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드디어 오늘 부산여행이 끝나는 마지막날~ 밥먹는걸 마지막으로 하고 일정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3박4일동안 묵었던 호텔, 엄청 싼맛에 잘 있었던 것 같다.

호텔로비..빠이..

아침에 나와보니 비가왔더라, 다행히 갈때 안와서 다행이다.

카가와식당 도착..! 해운대역에서 한10분 걸으면 나온다.

아침에 거의 오픈할때 갔는데도 사람이 많았다.

내가시킨건 카가와 밀푀유카츠카레를 시켰다. 거기다가 머 계란같은것도 시켰는데 실패였다. 그리고 밀푀유 이것도... 안에 고기가 좀 부드러울줄 알았는데 엄청 뻑뻑한 고기여서...머.. 별로였다...개인적으론 딱히..맛은 없었음... 다만 머 양은 많아서 만족스러웠던 것 같다.. 홍대에서 이거 비슷한거 먹었던게 있는데 그건 엄청 부드러웠었는데 그 가게가 생각나 비교됐다. 가격은 1.35만원 정도 한다.

다먹고 다시 해운대에서 일광욕을 하다가 비행기를 기다렸다.

언제 다시 부산여행을 올지 모르겠지만 부산여행 끝!

반응형
반응형

광안리 맛집 돈까스집을 갔다가 웨이팅 수십명을 보고 도망쳐온곳.. 광안리역 가는길에 있는 돈까스집이다. 간판이 맘에들어서 들어왔다.

한자여서 가게 이름도 못읽을 뻔했는데 다행히 밑에 한글로 써져있더라 ㅎㅎ.. 설마 저것도 히라가나나 가타가나는 아니겠지..했는데 다행히 한글 "하나"였다 ㅎㅎ

메뉴는 머 이렇다.. 엄청 많이 팔고있는데 나는 걍 돈까스 정식을 먹었다. 이름이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다.

돈까스와 모밀이 나온다. 맛은 딱 돈까스집 같았다. 머 나쁘진 않았다.

이정도 먹으니 배가 불러서 놀랐다..후..

반응형
반응형

아침일찍 기상해서 날씨가 좋길래 해운대 해수욕장부터 둘러보기로했다.

어제 비오고 그 난리를 치더니. 오늘은 아주 쨍쨍했다.

달맞이고개쪽도 훤히 보이는 날씨

해수욕장을 따라서 동백섬쪽으로 걷고있는데 멀리 보니까 대마도가 보였다. 가운데 희미한 라인이 대마도다.

동백섬에서 바라본 해운대쪽 모습, 먼가 좌측 갈색건물이 안어울린다.

수중방파제때문인지 해수욕장앞은 엄청 잔잔하다.

서해만 봐서그런가 먼가 바다가 점점 맑아지는 느낌이다. 부산바다도 원래 이렇게 맑았나 생각이 들었다.

동백섬쪽에 이 출렁다리도 없었던거 같은데.. 아닌가.. 첨봤다.

이렇게 투명한 구간옫있는데 너무 스크레치가 많아서 봐도 아무것도 안보였다.

바다 전체가 잔잔했다.

동백섬에 자리 잡고있는 웨스틴조선호텔

마리나베이쪽에 위치한 벤치.. 2013년도였을까. 여기서 갤럭시 s2를 잃어버렸다..후....아직도 있구나.

더베이101 앞에는 제니스를 비롯해 많은 고층 건물들이 위치해있다.

이제 광안리해수욕장으로 가기위해 다시 역쪽으로 가던길, 개미인력 발견... 이름이 귀엽다.

동백섬에서 in 광안리역에서 out 할 예정이다.

광안리해수욕장 도착. 옆에 소가 새로 생긴 것 같다.

주변에 왤케 봉같은게 많은걸까

좌측에는 낮은 빌딩들이 있다.

우측도 마찬가지.

사람이 많을줄 알았는데 평일이라그런지 사람이 없었다

이날 너무더워서 해떠있는동안 하루종일 인상을 찡그리고 다녔던것 같다.

요곤 광안대교에 들어간 케이블 실물이다.

케이블 뭉치 하나가 이 크기라고한다.

안에 보면 강선 하나하나씩 수백가닥의 단면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주변 돈까스 맛집이 있다길래 갔더니..수십명이 웨이팅하고있길래 바로 도망쳐 나왔다 ㅠㅠ

반응형
반응형

하루일정이 거의 다 끝났다. 부산도착한 오늘 최종 일정은 해운대 해변에서 일몰과 야경보기!

다행히 청사포에서 놀다가 시간맞춰서 해변에도착..! 사람이 많이 없었기 때문에 대충 아무데나 자리를 잡았다. 보니까 나처럼.. 딱 앚아서 경치보러 오신분들이 많았다.

 

아침에 봤을땐 밋밋했는데 측광을 받으니 먼가 디테일이 살아나 보인다.

사진찍으려고 삼각대를 설치했는데 금방 해가 건물뒤로 숨어버렸다 ㅠ

핵폭발 감상샷

이게 그나마 가장 정상적인 사진같다.

세로로 찍었는데 바다에 발자국ㅇ ㅣ 너무 많아..

이게 뭐라고 자꾸 찍게된다

해가 다 넘어갔다

하늘이 더 빨게지길 기다렸지만 빨개지진 않았다 ㅠ

노을은 이제 다봤고 잠깐 저녁먹으러 국밥집으로 이동했다. 길가다 해운대 전통시장 도착..! 2013년도였나... 해운대에서 갤럭시s2 잃어버리고 여기 전통시장에 있는 SKT 대리점에서 위치추적했던게 생각났다..

해가 다 넘어가니 하늘이 보라색이 되었다.

해가 완전히 떨어지고 해운대 해변 도착!

.........갤럭시 쓰레기.... 야간사진 찍을때 조리개 빛번짐이 너무 심한거 아니냐고!

달맞이고개와 미포부두

조선호텔과 마린시티! 다음부턴 DSLR을 사서 들고다니던가 해야겠다.. 핸드폰 너무 사진이 안좋아!

반응형
반응형

해운대 해변에서 대충 시간을 때우고 다음 목적지로 향할 곳은 바로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를 타고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에 가는 것이다.

해운대 해변 끝에서 달맞이길 가는 길쪽쯤으로 오면 미포 방파제가있고 작은 고깃배들을 볼 수 있다.

이런 골목길들이 있는데 지도에서 해변열차만 찍고 이동하면 된다.

이런 길을 골목길들이 많은데 그냥 자기가 서있는곳에서 어디로 가든 해변열차는 나오니 아무데나 가면 된다.

미포정거장 도착..!

나는 해변열차만 이용했다. 그리고 나는...>! 자유이용권 대인을 샀는데 괜히샀다... 그냥 1회용 대인만 사도 충분하다. 왜냐면.. 나는 끝까지가서 올때는 걸어올꺼거든..! 만약 나처럼 갈때만타고 올때 걸어올 사람들은 1회용만 사길 바란다.

잘못산 티켓... 흠... 지정좌석제가 아닌 것만 확인하면 된다.

신기하게 생긴 해변열차다 해변쪽엔 의자가 있고 다른곳은 입석이다. 빨리타는게 좋다.

나는 다행히 창가석 발견 ㅎㅎ

이러고 쭉 가면된다.

중간에 내릴수도 있다.

나는 청사포역에 내렸다.

살짝 오묘한 파란색 지붕을 가진 집들이 있다.

이건 갑부들만 탈 수 있는 스카이 캡슐..! 구경만했다.

요긴 인스타 사진 핫스판이기도 한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도로..!

차 없을때를기다렸다가 겨우 찍었다.

청사포에 횟집이 많던데 나는 구경만 하면서 지나갔다.

요기도 파도는 그리 치지않았다.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로 가기위해서 계속 직진해서 걸으면 된다.

저기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가 보인다.

아래 파일들은 멀까.. 머 딴걸 지으려다가 중단한걸까

전망대 도착

다행히 무료입장이다 ㅎㅎ

대신 들어갈때 이런 덫신을 신고들어가야한다. 왜냐면 다리에 유리구간이 있는데 여기 흠집내지 않기 위함인 것 같다.

...................바보같다.

전망대로 출발

오 진짜 밑에가 보이는데 그리무섭지는 않다.

무섭지는 않지만 신기해서 계속 찍게된다.

아래 보이는 파일들

전망대 끝부분에 망원경이 있었는덴 카메라로 찍어보니 잘 찍혔다.

아무것도 안보이는 바다

이제 다시 청사포로 복귀

다시 왔던길을 되돌아갔다.

청사포 도착해서 봤던 파란 지붕의 집들

물자운반하는 차량인가

지하철처럼 그냥 시간 기다리면 이런식으로 열차가 온다. 오는거 입장권만 있으면 걍 타면 된다.

여기 영화 불한당 첫 인트로씬에서 봤던 장면같은데 기분탓인가

청사포에도 요런 자그마한 부둣가가 있다.

의미 없이 등대 밑까지 가서 찍어봤다.

저쪽 등대까지 갈 힘이 없어서 패스...

달맞이 고개 너머 멀리 고층 빌딩들이 보인다.

다시 해운대로 복귀하기위해서 청사포 정거장으로 이동했다. 물론 열차는 타지 않았다.

시간이 남아 돌았기 때문에 걸어서 해운대까지 가기로 했다.

스카이캡슐 열차

이상한 집......

반응형
반응형

체크아웃 후 약간 여유가 생겼다. 기존에 계획했던 것 보다 시간적 여유가 많아서 해운대 해변 산책을 했다.

해운대 도착. 숙소가 바로 앞이라 한 5분만에 도착한 것 같다.

아까까지 소나기 내리고 난리가나서 날씨 걱정을 했는데 쉬고 나오니까 날씨가 확 개었다.

왼쪽에 우유곽 같이 생긴건 머지

해운대 랜드마크 LCT 믓지다.

전에 조선호텔 외관이 저게 아니었던거같은데 리모델링을 한 것 같다.

미역 ..같은애 발견..

불과 몇주전 제주도에선 어떤 해변이던 사람이 그렇게 많았는데 요긴 아무도 안놀고있었다.

전에 왔을땐 저 등표가 없었던거같은데 ..! 새로 생겨있었다.. 너무 옛날에 온탓인가...

마린시티쪽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아보였다.

동백섬도 그대로인거 같고..

이거 조형등표 설명있어서 찍었는데, 왜 이렇게 찍혔지..ㅋㅋ 아무튼... 백사장 모래 유실을 방지하기위해서 수중에 방파제를 만들었는데 그걸 주의하라고 만든 조형 등표란다.

롯데타워 다음으로 우리나라에서 두번째로 높은 빌딩이라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그런지 그다지 높아보이진 않았다.

이렇게보면 또 높아보이기도하고..

신기한게.. 코로나라서 그런건지.... 엘시티 내부 상가들 공실이 많았다..

위에도 공실..ㅠ

걷다보니 해변 우측 끝까지 왔다.

공실의 늪... 아 여기도 상권이 많이 힘들구나..

수중에 있는 방파제 영향이 있는걸까.. 파도가 많이 안치고 잔잔했다.

상가는 공실이 많던데 요긴 다 사람들이 살고 있는걸까!? 저 발코니가 부러웠다.

요기가 해변 끝

반응형
반응형

국밥먹고 이제 좀 힘들어서 체크인 하기로 했다. 이번 여행동안 묵을 숙소는 이비스 엠베서더 호텔이다

제주도 게하가 썩 편하지 않았던 탓에 이번에 호텔로 잡았다. 머 .. .돈도 버는데 이럴때 써야지... 3박에 13.5만원 정도 1박에 4.5만원 정도이다. 혼자자기엔 좀 비싼가 싶지만 숙소 한 100개 넘게 뒤져보니 여기가 제일 가성비 극강이었다.

이때 시간이 두시였다. 체크인 세신대 할게없어서 혹시 얼리체크인돼나? 해서 전화해보니 된단다 하하 개꿀

저기 멀리 중간에 보이는 밋밋한 건물리 엠버서더 호텔이다. 해운대 바로 앞에 있어서 위치는 정말 좋다

죠기가 바로 해운대다. 저녁에 산책하기 좋은 위치다.

호텔 도착. 머 수영장 당연히 없고 헬스장은 있었다.

룸을 받았다 나는 1802호다. 키는 비지니스 호텔답게 이쁜 홀더에 담아준다.

복도도 넓직하다. 호수가 엄청 크게 써져있다.

오.... 4.5만원짜리 룸치고 내가 원하는거 다있어.. 흰침구, 책상, IPTV, 목재 가구!! 난 이것만 있으면돼

아래에 금고랑 냉장고가 있다. 위엔 커피포트랑 커피도있구

화장실도 넓지가고 깔끔하다

실리콘에 곰팡이가 있을만도한데 없었다. 깔끔해!

이정도가격이면 어매니티 없을까 걱정도 되는 가격인데 다행히 어매니티 있었다 ㅎㅎ

욕실에서 광이 아주 잘난다.

드라이기는...좀 아파보였다.

오...티비도 쓰레기같은거 안달려있고 아주큰 티비가 달려있었다. 근데 항상 티비 있는지 검사만하고 틀지는 않는것 같다...

저렇게 흰침구 빵빵한 침대가 난 너무 좋다

책상도 넓직하니 맘에든다. 채광도 잘드는 방이었다.

4.5만원에 이정도면 엄청 괜찮다고 생각한다.

뷰는 저번 제주도 호텔보다는 나았다.

햇빛은 잘 들어온다.

이건 방석인가..

옷장도 있고 좌측에 스탠드는 신기하게생겼다 아래쪽 원형 고리는 어디다 쓰느걸까

와이파이 비번은 뒤에써져있다.

숙소후기 끝! 가성비 너무 좋은 숙소였다. 3일간 편히쉬다갔다.

반응형
반응형

해운대 도착하자마자 갈곳은 바로 용궁사..! 숙소가 있는 거점인 해운대에서 가장 먼 곳 부터 돌아보기로 했다.

해운대역에서 나오자마자 중앙도로에있는 정류장에서 타면 된다. 1001번이나 해운대구9 번이 지나다니는데 나는 1001번이 바로와서 탔다.

해운대역에서 출발

용궁사에 거의 다 오니 요기에 머 루지랑, 롯데월드가 만들어지고 있었다. 사람 겁나 많아서 반대편 도로는 구냥 멈춰있었다.

저기 살짝보이는 롤러코스터 레일 있는 곳이 롯데월드고 우측 신호등 기둥뒤에 엄청 높은 구조물이 루지타는 곳인데 지금은 거의 저거 타러 많이 오셨더라.

롯데월드 탑이 살짝 보인다.

버스정류장에 내려서 우측에 해동 용궁사로 가는 길이있다. 살짝 오르막인데 햇빛이 강렬해서 제주도때 화상입은게 생각났다.

용궁사... 바람의나라 용궁이 생각난다

요기가 진짜 용궁사 초입이다. 여기까지 다들 차타고 편하게 올 수 있지만, 뚜벅이들은 언덕 하나 넘어와야하니 참고하자.

주차장도 있다. 저기 국립수산과학원..!

용궁사 맵이다. 녹지 색상을 통일했으면 더 좋지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용국사로 가기위해선 이 좁은 길목을 통과해야한다. 꼭 커닝시티가 생각나는 곳이다.

걷다보면 이런 친구들이 나온다. 먼가 바람의나라에서 12지신의 유적 왔을때가 생각난다.

석조 조형물들이 유독 다른곳에비해 많은 것 같다. 여기서 생산되는건가..

...달마 아저씨인가..? 너무 눈이 초롱초롱해서 부담스러웠다.

모자가 멋지다.

.............돌하르방..? 머... 전리품으로 챙겨온건가...

한가지 소원을 꼭 이루는 해동 용궁사.. 말자체는 이쁜데 외국인이 보면 알포인트가 생각날 것 같은 비쥬얼이다.

저 문을 통과하면 이제 진짜 용궁사다.

용궁사 입장

문도 조형물의 일부인건가.. 새것같았다.

이런 돌담길을 통과해야한다.

언덕이 아주 많다. 요기로 내려가주자.

복전함은 비둘기들이 차지하고있다.

이게 인스타에서만 보던 바다에 있는절!! 나는 절중에 이렇게 바다에 인접한 절을 좋아한다.

이정도 사진 찍었으면 나름 뿌듯

멀고 재미없어서 사람이 많이 없을줄 알았는데 많아서 의아했다.

바다에는 금빛 보살님이 계신다.

회사 의자로 하나 가져가고싶다.

아래까지 내려와서 봤는데 위에서 보는게 더 낫다.

요기는 수도승모양을한 석상들이 있다.

아래에는 연못? 이 있는데 요기 동전넣기를 하는 곳이다.

먼가 어수선하다..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절...!!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지 않은 표지판..!

석등이랑 석탑아주 많다. 어디랑 전쟁해서 전리품으로 가져왔는데 둘데가 없는 것 같아보인다.

절을 가장한 카페.. 아래는 콘크리트 벽이다.

요기가 대웅전인가.? 젤 컸다. 먼가 요기는 테마파크같지 않고 색상에서부터 오래되었다는게 느껴졌다.

쌍둥이 금돼지 .. 아니 이런거 어디서 다 가져온거냐고..

요긴 지하에 있는 굴형태의 공간인데... 좀 안어울렸다.. 보도블럭이랑 시멘트바닥 밑에 저게 왜있지..? 원래 있었다면 주변을 왜 보도블럭이랑 시멘트로 덮은거지..!?

중앙대인줄 알았다.

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별에 별게 다있다.

요건 신축인가?

단철을 보니 아주 쌔거는 아닌것 같아 보였다.

....정면을 보니 아.. 이거 오래됐나보다 생각이 들었다.

안에 부처님 한번보고 패스

먼가 볼건 많은데 어지럽다. 보도블럭,시멘트, 벽돌담벼락, 석제 난간, 카페, 금돼지, 소나무, 탑.......사람들이 좋아할만한거 죄다 박아놓은 느낌..

위에도 볼게 있었는데 안올라갔다. 일단 내 위치에서 저기 올라가는 길이 안보이는거 보니 어디 돌아서 올라가는건가 싶었다.

용 수염이 부러질듯도 한데 오랜시간 잘 버티고있다.

오래된 건물 옆구리

마리모가 생각나는 석상

먼가 그 초딩이 저 자세하는 짤방이 있었던거 같은데..

봉수대 같은 친구들이 있다 귀엽다.

탑이 바다 앞에 있는 이유가 궁금해서 저쪽으로 가봤지만 딱히 안내는 없었다.

이건 여의주인가.. 사람들이 다들 만지고 사진찍길래 나도 찍었다.

오래된 건물앞에 이 가운데 장식은 새로 설치했는지 완전 쌔거였다.

딱 얘네만 보면 이쁜데 멀리서보면 난장판이어서 안이쁜 석등과 석탑 ㅠ

뒤쪽 수도승들은 최근에 추가된 것으로 보인다.

이친구들도 신품같은 느낌

배를 다들 많이 만지신건가.. 금속처럼 닳은건 아닌거같고 사람들 때가 탄건가.. 난 안만졌다..

아까 봤던 돌탑들과는 전혀 다른 양식의 탑. 이제는 머리가 어지럽다.

다시 나가는길 12지신의 유적인가? 했더니 진짜 말, 양, 닭 이런 친구들이더라.

ㄹㅇ바람의나라같아.

이거 거미가 무슨 손바닥만해... 공기가 좋은곳인가보다.

드디어 탈출..

이제 다음목적지로 이동

버스기다리는데 강풍이 엄청 불어왔다. 다시 해운대로 가는길은 동일하다. 걍 지도찍고 여기서 버스타고 가면 땡

.............................진짜 날씨가 변화무쌍하다.. 한 10분만에 이렇게 소나기가 내려버리다니.

해운대 거의 다오니 해운대시외버스정류소가 보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대학교 2학년때 인천~부산까지 자전거 국토종주하고 자전거 싣고 복귀했던 터미널이었는데 ㅋㅋ 기억난다. 그때도 출발할 때 이렇게 소나기가 내렸었는데..ㅎㅎ.. 용궁사 한줄평 : 볼게 많다.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