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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굼부리는 제주도 동쪽 내륙에 위치해있다.

주차장 무료

  그렇다. 전용 주차장도 있고 주차비도 무료다. 공간도 엄청 넓다

  안내데스크다. 제주도 스럽게 만들어놨다.

이용시간 / 입장료

  음.. 보통 제주도 여행지보면 많이 받으면 입장료 2000원 받거나 거의 무료였는데 6000원이면 상당하다..

  입장하고 나면 뻥 뚫린 공원이 나온다.

  건물이 이뻐서 찍어봤다. Since 1981이 뭘 의미하는지는 모르겠다. 산굼부리가 천연기념물로는 1979년 지정되었는데 공원조성이 2년이 걸린건가? 그래서 저 건물이 1981년생인건가? 모르겠다.

  좀만 더 가면 세가지 갈림길에 다다른다. 맨 좌측 계단길과 바로 옆 중앙 길은 복귀하면서 오는 길이고 보통 맨 우측길로 올라간다.

  흙색이 이뻐서 찍어봤다. 중앙에 정낭도 볼 수 있다.

깔끔하다.

여름에 오면 횡할줄 알았는데 볼만하다.

  바탕화면으로 써도 될법한 풍경이다. 다행히 사람이 많이 없었다.

  산굼부리 분화구 정상에 도착했다. 말이 정상이지 주변 평지로부터 30m정도밖에 안솟아 있어서 몸으로 힘든게 체감되진 않는다. 올라오면서 중간중간 사진찍으면서 올라오면 금방 도착한다.

  사진에서 좌측이 분화구쪽이고  우측은 분화구를 관측할 수 있는 산책로로 꾸며져 있다.

  정상에서 본 산굼부리 분화구. 산굼부리란 '산이 구멍난 부리'에서 유래됐으며 저 화구가 백록담 화구보다 지름이 크다고 하다. 또 화구 안에는 원시상태의 식물군락들이 보존되어있어 학술적가치를 인정받아 1976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갤럭시 S10 5G 초광각렌즈로 찍은 산굼부리 화구모습.

  계속 길을 따라 걸어봤다.

  인증샷찍기 딱 좋은 장소가 있다 저렇게 쌔빨간 글씨로 명칭지 적혀있는걸보니 만리장성 보러갔을때 팔달령이 생각났다.

  지붕이 멋지다.

  내려가는길 마저 사람이 없다. 아주 쾌적했다.

  저게 유채꽃인가? 보통 이런풍경있으면 사람들이 다 풀숲에 들어가있어서 깨끗한 사진 찍기가 힘든데 사람이 없었다 ㅎㅎ

엄청나게 넓다.

  복귀하는 길에 찍은 사슴상

마지막 사진!

총평

가격이 다소 비싸서 가족단위로 가면 생각지도 않게 수 만원이 깨질수 있지만, 사람이 많이 없다면 가서 이쁜 사진찍기 좋은곳이라고 생각한다.

  또 분화구라고해서 올라가야해서 힘들지 않을까 걱정하는 사람이 있다면,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1112번 도로를 따라 이동하면서 이런 명소들이 많았던것 같은데, 여기 하나만 오지말고 1112번 도로 가는길에 사려니숲길, 비자림, 승마장 등 여러가지를 한번에 보고가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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