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망산 등산을 마치고 내려와서 해수욕을 하기전에 물도살겸 섬마을을 둘러보기로했다.

외항 선착장에서 외항마을로 가는길 우측은 몽돌해변이 있다.

정말신기한게 좌측은 백사장이다..! 어떻게 이런해변이..! 한곳에 있는걸까! 너무신기!

몽돌해변에서 놀기엔 돗자리피기가 마땅치않아 풍경만 감상하기로했다.

백사장이 정말 고요하군! 파도도 한점 없이!

빨리 해수욕장에서 놀고싶어!

걷가보니 마을 초입 도착

뒤를보면 외항 선착장과 선유봉이 보인다.

작은 섬이라그런지 해변에 아무도 없다!

부산 흰여울 문화마을과같은 풍경! 청량해!

대학교 벽화봉사 감성

흰 벽으로 둘러쌓인 골목에서..

사이로 보이는 바다가 이쁘네요

마을 바로앞이 백사장이라니 말도안돼!

이 공간이 맘에들었는지 사진이 아주여러장 찍은것같다.

좁은 골목을 돌아다니면 매점같은걸 볼 수 있다.

여기서 한 1주일 있다가 가고싶어!

나름 공원도있다.

사람이 많이 없다. 아직 대중들에게 알려지지 않은곳!

요기는 펜션이 있는데 여기서 투명카약을 빌려주기도한다. 우린 숙박을 안할꺼라 혹시나 빌릴 수 있는지 여쭈어보았으나 안된다고한다 ㅠ

망산 꼭대기에서 봤을땐 해변이 아주 좁아보였는데 실제로보니 꽤나 넓다.

커피와 횟집! 같이 내린사람들중에 요기서 회를 드시는분도 계셨다!

어느곳을 봐도 청량한 이곳!

넘 조아!

사진작가분들이 오면 좋은 사진을 많이 찍을 수 있는 포인트들이 곳곳에 있다.

감.성

장판 뭉치와 함께 뒤태샷

해가 지지않네요

잔잔한 바다!

요기는 섬 뒤편이라고해야하나?! 동쪽 방향이다.

삼륜 오토바이가 주 교통수단이신듯 하다.

몽돌해변의 동들동그한 돌들..! 실제로 저기 걸어보니 너무 다리가 아푸당 ㅠ..

반응형

녹조가 이쁘게 끼었군

요기는 내항마을로 넘어가는 길

이런 멋진오토바이도 있다

엇..!? 잠깐만!

비진도에도 치킨이있다!!!!!!!!!!!!!! 먹진 않았다.

비진도에도 강아지가 있다!!!!!!! 근데 졸고있는듯..

전기는 해저로 끌어오는 걸까

이곳의 식생중 눈에띄는 식물..! 팔손이인가!?

우린 여기서 아이스크림을 샀당!

해변으로 갑보자!

해변 바로앞 주택! 파도가 심하게 치는날엔 집까지 물이 들어오지않을까 궁금하다..

평화로워~~

라이프가드는 없지만 자리는 있다.

CCTV가 전광판을 비치고 있다... 전광판이 잘 나오는지 확인하는 CCTV인가..!

비진도 해변앞을 지나가는 통통배

낭만적이야..!

비진도의 메인로드

좌우 해변샷

저건 뭘까 오징어 말리는 곳일까

다시 외항 선착장쪽으로 이동

몽돌해수욕장은.. 백사장보다는 살짝 파도가 더 치고있는 것 같았다.

백사장의 모래!

사람이 없어..!

해변 사진들

오자마자 올라갔던 망산 올라가는길

바람에 모래가 유실되는 것을 막기 위함일까?

넓군..!

다시 걸어서 외항 선착장에 도착했다.

저기 보이는 동그라한 돔 모양의 건물이 외항 선착장이다.

이름이 진짜 외항 마을..!

지붕이 귀엽다.

조형물인가 의심이 드는 배. 멋지다.

물이 아주 잔잔하고 아주 맑아보인다.

요기가 배가 드나드는 선착장이다.

아래에서보면 섬이 아주 커보인다.

떠내려가지 않을까 걱정된다.

여기까지 비진도 외항마을 둘러보기 끝!

반응형
반응형

비진도를 가려면 배를타고 들어가야하는데 아쉽게도 차량도선은되지않는다.. 그래서 우린 차는 통영항 주차장에 두고 갔다. 통영항에 하루해놓는데 5000원이었다.

주차장 너머로 보이는 푸른바다!

통영항 주차장은 아주 크다. 아무데나 차를 대고 바로 앞에 보이는 통영항여객선터미널에 들어가주자. 출입문이 사선으로 나있는데 먼가 출입문같지 않은데 출입문이니 그냥 들어가면 된다.

우린 두명이서 갔고 가는거 2장, 오는거 2장을 발권해주셨다. 가격은 편도 1인당 1만원, 따라서 우린 2명 오고, 가고니까 총 4만원이 들었다! 아 그리고 구매할때 신분증이 있어야하니 꼭 지참하자.

터미널은 넓고 한산햇다.

배타러 가는중..!

가서 바다수영을 할 예정인데 날씨는 아주 좋아보였다 히히

이 배가 우리가 탈 배다.

반대편에는 작은 조선소가 있었다

항구도시에 온 느낌이 진하게 들었다.

배 탑승후 주변 배 구경중

배는 1층 실내와 2층 실외+실내로 구성되어있다. 우린 바다바람을 맞으며 갈것이기 때문에 2층에 자리를 잡았다.

이 안쪽으로 들어가면 2층 실내다.

출발~ 생각보다 속도가 빠르다 ㅋㅋ 전에 마카오에서 홍콩갔을때 탓던 페리는 멀미가 장난아니었는데 이번배는 딱히 그런건 없었다.

지나가면서 보이는 많은 섬들

고깃배도 어렵지않게 볼 수 있다.

 

반대편에는 통영 관광지쪽의 고층 빌딩이 보인다.

후미에는 태극기가 달려있당

펄럭펄럭~

굴뚝도 있음

실내는 이렇게 생겼다.

1층 실내에는 매점도있고, 갈매기 먹이로주라고 새우깡도 팔고있다.

반응형

시원하게 바다를 가르며 순항중

1층 실내 앞쪽은 사람이 많이 없었다.

앞쪽은 이렇게 생겼다

길가다 마주친 많은 섬과 등대!

아 그리고 비진도는 내항, 외항이 있는데 먼저 마주치는 항구가 내항이다. 그리고 우리가 바다수영하려는 해수욕장을 가려면 외항에가야한다. 버스정류장과 똑같이 내리고싶은 항구에 내리면 된다. 외항에 내릴꺼라면 내항에서 내리지말고 기다리면 외항으로 출발하는데 그떄 내리면 된다.

다만, 외항에 내려서 내항에서 다시 통영가는건 안된다. 이렇게하려면 승선표 구매시 말씀을 드리면 된다고하는데, 우리는 외항 in 외항 out을 할꺼라서 물어보진 않았다. 가끔 내항에 내려서 걸어서 섬한바퀴 보고 외항에서 out 하려는 분들은 한번 체크해보면 좋을 것 같다.

요기가 바로 내항!

우린 외항에서 내릴꺼라 구경만했다. 엄청 작은 섬이었다

등대도 있다

내항을 지나쳐 외항으로 출발

하나 사고싶은 무인도

요기가 외항이다. 먼가 내항보다 큰 것 같은 모습?

작은 통통배들이 많이 떠있다. 작은 섬마을 느낌 물씬

섬으로 들어오는 물건들을 받으러온 마을 주민분들

빨리내리고싶어!

섬에선 저 ATV가 요긴하게 쓰이는 모양인가보다.

저기가 바로 비진도해수욕장!

파도한점 없는 잔잔한 바다를보니 나른해졌다

선착장을 나오다보면 간단한 섬 안내가 붙어있는데, 어디가서 놀지 이걸보고 판단하면 될 것 같다.

비진도 입장 성공!!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