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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이어 9월에도 혼자 여행을 갔다. 후반기가 되니 휴가남아 돌아서 또 여행을 가기로 맘을 먹었다. 목적지는 바로 부산!! 부산은 진짜 마지막으로 여행와본지가 너무 오래돼서 제대로 한번 꼭 와보고 싶었다.

김포공항으로 출발하기 위해 공철 탑승~

김포공항이라 그런지 그래도 사람은 어느정도 있었다.

내가 탈 비행기 RS961 에어서울!! 에어서울 첫 취항부터 탔었는데 저가항공중에 가장 좋은 것 같다.

출발준비 뚠뚠~

김포공항에서 이륙하고 창가에 일산이 보이는건 처음인 것 같다.

킨텍스 주변이 아주 발전을 많이했다.

벌써 서해바다가 보인다 야호

...한숨 때리니까 금방 도착.... 김해 공항은...! 태어나서 처음이야..! 뭔가...

내리면서 봤는데..캐리어 엄청 집어 던지셔서 놀랐다...

일단 부산 시내로가야한다. 가는 방법은 그냥 지도어플로 부산 시내 어딜 찍던 지하철로 갈 수 있었다 ㅎㅎ 먼가 해외여행온 기분..

바깥으로 나오면 경전철 타는 곳이 있다. 저 보라색 경전철 타러 이동

대부분 사람들도 여기로 오기때문에 사람들만 따라다니면 된다.

맨 앞칸에 탔는데 기관사가 없다..! 무인으로 운영되는 건가..

요렇게 정면으로 찍을 수 있었다.

금방 해운대역에 도착했다. 숙소는 해운대역에 잡았다

김해공항에서 해운대까지 한 1시간 10분 걸린 것 같다. 힘들진 않았는데 지금 보니까 시간이 오래걸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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