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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체크아웃하고 오늘은 집으로 복귀하는날이다. 일단 밥을 먹어야하기때문에 한성칼국수를 방문했다.

 

한성칼국수 (주차 : 무료지만 빡쎔)

주차장은 사실 없다고 보면된다. 한 5~7대 댈 수 있는데 어차피 점심, 저녁시간에 가면 만차이기 때문이다... 주변에 알아서 잘 대고...걸어오면 된다....

메뉴는 머 이렇다. 우린 찐만두 하나랑 장칼국수 두개를 시켰다.

만두는 먼저나와서 먹고있었고 국수는 저렇게 생겼다.

먼다 남은 만두.. 먹을만 했다.

봉브레드

그리고 속초하면 이 마늘빵을 많이 사온다고해서 방문해봤다. 전에 한번 먹어봤을땐 난 딱딱해서 별로던데...좀 오래된 걸 먹어서 그런건가해서 다시 방문했다.

저게 바로 여기 시그니처인 마늘빵되겠다. 마늘 바게트였나..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난다.

마늘빵 외에도 일단 빵은 잘하는집 같다. 엄청 뭐가 많이 있었다.

다 먹고싶었지만 배가 불렀기에 패스

아무튼.. 빵은 다양하게 많이 파니까 마늘빵이 아니더래도 방문한다면 원하는 빵이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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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비치를 간단히 둘러보고 쏠비치 리조트로 향했다. 여자친구가 회사 콘도예약으로 와서 싸게왔지롱~

일단 메인건물로 가서 여친이 체크인을 했다. 나는 차에서 대기 ㅎㅎ.. 다른분들도 다 이렇게 하는 것 같더라..

주차 자리는 넓긴한데, 차도 은근 많아서 남아도는 정도는 아니었다.

이때 시간이 약 16시쯤.. 초겨울이라 그런지 해가 짧았다.

일단 쏠비치 건물 짱 복잡하다. 우리방이 에스티나C였는지.. 머 이름은 잘 기억안난다. 암튼.. 무슨 차 대고 지하로 갔는데.. 또 없고.. 먼가 이정표대로 따라가면 안나온다..30분 헤메다가 겨우 찾았다..

부대시설은 머 이것저것 많다. 24시간 코인노래방인줄 알고 좋아했는데 코인 빨래방이었다..

체크인 할 때 이런 쿠폰도 주는데 딱히 사용하진 않았다.

일단 작은방은 이렇게 생겼다. 걍 짐풀어두는 방으로 쓴듯..

이불은... 할머니댁 이불이........................후..

화장실은 뭐 나쁘지 않았던거 같은데 천장이 마감상태가 안좋았다.

거실은 이렇게 생겼다. 딱 제주도 한화리조트보다 살짝 좋은것 같다.

주방은 이렇게 생겼다. 딱히 주방을 쓰진 않았다.

티비 밑에 놓여진 만석닭강정... 배고파서 얼른 먹어버렸다.

이게 메인 침실....ㅋㅋ 침대 색상보소

메인침실 화장실에는 욕조도 있다.

뷰는 이렇다. 이거 한 만원주고 추가했던 오션뷰 옵션인거 같은데 머.. 몇만원 주고 추가한거 치고 가성비는 괜찮았다. 머.. 방도 남아도는거 같은데.. 무료업글이 아쉽다..

냉장고에는 다이아몬드 물 두병

일단 바깥 산책을 간단히 하기로했다. 코시국기준 영업하는 업장정보다.

이건 왜 찍은걸까.

드디어 바깥으로 나왔다. 저기가 메인 건물인지 각 부대시설이 모여있었다.

이게 우리가 있던 건물이다.

바로 해변하고 이어져있는게 장점인데 요기도 역시 나무파라솔이 있었다.

뒤를 돌아보니 우리가 체크인 한 방을 볼 수 있었다. 사람이 많이 없을 줄 알았는데 은근 다 차있었다.

밑으로 내려가면 바다로 바로 갈 수 있지만 우린 서피비치를 보고왔기 때문에 바다쪽으로 내려가진 않았다.

이날, 슈퍼문이 뜬다고해서 해가 질때까지 밖에서 기다렸다 ㅋㅋ 달 사진을 찍기 위해서!

ㅋㅋ.. 이게 바로 슈퍼문.... 갤럭시 S10 5G 모델로 찍은거다.. 일단 여친은 아이폰인데 확실히 달사진 찍기엔 아이폰이 압승이다.. 머 갤S20 울트라였으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올수도 있었겠지만.. 달이라고 말안하면 모를사진이 찍혔다.

밤이되니까 단지내에 불이 켜졌다. 여름에 오면 산책하기 좋을 것 같다.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메인 건물로 들어오니 가운데가 뻥 뚫린 구조다. 아주 예전에 오키나와에서 방문했던 리조트도 이런 모습이었는데 그뒤로 처음이다

하늘에 머 ..구름도 그려놓으셨던데..이상했다. ㅋㅋ

엘레베이터 녹색 LED도 뺐으면 더 나았을 꺼 같은데

다시 숙소로와서 물어보살보다가 사이버펑크 2077을 다시 맛봤다. 찍먹 해보았으나....버그 투성이에 몹도 잘 안죽어서 노잼이었다.

다음날 일어나니까 침대에서 바로 일출을 볼 수 있었다. 오션뷰 업글한 값어치를 하는 것 같다.

아침이 되니까 시원한 바람이 발코니로 불어왔다.

오늘도 맑은 하루가 시작되겠구나. 보니까 밑에 벌써 산책나오신 분들도 많이 계셨다.

리조트가 바로 해변앞에 있어서 여름에 오면 좋을 것 같다. 초겨울에 온 우리는 테라스에서 구경만 할 뿐..

날씨가 좀만 따뜻했으면 나가서 일광욕이라도 하고싶었지만 다시 쿨쿨 잤다

거실에서 찍은 오션뷰... 다른 숙소들은 오션뷰라고 해놓고 앞에 소나무가 있다던지.. 바다가 깔짝 보이는걸로 오션뷰라고 하는데, 요기는 리얼 오션뷰에 객실 높이도 있어서 바다가 아무 장애물없이 탁 트이게 볼 수 있다.

방 컨디션은 좀 오래된 숙소이긴하나, 바다를 보고싶다면 한번 묵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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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밥먹고 숙소 체크인 전 서피비치를 들렸다. 뭔가 양양 오면 여기는 꼭 방문해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주차는 서피비치 뒤편에 대면 된다.

입구가 요긴가 했는데 요기는 아니었다. 계속 걸어보자.

걷다보면 이 간판이 반겨준다. 서피비치 도착!

초겨울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인스타에서만 보던 서피비치 포토존이 멀리 보인다.

소품이 아기자기하다.

사람이 아무도 없어!

성수기때는 요기 사진 찍으려면 사람많아서 힘들었던거 같은데 운이 좋았다.

코로나...펍.. 쎈 바람만 아니었으면 여기서 커피한잔 하고싶었다.

해변에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그만 둘러보고 저기안에서 커피한잔을 하기로 했다.

코로나..! 얼른 끝나!!

서피비치 내가 전세냈지롱

신발하고 바지가 모래색이랑 비슷..

아 요기 앉아있고 싶었는데 바람이 너무 쌔고 추워서.... 결국 안으로 피신.

오 이번엔 사람없는 구도로 찍었다 ㅎㅎ

여기서 커피한잔 시키고 모바일 카트라이더 30분 했다

여름에는 요기서 이것도 빌려주는 건가?

파라솔이 외로워보인다..

성수기에는 요기서 맥주도 파는건가? ㅎㅎ 겨울이라 뭘 한건 아니지만, 그냥 둘러보기만하고 숙소 체크인하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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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 여행을 마치고 점심먹으러 이동했다. 오늘 먹을 점심은 영광정 메밀국수다. 그냥 국수는 잘 안먹는데 비빔국수도 있데서 가기로 했다.

이렇게 생겼다. 주변이 엄청 시골이라 주차걱정은 안해도된다. 먼가 아는사람들만 먹으러오는 기사식당 느낌이다.

주차는 앞에 엄청 큰 주차장이 있으니까 그냥 하면 된다. 돈은 따로 안든다. 무료.

가격은 쏘쏘하다. 머 관광지 프리미엄이 껴있는 것도 아니고, 비싼 편은 아니거 같다.

우린 창가자리에 앉았는데 뷰는 이렇다.

밑반찬은 시골내려가면 할머니가 차려준 밥상 같이 나온다.

요건 편육이다. 뭔가 보쌈 정식을 먹는 느낌이었다. 맛은 좋았던 편.

요건 메밀국수! 나는 비빔으로 시켰다. 본인은 입이 엄청 까다로워서 뭐 맛집이랍시고 가보면 10에 7은 맛이 없는데, 여기는 괜찮았던걸로 기억한다. ㅎㅎ 도심하곤 좀 떨어져있긴 하지만, 주차가 편하기때문에 와서 먹기 좋은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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