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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산 처음 도착해 하루종일 돌아다니다가 너무 허기져서 숙소 복귀하기전에 카페에 들렸다.

간단하게 크로플을 시켰는데 맥주도 팔길래 한잔 같이 시켰다.

카페 내부는 꽤 넓다

요기 안쪽까지 자리가 다양하게 구성되어있다.

내가 시킨 크로플과 맥주... 머 만원 이하로 시원한 맥주 세트를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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