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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나에게 가장큰 변화가 있다고 한다면 아마도 식물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을 뽑을 것 같다. 항상 바빠서 취미같은 것들에대해 해봐야지 해봐야지만 하다가 하지 못한게 많은데 최근 부쩍 관심이 많아진 식물 키우기는 바쁜 와중에도 계속 관심을 가지게 된다.

일단 가드닝은 여자친구가 먼저 시작했다. 어디서... 친구들끼리 식물 얘기만 하더니 2~3월에 일산, 서울, 용인 등 수도권에 유명하다는 화원들을 방문하여 식물을 구매했다. 나는 같이 따라가서 구경만 하다가 대충 식물들의 이름도 알아갔다.

이때까지만 해도 나는 딱히 키워야지 이런 생각은 없었다. 왜냐면 집에서 식물을 키우기에 열악하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 햇빛이 잘 들지 않는다. 나는 햇빛을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아니 오히려 어두운걸 좋아해서 어둡게 있는게 상관없지만... 식물들에게 쨍쨍한 햇빛을 제공해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때까지만해도 식물을 키울 생각은 크게하지 않았다.

그래서 가끔 화원에 따라가서 부모님 줄 식물들이나 몇개 구매했다. 이때 사들고간게 프라이덱, 스파티필름, 여인초 등 인기가 많고 잘 클 수 있는 친구들을 사주곤 했다.

의외로 식물을 처음 접한건 구매를 통해 접한 것이 아니었다. 4월 들어 이제 봄이 오면서 햇살도 쨍쨍해지는 와중에 나는 3월 말 이사를 마치고 한창 집정리에 몰두하고 있었다. 이때 형광 스킨답서스를 키워보라고 선물을 받았다. 스킨답서스는 햇빛이 그렇게 많지 않아도, 습도가 높아도 잘자란다고하여 생명력이 강한 대표적인 종이다. 아마 우리집에서도 잘 클수 있을꺼 같았다. 무엇보다 처음 봤을때 햇볕아래 형광색으로 빛나는 잎들이 너무 이뻤다.

한창 책상이랑 가구가 들어오고 어디다 둘지 몰라서 책상 옆 가벽에 놓아두었다. 확실히 녹색이 중간중간 있으니까 활기가 돌아보였다!

사실.. 따지고보면 아주 예전부터 가드너였던것 같다... 회사 입사해서 선물받은 다육이를 키우고 있기 때문이다... 몇개월간 방치하다가... 식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고나서부터 최근에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미안해 다육아..

그리고 두번째로 선물받은 스파티필름!!! 이것도 굉장히 좋아하는 친구다 일단 잎이 크고 생명력이 좋아서 우리집에서도 무럭무럭 자라고있다. 그리고 잎의 광택도 너무이뿌당. 확실히 부피가 크고 공간감이 있어서 책상 한켠에 두니 주변이 꽉 차는 느낌이다. 그리고 이 친구들은 항상 출근할때 창가로 옮겨주고 최대한 햇빛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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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순이되어가니 데스크도 어느정도 셋업이 완료됐다. 옆에 스파티가 있고 바탕화면도 몬스테라로 바꾸면서 책상에 생기를 불어넣었당.

식물처음키워보는데 중간에 스파티 잎이...시들어서 너무 놀라고 슬펐다 ㅠㅠ 물어보니 원래 신옆이 날쯤 오래된 잎은 시들어 하엽하는거라한다. 일단은 맘은 아팠지만... ㅠㅠ 수긍하기로 했다.

우리집이 오히려 살기 좋은 곳인걸까...? 처음 올땐 꽤나 작았는데.. 스파티는 폭풍 성장을 하기 시작했다. 아마 웃자란게 아닐까 생각도들지만 일단 죽지만은 않았으면 좋겠다.

스파티 옆에 작게 자라고있는 잡초..? 머지..? 키워볼려했는데 죽은것 같아서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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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인공지능분야에 관심이 생겨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있다. 우리가 뉴스에서 접하기를 인공지능이랑 단어도 접해보았고, 머신러닝도 접해봤고, 딥러닝도 들어봤을 것이다. 이게 각각 다른걸까? 하나를 알기위해 숲을 봐야하듯이 먼저 이 개념들의 관계를 정리하고 시작하자!

인공지능

=인간의 지능을 만들기 위한 시스템

인공지능이란 AI(Artificial Interlligence)라고도 알고 있으며, '인간의 지능을 만들기 위한 시스템' 정도로 해석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인공지능 바둑기사 알파고, 아이언맨의 자비스도 모두 인공지능에 해당된다. 그렇다. 인간이 만들어낸 가상의 지능이 모두 인공지능이라는 아주 큰 범주에 속하게되는 것이다.

강 인공지능 vs 약 인공지능

 

강 인공지능 - 아이언맨 자비스(JARVIS)

강 인공지능은 Strong AI 라고 불리는 것 처럼 강력한 지능을 가진 인공지능을 뜻하며, 사람과 구분이 안될정도의 지능을 가진 AI를 뜻한다.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강 인공지능으론 아이언맨의 자비스가 대표적이다. 토니 스타크와 농담도 주고받고, 진짜 사람과 대화하는 것처럼 유연한 대화가 이루어진다.

반면에 우리가 인공지능 비서로 알고 있는 삼성의 빅스비나, 애플의 시리를 보면 아직기술로는 아이언맨의 자비스터럼 유연한 대화가 이루어지지 못한다. 일단 음성으로 명령을 내리면 인식하는데도 1~2초가 소요되며, 항상 사용자는 명령 결과를 기다리면서 '잘..이해했으려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기다린다 ㅋㅋ. 그리고 뭐 알람맞춰줘, 전화걸어줘, 이정도는 어느정도 해도, 완전 새로운 명령이나 질문을 하면 '아직 그것까진 모르겠네요'라고 말하거나 전혀 엉뚱한 대답을 하기도 한다.

그렇다. 우리가 살고 있는 2020년도에는 아직 강 인공지능은 없으며, 그만큼 구현하는데 높은 기술력이 필요하며 어렵다. 그래서 현재 이 기술을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있는 사람은 없으며, 이런 시스템이 언제쯤 만들어질지도 예측이 힘든 기술이다.

약 인공지능 - 시리, 빅스비, 테슬라 자율주행

 

위에서 말했듯이. 아직 인간과 동등한 지능은 아니고, 간단하게 인간이 판단하는데 있어서 보조를 해주거나, 간단한 명령어를 처리해주는 것을 모두 약 인공지능이라고 한다. 그렇다 현재 2020년에는 이런 약 인공지능의 시대가 열려 인공지능 스피커, 인공지능 비서 시리, 빅스비, 영상처리 기술인 딥페이크, 인공지능 의사 왓슨, 테슬라의 자율주행 등 여러가지 약 인공지능이 나왔다.

위 인공지능들의 특징을 보면 특정 영역에서 작업을 수행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운전보조, 질문답변, 검색등 비교적 간단한 기능을 수행한다. 이처럼 우리는 약 인공지능이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세상에 살고 있고, 위에서 말했듯이 강 인공지능은 현재 생각하기 힘든 기술이기 떄문에 보통 사람들이 AI를 말하면 약 인공지능을 생각하면 된다.

[딥러닝] #1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 강 인공지능 vs 약 인공지능

#딥러닝 #입문 #인공지능 #강인공지능 #약인공지능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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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편에서 프레임워크가 무엇인지 알아봤다. 복습하자면 프레임워크란 소프트웨어 작업대라고 생각하자. 그럼 스프링 프레임워크란 무엇인가.

스프링 프레임워크 = JAVA플랫폼 기반 프레임워크

  더 쉽게 생각하면 JAVA언어 기반 프레임워크다. JAVA 플랫폼기반 프레임워크라고 꼭 스프링만 있는것은 아니다. 전자정부 프레임워크, Struts 프레임워크, 부트스트랩 등 다른 프레임워크도 있다. 차이점이 있다면 특정부분에 특화되어있다던가, 기존 프레임워크의 단점을 극복했다거나 이러한 이유로 여러 프레임워크가 존재한다.

스프링 프레임워크 = 웹서버,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특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중간정리를 하자면 스프링 프레임워크는 JAVA기반 플랫폼에서 동작하는 웹서버나 웹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특화된 프레임워크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럼 전자정부 프레임워크란 무엇인가?

전자정부 프레임워크 = 스프링 프레임워크 + 기업/기관에 특화

  베이스는 스프링 프레임워크에 기반한다. 하지만 거기서 더 특화된게 있다면, 공공기관이나 기업에서 사용하기 좋도록 특화되어 있다. 풀어서 이야기하자면, 우리나라 공공기관 페이지들을 들어가보면 다 거기서 거기라는 느낌을 받는데, 이것처럼, 유사한 기능들이 있는 각 공공기관의 웹서버를 하나의 프레임워크로 개발하면서 같은기능들을 쉽게 개발하고, 개발하는데 있어서 구조적으로 통일을 할 수 있는 이점을 가진다.

  공공기관뿐만아니라, 오픈소스로 프레임워크가 공개되어 있기때문에 기업에서도 전자정부 프레임워크를 이용하는 추세이다.

스프링 프레임워크 = 웹서버 개발을 쉽게해줌

전자정부 프레임워크 = 기관/기업의 웹서버 개발을 쉽게해줌

  한마디로 스프링 프레임워크에서 기관/기업용으로 살짝 진화한게 전자정부 프레임워크라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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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백구 2020.12.18 16:51

    version 도 3.1로 바꾸고 , project properties에서도 3.1로 모듈 변경된걸로 나오는데 오류가 사라지지 않네요ㅜㅜ 어떻게 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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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정부 프레임워크를 알기 앞서 스프링 프레임 워크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비전공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예시와 비유를 들어 설명하도록 하겠다. 먼저 프레임워크에 대해서 이해해야한다.

프레임워크 = 작업대

  프레임워크는 작업대라고 생각하면 된다. 알기쉽게 자동차 생산공정과 비교해보자

 

  자동차는 여러 부품들의 집합으로 이루어져있다. 소나타 라는 차량을 만들기 위해도어, 타이어, 핸들 등 조립해야할 부품이 수천만가지가 될텐데 내게 십자 드라이버 밖에 없다면 많은 노력과 시간이 걸릴것이다.

  반면에 현대자동차의 공장같은 설비를 가지고 있다면 도어 장착로봇팔, 용접로봇팔, 도색로봇팔 등 여러 도구들이 작업을 할것이다. 물론 이런 설비를 사용하면 시간과 노력은 대폭 단축된다.

  위처럼 드라이버 하나로 만드느냐, 로봇과 같은 대규모 설비를 이용하느냐는 바로 작업대(=프레임워크)의 차이가 주는 영향이 크다. 이로써 얻는 장점은 그랜저라는 다른 차량을 생산한다고 했을때 기존의 설비들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도 위에서 언급한 자동차 생산공정과 매우 유사하다. 어떤 대규모(기업에서 사용하는/Enterprise)프로그램을 만들기위해서 세부 기능들이 있을텐데, 그걸 그냥 무식하게 손코딩으로 쭈르륵 개발하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로그인, 로그처리 등 같은기능이나,  유사한 기능에대해서 중복해서 구현해야하는 단점과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또 비슷한 기능들을 또 구현하고 있고 이런 노가다성이 발생한다. 마치 위 자동차 예시에서 나온 드라이버 하나로 자동차를 조립하는 느낌.

이런 느낌?

 

  하지만 프레임워크를 쓰면 자동차 예시에서 나왔던 최신식 공장설비를 도입해서 만드는것과 같다. 소프트웨어 개발에도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설비인 일명 프레임워크가 있다.

  프레임워크를 이용하면 프로그램을 만드는데(보통 기관/기업에서 사용하는) 필요한 대부분의 기능이 이미 구현이 되어있어 내가 필요한 기능만 따와서 몇줄 적으면 기능이 구현된다. 드라이버로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프레임워크 = 소프트웨어 개발을 쉽개 해주는 작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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