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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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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스쿠터 혼자여행 #13] 신라호텔 쉬리의언덕 / 중문 색달해변 / 올레8코스 드라이브 올레8코스 거점중에 중문 색달해변이 있었는데, 색달 해변대신 중문 쉬리의 언덕으로가서 색달해변을 내려다보기로 했다. 왜냐면 제주도에 오면 꼭 여기에 방문해야하기 때문!! 제주도에서 가장..좋아하는 여행지다... 중문에 접어드니 롯데호텔을 먼저 마주했다. 원래 이랬었나., 왤케 낯설지 ㅋㅋ 롯데호텔을 지나면 신라호텔을 볼 수 있다. 쉬리의 언덕은 신라호텔 부지안에 있기 때문에 우린 신라호텔 쪽으로 가야한다. 옆에 스위트 호텔인가? 여기도 예전에 한번 와본적 있는 것 같은데 중문 고급 호텔들은 다 가본거 같다. 유일하게 안가본 곳이 하얏트호텔정도? 오토바이는 적당한곳에 주차했다. ㅎㅎ 주차 스트레스없어서 너무 좋은 것 같다. 쉬리의 언덕 도착! 주변에 정원이 잘 가꾸어져있다. 이 길을 통과하면 바로 쉬리의 .. 2021. 9. 20.
[제주도 스쿠터 혼자여행 #11] 서귀포 게스트하우스 백패커스홈 6인 도미토리 / 펍에서 맥주한잔 / 아침 조식 제주도 도착해서 10군데나 돌아다니고 이제 좀 지친 것 같다 ㅋㅋ.. 왜 혼자온건데도 이렇게 일정을 빡빡하게 짠걸까 ㅋㅋㅋ.. 서귀포에 위치한 백패커스홈. 여행오기전에 진짜 게스트하우스 다들 상태가 안좋아서 한 6시간동안 제주도에 있는 게스트하우스 전수조사를 해봤더니 그래도 가장 평이 좋았던 게스트하우스였다. 머 살펴보니까 진짜 그런 것 같더라, 결론부터 말하면 맞다 좋았다. 내용은 아래에서 풀어보겠다. 일단 나는 2.4만원 주고 에약을 했다. 솔직히 이미 갔다온 입장에서 말하면 여기 개꿀이니까.. 서귀포 게스트하우스 잡는 분들은 여기서 자는것을 추천한다. 광고 그딴거 없다 내 블로그보면 알겠지만 맘에 안드는 곳은 직설적으로 까고 칭찬하는 곳은 몇 없다. 하지만 여긴 개인적으로 괜찮았다. ​ 일단 게스트.. 2021. 9. 20.
[제주도 스쿠터 혼자여행 #10] 올레시장 / 이중섭거리 둘러보기 칼호텔에서 놀고나니 6시 15분쯤 된 것 같았다. 얼른 해지기전에 가기위해 빠르게 서귀포 시내쪽으로 이동했다. 올레시장 도착! 오토바이는 주변 무료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거기다 대고 걸어왔다. 음.. 근데 한 18:30 쯤이라 사람이 좀 붐빌만도 한데 아무도 없었다.. 마농통닭... 친구가 이거 먹으라고 계속 마농통닭 타령을 했었는데 진짜 길가다 발견했다. 물론 먹지는 않았다. 길가다 발견한 쌈지;;;; 수십년째 폐업정리를 하고 있는 기업... 거리에도 사람이 없어서 이중섭 거리로 이동했다. 요기가 이중섭거리로 내려가는 길이었던걸로 기억한다. 벽마다 이중섭씨의 그림이 보인다. 먼가 미술에 대해 몰라도 이중섭씨의 그림을 보면 편안해지는게 있다. 더 내려가면 본격적인 이중섭 거리다. 벽에 걸려있던거 ㅎㅎ..... 2021. 9. 19.
[제주도 스쿠터 혼자여행 #9] KAL 호텔 정원에서 사진 찍기 / 칼호텔 녹차동굴에 나와서 다음 목적지는 칼호텔 정원이었다. 이거 머 서귀포 갈만한 곳 없나 찾아봤는데 이런데가 있어서 오 처음보는 곳인데 괜찮아 보여서 가보기로 했다. 다만 녹차동굴에 나와서 곧 해가 질 무렵이었기 때문에 좀 서둘러서 이동했다. 칼호텔가는길에 공터가 있어서 오토바이를 주차했다. 호텔 외관을 보니 아주 오래전에 만들어진 호텔 같았다. 호텔을 지나서 오면 여기 골프 필드마냥 넓은 풀이 펼쳐져있다. 요기서 호텔을 보면 딱 호텔만 우두커니 서있다. 저기 야외 수영장에 사람도 몇 있긴하던데 대체적으로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그래서 아. 여기 들어와도 되는건가? 했는데 제지하는사람은 없었다. 먼가 다른사람이 찍을 때는 야자수도 있고 그러던데 내가 찍을떈 왜 풀박에 없던걸까 사진찍다 호텔을 찍어봤는데 야자수.. 2021. 9. 19.
[제주도 스쿠터 혼자여행 #8] 출사명소 성읍녹차마을 녹차 동굴에서 사진 찍기 일출봉에서 놀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오후 4시가 되었다. 이때쯤 또 기름이 두칸정도 남아 주유소에 들렸다 한 4000원 나왔을까 보니까 네이버에 녹차동굴이라고 치면 따로 검색은 되지않는다. 그래서 성읍녹차마을을 치고 가면 딱 여기에 도착한다. 여기가 맞으니까 주차해놓으면 된다.. ​ 그런데 도착하니까 관림시간이 17:00까지란다.. 여기 도착했을 때 16:34분이었는데 26분안에 가능한가..? 하고 헐레벌떡 빠른걸음으로 걸어갔다. 그런데.. 이거 보니까 입장권 끊고 들어가는것도아니고 그냥... 마을에 있는 천연 동굴이라... 누군가 현장에서 관리하고있던건 아니더라... 그러니 천천히 가도 된다. 머 해가 지지만 않으면 괜찮은 것 같다. 근데 난 뭐 아무것도 안알아보고 와서 그런지 ㅋㅋㅋㅋㅋ 사람도 아무도 .. 2021. 9. 18.
[제주도 스쿠터 혼자여행 #4] 닭머르 해안길 스쿠터를 빌리고 첫 여행지는 닭머르였다. 사실 도착하자마자 애월부터해서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고 싶었지만 숙소를 알아보다 보니 시계방향으로 돌게 되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스쿠터를 탔던지라 먼가 큰 도로로 다니기 무서워서 일단 인적이 드문 해안도로를 따라서 천천히 갔다 ㅎㅎ.. ​ 위 사진은 길가다 발견한 이쁜 건물. 카페였던가? 옥상으로 가는길이 비탈 계단이 있어서 저기 앉아서 커피를 먹을 수 있는 구조였다. 네비를 찍고 가니 아래 작은 박스앞에 도착했다. 저기 머 차도없고..아무것도 없어서 저기 오토바이를 잠시 대놓고 앞에 놓여진 길을 따라갔다. 내가 걸었던 경로는 위와같다. 보니까 파란색 쪽에서 오시는 분도 계시더라 이런 시골길을 한 3분? 걸으면 바로 닭머르 전망대가 나온다. 걷는 도중 좌측을 보면.. 2021. 9. 11.
[제주도 스쿠터 혼자여행 #3] 망고스쿠터에서 스쿠터 대여하기 / 처음 50cc 스쿠터를 타보는 초보자 후기 대망의 스쿠터 후기이다. 이번 여행의 메인 컨텐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업체 선정 일단 렌트관련해서 엄청 찾아보는게 보험적용이나 사고났을 때 악덕 업체가 아닌지.. 머 이런걸 엄청 따졌다.. 뭐 아무것도 모르던 어린 시절 제주도 왔을 때 영세 차량 렌트업체를 싼맛에 많이 이용했었다. 물론 나는 머 사고도 안나고 별 문제 없었지만.....다른 후기들을 보니 악덕업체에 당해서 등골 뽑힌 케이스가 종종 있는 것 같더라.. ​ 그리고 머 완전자차보험이라 해놓고 보험약관 다 뒤져서 찾아보면 자차 100만원한도, 아니면 기존에 있던 문제인데 내가 했다고 해놓고 잔스크래치로 트집잡기 등 내가 당한건 아니지만 나에게 생기지 말라는법은 없으니 걱정이 컸다........ 아무튼 직장인이 되고나서는.. 돈 더주고라도 .. 2021. 9. 5.
[제주도 스쿠터 혼자여행 #1] 제주도 첫 1인 여행을 준비하다 / 제주도로 출발 이제 곧 9월인데 연차를 확인해보니 .. 약 12개 앞으로 월차도 생겨서 사실 휴가는 16개가 남았다.. 게다가 추석, 10월 연휴 치면... 연차 소진 할 기회가 빠듯하다.. 후... ​ 한 6월쯤 됐을 때.. 머야 연차 한달에 한개 쓰면 되네~~!? ㅋㅋㅋ 7월쯤 됐을 때.. 아..! 한달에 연차 3개씩 쓰면 되겠네..? ...이렇게 다시 8월달이 되었을 때... 이제 8월 다갔고... 이제 9월인데 한달에 연차 4개씩 써야한다고..? 그제서야 부랴부랴 월요일날 ㅋㅋ 목금연차를 바로 올렸다. ​ 원래는 부산여행을 가려고 계획했었다. 부산은 대학교 1학년 때 가보고 이후엔 출장으로 잠깐 왔던게 전부라 한번 진득하게 둘러보려던 생각이었다. 그래서 머... 차타고 갈까? 생각하다가 혼자 갈껀데 차는 너무 .. 2021. 8. 29.
[4월 휴가#3] 포항 여행 - 이가리 닻 전망대 우리는 오늘 숙소인 힐링턴 콘도로 가는 도중 길가에 이가리 닻 전망대가 있어서 잠깐 들렀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길래 먼가 했더니, 닻 모양의 전망대가 있는 곳이었다. 머 특별한 건 아니고..ㅋㅋ 머 이렇게 생겼다. 그냥 저기 끝에 찍고 오는건데 ..ㅋㅋㅋ 일단 가봤다. 가는 도중에 이렇게 밑으로도 내려갈 수 있다. 보니까 여기가 캠핑 사이트인지 캠핑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우리도 밑으로 내려가는 중 ㅎㅎ 아래에서 보면 이렇게 생겼다. 옆쪽에도 해변가가 있어서 잠깐 들렀다 왔다. 조금 닻 모양인가..? 딱히 멀 한건없었다. 길가다가 굉장히 시간이 많은사람만 가보면 될 듯한 관광지였다. 2021. 8. 4.
[4월 휴가#2] 포항 여행 - 어스피스 오션뷰 카페에서 커피 한잔 호미곶 광장 관람을 마치고 점심에는 꼭 커피 한잔을 마셔줘야한다. 사전에 조사한 카페 중 하나인 어스피스로 향했다. 이름은 근래 가봤던 카페중에 제일 괜찮은 듯. 짜짠 도착 ㅎㅎ.. 요즘 국내여행이 떠서 어디든 사람이 바글바글한데 아직 포항까지는 그렇게 많은 사람이 있는 것 같지는 않았다. 바깥 자리들도 엄청 넉넉했다. 요기가 입구..! 저기 공중에 떠있는 나무가 반대편에도 크게 있는데 사진이 없어졌다..아쉽다.. 바로 옥상으로 올라왔다. 우연히 꿀자리도 얻었다. 햇빛은 뜨거웠찌만 파라솔이 있어서 괜찮았다. 카페 앞을 이렇게 한산하다. 바다도 보이는군.. 아래에는 이렇게 야외 테이블들이 많이 있으나.. 사람이 없다! 우리가 먹은 것들. 커피 두잔하고 저거 이름뭐지.. 빵같은거 하나.. 우리 빼고는 다 더.. 2021. 8. 4.
[4월 휴가#1] 포항 여행 - 호미곶 해맞이 광장에서 상생의 손 보기! / 구룡포 해수욕장 뚜뚠~ 4월에는 휴가를 내고 포항/경주 여행을 계획했다. 없는 시간 내서 가는거라 이번에도 빡빡하게 계획을 해봤다. 일단 계획은 이렇게 짜긴 했는데..얼마나 소화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ㅋㅋ.. 일단 새벽 4시 30분 경에 집에서 출발했다. 차밀리는건 죽어도 못보기 때문에 새벽 출발 고고 중부고속도로를 타고 가는 중~ 이때 한 06시이다. 약 한시간 반을 달려 충주 언저리를 지나갔다. 도로가 고지인지 주변에 안개가 스르륵 올라오고 있었다. 오우 Shit! 다리 주변으로 아래서 안개가 올라오고 있었다. 서울 근교에서는 잘 못보는 광경. 중간에 안개가 너무심해서 다들 비상등을 키고 거북이처럼 이동했다. 꾸역꾸역 6시 15분에 괴산 통과! ROTC를 하면서 괴산에서 훈련 받았던게 너무 인생경험으로 남아서 여기.. 2021. 8. 2.
[나들이] 당일치기 춘천 여행#2 - 유기농 카페에서 커피 한잔 춘천 유기농 카페는 넓고 사람이 많이 없어서 춘천 방문 할 때마다 오는 곳이다. 날씨가 저번에 방문했을 때 보다 더 좋은 것 같다. 코로나 시국이라 사람이 많지않아 이곳이 좋다 ㅎㅎ.. 야외 테이블 경쟁 없이 널널하게 앉을 수 있고, 저 위에 언덕에 올라가면 둑이 보인다. 전에는 여기 꽃이 없었던거 같은데 요즘 꽃을 키우고 있더라. 우리가 시킨건 4월 벗꽃철이어서 그런지 벗꽃 머시기 케잌을 시켰다. 비쥬얼만 보고 시켰는데 머 맛은 없었다. 이거 시켜놓고 아이패드로 드라마 봤지롱 케잌에 올라간 벗꽃잎은 무려 생화였다. 꽃들 길러서 파시는걸까 이건 강둑위에 올라왔을 때 전경 주차자리는 오른쪽에 보다시피 엄청 넓다. 이런 흰색 천하고 전구를 둘러놔서 해질녘에보면 분위기 있어 보인다. 저기 보이는 공간은 원래 .. 2021. 8. 2.
[나들이] 당일치기 춘천 여행#1 - 봄 시작! 부귀리 벚꽃 축제 / 주차 나들이번 봄 벚꽃축제는 강원 춘천시 북산면에 있는 부귀리에 갔다왔다. 이미 인스타에 알려졌기 때문에 사람이 많을까 걱정했지만 서울에서 엄청 멀기때문에 그렇게 엄청 많지는 않겠지 생각을했다. 부귀리는 서울에서 약 140km 떨어진 곳에 위치해있다.. 윽.. 힘들겠구만 생각들었다. 저기까지 간겸 이번에 춘천 여행도 하고 전에 맛있게 먹었었던 우성닭갈비나 한번 더 먹고와야지 생각했다. 네비에는 부귀고개라고 찍고가면 된다. 만약 이거 조회안되는 네비에는 "부귀리 115-7"을 찍고 가면 된다. 주차는 모두 갓길에 겨우겨우 주차한다. 정식 주차장이 있지는 않다. 북악스카이웨이 갓길 불법주차마냥 난잡하다. 지자체에서도 벚꽃축제 한다고 현수막 걸려있는거보면 인파 몰릴거 이미 인지하고 있었단건데 주차 대책도 같이 새워.. 2021. 7. 28.
[3월 휴가#3] 영흥도 여행 - 오션뷰 카페 하이바다(hi beach) 일몰 석양 맛집 대부도 여행하다가 영흥도까진 안가겠다고하고 왔는데 영흥도에 괜찮은 카페가 있어서 먼걸음하게 되었다. 하이바다는 영흥도 십리포 해수욕장 앞에 위치해있다. 주차는 위성사진에도 보듯, 어느정도 마련되어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물론 무료 ​ 3월 말에 방문했던 하이바다 꽤나 큰 규모의 카페였다. 바다뷰쪽을 보면 이렇게 큰 통창이 있어 뻥 뚫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우린 적당한 자리에 앉아서 해가 지길 기다렸다. 통창 밖에는 포토존이 있다. 가끔 사람들이 저기 앉아서 사진을 찍었다. 이때가 3월 말이었는데도 바다라 그런지 칼바람이 불었다. 그래서.. 사진찍을 때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밖에 안있었다. 인스타 감성샷.... 못나온 사진은 다 모자이크로 가려버리기 ㅎㅎ....저거 찍는데 오들오들 떨었다. .. 2021. 7. 26.
[3월 휴가#2] 대부도 여행 - 피자 플리즈(Pizza Plz) / 주차 / 오션뷰 밥집 대부도에서 먹을만한 걸 찾다가 발견한 피자 플리즈..!!! 다행이다 해물 안먹어서. ㅎㅎ 주차는 저기 밑에 해도되고 네비 찍고 올라오면 정식 주차장도 있다. 주차 공간은 넓으니 안심해도 된다. 위치도 구봉도, 해솔길 트래킹 코스 바로 옆이라 갔다와서 밥먹으러 가기 딱이다. 위치를 보면 알겠지만 해수욕장 앞 고지대에 가게가 있기 때문에 음식점 뷰도 정말 좋다. 위에도 주차장이 있고 아래도 있지만, 나는 차 많은곳에 차대는 것을 싫어해서 굳이... 아래다 주차하고 걸어서 올라갔다. 요기서도 잠깐 보이지만, 가게 2층에 앉으면 바다 뷰가 보이는 피자집이다. 위에도 주차공간이 있긴하다. ㅎㅎ 요기가 바로 피자 플리즈, 신축 건물이라 맘에든다. 나는 저런 깔끔한 건물에 들어와있는 음식점들을 좋아한다. 가게 이름은.. 2021. 7.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