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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진짜 마지막 일정인 수목원길 야시장..! 코시국에도 운영된다길래 저녁에 가면 이쁠것 같아서 가보려한다.!

해지기 30분 전쯤에 겨우 도착했다. 위치는 제주시 수목원 테마파크 옆에있다. 아이들이 있는 가족단위가 갈 시 오후에 저 수목원에서 놀다가 여기 야시장으로 넘어오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주차는 무료인것 같고 여기 저녁에 안내해주시는 분도 계신다. 나는 오토바이라 그냥 구석에 세워뒀다.

꽤나 어두워져서 등이 켜져있었다. 사진에는 아예 아침처럼 나왔네

고장난 자판기..

요기 보통 푸드트럭에서 사서 먹고가는게 주 컨텐츠인데 머머가 있는지 한번 보자. 일단

분명 이당시 제주도도 3인이상 집합금지였는데.... 보면..다들 바글바글 모여있긴하던데.... ㅋㅋ

구석에 요렇게 애기들끼리 놀 수 있는 곳도 있다.

여기는 꼬치집인데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요기는 옷이랑 악세사리 팔던곳

이거 먹을까 고민했는데 사람없어서 pass..

이것도 생소해서 패스...

나한테 먹을 기회는 한번이었기 때문이 이런 생소한 음식을 먹으면 리스크가 컸기때문에 이것도 패스..

피자 스파게티는 밥먹듯이 먹어서 이것도 패스

요기는 새우요리가 주여서 패스..

야시장에서 가장 핫한 음식점은 바로 여기였다. 다들 파인애플같은걸 들고다니던데 이 주스였다.

바로 이거.. .나는 솔플이었기때문에 안샀다..

이것도 은근 사람이 많았으나 먼가 새로운걸 먹고 싶었다.

이건 칠면조 고기였나..? 이건 또 너무 해비한거 같아서 패스

이건 나도 하고싶었는데 ㅋㅋㅋ 구경만 했다. 금붕어 잡기! 잡으면 직접 안가져가고 상품으로 바꿔주는거겠찌...?

음식을 사고 요런데 그냥 앉아서 먹는거다.

야시장 구석으로 그래도 좀 한산한 편이다.

결국....이건 이래서 안산다... 저건 저래서 안산다 하다가 산게.. 결국 떡볶이...

초라한 내 떡볶이.... 맛도 없었다...

사람 엄청 많다.. 3인 집합금지를 다들.. 지키신걸까..? 딱 보면.. 바글바글하다 ㅋㅋ

떡볶이에 실망하고 바로 삐져서 숙소로 복귀...

숙소 주변오니까 왤케 중국어 간판이 많던지..

호텔 내부에있는 백미당이라도 먹을려고했는데.. 캐셔가 없어서 못먹었다..

화나서 편의점가서 폭풍구매 했는데... 거의다 못먹고 다음날 들고다녔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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