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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만 서피비치 한 3~4번쨰 가는 것 같다.. 오늘 날씨는 좋지 않았다. 원래 등산을 오늘 하려 했는데.. 날씨좋은 어제 가기를 정말 잘했다...

서피비치 입장. 평일 이른시간이라그런지 사람이 없다. 날씨가 그렇게 따뜻하지는 않았다.

적당한 자리 몰색중..

무슨 모히또였는데 음료에 오이있는거보고 맛도 보지 않았다.. 오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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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레드불 머시키 칵테일이었나. 논알콜인데 이거 짱맛있다.

그리고 항윙 모듬 프라이 이거 가격대비 양도 괜찮고 맛도 있었다.

커피 두잔에 저 모둠프라이까지 2.7만원이다. 한두시간 일광욕하기에 괜찮은 구성이었다.

마지막으로 다시 시장가서 저번주에 먹었던 떡꼬치를 먹었다. 엄청 맛있어서 또왔다. 혹시나 아주머니께서 알아보실까 기대했는데 못알아보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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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대 트래킹을 마치고 간곳은 751샌드위치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굉장히 괜찮은 곳이었다. 요기 시간맞추기가 어려운데. 방문할꺼면 미리 영업시간 확인하고 오는것이 좋다. 그리고 사람도 굉장히 많아서 좀 널널할 때 오는게 유리하당.

가게는 이렇게 생겼고, 안쪽은 굉장히 협소하다.

주차도 가게 앞 조그마한 공간밖에 없어서 한 3~4대 정도 세울 수 있다.

사실 요긴 게살 샌드위치가 가장 유명한 곳이었는데 친구 한명만 이걸먹고 나머지는 해산물을 싫어해서 그냥 일반 고기가 들어간 샌드위치를시켰는데 그것도 엄청 맛있었다.

바깥에 화분이 있었는데 화분에서 발견한 새순..

간단하게 끼니를 때우고 다시 서피비치로 이동했다. 원래 서핑을 하려고 왔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그냥 카페에서 구경만 했다..

나는 코로나...

앞에 서퍼들이 있었는데 존경스러웠다... 이렇게 추운데 어떻게 하는걸까... 먼발치에서 구경만 했다.

모래사장에 발자국 새기기...

친구들도 잠깐 누워서 눈을 붙이고 나는 주변 산책을 했다.

저쪽은 군부대 사격장인데 고성방향이다. 파도가 매우 거셌다.

첫날 왔을때는 2층 개방이 안되어있었는데 오늘은 2층이 개방되어있어 올라와봤다.

내가 좋아하는 바카디부스..

서피비치와서 저기 안에서 머 파는걸 한번도 못봤는데 뭘까

이렇게 하염없이 앉아서 서핑 구경만하다가 복귀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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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친구들끼리 처음? 으로 여행을 가게되었다.. 한번도 안간게 신기하네.. 이번엔 친구차로 가기로 했기 때문에 아침부터 친구가 있는 곳까지 이동했다.

친구네집 주변에오니 WIZVERA 회사가 보였다. 맨날 결제하고나면 깔리는 프로그램이어서 맨날맨날 지우는 프로그램인데 회사 건물을 보다니...

적당히 이른 아침에 만나서 차막히는일 없이 양양으로 슝 하고 날아갔다.

길가다 발견한 닛산 GTR.! 가지고 싶다..

휴게소에 들려서 간단하게? 밥한끼를 했다. 남자 세명이서 가서 그런지 아주 많이 시켯따..

돈까스를 탕수육 대용으로 시켜서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서피비치 도착..! 사실 나는 오늘 연차를 냈고 친구는 재택근무라 아침 일찍 요기와서 카페에서 근무를 하기로 한거였다.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이 없었다.

롤러코스터 타이쿤하다보면 설치하는 식음료 상점같이 생겨서 정감이 간다.

깔끔 하게 찍으려고했는데 R에 무언가 들어가있어서 실패..

이날 갔을때가 4월 중순이었는데 날씨가 엄청나게 따뜻하진 않았다. 우두커니 서있는 파라솔 삼총사..

친구는 옆에서 회의하고 일하고... 사실 나는 할게 없었다.. .그래서 이렇게 누워서..한량같은 시간을 보내고있었다.

코로나 시국에 코로나... 다들 저 코로나 로고들 다 떼어버렸던데 여기는 유지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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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가져왔기때문에 우리가 먹진 않았지만.. 수량이 딱 세개길래 함 찍어보았다..

요기서 한 세시간 가까이 이렇게 앉아만 있었다.. ㅋㅋ 딱히 햇살 즐기는거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었다... 그리고 날씨도... 추웠어...

머 할꺼없나 돌아다니다가 아무 의미없이 사진 찍기...

충격적이게도 여행의 첫 코스는 이거였다... 야외에 누워서 세시간 자기..

오전 업무가 끝나고 비치버거를 먹으러 속초 바다에 잠깐 들렸다.

그러나..! 와보니 별로여서 다시 속초 시장으로 이동..!

속초 중앙시장에서 이 떡꼬치를 먹었는데 맛있었다. 원래 길거리음식 안먹는데 ...한번 먹어봤다... 떡이 야외에 있어서 딱딱할 줄 알았는데 굉장히 말랑말랑했다.

여기서 떡꼬치 두개랑 오뎅을 먹었다.

친구가 제발 여기 단호박 식혜 사가라고해서.... 울며겨자먹기로 공금으로 다들 강제 구매당해서 들고갔다. 결국 집아 가져갔는데 아무도 안먹는다해서 버렸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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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밥먹고 숙소 체크인 전 서피비치를 들렸다. 뭔가 양양 오면 여기는 꼭 방문해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주차는 서피비치 뒤편에 대면 된다.

입구가 요긴가 했는데 요기는 아니었다. 계속 걸어보자.

걷다보면 이 간판이 반겨준다. 서피비치 도착!

초겨울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인스타에서만 보던 서피비치 포토존이 멀리 보인다.

소품이 아기자기하다.

사람이 아무도 없어!

성수기때는 요기 사진 찍으려면 사람많아서 힘들었던거 같은데 운이 좋았다.

코로나...펍.. 쎈 바람만 아니었으면 여기서 커피한잔 하고싶었다.

해변에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그만 둘러보고 저기안에서 커피한잔을 하기로 했다.

코로나..! 얼른 끝나!!

서피비치 내가 전세냈지롱

신발하고 바지가 모래색이랑 비슷..

아 요기 앉아있고 싶었는데 바람이 너무 쌔고 추워서.... 결국 안으로 피신.

오 이번엔 사람없는 구도로 찍었다 ㅎㅎ

여기서 커피한잔 시키고 모바일 카트라이더 30분 했다

여름에는 요기서 이것도 빌려주는 건가?

파라솔이 외로워보인다..

성수기에는 요기서 맥주도 파는건가? ㅎㅎ 겨울이라 뭘 한건 아니지만, 그냥 둘러보기만하고 숙소 체크인하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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