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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초였나? 부산으로 4박5일의 출장을 가게됐다. 출발은 서울역에서 KTX를 탑승했다. 이때 두시간 반정도 걸렸나..? 2020년인데 아직도.. 서울 부산거리를 2시간을 넘게 가야한다니 ㅜ

1일차 : 부산으로 출발

 

 

 

플렛폼에 멈춰있는 KTX들.. 뭔가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유럽같은 느낌이 났다.

 

 

앞뒤로 입을 물고있다 ㅎㅎ.

 

 

코로나의 여파인지.. 사람이 없당..이 와중에 출장 ㄷㄷ..

 

 

객실도 사람이 없당..

 

 

진짜 사람없이 이렇게 출발했다 ㅋㅋ

 

 

출발!!

 

 

오자마자 국빱을 먹었당 ㅎㅎ 겉은 맛집처럼 생겼었는데 맛은 그냥 부산 어디서나 먹을 수 있는 국밥이었다.

롯데호텔부산

 

 

 

  숙소 도착하니 벌써 밤... 아니.. 서울-부산 이거 왤케 오래걸려 ㅡㅡ..

 

 

앞으로 5일간 쓸 방이다. 지금 느끼는거지만 너무 좋았다. ㅠㅠ

 

 

  부산 롯데백화점 뒤편에 있는 포차거리, 코로나인데도 불구하고 저녁이 되면 사람들이 아주 많이 나와서 논다. 신기한건 저 포장마차들이 고정인줄 알았는데 아침에는 없어진다.. 그리고 저녁쯤되서 어디선가 등장한다 ㅋㅋ

 

 

  그 포차거리와 함께있는 성형외과 거리... 장난인줄 알았는데 진짜 메디컬 거리인가? 이 이름으로 명명이 된 거리더라 ㅋㅋ..

2일차

 

 

 

  세미나실에서 바라본 모습, 날씨가 아주 좋았다. 입사하고 실제로 부서배치나고 일한지 딱 8개월쯤 됐을때인지 여유가 있었다. 맨날 출장만 다녔으면 좋겠다

 

 

여기 부산호텔 공용화장실 뷰인데 내룸보다 뷰가 좋닼ㅋ

 

 

도로가 왤케 한적하지, 내가 아는 부산이 아니었다.

 

 

날씨 굿

 

 

살짝 좌측을보니 마추픽추마냑 산에다가 건물들을 올려놓았다 ㅋㅋ..

 

 

 

엘레베이터가 앚우 좋아보인다.

3일차 : 해운대, 광안리 산책

 

 

 

 

내 룸보다 좋은 화장실 뷰

 

 

오늘은 어제보다 날씨가 더 좋은듯. 그래서 오늘은 일끝나고 해운대랑 광안리를 갈 예정이다!

 

 

  퇴.근. 해운대에 도착했다. 대학교 1학년때인가 마지막으로 왔던거 같은데 많이 변했다. 그떄는 중앙에 저렇게 광장이 없고 그냥 도로였는데?

 

 

오사카 도톤보리처럼 저런 귀여운 음식간판이 있다.

 

 

저기 카페 아주 괜찮아보였다

 

 

지금쯤 사람이 미워 터질 해운대에 당시에는 사람이 없었다.

 

 

요기가 바로 LCT ! 저기에 시그니엘 부산 호텔체인이 들어간다

 

 

달맞이 고개는 아직 크게 변한건 없는 것 같다.

 

 

6월 픈이었나? 한창 오픈을 준비하던 LCT 건설현장

 

 

이건 건물 꼭대기인데 색이 뽕따같아서 예뻣다.

 

 

이거는 웨스트 조선호텔쪽이고 너머에 마린시티가 보인다.

 

 

왜 모래사장에 나만 있는거지?

 

 

사진이 이쁘게 잘 찍혔다. 야간모드 짱조아~

 

 

사람없고 건물들만 있는 해운대 아주 낯설다

 

 

어떻게 해변에 이렇게 사람이 없을 수 있어..!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한 30분 있다가 광안리로 출발했다. 지하철을 타러 가보자.

 

 

가는길에 찍은 전통시장, 사람이 없어 안타까웠다.

 

 

가게들 풍경이 이뻐서 찍었는지 지금보니 그냥 그렇네..?

 

 

집가면서 다시 찍은 어묵집

 

 

해운대 2호선 도착! 이제 광안리쪽으로 이동하자.

광안리 도착

 

 

 

광안리 앞 가게들이다. 뭔가 저 Mad Dogs 저 피자집 가보고 싶게 생겼다.

 

 

공사중인가!? 뜬금없는 포크레인

 

 

공대생이라 저거 전기공급 전선은 어떻게 깔려있을지부터가 궁금했다.

 

 

사람 없어서 사진찍기가 너무 좋았다.

 

 

먼가 느낌있어서 찍어봤다. 포크레인과 도시!

 

 

저거 파라솔인가..? ㅋㅋ 귀여웠다..

 

 

옆에서 찍은 광안리

 

 

광안리 해수욕장 오면 다 찍는다는 광안대교, 먼가 밤에 야경으로 찍으니까 밋밋하다.

 

 

이거 도시 빛들이 바다에 비쳐 2050년 부산같이 보인다..

 

 

요기도 운치있던 장소 ㅋㅋ 저기 앉아보고 싶었는데 혼자와서 그냥 넘어갔다.

 

 

광안리 산책을 마치고 숙소로 복귀해서 뻗었다 ㅋㅋ

4일차 : 서면탐방

 

 

 

  요기 팀장님이 고기를 사주셨다. 이거 뭐 유명한거 였는데 이름 뭐였지? 왕소금구이..? 이건 메뉴이름인데..? 가게 이름은 까먹었다.

 

 

밥먹고 옆에 카페거리인가? 거기가서 커피도 먹었다.

 

 

  집와서 또 영화를 봤다. 바스터즈 거친녀석들을 또 봤는데 역시 명작...

5일차 : 복귀

 

 

 

여기 화장실에서 사진찍는 것도 오늘이 마지막이다

 

 

빠르게 업무를 마치고 복귀하기 위해 KTX를 타러왔다. 역 앞에 보니 크루즈선도 와있어서 찍어봤다.

 

 

  후 기나긴 5박 6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복귀했다~ 출장가서 놀기도하고 정말 즐거웠던 첫 출장 ^_^

 

[부산여행] 4박5일 업무 출장 / 부산 시그니엘 LCT /부산롯데호텔 / 해운대 해수욕장 / 광안리 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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