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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편으로 비진도에 들어와 가장 먼저 할일은 바로 망산 등산! 

근래봤던 해수욕장중에 가장 이쁜 곳 같았다. 왜냐면..! 여기는 해수욕장이 듀얼이기 때문.!

작은 통통배가 바로 해변에 정박해있었다. 다른 해수욕장에선 보기 힘든 광경..!

서쪽엔 백사장이 있고 동쪽에는 몽돌 해변이있다. 엄청 신기하다. 한쪽은 백사장..한쪽은 몽돌..

다시..본론으로 들어와서..! 망산 가는길은 간단하다. 머 지도 볼것도 없이... 선착장에서 내려 망산을 향해서 나아가기만하면 어차피 길이 하나라..쉽게 찾아갈 수 있다.

요 파란 선을 따라가면 된다. 저기 보이는게 망산! 작은 섬의 산이라고해서 무시하면 안된다. 왜냐면..! 여긴 아주 작은 섬의 산이기때문에 관리가...다른 국립공원처럼 잘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살짝 리얼 서바이벌정도의 난이도라고 보면 된다.

쭉쭉 파란선을 따라가주자.

우리가 갈곳은 바로 미인도 전망대이다! 망산 꼭대기에 선유봉이 있긴한데 저기까진 너무 가파르고 보통 가볍게 트래킹하는 경우 미인도전망대까지 많이 간다고들 한다. 미인도 전망대에가면 비진도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고한다!

어느정도 올라오면 외항마을의 전경이 보인다.

선유봉은 어딘지 모르곘고 저 앞에 가장 높은 봉우리를 향해서 나아가면 된다.

걷다보면 이런 곳을 지나게된다.

쭉쭉 지나가자 여기서부턴 사유지 느낌이 물씬난다.

계속 해서 앞으로!

중간에 한번씩 뒤를 돌아봐서 어디까지왔는지 체크..!

여기서부턴 이제 관리가되지않은 길..!

갑자기 생태계가 바뀐다.

대나무 등장!

이제부턴 숲구간이다.

우리가 육지에서가던 정비가 잘 된 국립공원이 아니라 확실히 아주 자연의 모습 그대로다.

이끼들이 돌을 다 녹색으로 염색..!

주라기공원을 보는듯한 햇살..!

쭉쭉 가자 다행히 높은 나무들이 있어 햇빛이 직사로 쬐이진 않았다.

중간중간 나무계단이 있어 아, 그래도.. 등산로는 인간이 만들었구나라는것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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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는 망산 정상으로 가고있는데 이정표에는 망산 정상이 없다.

정상쯤 도착하자 시구절 한편 등장

요기는 중간에 발견한 쉼터! 망부석 전망대라고한다.

아직 정상이 아니라 아래 나무들이 무성하게 나있다.

아주 협소한 정상으로 가는 길..!

요기가 바로 미인도 전망대 데크!!!!!!!!!!!! 사람이 많지않다면 여기서 백패킹하는것도 재밌지않을까 생각이들었다.!

시원한 바다!

아래에 비진도에서 가장 유명한 듀얼해변!

아주 평화롭군

배타고오는길에 봤을땐 큰섬같았는데 요기서 보니까 한눈에 딱 들어와 아주 귀엽다.

우측엔 넓은 바다..!

지구는 둥굴구나!

죽이는 주변경치

망산 등정을 끝내고 해수욕을 할껀데 사람이 아무도 없다 거의 전세내고 이용할 것 같은 해수욕장..

내려다보이는 각도가 어마어마하다. 아래서 봤을땐 작은산인줄 알았는데... 꽤나 높다.

무인도일까 유인도일까 생각중

사진 실컷찍고 데크위 소나무 그늘아래서 잠쉬 여유를 가졌다.

내려가는길

이렇게 좁은길은 처음이라 아직도 익숙하지가않다..

어느새 출발했던곳 도착!

드디어 해수욕장 탐방!

해수욕장편은 다음포스팅에서..!망산등산은 굉장히 좋았다. 탁트인 시야때문에. 등산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은데 위에서 계속 말했듯 잘 가꾸어진 등산로가 아니기때문에 초보자면 좀 유의가 필요할 것 같다. 그리고 난이도는 중정도로본다. 먼가..! 수직경사가 사정없이 계속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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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에서 숙소를 알아보다.. 대부분.. 가격이나 숙소질을 고려했을때 ..맘에 드는 곳이 없어서... 진짜 하루종일 뒤지다 겨우 타협본곳.. 바라봄 펜션..! 이름은 올드했지만 신축 펜션이었다. 우리가 이번에 묵어볼 객실은 202호! 족욕기가 있는 객실이다.

주차장

주차장은 이런 스타일인데 정확히 여기는 아니다.. 와보면 알겠지만 쌍둥이 건물 두개가 대칭으로 있는데. 왼쪽이 씨앤씨 펜션이고 우측이 바라봄 펜션이다. 나는 처음에 여기 왼쪽도 같은데인줄알고 요기다 주차했는데.. 우측존에 주차해야한다고 한다.

ㅋㅋㅋ 보면.. 씨앤씨라고 되어있다.. 여기는 다른 업체니.. 요기다 대면 안된다..

위성지도로보면 사진은 건설중인 사진이라 주차장이 나오지 않지만.. 주차장 위치가 대략 저공간이다. 그러넫 바라봄펜션 주차장부지는 아래 도로 코너돌자마자 협소하게 있는 공간이라.. 박스에서 맨 우측에 대면 코너도는 차들이 충돌할것처럼 아슬아슬하게 지나가서 무서웠당 ㅠㅠ... 주차장은 살짝 아쉽...그래서 나는 저기다 대지 않고 쌔앤씨펜션 부지 말고 살짝 위쪽으로 옹벽 밑에 공간이 있는데 그쪽에 주차했다.. 차가 소중하신 분들은 저기다 대는 것을 추천한다.

좌측으로 오면 바로 이건물이다. 보면.. 좌측에 살짝 색상이 다른 쌍둥이 건물이 씨앤씨 펜션인데 헷갈리지 말자.. 나는.. 좌측으로 들어갔다가 나왔다ㅠㅠ

신축답게 현관부터 소재들을 아주 깔끔한 것들을 많이 썼다.

우리가 묵을 곳은 202호 원룸족욕 객실! 참고로 나는 2박했다. 여기가 가장..가성비가 좋았기 때문에.. 가격은 쿠폰이랑 이것저것 해서 203,000원! 1박당 10만원꼴인데 가격값 한다.

통영 주변 숙소들의 가격에비해 숙소 퀄이 진짜 좋다. 머 하나 부셔진것도 없고 방금 입주한 느낌 채광도 조아..

주방

침실 옆 조리대가있어서 간단한 요리도 해먹을 수 있다. 우린 아주 요긴하게 사용했다.

심지어 후드도 달려있는 곳은 잘 못봤는데 대박

안에 식기들도 거의 새것 상태

요기도 밥솥, 커피포트 등 필욯나건 다 있었다.

다만 ..물은 없기때문에.. 오기전에 사올 것을 추천한다.

우측 보면 자그마한 테이블도 있다.

헤어드라이기는 전자레인지 위에 있다

수전이 지금 보니까 작긴한데 불편한건 없었다.

후드 대박..

침실

침실공간은 이렇게생겼다. 티비도 딱 침대랑 중앙정렬이 되어 있고 우린 HDMI 케이블을 미리챙겨가 노트북에 연결해서 티비를 봤당.

벽면 공간도 헛되이 쓰지 않고 옷걸이 공간으로 두었는데 요긴하게 사용했다. 이것저것 걸고 말리고 하는데 사용했다.

티비가 좀 작긴했지만 MZ세대여서 그런지.. 작은화면이...먼가 익숙해져버린 느낌이다..

침구도 다행히 흰침구..ㅎㅎ 통영주변 숙소 잡는데 .... 시골이불들이 너무 많아서 충격을 받았다.

족욕공간하고 불투명한 유리로 공간을 분리하여 채광을 해치지않고 잘 분리한 것 같다.

벽면에 붙어있는...글귀... "우리 놀러 왔는데 싸우지 말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만 이러는게 아닌가보다.. 살짝 킹받았다...

남서향이라서 그런지 딱 체크인 할때쯤에 맞춰 이렇게 밝은 채광이 떨어지나보다.

족욕

다음 알아볼 공간은 족욕공간!

은은한 햇살을 받으며 족욕을 즐길 수 있다. 차라리 월풀보다 이렇게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족욕공간이 더 효과적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통영, 거제 주변에 넘치는게 물인데.. 바다에서 놀고 여기서까지 월풀을 하고 싶진 않아..!

족욕기도 엄청 깔끔

DSLR이었으면 화보사진을 찍을 수 있었을 채광

주변에 물튀는건 어떻게될지 걱정이 되었는데... 머 나무가 ... 흡수하도록..했나보다.. 먼가 습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런건 없었다.

ㄸㄸ 맛집들만 있다는.. 효능 글귀!!!!!!! ㅋㅋㅋㅋㅋ족욕의 효능...한번 멍때리면서 읽어봤다..좋단다..

테라스

족욕말고도 맘에들었던게 바로 테라스공간이다. 앞에 아무것도 없어서 완전 프라이빗하게 테라스 공간을 즐길 수 있었다. 바베큐 장비도 있었으나, 우린 어제 다른 숙소에서 바베큐 파티를 했기때문에 요기서 한번더하지는 않았다. 대신 테라스에서 간단하게 음식을 조리해서 먹었다.

날씨만 괜찮게 맞치면 여기서 하루종일 넷플보며서 맛있는거 먹는것도 나쁘지 않다. 남서향이기 때문에 해지는 것을 보면서 석양을 즐길 수 있다.

좌측에도 펜션이 있는데 사람들은 안보였다.

우측은 테라스 전방은 이런느낌 앞에 펜션 입구가 보인다.

우측은 다른 객실들이 있긴한데 이날 우리펜션에 묵은 손님은 나 포함해서 두팀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사람 마주치는 일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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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에는 작은 선착장이 있는데 저쪽으로 해가 떨어진다.

대략적인 뷰는 이렇다. 오션인가 싶지만.. 오션의 일부분을 볼 수 있는 뷰..! 만족스럽다

외부

우리가 묵은 202호객실

객실 통로는 이렇게 외부에 만들어져있다.

로비층은 이렇게 풀이깔려있는데 딱히 멀 하느 곳은 아니다.

앞에 보면 알겠지만 주차장이 도로하고 너무 인접해있어서 불안하다..

입구에서 안쪽으로 들어오면 맨 끝쯤엔 이렇게 내부로 들어갈 수 있다. 여기서부턴 3층 이상의 객실만 이용하는 듯?

안에 가지치기한 극락조가 있었다. (여인초일수도..?) 인터넷으로 여인초, 극락조 구분법을 아무리 공부해도 구분을 못하겠다 ㅠㅠ

뒤편에 수영장도 있던데 운영은 하고있지 않아보였다. 아마 5월이라 비수기라 그런듯..

화장실

화장실을 소개안한 것 같다..맞다.. 여기 숙소에서 젤 놀랐던게 화장실이었던 것 같다.

인테리어 컨셉이 흔하진 않아서 놀랐는데 파스텔톤의 마감재들이 너무 깔끔하게 느껴졌다.

샴푸도 다있고 샤워기도 크롬이 반질반질해

테라스파티

아마 이번 숙소에서 메인 컨텐츠였지않나 싶다.요기서 애초에 바베큐파티 안하고 조리해먹으려고 라면이나 이런 간단한 조리식품들을 포장해갔다.

물이 없긴하지만... 야외에서 먹는 라면이란..너무 맛있었다.

저녁에는 지코바와 함께..나는솔로 시청...

다음날 아침도 날씨가 좋았다.

이번엔 김치찌개와 햇반파티

야외에서 먹는 아침밥!

날씨가 좋은 5월말의 통영!

다음날 저녁도 지코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행와서 치킨을..이틀연속 먹을줄이야... 거기다 맘터까지 행복했다...

석양을보며 마지막밤 마무리..

해가 다 넘어간 마을

하늘이 맑군

펜셔 후기 마무리..! 요즘 피카추돈까스가 2500원 2022년..!! 요즘 물가치고 이정도 펜션이 1박에 10만원이라니..! 통영 숙소 찾는 사람은..! 당장 예약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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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우리 여행의 목적은 바로 바다수영! 통영가서도 바다수영을 할꺼지만 거제에서도 한번 하고싶었기 때문에 학동흑진주몽돌해수욕장으로 이동했다.

짜잔...몽돌해수욕장이 유명해 와봤더니... 바다수영하기에는 물이 좀 탁했다..

그리고..해변이 .. 온통 몽돌이라.... 돗자리를 깔수도 없었다..

몽돌의 효능!

그래서.. 몽돌해수욕장.. 좋네.... ㅎㅎ 이정도만하고 다른 해수욕장으로 이동하기로했다.

동글동글한 몽돌..!

그래서 이동한곳! 바로 구조라해수욕장!! 대박!! 물 탁도도 딱 수영하기 좋았고 파도도 세지않고 해변도 깔끔했다!! 사람도 없고!! 완전 휴양지에 온 기분이었다. 5월초라 날씨가 아주 뜨겁진 않았지만 .. 그래도 물안에 몸을 다 담구니 따뜻했당 ㅎㅎ

집에서부터 차로 싣고온 물놀이용품... 뽕을 뽑기위해 우린 재밌는척 하하ㅏㅎ.호호ㅗ호!! 하면서 쏘고 놀았다. 튜브가 하나여서...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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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수줍게 노는중..

깊지 않아서 좋긴한데 라이프가드나.. 머 그런 요원도 당연히 없다.. 가족끼리 갔을떈 주의해야할 듯..

다 놀고 해가 좀 떨어지니 좀 쌀쌀해졌다. 다 놀고 나와서 몸 말리는 중

다 놀고 바다들어가서 발 한번 딱으러 가는 길

앉아서 좀 쉬다가 철수하고 다음 목적지로 이동했다. 우리 주변에 가족여행객들이 있었는데. 엄청 어린애들이 추위를 느끼는 감각이 없는지... 나왔다 들어왔다... 엄청 신나 있던데 부러웠다... 나는 나이들어서그런지 추위를 너무 많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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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카페 힐담에서 카페인 수혈 후 바로 바람의 언덕으로 향했다. 카페에서 바람의 언덕쪽으로 가는길이 있었다.

카페에서 내려다볼때도 이뻤는데 가까이서 보니 더 이쁜 도장포항구!

신선대..!? 고성에서나 듣던이름인데 여기 주변에도 신선대가 있나..?

도장포 항구를 지나 주어진 길로 꾸역꾸역 가다보면 어느새 바람의 언덕과 비슷한 고도에 이르른다..

요기가 바람의 언덕! 저기 벤치에 앉아서 바람을 즐길 예정!

바다는 평온했다.

바람의 언덕 위쪽에 있는 풍차! 우린..가진 않았다.. 힘들기도하고... 가도 딱히 아래에서 본 것과 다르지 않을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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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잡히는걸까

바람의 언덕 도착..! 근데 의외로 바람은 잘 안불었던것 같다..

저기까지 언제 올라가..!

올라가도 별거 없을 것 같아서 PASS..

바로 내려가는 길로 직행

잘있어... 명성에비해.. 그렇게 드라마틱한... 장소는 아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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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와서 가장 애로사항이었던건..나는 해산무을 먹지 않는다는 것..! 어디 밥집을 찾으면 죄다 해산물...! 그래서 먹을게 없었다.. 더욱이 아침엔.. 하지만..! 거제도엔 유명한 음식점이 있었으니!.. 바로 바람의 핫도그.. 먼가... 제주도나 대관령에 있어야할 것 같긴하지만..

네비에도 나온다. 바람의 핫도그를 치고 오면 어느 해변에 도착하는데 건물이 아주 크게 있고 길가에 주차장 안내도 되어 있다.

이건물이다. 다만.. 주차공간이 넓지는 않다. 머 평일 아침에가면 차가 없기 때문에 대충 대놓고 편히 사먹을 수 있는데 사람이 많을경우는 차를 어디다 대야할지 난감할 것 같긴하다. 분명... 주차장이 넉넉하지는 않았다.

내부는 이렇고, 만석닭강정처럼 먼가 지역에서 기업형으로 운영되는 곳 같았다. 왜냐면.. 사람없는 아침에도 직원이5~6명이 있었기 때문이다. 도 성수기에 사람이 많이 오는건지 내/외부 홀도 엄청 크기가 컸다.

우리가 시킨건 베이컨훅, 스파이시훅, 미트치즈 훅 이렇게 3개다. 대략 가격은 5000~6000정도.. 요즘 물가치고.. 굉장히 싼편..

그럼에도 구성이 부실하진 않다. 요즘 물가치고 아주 가성비있게 아침을 해결할 수 있다. 차가있고 주변숙소에서 묵었다면 요기와서 먹는걸 추천한다.사실 ...3개까지 시킬 필욘 없었는데.. 맛고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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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먼가 핫도그하면.. 휴게소에서 차갑게 식어버린 퍽퍽한 핫도그밖에 생각이 안나서 이것도 비슷하겠지 했는데. 전.현! 아니었다...생각보다 엄청 부드러워서 놀람..

베이컨도 먼가 식어버린 베이컨이면 어떡하지 걱정했으나.. 역시.. 유명한 집 답게.. 그런걱정은 없었다. 맛있었음.. 다른분들께도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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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을 계획하면서 가장 힘들었던점... 거제, 통영에 괜찮은 숙소가 없다는점... ㅠㅠ 엄청 노후화 되었거나.. 컨디션이 괜찮으면..5성급호텔 2박갈 돈.. 후... 하루종일.. 가장 가성비 있는 호텔만 찾은 결과가 바로 이곳이다..프래밀리 호텔!

이거 보자마자 금쪽이에서 뒤에 나오는 조화아냐!? 했는데 비슷한것 같다! 몬스테라 좋아하는데 요기 몬스테라 숲이..!? 좋았다 ㅋ

건물 자체는 절벽같은데에 위치해있고 건물 자체는 엄청 오래되어보이는데 내부는 리모델링 되어있다. 첨에 밖에서 보자마자.. 아..x 됐다.. 했지만.....다행이었다...참고로 우린 이룸을 93,500원에 예약했다!

룸 컨디션

우리가 묵었던곳은 스탠다드 2인 노천스파룸.. 내부는 아까말했듯 리모델링 되어있어 컨디션은 괜찮았다.

샤워실 안쪽 저 문양만 없었으면 더 고급지지 않았을까

생각보다 괜찮았던 수전

샤워실도 굿

침실은 이렇게 생겼다. 아주 깔끔한 대왕통창은 아니지만 그래도 벽면 전체가 창이라 채광이 아주 좋다.

있을꺼 다있고 넓은 객실!

침구도 흰침구!

티비도 평면티비!! 후... 사실 거의 다 요즘 트렌드여서 당연한건데... 요주변 숙소에선 찾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9만원 룸치고 굉장히 맘에들었다. 아마 가격만 그대로라면 다음에도 이곳으로 올듯..

채광도 좋고 절벽지형이라 앞이 탁 트여있다.

우측 벽면은 거울이었네.. 그땐 몰랐던거같은데..

입구쪽 뷰, 천장보면 히든등도 있어 ㅋㅋ.. 요즘 감성이 반영되어 리모델링 된듯 하다.

티비가 좀 작지않나 했는데.. 머 있는게 어디야..!

냉장고에는 국룰 물 두병 세팅

머 룸서비스나 이런게 있나.. 한번씩 펼처보는 책자..

대충 머머있는지 확인해봤다. 일단 우리가 이용할껀 노천스파와 바베큐장! 대충 시간대만 확인하자.

뷰는 이렇다. 리얼 오션뷰라할 수는 없지만.. 오션이 ... 보이긴한다..!

앞에 건물이 거슬리긴 하지만 햇빛이 많이 들어오기때문에 괜찮아..!

창문은 살짝...물때가...있었다 ㅠㅠ

개방감을 즐기기위해 커튼 모두 오픈

주차장

이곳에서 가장 놀라웠던점..! 내 객실과 주차장이 연결되어있다..! 개인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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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아래에 주차장이 있는데 옆에 계단을 타고 올라가면 바로 내 객실이다. 모든 객실이 이런건 아니었다. 내 룸타입만 이런식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이런식으로 호수별로 대야하는 곳이 정해져있다.

요기서 이렇게 계단을 타고 올라가면 내방! 캐리어가 무거운 나에겐 굉장히 좋은 곳이었다. 젤 좋았던건 문콕걱정도 없이 차를 댈 수 있다는점!

요렇게 쏙 들어간다

숙소로 향하는 계단!

짐꺼내기도 뒷 공간이 아주 넓다.

계단에서 본 주차장

계단을 올라오면 이렇게 방문이 있고

문이 하나 더있는데, 문을 열면 뒤쪽 복도를 통해서 공용공간으로도 갈 수 있다.

내가 묵은 곳은 303호였다.

바베큐장

일단 공용 조리대는 6층 스낵바에있고, 머 접시나 이런 도구들도 다 여기있다. 그리고 ㅋ 머 조개나 이런거 구워먹는분들도 있는데 큰 냄비나 이런건 선착순이기때문에 필요하다면 먼저 6층 스낵바에가서 선점해 가져오는것이 중요할 것 같았다. 우린 머.. 딱히 고기굽는거 외엔 할게없어서..필욘 없었지만.. 다른 팀들은 딴걸 구워먹느라 필요해보였다.

이런식으로 사전에 프론트에 말하면 바베큐파티할 도구들을 이렇게 챙겨준다. 테이블에 호수가 적혀져있는데 거기 가서 먹으면된다.

이런식으로 호수 표시가있다.

바베큐파티는.....폭풍흡입해서.... 사진이 없다.. 이게 전부...

요기가 바로 6층 스낵바! 먼가 엄청 지저분하고.. 그럴줄 알았는데 잘 꾸며져있었다.

친구들과 왔을때 요기서 저녁에 머먹거나 보드게임같은거 해도 좋을듯

숙소 둘러보기

이거 몰까 ..ㅋㅋ 금쪽이 배경에도 있는 조화들인데 어떤 업체에서 산거냐고!

요기는 1층 라운지였는데 조식을 하는지는 모르겠당

라운지에서 바깥으로 나가는 통로!

몬스테라 ㅜㅜ 조화인데도 너무 이쁘당

루프탑 수영장

대략적인 층소개는 이렇다. 우린 루프탑 수영장에 갈꺼다!

수영장은 이렇게 입장권을 체크인 할 때 나눠준다.

객실에 와서 간단하게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가운을 걸치고 올라갔다.

옥상 도착.. 호텔명이 벽에 써있다.

살짝 인스타감성

요기는 좋아보인다.

수영장이 아주 크진 않은데 사람이 없어서 아주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

옆에 다른탕이 하나 더있었는데 저곳은 운영하고있지않았다.

요기 널부러져있는 테이블에 대충 우리 짐을 뒀다.

이게 바로.. 노천 족욕!! 물이 따뜻하긴 했다.

사우나도 있었으나, 5초 있다가 나왔다.. 너무 습해!!

사우나 위치는 요기... ㅋㅋ 작은 공간을 잘 활용한 것 같다.

루프탑에서 본 전경.. 의외로 .. 뷰가 좋다..! 날씨가 좋으면 더 좋았을텐데..!

물 옆에 이렇게 전구가 감싸져있던데.... 감전에 취약하지는 않을지 걱정이 됐다..

밤이 되면 불도 들어와..!

그리고 인스타감성답게 저녁에 빔도 쏴준다 ㅎㅎ 소리는 안나온다.

저녁에보니까 뭔가 더 좋아보인다 ㅎㅎ

그리고 다음날 퇴실! 사실..거제도에서 가장 가성비가 좋은곳이지않을까 한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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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산 가는길

거제 정글돔을 보고 나서 다음으로 향한 곳은 바로 등산...! 400km 를 달려와서 바로 등산이라니...! 동선상 어쩔 수 없었다.

네비에 명사해수욕장을 찍고 오면 된다. 대을 찍고 오면 된다. 그럼 저렇게 큰 공터가 있는데 다 주차장이다.. 우린 평일에 갔었는데 요기서 차박 캠핑하는 사람말고는 머 사람은 없었다.

산만 있겠지하고 왔는데 앞에 이쁜 명사 해수욕장이 있다. 요기서 가족들이 와서 먼가를 잡고있던데 머가 나오는지 궁금..!

보다시피 명사해수욕장의 주차장은 아주 널널하다... 이 와중에도 어디다 대야 문콕 당하지 않을까.. 두세바퀴를 돌아다닌 나.. 나도 내가 싫다..

대포항 앞에 건물들을 보면 이렇게 망산 가는길 표지가 붙어져있는 건물이 있다. 이 길을 따라가면 된다.

구럼 이렇게 길가에 입구가 보인다!

뚜둥..!

앞에 차단기도 있길래 머지..! 했다.. 머 야간에는 저게 닫히나보다.. 지나갈때 PIR 센서가 있는지 안내문구 소리를 낸다..무서워..

ㅋㅋㅋ 전에 악어산 갔을때는 불법 산행로라.... 이런 기계에서 절대 들어가지말라고 소리났던게 생각났다.

등산 시작 12:28

자연! 우리의 미래!!!! 간단한 약도가 있다. 명사 해수욕장에서 망산까지 가는길은 루트가 하나밖에 없다. 직진만 하면됨.

길가다 발견한 선글라스.. 웃겨서 찍어놨는데.. 정상쯤 올라가서 쉬는데 어떤 아주머니 일행들이 선글라스 없어졌다고 하길래.. 이사진 보여주면서 이거 아니냐고 하니까 맞단다... 보니까 어떤분이 주워서 가져가라고 저기 꽂아둔것 같았다. 선진 시민의식을 느꼈다 ㅎㅎ

푸르른 산! 힘들어서..머.. 계속 이풍경이라 찍은사진이 없다.

중간쯤 올라오면 이렇게 시야가 탁 트여있어서 등산하기 좋다!

우리가 올라왔던 명사해수욕장

아주 한적하다

남해의 바다와 섬이 한눈에 보인다

망산 뒤쪽엔 더 높은 산들이 잔뜩있다

정상은 아직 멀었따..

중간중간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봄을알리는지 새순들이 돋아나고있다

나무 옹이안에 자라나는 새싹..! 신기해!

정상 도착 13:37

대략 한시간이 걸렸다. 아주 느긋하게 올라왔당

오 아까보다 훨씬 높아진 시야..!

저기가 사실 정상인데 ... 지금 사진 찍고 있는 곳이 더 높아서 여기서 좆ㅁ 쉬다갔다.

정상에 몇 없는 사람들..!

요기 해변앞 최전방에서 가장 높아보인다.

명사해수욕장 옆구리로 많이 돌아와서그런지 해수욕장도 보일듯 말듯 하다.

작은 섬들. 하나 사서 자급자족하고싶어..!

바게트 같은 길쭉한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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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산>평지>바다 이렇게 발달되어있는데 요기는 평지가 없고 산>바다 이렇게 발달되어있다. 산과 바다라고하면 요기를 말하는걸지도!?

지평선을 깔끔하게 볼 수 있다.

구냥..무인도로 불릴줄 알았는데.. 나름... 아주 작은 섬들도 이름이 있었다.

부산보면 이런데 큰 배들이 돌아다니던데 요기는 아주 고요한 바다..!

아래 작은 마을

하나 사서 인스타 감성카페를 만들고싶다. 앞에 선착장도 만들어서.. 육지에서 사람을 태우고 오는거야..!

망산 정산석! 387미터! 요기는 정상석 뒤로 바다가 쫙 보여서 인증사진 찍기 좋다.

정상에서 바라본 아까 있었던 더 높은 곳.. 저기 간이 경비초소가 있는데.. 실제 높이는 저기가 더 높다. 저분도..저기가 더 좋은지 저기에 계속 계셨다.

정상에서 명상중인 나..

정상 인증!

정상에서 사진찍으며 노는중

요즘 어떤 포즈를 취해도 이상한건 왜일까..

나이키 홍보대사가 되어버린 나..

정상 표지석에 기름류의 액체를 붓는 행동이 뭘까.... 기름을 왜가져온거고.. 왜 뿌리는걸까..

고독한 컨셉

돌아오는 나..

망산의 효능

저쪽으로도 등산로가 있는걸까..?

하산

다시 정상 옆에있던 가장 높은곳으로 이동했다. 이제.. 내려가는 길..

어느새 출발했던 마을로 돌아왔다.. 포켓몬스터 골드버전 처음 시작하면 돌아다니는 마을 같다..

아직도 놀고계시는 피서객들

넘 힘들어서 차에 들어가서 바로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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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지는 거제에있는 정글돔이다! 정글 돔인데 자꾸 ... 식물돔이라고 부른다... 아무튼.. 그냥 식물이 있는 식물원 이정도 생각하고 아..마곡에 있는 그런 식물원인가? 생각했었는데 완전 규모부터 다르고 볼게 가득한 식물원이었다.

우린 서울부터 출발하기 때문에 약..400km를 차를 타고 갔다. 통행료만 1.8만원!! 이번에도 아침부터 출발해서 그런지 막히지는 않았다.

새벽에 출발했는데 어느새 해가 떴다.

중간에 휴게소에 들려 아침을 해결했다.

아침을 .. 생각보다 푸짐하게 먹은 것 같다 ㅎㅎ

거제 식물돔 도착! 안에서는 걍 크네? 했었는데 실제로 들어가보면 훨씬 크다.

정글돔 주변에는 구냥 시골이다.

식물컨셉의 카페도 있어서 여기서 커피도 마시고 작은 식물들도 살 수 있다.

그 밑으로는 이런 작은 마을? 이 있는데 마치 반지의제왕에서 프로도 고향처럼 생겼다 ㅎㅎ 마을 길은 걸어볼 수 있는데 집안으로는 들어갈 수 없다!

강아지한마리랑 살고싶은 곳이다.

빌보 배긴스 형님네 집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은퇴하면 이런 집에 마당하나터서 브이로그나 찍으면서 쉬고싶다!

주변 그만둘러보고 본격적으로 정글돔 입장..

머 이렇게 생겼단다..

가격 1인 5000원

지금 보면서 좀 충격적인데 1인당 가격이 5000원이다..! 보고왔던 퀄리티에비해서 가격은 자원봉사수준... 착한가격이다. 대체 어떤돈으로 운영하는거야!

들어오니 잎구에서 반겨주는 식물들. 저 잎 큰친구는 인스타에서 많이 봤는데 이름은 모르겠다.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돔 골조가 전부 유리로 둘러쌓여있어서 이렇게 신기한 광경을 연출한다.

진짜 햇빛을 맘껏 받아서 그런지 내부의 식물들도 울창하게 자라있다!

사실 난..ㅋㅋ 식물도 식물이지만 공돌이아니랄까봐... 이런 철골 구조물이 너무 신기해서.... 골조만 구경했다..기계, 건축 좋아하는 아저씨들오면 아드레날린 폭발할듯 ㅋㅋ

아..! 이것도 이름 알았었는데....까먹었다..ㅠㅠ 펫말도 같이있으면 좋았을텐데!

박쥐란과 틸란드시아!!그리고 뒤에 몬스테라도 보인다. 환경이 좋아서 그런지 박쥐란 상태가 좋아보인다. 마치 사슴 뿔같이 곧게 자라있는 모습..!화원에 있는 친구들은 좀 생기가 없거나 까맣게 죽어버린 친구들이 많던거랑 비교된다.

몬스테라 덩쿨!! 울집에 가져가고싶었다. 얼마나 잘자랐길래 잎이 저렇게 많이 찢어졌을까 ㅠㅠ 울 집에있는 몬스테라도 저렇게 자랐으면 좋겠다.

이거 분명..이름 알았었는데... 항상 프라이덱 비슷한애 라고 불렀던 것 같다. 근데 이 친구도 화원에서 본것과 다르게 짱크다.

얼마나 큰지 감이...오는가!?

멋진 박쥐란.. 저정도 크기면 얼마정도할까 궁금했다.

요즘 제일 좋아하는식물 몬스테라!!!! 내 컴퓨터 바탕화면도 몬스테라인데 ㄹㅇ 사진작가가 찍은 몬스테라처럼 엄청나게 많이 찢어진 큰잎이었다!!

얘 이름 머냐고!

몬스테라의 찢어진 잎..! 너무 신기해..! 자연계에서 이렇게 찢어진 잎이 나온다는게!! 나중에 아단소니랑 오블리쿠아를 알고나서 더 경악했다.

습도가 높은곳이라그런가? 왤케 잘자랄까

새순이 돋아난 몬스테라! 색상이 완전 눈에뛴다! 요긴 새잎들이 다 크고 굵다

몬스테라 키울때 항상 과습에 주의하라했는데 이친구들은 멀까..? 누구 말이 맞는거야!

다들 이렇게 젖어있어도 잘 자라는데말야!

대박.. ! 보기드물다는 몬스테라 열매!!!!!!!!!!! 저거 썰어서 꺼내면 씨앗을디 들어있는데 심으면 아기몬스테라가 나온다..! 나도 집에서 몬스테라 열매가 열렸으면 좋겠다.

아무리 봐도 멋있는 몬스테라!

내가 가진 몬스테라 잎 최대로 갈라진게 13갠데 요기는 대충봐도 다 15~17개씩 되는 것 같다..대박

이 친구 이름이 너무 궁금해..

ㄹㅇ 물위 죽은 나무기둥에 식물 자라는거 게임맵에서만 봤던 오브젝트인데 실제로 본건 처음이다

햇살이 그대로 돔을 뚫고와 물에 비치는데 완전 자연스럽다. 실내인지 실외인지 모르겠을정도!

관람코스는 정해져있어서 한 방향으로 쭉 가면 된다.

얼굴만한 잎과..

몬스테라와도 한컷

요기는 실내 전시관이었는데 이친구는 잎이 엄청나게 컸다. 베멜하였나..? (아닐수도..)

알로카시아 프라이덱!! 잎이 확실히 가정에서 키운것과 크기가 달랐다.

귀여운 식물들과 함께 ^-^

하늘이 돔으로 둘러쌓인게 너무 신기하다 ㅎㅎ

길가다 발견한 초거대 여인초... 미친거아니냐고!! 왤케 큰데..! 잎 갈라지는 곳 모양이 뭔가 로렉스 BI 같다

요건 초거대 알로카시아? 왜 우리집에 있는거하고 다른것 같지?

진짜 파초선이라고 괜히 부르는게 아니더라.. 울집에 있는 친구도 이렇게 자랄 수 있을까? 아예 다른종이겠지? ㅠㅠ 얜 완전 나무인데..?

이름모를 지렁이식물.. 신기해서 찍었다.

위에 잎과 갈색 줄기가 같은 식물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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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주변에도 식물이 무성하다. 와중에 물도 맑다.

머하러 가는 길일까..

방금 왔던곳

요기 작은 여인초들이 자라나고있다.

야자수도 자랄만큼 돔이 높당

초거대 여인초..!!!!!!!! 진짜 감탄사가 계속나왔다. 어떻게 저런 식물이 있을수 있어!!! 진짜.. 너무멋진 여인초 대박이다.

요기 계속 있다보니 먼가 브라질 원시림을 탐험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초거대 여인초.. 어떻게 잎하나 상한거 없이 저렇게 자랄 수 있는걸까..

요기 가는 사람들이라면.. 꼭.. 이 자이언트 여인초를 찾아서 식물의 경이로움을 느껴보시길 추천한다..

이거 보고나서 구글에 세계에서 가장큰 여인초를 쳐봤는데..나오지 않았다.. 내가 살면서 본 가장큰 여인초..!

사진 순서가 꼬였는데 다시 여기다. 습도 70%로 유지해야 잘자라나보다.

알로카시아 프라이덱도 따로보면 광렬해서 진짜 신기한데, 옆에 베멜하가 있으니까 완전 쭈글이행.. 베멜하의 형광?스러운 색감이 완전 시선강탈이다.

분명..! 알로카시아같은데..! 아주 거대한 알로카시아! 그리고 줄기 색상도..! 내가 알고있는 알로가아니다!

이친구는 머지..?! 호박잎 같기도하고..

요기는 식물 아트컬렉션 나두 몇개 가지고싶당

정글돔의 전경..! 타잔이 된 기분!

어떻게 만든걸까..!

이 돔 위에 계단을 돌아다니는 상품도 있으면 재밌을 것 같다 ㅎㅎ

요긴 계단밑에 있는 습기천국..! 딱 보아도 엄청 습해보인다..! 이친구들은 과습 이런게 없는건가!?

습한 물방울들과 햇빛과의 만남..

이친구는 삼색달개비하고 비슷하게 생겼는데 색이 먼가 더 진했다. 먼가 먹으면 독이 있을 것 같은 모양새.. 이름은 모르겠다..

위쪽 걸아디니다가 이제 아래층 탐방

먼가 캥거루, 코알라처럼.. 고립된 지역에 있을 것 같은 모양의 나무가 있었다!

두둥.. 이름이 멀까..

새끼 박쥐란..! 새끼같은데 짱크다.

멀리서 봤던 여인초 가까이서보기! 잎이 순서대로 겹쳐져서 자라나는게 너무 멋지다!

롤렉스 로고같다..!

요기서 또 놀랐던점.. 집에 흔히있는 스파티필름인데...진짜 엄청 크다... ㅋㅋ 잎이 손바닥만한게 아니고 얼굴만하다. 먼가 최적의 습도와 온도, 햇빛이 있으면 이정도 크는애들인가보다. 울집에 있는 스파티도 이렇게 커졌으면 좋겠다!

탱글탱글한 스파티잎! 가뜩이다 반질반질한 광택이나서 이쁜데 크기까지하니 너무 보기좋다

요기는 키가 큰 친구들이 모여있는 곳

요기있는 친구들은 어쩜 이렇게 잎 상한곳 하나없이 이렇게 자랐을까

초거대 여인초 근접샷!! 사실 ... 우리가 아는 화분에 심는 식물을 넘어서... 아예 나무...혹은 공룡시대에 같이 살았을 것 같은 포스를 자아낸다.

너무 멋있어서 수십장 같은사진 도배

..ㅋㅋㅋㅋ 비교할순 없지만.... 크기를 알려주고싶었다..

잘있엉..

그와중에 신엽이 나오고있다.. 이정도 자랐는데..언제까지 자라는걸까.. 문득.. 수명은 어느정도 되는지 궁금하다..

옆에 잘 보면 가지치기한 흔적이 있다. 먼가 상한잎이 없어보이는게 이런게 다 잘 관리가 되고있는 것 같았다.

안스리움!

얘넨 이름이 멀까

이것도 이름 아는사람 알려주면 좋겠다.

두꺼운 알로카시아!! 내꺼랑 종이 다른건가 몹시 궁금하다. 내껀 웃자라서 엄청 길고 가는데 요기껀 짧고 굵고 넓다.

완전 게임 맵같아.

요건 알로카시아랑 비슷하게 생겼는데..몸체 중간까지는 나무?? 모양이 꼭 필리아페페처럼 되어있다.

알로카시아인가?

구석에 엎어진 화분이 있는데 아이디어가 기발한 것 같다 ㅎㅎ

인도 고무나무!!!!!!!!!! 집에도 이거 키우는데 내껀 아직 줄기가 녹색이다. 언제 나무가될까!

ㅋㅋㅋ고무나무 잎도 여기껀많았다. 내껀... 10개도 없는데 ㅠㅠ

실컷보다 어느새 야외.. 야외에도 신기한 식물들이 많이 자란다.

저긴..액티비티한느데였나.. 기억이 안난다 길가다 있어서 지나쳤다. 이걸로 식물원 탐방 끝! 아마 식물에대해 몰라도 재밌을꺼고! 본인이 식물 조금 좋아하거나 집에 자그마한 식물 키우는 사람이라면 아주 재밌게 놀다갈 수 있는곳! 첫날 방문한 곳이었는데 만족도 11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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