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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진도를 가려면 배를타고 들어가야하는데 아쉽게도 차량도선은되지않는다.. 그래서 우린 차는 통영항 주차장에 두고 갔다. 통영항에 하루해놓는데 5000원이었다.

주차장 너머로 보이는 푸른바다!

통영항 주차장은 아주 크다. 아무데나 차를 대고 바로 앞에 보이는 통영항여객선터미널에 들어가주자. 출입문이 사선으로 나있는데 먼가 출입문같지 않은데 출입문이니 그냥 들어가면 된다.

우린 두명이서 갔고 가는거 2장, 오는거 2장을 발권해주셨다. 가격은 편도 1인당 1만원, 따라서 우린 2명 오고, 가고니까 총 4만원이 들었다! 아 그리고 구매할때 신분증이 있어야하니 꼭 지참하자.

터미널은 넓고 한산햇다.

배타러 가는중..!

가서 바다수영을 할 예정인데 날씨는 아주 좋아보였다 히히

이 배가 우리가 탈 배다.

반대편에는 작은 조선소가 있었다

항구도시에 온 느낌이 진하게 들었다.

배 탑승후 주변 배 구경중

배는 1층 실내와 2층 실외+실내로 구성되어있다. 우린 바다바람을 맞으며 갈것이기 때문에 2층에 자리를 잡았다.

이 안쪽으로 들어가면 2층 실내다.

출발~ 생각보다 속도가 빠르다 ㅋㅋ 전에 마카오에서 홍콩갔을때 탓던 페리는 멀미가 장난아니었는데 이번배는 딱히 그런건 없었다.

지나가면서 보이는 많은 섬들

고깃배도 어렵지않게 볼 수 있다.

 

반대편에는 통영 관광지쪽의 고층 빌딩이 보인다.

후미에는 태극기가 달려있당

펄럭펄럭~

굴뚝도 있음

실내는 이렇게 생겼다.

1층 실내에는 매점도있고, 갈매기 먹이로주라고 새우깡도 팔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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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바다를 가르며 순항중

1층 실내 앞쪽은 사람이 많이 없었다.

앞쪽은 이렇게 생겼다

길가다 마주친 많은 섬과 등대!

아 그리고 비진도는 내항, 외항이 있는데 먼저 마주치는 항구가 내항이다. 그리고 우리가 바다수영하려는 해수욕장을 가려면 외항에가야한다. 버스정류장과 똑같이 내리고싶은 항구에 내리면 된다. 외항에 내릴꺼라면 내항에서 내리지말고 기다리면 외항으로 출발하는데 그떄 내리면 된다.

다만, 외항에 내려서 내항에서 다시 통영가는건 안된다. 이렇게하려면 승선표 구매시 말씀을 드리면 된다고하는데, 우리는 외항 in 외항 out을 할꺼라서 물어보진 않았다. 가끔 내항에 내려서 걸어서 섬한바퀴 보고 외항에서 out 하려는 분들은 한번 체크해보면 좋을 것 같다.

요기가 바로 내항!

우린 외항에서 내릴꺼라 구경만했다. 엄청 작은 섬이었다

등대도 있다

내항을 지나쳐 외항으로 출발

하나 사고싶은 무인도

요기가 외항이다. 먼가 내항보다 큰 것 같은 모습?

작은 통통배들이 많이 떠있다. 작은 섬마을 느낌 물씬

섬으로 들어오는 물건들을 받으러온 마을 주민분들

빨리내리고싶어!

섬에선 저 ATV가 요긴하게 쓰이는 모양인가보다.

저기가 바로 비진도해수욕장!

파도한점 없는 잔잔한 바다를보니 나른해졌다

선착장을 나오다보면 간단한 섬 안내가 붙어있는데, 어디가서 놀지 이걸보고 판단하면 될 것 같다.

비진도 입장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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