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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낙산사를 가는날. 나는 해수 관음상이 있는 곳을 좋아한다. 뭔가.. 절은 산에있어야 할꺼 같은데 바다앞에 있으면 신비한 느낌이 난다.

전날은 밀푀유나베를 밀키트로 만들어서 먹었다.

그리고 사이버펑크2077이 출시되어서 잠깐해봤는데... 별로였다. 고딩이었나, 대딩때 부터 개인적으로 기대하던 작품이었는데... 내가못하는건지 ㅋㅋㅋ 잘 못하겠더라.

대충 체크아웃하고 나왔다. 다시는 오지 않을...펜션...ㅋㅋ

요기가 만석갉강정 본점이었던가? 전에 뭐 위생 관련 이슈가 발생한 이후로 반도체 공정처럼 바뀌었다고 들었는데 그런거 같기도하다. 포장해와서 차에 뒀다가 숙소가서 먹을려고 샀다 ㅎㅎ

 

낙산사 도착

주차장은 아주 넓다. 가격은 무료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요이가 입군데, 실제 낙산사 입장하는 곳까지 갈려면 좀 걸어야한다.

참고로 애완동물... 강아지는 금지다. 그래서 전에 왔을때 강아지 볼려고 나혼자 차에서 기다린적이 있었다.

문을 통과해주자.

공터가 나오는데 여기서 입장권을 사면 된다.

놀랍게도.. 키오스크가 도입되어있다.. ㅋㅋ

머 할인받아볼께 없을까 찾아봤지만... 결국 어른 선택

요길로 입장하면 된다.

안은 생각보다 넓다. 걷기 싫었는데... ㅋㅋ

으으.. 생각보다 엄청 넓다. 미리 어떻게 돌지 계획을 짜고 돌아야한다.

은근 경사가 있다..

음..뭐 거의 도착해가는 것 같다.

 

 

주변은 걍 한번 둘러봤다 ㅎㅎ

탑도 있고 ㅎㅎ....좋다..

해수 관음상 드디어 발견!

엄청 클줄 알았는데 그건또 아니었다.

관음상이 보고있는 바다쪽

멀리 낙산해수욕장쪽이 보인다.

내륙쪽을 보면 어제 갔던 울산바위쪽이 보이는데

뚜둔 소원적힌 종이들이 펄럭이고있다.

멀리 롯데리조트가 보인다.

어제 울산바위 갔을땐 엄청 청명했는데 오늘은 구름에 뒤덮여있다. 어제 운이 좋았구만...

멀리 꽥꽥이들이 바위위에 앉아있다.

먼가.. 묫자리 같은 느낌이 나는 돌탑..

신나게 절들을 돌아다녔다.

이날 엄청 추웠던거 같지는 않은데

요기 오니까 무슨 드론 업체였나...? 여기서 영업하고 계시던데 신기했다 ..ㅋㅋ

물이 너무 맑아서 안이 다보인다.

힘들었지만, 저기 끝까지 가보기로했다.

중간에 발견한 종.

내가 다니는 곳은 날씨가 좋지롱~

끝까지 도착!

물색이 넘 좋다 ㅎㅎ

2005년 화재때 살아남은 암자라고 한다

이제 돌아갈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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