와서 감자탕을 먹었는데 이것도 쏘쏘... 딱 무난한 음식을 먹고싶다면 여기로 오면 된다. 그리고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던 점이 있다. 저녁에.. 2021. 12. 18.
[부산 뚜벅이 혼자여행 #2] 해동 용궁사 탐방 / 볼 것이..많다..! 해운대 도착하자마자 갈곳은 바로 용궁사..! 숙소가 있는 거점인 해운대에서 가장 먼 곳 부터 돌아보기로 했다. 해운대역에서 나오자마자 중앙도로에있는 정류장에서 타면 된다. 1001번이나 해운대구9 번이 지나다니는데 나는 1001번이 바로와서 탔다. 해운대역에서 출발 용궁사에 거의 다 오니 요기에 머 루지랑, 롯데월드가 만들어지고 있었다. 사람 겁나 많아서 반대편 도로는 구냥 멈춰있었다. 저기 살짝보이는 롤러코스터 레일 있는 곳이 롯데월드고 우측 신호등 기둥뒤에 엄청 높은 구조물이 루지타는 곳인데 지금은 거의 저거 타러 많이 오셨더라. 롯데월드 탑이 살짝 보인다. 버스정류장에 내려서 우측에 해동 용궁사로 가는 길이있다. 살짝 오르막인데 햇빛이 강렬해서 제주도때 화상입은게 생각났다. 용궁사... 바람의나라 .. 2021. 12. 17.
[부산 뚜벅이 혼자여행 #1] 김해공항에서 경전철타고 해운대로 이동 8월에 이어 9월에도 혼자 여행을 갔다. 후반기가 되니 휴가남아 돌아서 또 여행을 가기로 맘을 먹었다. 목적지는 바로 부산!! 부산은 진짜 마지막으로 여행와본지가 너무 오래돼서 제대로 한번 꼭 와보고 싶었다. 김포공항으로 출발하기 위해 공철 탑승~ 김포공항이라 그런지 그래도 사람은 어느정도 있었다. 내가 탈 비행기 RS961 에어서울!! 에어서울 첫 취항부터 탔었는데 저가항공중에 가장 좋은 것 같다. 출발준비 뚠뚠~ 김포공항에서 이륙하고 창가에 일산이 보이는건 처음인 것 같다. 킨텍스 주변이 아주 발전을 많이했다. 벌써 서해바다가 보인다 야호 ...한숨 때리니까 금방 도착.... 김해 공항은...! 태어나서 처음이야..! 뭔가... 내리면서 봤는데..캐리어 엄청 집어 던지셔서 놀랐다... 일단 부산 시내.. 2021. 12. 16.
[제주도 스쿠터 혼자여행 #34] 스쿠터 반납 후 서울로 복귀 / 제주 공항 점심 SKY31 애비뉴 벌써.. 제주도 여행의 34번째 포스팅... 3박 4일간..아주 많이도 돌아다녔다...이미 온몸엔 온열화상을 입은 상태.. 묵었던 숙소를 나왔다. 3박4일동안 스쿠터 잘 타고다녔다 ㅎㅎ.... 반납할 때 옆구리에 기스나서 빌렸을 때 사진보는데 원래 있던거라 Pass 순간 쫄렸다... 이제 집갈생각하니 모든게 후련해진다 ㅎㅎ 한라산 꼭대기엔 구름이 걸려있었다. 버스타고 공항가는중~ 시간이 촉박하지 않아 아주 여유롭게 이동했다. 제주공항 도착 사람들은 많이 없었다.. 한라산 분화구에서 연기가 나오는것 같은 구름... 텅텅빈 공항 덕분에 이런 포토존에 사람도 없었다. 다좋은데 실내 조명이 약해서 역광이 나올것 같다. 제주공항 실내 인테리어가 점점 좋아지는 것 같다. 평화롭다. 먼가 혼자 여행끝내고 혼자 집가는.. 2021. 12. 16.
[JAVA 보안] CVE-2021-44228 log4j2 취약점 분석/ lookups 과 JNDI / RCE / logback, log4jdbc-remix, slf4j 2021년 12월 10일 Log4j 취약점 발견 12월 10일 Log4j 취약점이 공개되었다. 나는 해당 이슈를 뉴스를 통해 토요일날 처음 접했다. 보자마자 생각들었던게, 어? 내 시스템들에도 Log4j 라이브러리를 쓸텐데..? 문제 없는건가? 그리고... 나뿐만 아니라 국내며 해외며.. java 기반 시스템에선 엄청 많이 사용하고 있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log4j 란? log4j라는 라이브러리에서 취약점이 발견되었다. log4j 는 java 기반 시스템에서 쓰이는 logging library 로써 굉장히 광범위하게 쓰이는 로깅 라이브러리다. 전세계적으로 굉장히 보편화되어있고 많은 시스템에서 사용중이고 심지어 내가 운영중인 웹사이트도 해당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고있었기에 관심이 컸다. log.. 2021. 1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