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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원도 여행의 마지막 목적지로 청간해변에 위치한 카페인 노메드에 가기로 했다.

그전에 전에 못갔던 남경막국수에 들려 밥을 먹었다. 맛은 괜찮았다.

노메드 도착..! 간판은 없다.

오...! 먼가 익숙한 건물이 있길래 봣는데 좌측에 있던 건물..! 작년에 가족끼리 여행왔던 펜션이다.

카페는 살짝 휴양지 느낌

주변에 뭐 딱히 없는데 사람이 많이있다.

날씨가 살짝 쌀쌀했지만 참고 버텼다. 커피 맛은 괜찮았고 가격도 보통이었다 2잔해서 1.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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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인데 왜 이시간에 바다방향이넫도 역광인지..

바깥에 나가면 바로 눈높이에 바다가 보인다.

차는 앒에 이런식으로 대면된다. 내가 갔을땐 차가 많지는 않았다ㅏ.

커피를두고 잠깐 해변에 갔는데 물 색이 정말 다양하다. 너무 깨끗해..!

바깥에서 쉬다가 너무 추워서 안으로 피신..! 아그리고 요기 컵홀더가 신기하게 생겼다.

안에서 밖을봐도 나쁘지 않다.

요기 바깥에 앉아있는건 좋은데..! 저 대나무? 로 만들어진 의자..! 까슬까슬한 부분이 있어서 실크나.. 얇은 소재의 옷..특히 스타킹이라 레깅스를 입고 앉으면 올이 나갈수도 있다...내 옆자리 여자분들 옷이 손상돼서 울상이었다...ㅜㅜ

이제 집으로 돌아갈시간.. 오늘따라 차가 이뻐보인다 히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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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캄에서 마지막 부대시설..! 카페 더 엠브로시아다. 인스타에서 뷰 이쁜 카페로 엄청 많이 떴었는데 결과적으로 충분히 가볼만 했다. 사진으로 본 것 보다 훨씬 괜찮았다.

일단 에브로시아로 가려면 소노펠리체건물(소노캄 부지에서 가장 높은 빌딩형 건물) 로 가면 된다. 머 대충 입구 찾아서 들어가면 된다.

카페는 10층에 위치해있다.

분재같은 느낌이나는 돌과 이끼들..! 울산바위를 형상화 한걸까..!? 안에 인테리어는 굉장히 고급스러웠다.

ㄹㅇ 벽이 다 통유리라 개방감이 장난아니었다. 제발..! 구름이 조금만 더 개면 더 이쁠것같은데..!

평화롭게 커피를 먹으며 이렇게 초대형화면으로 울산바위를 보는 느낌...! 너무 좋았다.

요기 갈 사람들은 카페 열떄 빨리 가는 것을 추천한다. 우리는 오전 이른시간에 갔는데 이때는 창가 자리나 살짝 A급 자리들이 남아 돌았는데 점심쯤 되자 사람들이 물밀듯이 밀려들어왔다.

성인대에서는 저기 미시령 고개가 잘 안보이는데 요기선 아주 잘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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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관찰중

커피두잔과 빵하나.. 뷰에 걸맞게 가격이 사악하다.. 아메리카노 하나가 만원쯤 한 것 같은데..오히려 빵이 쌌다.. 이렇게 커피두잔 + 빵 하나 해서 2.6만원이 나왔다. 그런데 딸기에이드랑 빵이 가격에 맞게 엄청 맛있었다. 맛있어서..비싼거였어....

보통 통창인 곳은 유리가 더럽던데 요기는 신가하게 깨끘했다. 물론.. 가까이가면 얼룩이 있긴한데.. 멀리서 사진을 찍으면 안나온다.

풍경 감상..

요기선 할게 이런거 밖에 없당..

살짝 알프스 느낌이 나는것 같기도 하다.

사람들이 슬슬 창가에 많아졌당.

사람들 시선이 다 바깥풍경만 보고있는걸 볼 수 있디.

구름이 완전 울산바위를 지나갔다

미시령 톨게이트

한국의 알프스에서 식사중인 나..

이제 날씨가 좋아졌으니 집으로 갈시간..

소노캄 올꺼면 꼭 와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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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만 서피비치 한 3~4번쨰 가는 것 같다.. 오늘 날씨는 좋지 않았다. 원래 등산을 오늘 하려 했는데.. 날씨좋은 어제 가기를 정말 잘했다...

서피비치 입장. 평일 이른시간이라그런지 사람이 없다. 날씨가 그렇게 따뜻하지는 않았다.

적당한 자리 몰색중..

무슨 모히또였는데 음료에 오이있는거보고 맛도 보지 않았다.. 오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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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레드불 머시키 칵테일이었나. 논알콜인데 이거 짱맛있다.

그리고 항윙 모듬 프라이 이거 가격대비 양도 괜찮고 맛도 있었다.

커피 두잔에 저 모둠프라이까지 2.7만원이다. 한두시간 일광욕하기에 괜찮은 구성이었다.

마지막으로 다시 시장가서 저번주에 먹었던 떡꼬치를 먹었다. 엄청 맛있어서 또왔다. 혹시나 아주머니께서 알아보실까 기대했는데 못알아보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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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후 밥먹으러 갔는데... 재료가 다 소진됐다고한다.... 요기 맛집이라고하던데...ㅜㅜ 그래서 울며겨자먹기로 다음 목적지인 카페로 이동..

카페사진은... 많이 못찍었다...왜냐면... 배가 많이 고팠기 때문이다...커피두잔과 빵 두개시키니 18,500원이 나왔다. 머 비싼편은 아닌 것 같다.

요 카페 특징은...! 앞에 바다가 보인다...! 동해라그런지 너무 이쁜바다

안에는 보라색이 테마인 것으로 보인다.

.......화장실가서 놀랐던거.... 디퓨저 색상이 이상하다...

 

우두커니 뉴스보는중..

요 카페 특징은 바로 앞에 드라마 도깨비에서 나왔던 장면의 장소가 있다는점..! 물론 나....도깨비보진 않았다...그냥 사람들이..많이 온데서..온 그런..

시원한 바다 사진으로 마무리... 먼가.. 내용이 없네..길가다 배고프고.. 목마를때 들리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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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당일치기 여행의 마지막 일정이다. 커피 인터뷰 파도리!! 아무 생각없이 간 곳이었는데 색감이 아주 예쁜 곳이었다.

주차는 주변에 아무대나 대면 된다. 카페 건물은 이렇게 아담하게 생겼는데 들어가면 은근 크다. 서해바다쪽을 향해있기 떄문에 낙조가 굉장히 멋진 곳이다.

안은 이렇게 시원한 통창으로 이루어져있고, 안에는 녹색 식물들이 빈공간을 채우고 있다.

한 4월 초에 갔었는데 이때 바깥이 매우 추웠다. 일단 안에서 해가 질떄까지 기다리기로 했다.

해가 거의 다 져 가는데 해질떄의 컬러를 건물에 반영한게 이 카페가 아닐까 싶다. 여러 카페를 가보았지만 이런 붉은 모래느낌의 건물은 한곳도 없었는데 굉장히 따뜻한 느낌을 줬다. 아주 고급스러운 레드우드 같은 느낌...

해질녘이 되니 일몰을 보러온 사람들이 많이 들어왔다.

건물색과 거의 흡사한 주황 빛이 바다에 비춰졌다.

해가 저정도 되니 몇분 지날때마다 해가 뚝뚝 떨어지는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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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원하던 그림이 나왔다. 다들 이 장면을 보러 카페에 왔다고 할 수 있다. 위 풍경을 보면서 커피를 마시며 조용히 낙조를 즐겼다.

또 맘에 들었던 것은 바로 히메 몬스테라가 있었다는 점!!

해가 완전히 떨어지고나서야 바깥에 나가보았다. 역시 추웠다...

해가 딱 수평선에 걸쳐졌다. 다음에 날씨가 좀 따뜻할때 온다면 바깥에서 이풍경을 다시 보고싶다

카페 건물은 이렇게 동그랗다. 굉장히 건축미가 돋보이던 카페였다.

앞에 카페하나밖에 없는데 사람들이 제법 많이있다.

안뇽... 바 테이블이 많았는데.. 도저히 이 날씨에는 있을수 없어..

안뇽...파도리.. 담에 날씨풀리면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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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가볼 곳은 산꼭대기 페러글라이딩 활공장 옆에 위치한 카페산 이라는 카페다.

오는길은 상당히 복잡하다... 경사가 매우 심한대... 차 두대가 못지나다니는 너비의 도로다... 위에서 차가 내려오면 어쩌지..조마조마 하면서 올라갔다. 꼭대기는 생각보다 넓어서 주차할 공간은 충분하다.

주차하고 바로 카페로 이동..!

요기가 카페랑 맞닿아있는 활공장이다. 실제로 저기서 페러글라이딩 활공을 하고 있어서 출발하는 모습을 바로 옆에서 볼 수 있다.

요론식으로 페러글라이더를 펼치는 모습부터 출발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

올라온 경사만큼 고도가 꽤나 높다. 앞에 거슬리는거 없이 단양군 일대가 다 내려다 보인다.

카페안은 이렇다. 딱히 기대를 안하고 왔는데. 카페가 아주 이뻤다.

음료 뿐만아니라 디저트도 같이 팔고있어서 간단히 한끼를 함께하는 것도 가능하다.

맛도 다들 다쁘지 않았다.

사방이 저렇게 통창으로 되어있어서 개방감이 엄청나다. 옆으로 계속 글라이더가 날아다니는데 하늘위를 날아다니는 기분이다.

바깥으로 나가면 전망대가 나오는데 우측을 보면 옆으로도 쭉 활공장을 볼 수 있다. 다만 .. 바깥에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오래 있진 못했다.

천장의 선형 조명들과 건물톤, 에어컨 디자인이 조화를 이뤄보였다.

커피 두잔 9,500 / 디저트 2점 12,500

이렇게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커피는 카페 퀄리티에 비해서 굉장히 싼편이다.

다음에 올땐 꼭 글라이더를 타보는걸로 ㅎㅎ

컵 디자인도 굉장히 이쁘게 되어있어서 감탄..!

실제 카페산 앞에 있는 남한강 자락의 지형도를 그려 넣었더라..! 색상이나 인테리어 조합하는 감각이 뛰어난 것 같다.

그냥 철골 베이스의 건물인데 안이 꽉찬 인테리어..!

길가다 발견한 지형도..! 활공 하는 궤적을 나타내고 있다. 이것도 멋있었어..

과련 굿즈 파는 곳인데 다 이뻤다.

용기를 내서 전망대로 나와봤다. 바람 겁나분다.

우측의 활공장..! 꽤나 많은사람들이 이날씨에 페러글라이딩을 즐기고 있었다.

난..무서울 것 같아..

터키 카파도키아의 열기구들 처럼.. 날아다니는 형형색색의 글라이더들..

나도 이런 카페 운영해보고싶어...

담에도 꼭 오자..! 내려갈땐.. 혹시나 차가 올라오지 않을까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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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오늘 세번쨰로 방문한곳..! 바로 식물들이 가득한 꽃피는산골이다! 요즘 식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좋을 곳이라고 생각한다. 심지어..! 카페이기도한데 여기 화덕피자도 팔아서 간단히 끼니를 해결할 때 좋다!

금방도착했다. 주차는 그냥 앞에 해두면되는데 공간이 그렇게 넓지는 않았다. 한 8대 정도 댈 수 있었으려나?

안에 들어오자마자 식물이 가득..!

그리고 화덕피자존..! 말만 화덕피자고 그냥 화덕피자 느낌을 살린 화덕피자인가.. 생각헀는데 ㄹㅇ 옆에 화덕에서 피자를 구워주셨다. 가격은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커피한잔 딸기스무디한잔 그리고 피자 한판시켜서 2.9만원이 나왔다.

안에 연못도 있고 안에 물고기들도 살고있다.

강도 흐르고 식물들 사이에 저렇게 앉을 수 있는 자리들이 마련되어있다.

내가좋아하는 행잉식물!

쭉따라가면서 어디 명당자리가 있을지 찾았다.

비닐하우스라 그런지 채광이 굉장히 쨍쨍하고 식물들이 푸릇푸릇하다.

요기는 새로 식물들이 자라나는 중인가보다.

개구리가 튀어나올 것만 같은 식물들!

기대안하고 시켰는데 엄첨엄청 맛있었다. 위에 식물 장식도 센스있었다.

곧 나온 화덕피자! 꿀찍어먹으니까 엄청 맛있다.

은근 양도 많아서 배불렀다.

가장 좋은 명당자리를 차지했다 우하하하

정좌뷰.. 바깥쪽은 먼가 푸른 느낌이 안들었다.

이건 반대편인데 화분도 파시는 것 같았따.

다먹고 나가는길..! 여기 커피도 맛있고 피자도 맛있고 중간에 들려서 쉬어가기 좋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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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세먼지가 쩔었던날.. 완전 최악이었다. 그래서 야외활동은 못할 것 같고... 어딜 갈까 고민하다가 엇..! 최근에 가보려고했던 의왕에 새로생긴 롯데프리미엄 아울렛인 타임빌라스에 가보기로 했다.

서울 중심부를 뚫고가는데.. 엄청 막힌다... 주말 낮에 도로 공사를 뭐이리 많이하던지.... 그리고 미세먼지는 예보에서 보던것 처럼 최악이었다...

오전 10시 50분경에 아울렛에 도착했다. 갔던 요일은 토요일..! 사람 완전 많을줄알고 전날 평일 오후에 갔다올까도 고민했었는데 의외로 오픈 시간에 맞춰서 오면 사람이 많이는 없다. 덕분에 주차자리도 좌우 아무도 없는 상석자리에 델 수 있었다.

인스타에서 보면 사람 완전많던데 오픈빨이 빠진건가..!? 뭐 나는 좋았다. 그리고 미세먼지도 여기오니까 잘 안보이는거같기도하고....(멀리있는 건물이 없어서 그런 것 같다...)

롯데꺼라서 그런지 먼가 파프아처럼 건물 올려놓고 매장들있고 똑같겠지 했는데 확실히 더현대를 기점으로 최신 트렌드를 잘 따라서 만든 것 같았다. 업데이트 안된 내 자동차 네비로 여기 찍으면 공동묘지가 나오던데 이런 데를 사서 매장을 꾹꾹 넣는거보다 미적공간을 많이 할애해서 확실히 볼 껀 많았다. 진짜로 ㅋㅋㅋ 우리도 아무생각 없이 왔는데 돈 엄청 쓰고갔다..

사람없는 귀한모습.. 어디서부터 봐야할까 하다가 우측부터 시계방향대로 가보기로 했다. 그리고 바깥만 보면 건물단위로 따로 있는줄 알았는데 ㅈ가보면 지하로 다 연결되어있다 그래서 건물보고 지하로 가서 지하보면서 옆건물가고 다시 올라가서 건물 보고 이렇게 톱니바퀴처럼 다니면 다 볼 수 있다.

처음 들어간 카페....! 아주 나무나무한 카페였는데 이미 스벅 DT에서 커피를 먹고온지라 따로 사진 않았다. 그냥 구경만 했다.

보니까 여긴 로봇이 커피를 만드는게 컨셉인 곳 같았다.

직접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장비들. .그저 관상용일지도 모른다.

바깥에선 지하였는데 우측을 보면 또 밖이다. 살짝 비탈을 깍아 만든 곳이라그런지 지형이 아주 입체적이다. 실내에도 사람이 많지 않았다.

바깥에서 건물들어왔는데 저렇게 반계단정도 내려오면 지하로 연결된다. 안에 공간은 이렇게 더 컷다. 여기는 바로 포디움 커피..!

바깥으로 올라가는데 이런 진공관컨셉의 조명들이 많았는데 다 뜯어가고싶었다.. 너무 멋있어..

확실히 더현대에서 보았던 것처럼 건물 꾸미는데 돈을 아끼지 않았다. 우린 최근에 식물에 관심이 많아져 식물도 많이 보러다녔는데 최근 트렌드라그런지 식물도 잘 꾸며져 있었다 ㅎㅎ... 먼가 행잉 식물들이 공중에 날아다니고 있어서 호그와트 같은 느낌이 왔다.

여기는 쭈뼜쭈뼛 돌아다니다 발견한 시몬스 매장. 예전처럼 그냥 상품 꽉 채워놓은 것이 아니고, 뭔가 볼거리를 풍성하게 만들어놓고 매장에 들어오게 만들어놨다.. 그래서 나도 끌려들어왔다..

이런 기계를 통해서 수만번 테스트를한다고하던데... 저 기계 가져가고싶었다.

시몬스 매장에서본 타임빌라스...아직도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았다.

요기 매장들은 채광이 너무 좋아서 상품들이 다 이뻐보였다. 물론 침구가격이 내가 알고있는 침구 가격하고 달라서..살 생각도 못했지만...

그리고 간단하게 밥을 먹었다. 꽤나 괜찮았던 집인데... 미안하지만.. 이름을 모르곘다... 저기 돈까스는 머 먹을만한데 저기 같이주는 우동이 엄청 맛있다.. 그리고 유부초밥도....

돈까스도 보통 이상이었다. 양도 엄청 많아서 남길뻔했다.

새우튀김도 같이주는데 나는 해산물 안먹어서 사진만 찍엇다. 안에 뿌셔봤는데 살이 엄청 많았다.

짜잔~

그리고 맘에들었던 강아지용품샵..!!!

강아지 관련 용품볼게 엄청 많았는데 여기 머 강아지 피트니스 과정도있고, 강아지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팔고있었다.

나는 여기서 멍빼로를 샀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줄 선물들도 샀지롱

그리고 엄청 재밌었던 곳... 겜덕들이 좋아할만한 PC관련 코너...! 여기 게이밍 마우스, 키보드, 헤드셋, 의자.. 등등 데스크 셋업하는데 필요한 모든게 있었다.

이렇게 게이밍 키보드들이 많이 놓여져 있는데 다 눌러볼 수 있어서 너무 조았다 엉엉 ㅠㅠㅠ... 덕분에 이날 적축 느낌 처음 눌러보고 키보드까지 25만원치 사버렸지...

돈만 있으면 이렇것도 사고싶다.. 가장 가지고싶은건 루딱이...

뒤편에 존재감없는곳에 배틀크루저 발견...

키..크..론...! 결국 여기랑 애플 프레스비에서 키크론 적축한번 써보고 이날 K3랑 K8을 구매했다... 이번년도는 돈좀 모으나했는데... 실패다...

쭉 걷다보면 이렇게 뻥 뚫린 공간이 나온다.

이 위에있는 화분 디테일까지.. 감동..

그리고 천장에서 내려오는 식물줄기들... 좀 숱이 없어보이기는 하는데.. 멋있었다..

이렇게 천장까지 뻗어있다. .아마 조화였던걸로 기억한다.

몇시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사람이 없는편...

저기가 백운호수다. 끝나고 가보려했는데...얼어있어서 안갔다.

기아 니로가 있길래 살짝 구경해봤는데 점점 차가 좋아지는 것 같다.

그리고 oppa 카페였나..? 식물들이랑 같이 있는 카페가 있는데 여기 엄청 좋다 꼭 와보길 추천한다... 땅바닥에 이런 예쁜돌들이 깔려있다.

주변에 식물이 이렇게 많은데 천장이 투명하게 뚫려있어서 식물들이 빛을 엄청 잘 받으면서 자라나고 있다.

식물들 사이에서 커피먹기~

카페하고 같이 이렇게 식물파는 코너가 있어서 여기서 이쁜 화분을 샀다. 온라인 몰도 있지않을까 물어봤는데 인스타만 있다고하고 아직 온라인으로는 안판다고 한다. 여기 온라인으로 팔면 대박일것 같은데말이다..

이렇게 귀여운 식물들이 카페에 깔려있다.

더 오묘하게 생긴 화분이 이쁘다.

구석에 토분도 있당.

식물천국~

잘나온 사진~

아임낫플라스틱..! 분명.. 플라스틱이었는데.. 뭘까...

 

오후가되니 사람들이 엄청 많이왔다. 쾌적한 나들이를 하려면 오전에 오는 것을 추천한다. 미세먼지 가득할때 피신하기 좋은 곳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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