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주차장17

반응형
[제주도 여행 #13] 1100고지에서 겨울 밤하늘 별사진 찍기 / 고라니 조심 / 갤럭시 S10 야간사진 / 주차장 / 고상돈상 밥을 먹고 제주도에서 별사진 찍기 명소인 1100고지로 이동했다. 1100고지는 제주도 한라산 좌측 중턱에 있으며 밤에 별을 보러가려면 가로등도 없이 암흑으로 둘러쌓인 1139번 도로를 따라 이동해야한다. ​ 참고로 가로등도 없고 길도 엄청 굽이쳐있다. 만약 앞차나 뒤차가 있다면 같이갈 사람들이 있어 심리적으로 별 문제 없이 갈 수 있으나, 앞에도 뒤에도 아무 차도없이 깜깜한 도로를 30분 가량 혼자 가다보면 악마를 보았다의 최민식이 나타날 것만 같은 분위기다. ㅋㅋㅋ ​ 선두로가면 상향들을켜도 시야가 제한되어 긴장하면서 가야하지만, 앞차만 있다면 앞차가 대신 길을 내주어 편안하게 따라가면된다. 따라서 올라갈 때 앞차하고 멀어지지말고 앞차를 쫒아가자 그리고 또 가다보면 고라니를 조심하라는 경고판이 있는데.. 2020. 12. 17.
[8월 휴가#2] 인천 송도 오믈렛 맛집 송도 e99 방문기 / 주차장 / 메뉴 / 점심 추천 월미도 투어를 끝내고 바로 송도로 날아와 밥을 먹기로 했다. 3시가 체크인인데 12시 30분에 이곳에 도착했다. 주차장 주차는 이 건물 상가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3시간 무료 주차권을 주는데 밥 한시간 먹고 바로 옆에 센트럴파크 갔다오면 딱 맞다. 센트럴 파크와의 거리는 신호등 2개정도? 물론 웨이팅이 있었다. 여기는 더 테이블링 예약이 안되는 곳이였다. 내 앞에 사람은 한 3팀? 근데 여기 회전이 굉장히 빠르기 때문에 딱히 웨이팅 스트레스는 안받아도 될 것 같다. 웨이팅 하면서 찍은 하늘과 빌딩들, 서울처럼 삭막하지 않고 쭉쭉 곧게 뻗어있어서 뻥 뚫린 느낌을 받았다. 착석 성공! 바로 옆에 아기자기한 양념통들이 전시되어 있다. 그리고 여기 앞치마에 계란 하나 그려져 있는데 짱귀엽다. 메뉴판 전문점 .. 2020. 8. 22.
[전라도 여행 5일차] #1 자매 갈비전골에서 아침식사! / 전주 맛집 추천 후기 / 주차장 어제 못먹었던 자매 갈비전골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갔다. 갈비전골이란 음식을 먹어본적이 없는데 보니까 여기서만 파는 좀 특산물 같은 ... 그런 식당이라고 한다. 새로운거 싫어하는데 먹어보자니.. 머 먹으러 갔다. 주차 : 전용주차장 없음, 주변에 주차해야함 ​ 주차는 그냥 저 큰 동그라미 친데다가 댔다. 주차장 요금은 따로 없었었다. 아침에 안가며 ㄴ저자리도 동날듯... 저 위성지도에 찍혀있는 하행선 3차선이 다 공영주차장 줄이다...ㄷㄷ 겉모습은 맛집스러운 위용은 없다. 사실 사람들이 몰랐으면 좋겠다. 아는사람만 와서 줄좀 안서게.. 단골들을 위한 가게의 고도의 마케팅일까? 맛집들은 특징이 있다. 뭐 자잘하게 이상한거 많이 안판다. 뭐 고기집인데 떡볶이를 판다거나, 자장면 집인데 파스타를 판다거나 그.. 2020. 7. 29.
[전라도 여행 4일차] #6 전주 라마다호텔 슈페리어 더블 숙박 후기! / 별로 다시 가고싶지 않은 주차장.. 전주에서 묵게될 숙소는 라마다 호텔 전주. 슈페리어 더블방으로 잡았다. 룸 가격은 10만원 초반. 전주에 뭐 그럴다할 비지니스 호텔 체인이 없이 유일해서 선택권이 없었다. 전주 라마다는 어떤지 한번 알아보자. 주차....大실망 아니 사실 뭐 기대한거 없이 그냥 호텔이면 당연히 주차가 되니까 ㅋㅋㅋ 아무생각 없이갔는데 이건뭐 ㅋㅋㅋ아파트 주차장이 더 편할정도..분명 지하주차장이 있는데 ㅋㅋㅋ 객실수만큼 주차공간이 없나보다 ㅋㅋㅋ 주차장에 가려고하니까 자리가 없다고 주차안내요원이 ㅋㅋ 뭐 밖에 대란다.. 일단 ㅡㅡ.. 무슨 민박도 아니고 노상에 차를 세우는게 이해가안가서 안에다 주차장에 새우고 싶다고하니까 위 사진에나온 주차장 들어가는 회전구간 갓길에 그냥 차를 대란다 ㅋㅋㅋㅋ..!!!!!??? ​ 그니까 .. 2020. 7. 29.
[전라도 여행 3일차] #4 대나무숲이 있는 죽녹원 후기 / 알포인트 촬영지 / 죽림폭포 / 주차장 / 담양 여행코스 / 가볼만한 곳 메타세콰이어 길을 떠나 이제 대나무 숲을 보러가기 위해 죽녹원으로 향했다. 비가 많이 내리진 않지만 그래도 맞고다닐 정도는 아니었다. 아마 죽녹원은 대나무숲으로 둘러싸여있기 때문에 그래도 비는 덜맞겠지 생각하고 가기로 했다. 주차 무료 / 공간 넉넉 주차는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그냥 이동네 대부분이 다 주차장이다. 다만.. 차가 진짜 너무 많아서 주차자리 구하기에는 시간을 좀 들여야한다. 우린 죽녹원 반대편에 차량을 댓기 때문에 돌다리를 건너 영산강을 건너준다. 비가 꽤 내리고 있었다. 죽녹원 도착! 초입이 한국스럽게 잘 꾸며져 있었다. 입구 도착! 입장료 성인 1인당 3,000원 입장료는 성인 1인에 3000원이다. 상당히 저렴하다. 초입부터 대나무가 가득하다 대나무들이 아주 빼곡히 자라있다 요기 .. 2020. 7. 26.
[6월 휴가#1] 남양주 베이커리 씨어터 / 카페 / 북한강 뷰 / 주차 / 루프탑 이번 리프레시 휴가때 곤지암 리조트를 가기로 했는데 오전에 시간이 비어 어딜갈지 찾아봤다. 곤지암이 용인 언저리에 있으니까 북한강쪽에서 놀다가 내려가면 좋겠다 생각해서 찾아보니 베이커리 씨어터라는 곳이 인기가 많아 가봤다. 인스타며 네이버며 아주 평이 많이 달려있어서 사진으로보니 풍경도 괜찮고해서 함 가봤당 주차 - 무료? 주차는 뭐 협소하긴 하나 아기자기한 크기로 1~4주차장? 이정도 규모로 있긴 있어서 큰 문제 없이 했다. 도착은 12시쯤 한거같은데 뭐 기다리면서 주차하진 않았다. 북한강 골짜기라 당연히 주차비가 무료인줄 알았는데 카페에서 커피시키면서 주차쿠폰을 준다. 2시간무료 였냐? 2시간 이후는 10분에 2000원씩이었던거 같다..그리고 1인 1커피 필수고.. 그냥 놔둬도 장사 될걸꺼같아 보이는.. 2020. 7. 1.
[전라도 여행 3일차] #3 담양 메타세콰이어길 / 메타프로방스 / 주차장 / 입장료 노고단 등산을 끝마치고 약 72km 떨어져 있는 담양으로 이동했다. 사람들도 한번에 집에 가려니까 노고단에서 구례로 향하는 길은 꽉막혀서 우리는 저 길이 아닌 구룡계곡쪽으로 우회해서갔다. 산 능선을 넘을때쯤 마주한 정령치 휴게소다. 여기 날씨 맑을때 오면 엄청 풍경 좋던데 오늘은 날이 흐려서 PASS.. 자 일단 주차공간은 빵빵하다. 주차는 다 무료였고. 마음데로 골라서 대면 된다. 그리고 ㅡㅡ..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은 유료가 있고 무료가 있다.. 우린 가장 우측 주차장에대고 바로 앞에있는 유료 가로수길로가서 입장료 내고 봤는데 저기 다리 하나만 건너면 같은 풍경인데 무료인 곳이 있다.. ㅡㅡ... 별 차이는 없으니 무료를 추천한다 주차장에서 내려서 보이는 메타프로방스의 변두리 담양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2020. 5. 17.
[전라도 여행 3일차] #2 지리산 노고단 등산 / 노고단 탐방예약 방법 / 시간 / 성삼재 주차장 / 구례 쓰레기 김밥 우리는 쌍계명차를 떠나서 노고단으로 향했다. 오늘 오전 컨텐츠는 노고단 등반! 등산하면서 먹을 김밥 사기 등산가면서 먹을 김밥을 사려면 미리 구례 시내에서 구입해야한다. 우리는 맛있는 김밥 먹으려고 구례 시내에 있는 "아빠 김밥"이라는 곳으로 갔는데 그낭 연휴라서 그런지 휴무였다 ㅠ 그래서 바로 한 100m정도 떨어진 저 위에 김밥천국을 갔다. 상한 김밥 요약하자면 저 김밥집 가면 좆된다고 볼 수 있다. 일단 처음 계산할 때부터 머 카드 결제기가 수리를 해야한다니.. 그러면서 계좌입금을 해달란다.. 결제기가 최근에 고장났고 수리를 요청한 기간동안만 계좌입금을 받고있기에는.. 계좌가 적힌 종이가 수년은 된 것 같았다. 일단.. 입금자명이 중국인이었는데 이것부터 머고.. 했었는데 역시는 역시였다. 일단 김밥.. 2020. 5. 16.
[전라도 여행 2일차] #4 순천만습지 일몰 / 용산 전망대 / 왕복 2시간 / 주차장 여수 끝단에 있는 향일암을 떠나 순천만으로 이동해서 일몰을 볼 계획이었다. 향일암에서 밥을 먹는 계획은 없었는데 갑자기 밥을먹게되어 한 오후 4시 30분쯤 출발했던 것 같다. 일단 이때쯤 사람들이 다 육지로 빠져나가는데 돌산도를 빠져나가는 길목은 하나밖에 없어 굉장히 막혔다.. 돌산도에서 이순진대교까지 한 30~40분이 걸렸을까..? 우린 네비를 안믿고 중간에 딱봐도 지도상에서 빠를 것 같은 길이있어서 글루 가봤는데 훨씬 빨리 나왔다. 이순신 대교의 야경을 보지 못해 아쉽지만 여기서부턴 차가 좀 뚫려 그래도 괜찮았다. 길가다 본 여수 산단의 모습.. 근로자의 날인데도 열심히 연기를 내뿜고 있었다.. 먼가 근 미래의 디스토피아를 보는 듯한 광경..짱 멋있당.. 현장 근로자들께 박수를.. 순천만 습지 금새 .. 2020. 5. 10.
[전라도 여행 2일차] #3 여수 향일암 / 주차 / 꿀팁 / 점심 식사 백림횟집 간장게장 / 해물찌개 우리는 카페 두 곳에서 커피 두잔과 케잌을 먹고 여수 향일암으로 향했다. 거리는 17km정도 떨어져있는데 우린 저 길로 가지 않고 동쪽으로 돌아서 이동했다. 왜냐하면 이동네는 점심시간에 온통 막히기 때문.. 가족 여행객이 많은 향일암 특성상.. 돌산읍의 모든 도로위의 차량들이 향일암으로 향하고 있었다. 우린 돌아가더라도 일단 .. 네비가 실시간으로 판단해준 저 지도위의 빨간 길로 돌아갔다. 향일암에 도착하기 한 2~3km전 소율항을 지날때쯤에 잠시 차를 세울 수 있는 곳이 나와 잠깐 쉬어갔다. 바로 저 삼각형으로 뻗은 공간이다. 이런 광경이 펼쳐진당 히히.. 날씨가 너무 좋았던지 쩌 멀리까지 수평선이 선명하다. 아래를 보니 낚시하시는 아저씨도 계셨다. 테트라 포드가 수면에 살짝 들어가 있는게 보이는데 아.. 2020. 5. 9.
[전라도 여행 2일차] #2 여수 비스토니 카페 / 주차장 / 돌산 우리는 갤러리안 카페를 뒤로하고 다음 카페인 비스토니 카페로 향했다. 아까 갤러리안에선 커피를 먹었으니 비스토니 카페에서는 케잌을 먹을 생각이었다. 그런데 12시경에 저 빨간 박스친 곳을 통과하는거 상당히 힘들었다. 저 밑에 돌산읍은 차로밖에 못가고 볼것도 많은데 저기를 통과하는 도로는 하나뿐이다. 진짜 .. .기다리는데 반대편 오는차는 아무차도 없고.. 가는차는 피난행렬처럼 늘어져 있었다. 원인은 차가 많은것도 많은거지만 결정적인 원인은 신호등 문제였다.. 이건..좀 신호 조정이 필요할 듯 하다. 한쪽에 차량이 99:1 비율로 오는데 신호는 모든 방향의 신호를 공정하게 나눠주고 있었다 ㅋㅋ.. 도착! 비스토니 카페 주차장은 크지 않다 한 8대정도 댈 수 있을 분량? 주차비는 물론 안받는다. 주차비 무료.. 2020. 5. 9.
[전라도 여행 2일차] #1 여수 갤러리안 카페 드 돌산 / 주차 / 루프탑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서 호텔 체크인을 마치고 여수 돌산에 있는 갤러리안 카페로 향했다. 네비로는 6분이면 간다곤 하지만 우리는 이순신광장 주변에 있는 김밥집에서 김밥을 사서 가느라고 이순신 대교를 통해서 돌산으로 넘어갔다. 저 카페까지는 길이 막히거나 그러진 않았다. 네비가 찍어준 위치는 이 곳이었는데 아직 오픈한 카페는 아닌 것 같았다. 그래서 좀더 앞으로 걸어갔다. 헤메는 사람이 많은지 걷다보니 저 이정표가 보였다. 주변에 카페랑 호텔들이 개발중이라 주변이 심난하긴하다. 내려가다보면 주차장도 있다. 주차비는 따로 밭지 않는다. 주차비 무료 히힣.. 사람들을 따라 내려간당..근데 아침이라 그런지 날씨가 좋지 않았다. 카페 문 옆구리에 카페 드 돌산이라고 써져있어서 다른 업체인가 했는데 뭐 별명정도 되는.. 2020. 5. 9.
[전라도 여행 1일차] #6 보성 율표솔밭 해수욕장 / 주차장 우리는 보성 녹차밭 여행을 마치고 바로 앞에 해수욕장이 있다길래 들렸다 가기로 했다. 거리는 5km 차로 5분이면 도착 한다. 주차는 율포 해수 녹차센터에 주차하면 된다. 큰 건물이 있길래 보니 해수 녹차 센터라고한다. 여기 풀장도 있는걸 보니 물놀이장 같은 그런 곳인가 보다. 율포솔밭 해수욕장 와웅..! 주차장에서 걸어서 3분쯤 가면 바로 바다다.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있었다. 이 앞쪽 백사장은 거의 키즈카페였다.. 애들이 다 ㅋㅋㅋ 하나씩 굴을 파놓고 수로를 만들고 있고 부모님들은 뒤쪽 숲속 텐트에서 지켜보고 있다. 누군가 만든 거북이 ㅎㅎ 날씨도 따뜻하고 바다 물 온도도 그렇게 차진 않았었다. 수많은 구덩이들.... 애기들이 만들어놨다.. ㅋㅋ나도 어릴때 고속도로만들고 터널만들고 수로만들고 했었는데.. 2020. 5. 6.
[전라도 여행 1일차] #5 보성 녹차밭 / 초록잎이펼치는세상 카페 / 주차장 우리는 해남 여행을 마치고 이제 동쪽으로 약 60km 떨어진 보성으로 이동했다. 그 이유는 바로 녹차밭을 보기 위해서! 출발하기 전에 잠깐 여자친구가 사준 부엉이가 보여서 찍어봤다. ㅎㅎ 우리는 처음에 네비에 보성 녹차밭을 찍고 이동했는데, 거기 찍힌 녹차밭은 대한다원 녹차밭이었다. 여기가 보성녹차밭의 대명사격으로 제일 유명한 곳이여서 그런지 주차장이 저렇게 크게 되어있는데도.. 주차장에 빈공간 찾기도 힘들고 차량 대기줄도 길고 해서 기다리기엔 무리였다. 이렇게 사람이 많았다간 전에 양떼 목장처럼 사람만 붐비고 별로일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여자친구가 그새 좀만 더가면 초록잎이펼치는세상이라고... ㅋㅋㅋ 거기 가자해서.. 일단 이름이 좀..귀여워서 아.. 뭔가 이상한 곳 같은데.. 속으로 생각만하고 일.. 2020. 5. 5.
[전라도 여행 1일차] #3 뚝배기 주물럭 맛집 소망식당 / 주차장 우리는 해남 땅끝마을을 보고 밥을 먹기위해 처음에 방문했던 대륜산을 지나쳐 해남시내로 이동했다. 주차는 해남 군청에 주차를 했다. 따로 주말이라그런지 따로 주차비는 없었고, 주변에 소망식당, 피낭시에까지 다 걸어서 갈 수 있다. 해남 시내에 도착했다. 먼가 개발이 되려는 건지 비어있는 건물들이 많았다. 해남 소망식당 일단..이름만 듣고는 아주 오래된 건물에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신축건물에 위치해있었다. 메뉴들은 이렇다. 맛집답게 단일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는 뚝배기 주물럭 2인세트를 시켰당 요집이 꽤나 맘에 들었던 이유중 하나! 일회용 식탁보를 사용한다. 그래서 아주 깨끗한 테이블에서 식사를 할 수 있었다. 밑 반찬을 많이줘서 놀랐다. 나는 입이 짧아서 저렇게 반찬을 많이줘도 거의다 안먹는.. 2020. 5.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