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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당일치기 여행의 마지막 일정이다. 커피 인터뷰 파도리!! 아무 생각없이 간 곳이었는데 색감이 아주 예쁜 곳이었다.

주차는 주변에 아무대나 대면 된다. 카페 건물은 이렇게 아담하게 생겼는데 들어가면 은근 크다. 서해바다쪽을 향해있기 떄문에 낙조가 굉장히 멋진 곳이다.

안은 이렇게 시원한 통창으로 이루어져있고, 안에는 녹색 식물들이 빈공간을 채우고 있다.

한 4월 초에 갔었는데 이때 바깥이 매우 추웠다. 일단 안에서 해가 질떄까지 기다리기로 했다.

해가 거의 다 져 가는데 해질떄의 컬러를 건물에 반영한게 이 카페가 아닐까 싶다. 여러 카페를 가보았지만 이런 붉은 모래느낌의 건물은 한곳도 없었는데 굉장히 따뜻한 느낌을 줬다. 아주 고급스러운 레드우드 같은 느낌...

해질녘이 되니 일몰을 보러온 사람들이 많이 들어왔다.

건물색과 거의 흡사한 주황 빛이 바다에 비춰졌다.

해가 저정도 되니 몇분 지날때마다 해가 뚝뚝 떨어지는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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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원하던 그림이 나왔다. 다들 이 장면을 보러 카페에 왔다고 할 수 있다. 위 풍경을 보면서 커피를 마시며 조용히 낙조를 즐겼다.

또 맘에 들었던 것은 바로 히메 몬스테라가 있었다는 점!!

해가 완전히 떨어지고나서야 바깥에 나가보았다. 역시 추웠다...

해가 딱 수평선에 걸쳐졌다. 다음에 날씨가 좀 따뜻할때 온다면 바깥에서 이풍경을 다시 보고싶다

카페 건물은 이렇게 동그랗다. 굉장히 건축미가 돋보이던 카페였다.

앞에 카페하나밖에 없는데 사람들이 제법 많이있다.

안뇽... 바 테이블이 많았는데.. 도저히 이 날씨에는 있을수 없어..

안뇽...파도리.. 담에 날씨풀리면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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