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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스쿠터 혼자여행 #5] 함덕해수욕장 카페 델문도 닭머르 갔다가 다음 종착지는 함덕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카페 델문도다! 이때까지만해도 아직 스쿠터 초보였기 때문에 조용히 차량들이 없는 해안도로로 이동했다. 오토바이 주차는 보니까 차량들 주차하는 곳 구석에 이렇게 오토바이를 대놓을 만한 공간이 있었다. 주차장에서 바라본 해변! 오....제주도 올때마다 점점 색이 예뻐지는 것 같다. 사람 밀도가 상당히 괜찮았다. 여기 너무 자리를 자 잡은 것 같아! 멀리 서우봉eh 보인다 델문도 입장~ 사실.... 여기 방문한 이유는...! 배터리가 다됐다..! 오토바이 처음타는지라 그냥 원없이 네비 키고 왔는데.. 한 50%까지 떨어졌나? 그래서 여기 한시간정도 쉬면서 배터리 충전을 하려했다. 밖은 너무 더워서 나갈 엄두가 안났다 ㅋㅋ.. 그래서 실내에서 바깥을 보면서 .. 2021. 9. 15.
[4월 휴가#2] 포항 여행 - 어스피스 오션뷰 카페에서 커피 한잔 호미곶 광장 관람을 마치고 점심에는 꼭 커피 한잔을 마셔줘야한다. 사전에 조사한 카페 중 하나인 어스피스로 향했다. 이름은 근래 가봤던 카페중에 제일 괜찮은 듯. 짜짠 도착 ㅎㅎ.. 요즘 국내여행이 떠서 어디든 사람이 바글바글한데 아직 포항까지는 그렇게 많은 사람이 있는 것 같지는 않았다. 바깥 자리들도 엄청 넉넉했다. 요기가 입구..! 저기 공중에 떠있는 나무가 반대편에도 크게 있는데 사진이 없어졌다..아쉽다.. 바로 옥상으로 올라왔다. 우연히 꿀자리도 얻었다. 햇빛은 뜨거웠찌만 파라솔이 있어서 괜찮았다. 카페 앞을 이렇게 한산하다. 바다도 보이는군.. 아래에는 이렇게 야외 테이블들이 많이 있으나.. 사람이 없다! 우리가 먹은 것들. 커피 두잔하고 저거 이름뭐지.. 빵같은거 하나.. 우리 빼고는 다 더.. 2021. 8. 4.
[나들이] 당일치기 춘천 여행#2 - 유기농 카페에서 커피 한잔 춘천 유기농 카페는 넓고 사람이 많이 없어서 춘천 방문 할 때마다 오는 곳이다. 날씨가 저번에 방문했을 때 보다 더 좋은 것 같다. 코로나 시국이라 사람이 많지않아 이곳이 좋다 ㅎㅎ.. 야외 테이블 경쟁 없이 널널하게 앉을 수 있고, 저 위에 언덕에 올라가면 둑이 보인다. 전에는 여기 꽃이 없었던거 같은데 요즘 꽃을 키우고 있더라. 우리가 시킨건 4월 벗꽃철이어서 그런지 벗꽃 머시기 케잌을 시켰다. 비쥬얼만 보고 시켰는데 머 맛은 없었다. 이거 시켜놓고 아이패드로 드라마 봤지롱 케잌에 올라간 벗꽃잎은 무려 생화였다. 꽃들 길러서 파시는걸까 이건 강둑위에 올라왔을 때 전경 주차자리는 오른쪽에 보다시피 엄청 넓다. 이런 흰색 천하고 전구를 둘러놔서 해질녘에보면 분위기 있어 보인다. 저기 보이는 공간은 원래 .. 2021. 8. 2.
[3월 휴가#3] 영흥도 여행 - 오션뷰 카페 하이바다(hi beach) 일몰 석양 맛집 대부도 여행하다가 영흥도까진 안가겠다고하고 왔는데 영흥도에 괜찮은 카페가 있어서 먼걸음하게 되었다. 하이바다는 영흥도 십리포 해수욕장 앞에 위치해있다. 주차는 위성사진에도 보듯, 어느정도 마련되어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물론 무료 ​ 3월 말에 방문했던 하이바다 꽤나 큰 규모의 카페였다. 바다뷰쪽을 보면 이렇게 큰 통창이 있어 뻥 뚫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우린 적당한 자리에 앉아서 해가 지길 기다렸다. 통창 밖에는 포토존이 있다. 가끔 사람들이 저기 앉아서 사진을 찍었다. 이때가 3월 말이었는데도 바다라 그런지 칼바람이 불었다. 그래서.. 사진찍을 때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밖에 안있었다. 인스타 감성샷.... 못나온 사진은 다 모자이크로 가려버리기 ㅎㅎ....저거 찍는데 오들오들 떨었다. .. 2021. 7. 26.
[강원도 여행 #8] 양양 서핑성지 서피비치에서 커피한잔 점심 밥먹고 숙소 체크인 전 서피비치를 들렸다. 뭔가 양양 오면 여기는 꼭 방문해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주차는 서피비치 뒤편에 대면 된다. 입구가 요긴가 했는데 요기는 아니었다. 계속 걸어보자. 걷다보면 이 간판이 반겨준다. 서피비치 도착! 초겨울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인스타에서만 보던 서피비치 포토존이 멀리 보인다. 소품이 아기자기하다. 사람이 아무도 없어! 성수기때는 요기 사진 찍으려면 사람많아서 힘들었던거 같은데 운이 좋았다. 코로나...펍.. 쎈 바람만 아니었으면 여기서 커피한잔 하고싶었다. 해변에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그만 둘러보고 저기안에서 커피한잔을 하기로 했다. 코로나..! 얼른 끝나!! 서피비치 내가 전세냈지롱 신발하고 바지가 모래색이랑 비슷.. 아 요기 앉아있고 싶.. 2021. 7. 19.
[제주도 여행 #14] 애월 오션뷰 카페 더 선셋 에서 브런치 먹기 신화리조트에서 아침을 맞이했다. 바깥을 걸어보려 했으나 게을러서 실패. 애월 더 선셋 - 주차 무료 / 크기 적당 더 선셋 카페는 한담해변과 곽지해수욕장 사이에 있어서 카페를 들렸다가 주변으로 가기 용이한 위치에 있다. 건물 외관은 감성카페인것과는 좀 거리가 멀어보이는데, 대학가에 새로 지어진 신축 필로티 구조 빌라같은 외관을 하고 있다. 주차장은 간단하게 있다. 그런데 넓지는 않다. 옆에는 다른 카페같은데 저 공간까지 사용해도 되는지도 모르겠다. 한 10대도 못대는거 같았는데 아무튼 주차는 공짜고 공간은 있다. 음료는 머 이렇게 있는데 우리는 식사까지해서 세트메뉴를 시켰다. 주문을 마치고 바깥으로 나가면 바로 이런 뷰가 펼쳐진다. 해가 드는 곳에는 테이블들이 있어 보니까 다른 분들도 대부분 식사를 하고.. 2020. 12. 19.
[제주도 여행 #8] 산방산과 황우치해안이 함께있는 카페 원앤온리 / 오션뷰 맛집 숙소를 나와 오늘 처음 갈 곳은 산방산 옆에 있는 경치 좋은 카페 원앤온리, 여기를 처음 본 것은 인스타 피드에서 지인들이 간 것을 보고 알게되었다. 보니까 TV에도 나온 카페라고 한다. 원앤온리 - 주차장 무료 / 자리 많음 네비를 찍고 오면 자리는 남아돈다. 무료니 아무데나 대면 된다. 카페 뒤편에는 산방산이 있다. 전에 가족끼리 여행왔을때 아빠가 산방산..산방산 거려서 결국 왔었는데 엄청 멋진 산이어서 이번에 한번 또보러 왔다 ㅎㅎ 일반 산이 아니라 바위산이어서 그런지 멋있다 ㅎㅎ 이 돌벼락 너머가 바로 원앤온리다. 야외 자리는 아주 넉넉하게 있지만, 사람 수와 거의 비슷비슷해서 아슬아슬하다 ㅋㅋ, 하지만 서서 어리둥절 몇분하고 있으면 자리는 금방 난다. 12시 언저리라그런지 해가 남쪽에 딱 걸려있.. 2020. 12. 1.
[제주도 여행 #1] 협재 오션뷰 카페 델문도(Del mundo)에서 모닝커피 한잔 + 주차 / 제주시 맛집 백리향 / 그린카 렌트 울산 출장에서 복귀하고 바로 다음날 연차 2일을 내고 제주도로 출발했다. 우리의 일정은 목금토일 3박 4일 일정이었다. 06시 50분 비행기 였던가? 새벽 비행기라 아침부터 공항철도를 차러 나왔다.. 이날 김포공항 와보니 사람들 인파가 역대급이었다.. 코로나로 해외여행 못간사람들이 다 여기있던걸까..? 렌트카도 예약하려하니까 물량이 없던데 역시 인파가 몰렸던거다. 다행히 우린 대한항공이라 창구가 넉넉해 금방 들어갔지만, 다른 창구들 진짜 줄 장난아니었다. ​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기 전에 주변에서 제주도 항공권 1.5만원에 샀다 머 이런걸 듣고 아 요즘 코로나때문에 엄청 싸구나 생각했는데.. 저런 항공권들은 무슨 저녁 8시출발이고 오는건 한 3만원쯤 하던데 또 아침 6시 복귀 ㅋㅋㅋ 이런 절망적인 스케쥴이.. 2020. 11. 29.
[제주도 여행 2일차] #1 애월 해안도로 카페 / 협재해수욕장 아침 10시에 일어나서 나왔다. 오늘 가볼곳은 애월 해안도로에 있는 하이월드, 예전에는 애월쪽 카페로 몽상드애월이나 봄날 카페를 많이 갔던거 같던데, 최근에는 하이월드쪽이 요즘 트렌드로 더 잘 꾸며져 있던거 같다. 아침에 일단 밥을 먹어야해서 이름모를 뚝배기 집을 들어갔다. 애월 해안도로 구름한점 없이 맑은 날씨였다. 서울로 가지고가서 심고싶은 야자수들 하이월드에서부터 몽상드 애월까지 계속 걸었다. 몽상드 애월에서 찍은 바다 춥지 않았던 날씨에 커피를 마셨다. 친구들과 야외 테이블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쉬기 좋았던 곳, 협재해수욕장 작년 여름에 해수욕을 즐겼던 협재 해수욕장도 다시 방문했다. 제주도에서 가장 바다색이 예쁘다고 생각되는 해변중 하나다. 멀리 비양도가 보인다. 좌측으로 조금 가다보면 이렇게 돌.. 2020. 8. 20.
[7월 휴가#4] 스팀펑크 인테리어가 예쁜 카페 춘천 카페드220볼트 커피 / 서울 근교 여행 / 데이트 코스 추천 / 주차 / 전원주택 단지 주차 무료 / 공간 넉넉 주차는 당연히 무료다. 공간도 넓직하고 여기가 전원주택 단지라서 아주 한산하다. 카페가는길에 있던 전원주택 단지들. 뭔가 이렇게 독채로 있는 집들을 보니 오키나와에서 보던 일본식 주택을 보는 것 같다. 사람이 살고 있는걸까?.. 건물들이 예뻐서 카페들어가기전에 전원주택 단지를 먼저 둘러봤다. 누가봐도 개인 주차장인데.. 카페 손님이 여기다 차를 대나보다.. 저건 너무 당연한건데 ㅡㅡ.... 화장실에 된장이 아니니 먹지마시오랑 똑같다.. 아무리 급해도 다른사람 집에 차를 대는건 사탄도 고민할만한 행동이다. 이곳을 걸으면서 계쏙 했던말이 전원주택 단지가 얼마나 하는지, 장점은 뭔지, 단점은 뭔지.. 너무 좋아보여서 계속 주택 이야기만 했던 것 같다. 연립주택단지에 갓길 주차되어있는 .. 2020. 7. 17.
[6월 휴가#1] 남양주 베이커리 씨어터 / 카페 / 북한강 뷰 / 주차 / 루프탑 이번 리프레시 휴가때 곤지암 리조트를 가기로 했는데 오전에 시간이 비어 어딜갈지 찾아봤다. 곤지암이 용인 언저리에 있으니까 북한강쪽에서 놀다가 내려가면 좋겠다 생각해서 찾아보니 베이커리 씨어터라는 곳이 인기가 많아 가봤다. 인스타며 네이버며 아주 평이 많이 달려있어서 사진으로보니 풍경도 괜찮고해서 함 가봤당 주차 - 무료? 주차는 뭐 협소하긴 하나 아기자기한 크기로 1~4주차장? 이정도 규모로 있긴 있어서 큰 문제 없이 했다. 도착은 12시쯤 한거같은데 뭐 기다리면서 주차하진 않았다. 북한강 골짜기라 당연히 주차비가 무료인줄 알았는데 카페에서 커피시키면서 주차쿠폰을 준다. 2시간무료 였냐? 2시간 이후는 10분에 2000원씩이었던거 같다..그리고 1인 1커피 필수고.. 그냥 놔둬도 장사 될걸꺼같아 보이는.. 2020. 7. 1.
[전라도 여행 2일차] #2 여수 비스토니 카페 / 주차장 / 돌산 우리는 갤러리안 카페를 뒤로하고 다음 카페인 비스토니 카페로 향했다. 아까 갤러리안에선 커피를 먹었으니 비스토니 카페에서는 케잌을 먹을 생각이었다. 그런데 12시경에 저 빨간 박스친 곳을 통과하는거 상당히 힘들었다. 저 밑에 돌산읍은 차로밖에 못가고 볼것도 많은데 저기를 통과하는 도로는 하나뿐이다. 진짜 .. .기다리는데 반대편 오는차는 아무차도 없고.. 가는차는 피난행렬처럼 늘어져 있었다. 원인은 차가 많은것도 많은거지만 결정적인 원인은 신호등 문제였다.. 이건..좀 신호 조정이 필요할 듯 하다. 한쪽에 차량이 99:1 비율로 오는데 신호는 모든 방향의 신호를 공정하게 나눠주고 있었다 ㅋㅋ.. 도착! 비스토니 카페 주차장은 크지 않다 한 8대정도 댈 수 있을 분량? 주차비는 물론 안받는다. 주차비 무료.. 2020. 5. 9.
[전라도 여행 2일차] #1 여수 갤러리안 카페 드 돌산 / 주차 / 루프탑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서 호텔 체크인을 마치고 여수 돌산에 있는 갤러리안 카페로 향했다. 네비로는 6분이면 간다곤 하지만 우리는 이순신광장 주변에 있는 김밥집에서 김밥을 사서 가느라고 이순신 대교를 통해서 돌산으로 넘어갔다. 저 카페까지는 길이 막히거나 그러진 않았다. 네비가 찍어준 위치는 이 곳이었는데 아직 오픈한 카페는 아닌 것 같았다. 그래서 좀더 앞으로 걸어갔다. 헤메는 사람이 많은지 걷다보니 저 이정표가 보였다. 주변에 카페랑 호텔들이 개발중이라 주변이 심난하긴하다. 내려가다보면 주차장도 있다. 주차비는 따로 밭지 않는다. 주차비 무료 히힣.. 사람들을 따라 내려간당..근데 아침이라 그런지 날씨가 좋지 않았다. 카페 문 옆구리에 카페 드 돌산이라고 써져있어서 다른 업체인가 했는데 뭐 별명정도 되는.. 2020. 5. 9.
[전라도 여행 1일차] #5 보성 녹차밭 / 초록잎이펼치는세상 카페 / 주차장 우리는 해남 여행을 마치고 이제 동쪽으로 약 60km 떨어진 보성으로 이동했다. 그 이유는 바로 녹차밭을 보기 위해서! 출발하기 전에 잠깐 여자친구가 사준 부엉이가 보여서 찍어봤다. ㅎㅎ 우리는 처음에 네비에 보성 녹차밭을 찍고 이동했는데, 거기 찍힌 녹차밭은 대한다원 녹차밭이었다. 여기가 보성녹차밭의 대명사격으로 제일 유명한 곳이여서 그런지 주차장이 저렇게 크게 되어있는데도.. 주차장에 빈공간 찾기도 힘들고 차량 대기줄도 길고 해서 기다리기엔 무리였다. 이렇게 사람이 많았다간 전에 양떼 목장처럼 사람만 붐비고 별로일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여자친구가 그새 좀만 더가면 초록잎이펼치는세상이라고... ㅋㅋㅋ 거기 가자해서.. 일단 이름이 좀..귀여워서 아.. 뭔가 이상한 곳 같은데.. 속으로 생각만하고 일.. 2020. 5.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