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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리프레시 휴가때 곤지암 리조트를 가기로 했는데 오전에 시간이 비어 어딜갈지 찾아봤다. 곤지암이 용인 언저리에 있으니까 북한강쪽에서 놀다가 내려가면 좋겠다 생각해서 찾아보니 베이커리 씨어터라는 곳이 인기가 많아 가봤다. 인스타며 네이버며 아주 평이 많이 달려있어서 사진으로보니 풍경도 괜찮고해서 함 가봤당

 

주차 - 무료?

 

  주차는 뭐 협소하긴 하나 아기자기한 크기로 1~4주차장? 이정도 규모로 있긴 있어서 큰 문제 없이 했다. 도착은 12시쯤 한거같은데 뭐 기다리면서 주차하진 않았다. 북한강 골짜기라 당연히 주차비가 무료인줄 알았는데 카페에서 커피시키면서 주차쿠폰을 준다. 2시간무료 였냐? 2시간 이후는 10분에 2000원씩이었던거 같다..그리고 1인 1커피 필수고.. 그냥 놔둬도 장사 될걸꺼같아 보이는 가게인데.. 돈 욕심이 강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나갈때 주차비를 정산하는줄 알았는데, 뭐 징수하시는분도 안계시고.. 뭐 주차권 확인하는과정도 없어서..그냥 나왔다.. 뭐 바쁠때만 유료로 운영하는건가? 암튼.. 우린 무료로 이용했다.

루프탑

 

 

 

  짜잔~ 일단 꼭대기로 가고싶어하는게 인간의 욕망이라 했나.. 일단 꼭대기로 올라갔다. 위 사진처럼 루프탑 뷰가 정말 좋다. 그리고 주면 공원들도 잘 꾸며져 있어서 산책하기도 좋다. 그런데 옥상 테이블 모든곳에 파라솔이 있는게 아니라서..우린 뙤약볕에 한 15분 앉았다가 그냥 밑으로 내려갔다. 중간에 보니까 어디 1층인가? 안쓰는 파라솔 뽑아와서 펼쳐서 쓰시는분들도 계시긴 하더라..

 

 

 

 

 

 

 

 

  뭐 저런 빵들을 판다. 사람들 사는거 보니까 딸기가 올라간 케익들이나 갈색 커다란 빵을 많이 사가더라.

 

 

 

  커피 두잔, 디저트 두개를 샀다. 가격은 커피 한잔에 7~8000원즘? 케잌은 한 한개당 7000~10000원쯤 했다? 꽤나 비쌋다. 무슨 사이다 뚱캔을 6000원에 팔던데 ㅋㅋ... 그런데 케익이랑 음료 가격값은 하는것 같더라 꽤 맛있었다. 서울 시내에서 뭐 맛집이라 치고 저가격받고 뭐 그냥 편의점 빵맛나는 집도 수두룩한데 여기는 비싼 값은 했던것 같다

 

 

  우리가 아까 있었던 옥상 ㅋㅋ 너무 더워서 강가로 내려왔당

 

 

  강 바로 앞에 테이블이 있어서 좋다. 육안으로 보면 물이 투명하게 바닥까지 보이는데 물이 아주 맑아보였다.

 

 

  강 너머에 있는 주택들.. 저기 매입해서 여기처럼 카페로 개발하고 싶은 생각이 가득했다.

 

 

  여기 카페 바로옆에 4대강 국토종주 자전거길이 나있던데 한 5년전에 국토종주할때 이 길을 지나왔었던 것 같은데 아주 반가웠다.

 

 

  집가는길 카페 옆에있던 정원. 아주 관리가 잘되어있던데 한번 보고가면 좋을 것 같다. 물론 우린.. 너무 더워서 바로 차로향했다.. 보니까 카페 1층에 카페 부지에서 쓰고다니라고 양산이 비치되어있는데 쓰면 된다. 색상은 빨간색으로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빨간색 양산을 쓰고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

 

[6월 휴가#1] 남양주 베이커리 씨어터 / 카페 / 북한강 뷰 / 주차 / 루프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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