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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세먼지가 쩔었던날.. 완전 최악이었다. 그래서 야외활동은 못할 것 같고... 어딜 갈까 고민하다가 엇..! 최근에 가보려고했던 의왕에 새로생긴 롯데프리미엄 아울렛인 타임빌라스에 가보기로 했다.

서울 중심부를 뚫고가는데.. 엄청 막힌다... 주말 낮에 도로 공사를 뭐이리 많이하던지.... 그리고 미세먼지는 예보에서 보던것 처럼 최악이었다...

오전 10시 50분경에 아울렛에 도착했다. 갔던 요일은 토요일..! 사람 완전 많을줄알고 전날 평일 오후에 갔다올까도 고민했었는데 의외로 오픈 시간에 맞춰서 오면 사람이 많이는 없다. 덕분에 주차자리도 좌우 아무도 없는 상석자리에 델 수 있었다.

인스타에서 보면 사람 완전많던데 오픈빨이 빠진건가..!? 뭐 나는 좋았다. 그리고 미세먼지도 여기오니까 잘 안보이는거같기도하고....(멀리있는 건물이 없어서 그런 것 같다...)

롯데꺼라서 그런지 먼가 파프아처럼 건물 올려놓고 매장들있고 똑같겠지 했는데 확실히 더현대를 기점으로 최신 트렌드를 잘 따라서 만든 것 같았다. 업데이트 안된 내 자동차 네비로 여기 찍으면 공동묘지가 나오던데 이런 데를 사서 매장을 꾹꾹 넣는거보다 미적공간을 많이 할애해서 확실히 볼 껀 많았다. 진짜로 ㅋㅋㅋ 우리도 아무생각 없이 왔는데 돈 엄청 쓰고갔다..

사람없는 귀한모습.. 어디서부터 봐야할까 하다가 우측부터 시계방향대로 가보기로 했다. 그리고 바깥만 보면 건물단위로 따로 있는줄 알았는데 ㅈ가보면 지하로 다 연결되어있다 그래서 건물보고 지하로 가서 지하보면서 옆건물가고 다시 올라가서 건물 보고 이렇게 톱니바퀴처럼 다니면 다 볼 수 있다.

처음 들어간 카페....! 아주 나무나무한 카페였는데 이미 스벅 DT에서 커피를 먹고온지라 따로 사진 않았다. 그냥 구경만 했다.

보니까 여긴 로봇이 커피를 만드는게 컨셉인 곳 같았다.

직접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장비들. .그저 관상용일지도 모른다.

바깥에선 지하였는데 우측을 보면 또 밖이다. 살짝 비탈을 깍아 만든 곳이라그런지 지형이 아주 입체적이다. 실내에도 사람이 많지 않았다.

바깥에서 건물들어왔는데 저렇게 반계단정도 내려오면 지하로 연결된다. 안에 공간은 이렇게 더 컷다. 여기는 바로 포디움 커피..!

바깥으로 올라가는데 이런 진공관컨셉의 조명들이 많았는데 다 뜯어가고싶었다.. 너무 멋있어..

확실히 더현대에서 보았던 것처럼 건물 꾸미는데 돈을 아끼지 않았다. 우린 최근에 식물에 관심이 많아져 식물도 많이 보러다녔는데 최근 트렌드라그런지 식물도 잘 꾸며져 있었다 ㅎㅎ... 먼가 행잉 식물들이 공중에 날아다니고 있어서 호그와트 같은 느낌이 왔다.

여기는 쭈뼜쭈뼛 돌아다니다 발견한 시몬스 매장. 예전처럼 그냥 상품 꽉 채워놓은 것이 아니고, 뭔가 볼거리를 풍성하게 만들어놓고 매장에 들어오게 만들어놨다.. 그래서 나도 끌려들어왔다..

이런 기계를 통해서 수만번 테스트를한다고하던데... 저 기계 가져가고싶었다.

시몬스 매장에서본 타임빌라스...아직도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았다.

요기 매장들은 채광이 너무 좋아서 상품들이 다 이뻐보였다. 물론 침구가격이 내가 알고있는 침구 가격하고 달라서..살 생각도 못했지만...

그리고 간단하게 밥을 먹었다. 꽤나 괜찮았던 집인데... 미안하지만.. 이름을 모르곘다... 저기 돈까스는 머 먹을만한데 저기 같이주는 우동이 엄청 맛있다.. 그리고 유부초밥도....

돈까스도 보통 이상이었다. 양도 엄청 많아서 남길뻔했다.

새우튀김도 같이주는데 나는 해산물 안먹어서 사진만 찍엇다. 안에 뿌셔봤는데 살이 엄청 많았다.

짜잔~

그리고 맘에들었던 강아지용품샵..!!!

강아지 관련 용품볼게 엄청 많았는데 여기 머 강아지 피트니스 과정도있고, 강아지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팔고있었다.

나는 여기서 멍빼로를 샀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줄 선물들도 샀지롱

그리고 엄청 재밌었던 곳... 겜덕들이 좋아할만한 PC관련 코너...! 여기 게이밍 마우스, 키보드, 헤드셋, 의자.. 등등 데스크 셋업하는데 필요한 모든게 있었다.

이렇게 게이밍 키보드들이 많이 놓여져 있는데 다 눌러볼 수 있어서 너무 조았다 엉엉 ㅠㅠㅠ... 덕분에 이날 적축 느낌 처음 눌러보고 키보드까지 25만원치 사버렸지...

돈만 있으면 이렇것도 사고싶다.. 가장 가지고싶은건 루딱이...

뒤편에 존재감없는곳에 배틀크루저 발견...

키..크..론...! 결국 여기랑 애플 프레스비에서 키크론 적축한번 써보고 이날 K3랑 K8을 구매했다... 이번년도는 돈좀 모으나했는데... 실패다...

쭉 걷다보면 이렇게 뻥 뚫린 공간이 나온다.

이 위에있는 화분 디테일까지.. 감동..

그리고 천장에서 내려오는 식물줄기들... 좀 숱이 없어보이기는 하는데.. 멋있었다..

이렇게 천장까지 뻗어있다. .아마 조화였던걸로 기억한다.

몇시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사람이 없는편...

저기가 백운호수다. 끝나고 가보려했는데...얼어있어서 안갔다.

기아 니로가 있길래 살짝 구경해봤는데 점점 차가 좋아지는 것 같다.

그리고 oppa 카페였나..? 식물들이랑 같이 있는 카페가 있는데 여기 엄청 좋다 꼭 와보길 추천한다... 땅바닥에 이런 예쁜돌들이 깔려있다.

주변에 식물이 이렇게 많은데 천장이 투명하게 뚫려있어서 식물들이 빛을 엄청 잘 받으면서 자라나고 있다.

식물들 사이에서 커피먹기~

카페하고 같이 이렇게 식물파는 코너가 있어서 여기서 이쁜 화분을 샀다. 온라인 몰도 있지않을까 물어봤는데 인스타만 있다고하고 아직 온라인으로는 안판다고 한다. 여기 온라인으로 팔면 대박일것 같은데말이다..

이렇게 귀여운 식물들이 카페에 깔려있다.

더 오묘하게 생긴 화분이 이쁘다.

구석에 토분도 있당.

식물천국~

잘나온 사진~

아임낫플라스틱..! 분명.. 플라스틱이었는데.. 뭘까...

 

오후가되니 사람들이 엄청 많이왔다. 쾌적한 나들이를 하려면 오전에 오는 것을 추천한다. 미세먼지 가득할때 피신하기 좋은 곳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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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갔다온 곳은 남이섬이다. 전날 여행간다고.. 김밥을 쌋는데, 아무생각없이 만들다보니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다. 일단..밥은 햇반으로 할껄.. 후회했다..

위엔 내가만든 김밥들.. 일단 맛은.. 일반 김밥이 제일 맛있었다. 맨위에 어피치하고 펭수... 얼마다 닮았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어피치하고 펭수다. 밑에는 미니언들이다ㅋㅋㅋ... 캐릭터김밥... 사진만 봤을땐 이거 개쉽네 했는데 해보니 넘 어려웠다... 나머지는 너무화나서 걍 재료 다 때려박고 말아버린 김밥들.. 사실 저게 제일 맛있었다.

바로 출발! 아침 11시쯤인데 서울 서쪽에서 동쪽가는건 너무 막힌다...

이날이 발렌타인데이였던가. 나도 선물을 받았다. 핸드메이드 초콜릿이라고 써져있길래, 아 핸드메이드 초콜릿이라는 상점에서 샀구나 싶었는데 진짜 만들었단다 ㅋㅋ..

그의 내면을 엿볼 수 있는 초콜릿들으 모양들... 흠...뭘 만들고 싶었던걸까

ㅋㅋㅋㅋㅋ계속 사진을 찍으라고 하길래 일단 찍었다.. 잘먹을께....내 김밥보다 맛있었던거같다.

저게 뭘 의미하는진 모르겠지만 일단 사진을 찍어줬다. 아는 사람 댓글좀..

길가다 발견한 장소..! 저기 고등학교 수련회때 방문했었는데 지나갈때마다 반갑다 ㅋㅋ

남이섬 도착..! 저 배를 타고 남이섬으로 들어가야한다. 여기 컨셉이 있는데.. 남이섬이.. 나미나라공화국이라고해서... 머 입국처럼 컨셉을 잡아놨다... 배타고 들어가는 절차가 입국이다..머 여권도 팔던데..ㅋㅋ 애기들이 좋아하더라.

요곤 배에서 찍은사진이다. 위에 보니까 짚라인으로도 남이섬에 들어갈 수 있는거 같더라.

들어가자마자 마시멜로 구워먹는 존이 있었다.

B급감성 거미도 위에 메달려있었다.

코시국+겨울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오잉 눈썰매장인가 싶었는데 그냥 올라갔다 내려오는 언덕이었다.

접근성만 좋으면 여기 주말마다 와서 돗자리펴고 놀고싶다.

저기 빙하처럼 보이는게 있는데 진짜 얼음이더라... 이렇게 추웠었나..

남이섬에는 자작나무숲이 있다. 자작나무가 보고싶다면 남이섬에서 보면 된다.

나는 이런 작은 오두막이 좋다.. 그래서 길가다 이 오두막이 보일때마다 앉아서 사진을 찍었다.

다 둘러보고 이제 나가는 선착장.. 나가는길에도 빙하가 있었다.. 진짜 얼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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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21.12.30 11:45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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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에 금오름을 검색해 봤는데 나오지 않아 보니까 네비로는 금악오름으로 검색이 된다.

같은이름을 쓰이는건가 봤더니 금악오름 옆에 살짝 솟은 지형이 바로 금오름이다. 뭐 같은곳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금악오름 / 금오름 도착 - 주차 무료

정식 주차장은 아니지만 적당히 주차할 수 있게 공간은 있다. 주차비는 무료

제법 경사가 있는 길을 올라간다. 올라가는데 한 15분 걸렸을까?

어느정도 올라오면 우측에 탁 트인 시야가 보인다. 오름이 어느정도 높이가 있는것 같다.

쪼기가 한라산 방향이었던가 했던거 같다. 오늘은 구름에 가려 정상이 보이지 않았다.

금악오름에 도착했다. 좌측에 보이는 통신탑이 금오름이다. 저기까지 올라가는 사람들은 없었던거 같다. 모두들 저 금악오름 중앙에 있는 비옥한 토양의 모습을 한 구덩이에 모여 놀고계셨다.

토양 색상이 아주 친환경적인 모습이다. 그리고 날씨가 무지좋아서 수평선이 아주 잘 보였다.

윈도우 바탕화면 같은 뷰가 보였다. 하늘도 아주 맑고 무엇보다땅바닥이 환한 녹색과 붉은색 토양이 흔하게 볼 수 없는 조합이었다.

주변은 이렇다. 오름 크기에비해 사람이 그렇게 몰리는 편은 아니어서 사람이 붐비는 곳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괜찮은 관광지이다.

중앙으로 내려오니 이런 붉은색 바위들이 쌓여있다.

내려온 곳을 돌아보니 입구쪽에 사람이 많이 보인다.

요기 말이 있다. 주인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혼자 서서 쉬고있었다.

요기 풀을 먹는걸까. 주변에 똥은 아주많이 쏴났더라.

안쓰러웠던게.. 저 줄은 엄청 긴데.. 돌다가 바위에 껴서 활동반경이 극히 단축되어버렸다 ㅠ

말과 놀고나서 중앙 구덩이를 관통해 반대쪽으로 올라왔다.

이쪽을 보니 신창쪽이 보인다.

구름이 적당히 있어서 해가지는 쪽을 보니 햇살이 구름을 가르고있었다.

다시 내려가지 않고 산 능선을 따라서 돌아 가기로 했다.

멀리 협재쪽과 바다 너머에 비양도가 보인다.

쭉쭉 걸어갔다.

어느정도 올라오면 억새숲이 있다. 여기서 사진도 찍었다.

금오름 반대편의 정상에서 찍은 파노라마다

우측에보면 산불조심 건물하고 판상이 있는데 저기서 사진찍으면 분위기 있는 사진이 나온다.

요기가 애월쪽이었나 기억이 안난다.

빛을 받고 있는 억새풀들 ㅇㅅㅇ

해가 지기전에 탈출해야해!

멀리 보이는 풍력발전기를 마지막으로 하산 완료. 한줄평 : 다음에도 날씨만 좋다면 와볼만한 오름이었다. ㅎㅎ

#제주도 #여행 #한림 #오름 #금악오름 #금오름 #올라가기 #가볼만한곳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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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오름 - 주차 무료

세월이 느껴지는.. 안내판.. 교체가 시급하다.. ㅋㅋ 아 그리고 여기 네비찍고 올때.. 아부오름이라고 안나오는 곳도 있다. 보니까.. 앞오름. 아부오름 뭐 이렇게 부르더라

음..위성사진이 있다니 정말 바람직하다. 저거 보고 아... 한바퀸 돌지 않겠어 생각하고 올라갔다.

아부오름 금방 올라간다. 벌써 정상

주변에 다른 오름들도 많이 볼 수 있다.

오 초저녁은 아니었지만 겨울이라 그런지 해가 빨리졌다. 이때 시간이 한 5시 6시쯤 됐을까?

가운데는 분화구처럼 깊숙히 파여있었다. 구덩이 안으로 내려가는건 없어보였다.

오 먼가 아이폰으로 찍은 느낌이 나는 사진이다.

헉..이건 뭔가 핵폰탄 투하 후 이승의 마지막 장면을 보는것 같다. 핵폭발 섬광..

다시 조정하니 제대로 찍혔다.

반대편에는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있었다. 우리가 올라갈때 보니까 여기서 웨딩사진 찍은분들도 내려오더라.

구름한점 없는 날씨 짱좋았다.

멀리보이는 풍력발전기들은 오늘 바람이 안부는지 멈춰있었다.

오 시간이 계속 가니까 초저녁같은 풍경이 펼쳐졌다.

아부오름 한줄평. 아부오름은 해가 지는 쪽으로 시야가 탁트이고 오름들이 많아 해질녘 사진 찍기 좋은곳이다 ㅎㅎ

 

 

#제주도 #여행 #코스 #가볼만한곳 #초저녁 #아부오름 #일몰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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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를 거의 한바퀴 둘러봤을 때 쯤인가, 어느새 비양도로 가는 길에 이르렀다.

비양도는 원래 섬이었으나 섬으로 향하는 길이 놓여지고나서 육지와 연결됐다.

비양도 가는길에서 찍은 주변 모습

도착하니 여기서 캠핑하시는 분들이 많았다. 멋지다 ㄷㄷ.

이 넓은 벌판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텐트들

멀리에 봉수대가 있어서 올라가보기로 했다.

봉수대 위에서 찍은 비양도의 전경. 섬이 한눈에 보이다니 참 귀여운 섬이다.

저기 보이는 건물은 펜션이라고 한다

비양도 너머로 우도와 그 너머로 육지에 있는 오름들이 보인다

여기서 취사가 가능한걸까? 가능하다면 한번 와보고 싶긴 하다

높지 않은 봉수대였지만 사진만 찍고 후딱 내려왔다. 저기 보이는 산?.. 이 우도등대공원 ㅋㅋ 이 작은 섬에서 우도를 보니 아주큰 섬으로 느껴진다.

천장에 돼지바 양념같은게 있어서 자세히 보니 고추를 말려놓은 것이었다.

우도 등대공원으로 출발

비양도에서 나와 우린 우도를 마저 둘러보기위해 우도 등대공원으로 향했다.

길은 어려울게 없다.. 그냥 ㅋㅋ 한길만 쭉 따라가면 그게 우도길의 전부다.

우도 등대공원 도착...! 전기자전거로 정상까진 못올라간다고해서, 딱 여기서 멈췄다. 전기자전거로 우도 등대공원까지 올라가기엔 출력이 부족하다..거의 내가 발로 밟고 올라올 정도로 땀이 많이났다... 여기 올라골꺼면 전기스쿠터 빌리시길.. 전기자전거는 순수 전기의 힘으로 가는게 아니고.. 사람이 페달을 돌려야 같이 출력이 나기때문에 별로였다..

성산일출봉을 바라보는 것을 마지막으로 복귀하기로 했다.

왔던것과 역순으로 다시 배를 타러 왔다. 아까 가지고 있던 승선권 한부 남은걸 주면 된다.

올땐 밝았는데.. 벌써 그림자가졌다.

다음에.. 일정이 넉넉하다면 꼭 우도 등대공원까지 올라가보고 말꺼다

이번배는 운전하시는 선장님이 보이는 배였다.

다시 성산항 도착! 항구와 날씨가 아주 조화로웠다.

내리는건 별거 없다. 그냥 이렇게 걸어간다.. ㅋㅋ

성산항에 매표소건물이다.

나메크성의 주택들이 생각나는 디자인이다.

 

#제주도 #여행 #코스 #가볼만한곳 #우도 #비양도 #전기자전거 #우도등대공원 #나메크성 #성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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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에서 호텔로 바로 복귀할까 멀지만 도심을 뚫고 함월루를 갈까 고민하다가 결국 가기로 했다. 지금 40분이라고 나오지만, 울신 시내 교통정체는 정말 대단하다.. 무슨 왕복 8차선 도로가 회전교차로로 물려있고 한 교차로를 지나면 다음 교차로도 이 회전교차로가 복붙되어있고 .. ㅋㅋ 진짜 차도많고 도로도 이상했던거 같다.

벌써 밤이 된 것 같은 기분..

함월루 도착 - 주차 무료

함월루 도착! 주차는 한 20대정도 가능할 것같다. 주차비는 무료

경사가 급하긴한데 한 5~10분이면 올라간다.

함월루 도착! 오늘따라 사람이 안보인다.. 진짜 나 혼자있었다 ㅋㅋ..

평소에는 젊은 사람들도 많이 오는 곳인지 저런 조명장식도 있더라.

오 사람이 없어서 그런건가 대충 찍어도 달력에 쓸 수 있는 사진들이 나왔다.

함!월!루! 빨리 올라가봐야겠다.

사람이 없는데도 그래도 불은 켜놔서 기특하다.

여기 나무들도 멋있어서 찍어봤다.

여기서 취사하는 분이 계시는건가..ㅠ

조명은 정말 빵빵한 것 같다, 대신 여기서 별사진은 못찍을 듯..

단청이 정말 이뿌다. 색상을 새로 칠한 것일까.

오 .. 짱멋있다. 신과 구의 만남이 극단적으로 이루어지는 곳 같다.

함월루 측면에서 본 울산 시내

오 이구도 정말 마음에든다.

오버워치 한조/겐지 영상에서 본듯한 장소다.!

혼자만 오게되서 행복했다 ㅎㅎ

가장 잘찍은 사진같다 ㅎㅎ 난 이런 정직한 구도가 좋다.

단청은 새로 칠하신듯 ㅎㅎ

도시와 전통의 조화가 잘되는 도시를 일본에서 많이보고 한국에서는 잘 못봤던 것 같은데 이번 여행을 통해 한 곳 찾았다 ㅎㅎ. 먼길 무릅쓰고 오길 잘한 듯 하다.

저 구도 마저 이 영상이 생각났닼ㅋㅋ..! 오버워치 맵 디자이너가 여길 다녀간걸까

바로 앞엔 도심이 있고, 저 멀리 지평선에는 화학공장들이 불을 밝히고 있엇다.

타입랩스를 찍어보고 싶었으나, 아무 장비도 가져가지 못해 야경샷만 찍었다.

보통 이런데 오면 나무 가지들때문에 잘 안보이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요기는 탁트여있어서 좋았다.

숙소 복귀

늦은시간 도심 교통정체를 뚫고 복귀해서 어제 먹으려고했던 섬섬옥수를 가려했는데...오늘 영업이 끝났단다..그래서 바로 옆에 싸다김밥인가.. 내가 좋아하는 음식들이 많아서 갔는데 20분 차이로 또 영업마감 ㅠ

그래서 엽떡을 먹었다.

4일차 - 출장 복귀

4일차의 아침이 밝았다. 4일 내내 기분 좋은 아침이다.

4일 내내 아침마다 오늘은 공장들이 잘 돌고있는지 확인했던거 같다 ㅋㅋ

드디어 체크아웃.. 4일간 집보다 더 편하게 묵었던 방을 뒤로하고 문을 나섰다.

ㅋㅋ 너무아쉬워서 바깥뷰를 한번더 찍었다. 동생한테 관람차 있다고 자랑했는데..

철거된다고 한다.. 그래도 마지막으로 봐서 정말 다행이다.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면서 울산시내도 한번 찍었다. 먼가 아쉬웠다 나중에 경상도쪽 여행올 때 한번 들리면 이때 출장왔을 때가 많이 생각날 것 같다.

21층 리셉션 도착! 체크인과 동일하게 이곳에서 체크아웃을 진행했다.

택시타고 금방온 울산 KTX 통도사

원래 호텔앞에 섬섬옥수 거기갈라했는데....늦어져서 결국 역에서 돈까스를 먹었다. 가격은 9000원 ㅠ

플렛폼 입장! 왤케 활기가 없는 것 같지 ㅋㅋ

기다리는 동안 특이한 열차가 있어서 찍어봤다.

이번 출장을통해 울산KTX에서 울산시내랑은 멀다라는 것을 배웠다.. ㅋㅋ

갈때는 피곤했는지 다행히 잘 자며 갔다.

두시간 반만에 서울 도착!

#울산 #나홀로 #여행 #코스 #가볼만한곳 #3박4일 #업무 #출장 #함월루 #울산시내 #야경 #오버워치 #한조 #겐지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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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났다. 오늘도 날씨가 좋을 것 같은 창밖이다. 오늘은 교육을 끝내고 간절곶을 다녀와보려고 한다.

울산 시내하고 무려 25km나 떨어져있다.. 물론 대중교통을 타고가진 않을꺼고 이따가 그린카를 빌릴 것이다.

드디어 잠에서 깼다. 커튼을 여니 햇빛들이 강하게 들어왔다.

호텔 엘레베이터쪽에서 찍은 울산 시내쪽 모습, 2000년대 초반 스타일의 아파트들이 많이 있다.

오늘 밥 먹을만 했다.

교육 간단하게 2~3시간 뒤 오늘 일정 끝.. 숙소로 와서 창밖을 구경했다.

여기 뷰를 보면 맘이 편해진다. 숙소 묵을일 있으면 울산롯데호텔 괜찮은 것 같다.

간절곶으로 이동

호텔 지하에 그린카들이 있어서 빌렸다. 가격은 렌트비 + 기름값 해서 한 1.5만원 썻나? 왕복 50를 다녀온 것 치고는 그렇게 비싼 가격은 아닌듯 하다. 나처럼 타지에 몸만와서 차를 타고다니는 것에 비하면 완전 공짜

네비를 찍고 바로 출발!

가면서 공업의 도시답게 가스탱크들이 많았다.

오.. 수도권에서는 자주 못했던 광경이보여 신기했다.

오.. 기업들이 아주 많이있다. 다들 무럭무럭 자라서 대기업이 되었으면

간절곶 도착

주차는 무료고 공간은 아주 널널하다.

주차하고 바로 뒤를 돌면 앞에 간절곶으로 향하는 길이 있다.

강릉에서나 보던 나무숲이 여기도 이싿. 저 품종이 바닷가에서 잘자라는걸까

우측에는 미니 초원이 있다.

대왕암공원과는 다르게 금방 도착한다.

외로운 등대.. 사람이 나밖에 없었다.

저기에 매점과 카페가 있다. 그래도 카페 2층에는 사람들이 꽤 있었다.

코로나가 아닐때는 사람들이 뛰노는 공터인가 했지만 사람들은 많지 않았다.

이 거북이는 뭘까.. 거북이가 불쌍하게 느껴졌다.

구름이 하나도 없이 수평선 경계가 찐하게 보였다.

저기가 간절곶으로 보인다. 사람들이 꽤나 있었다.

저기서 한반도 하나봤나? 그나마도 어떤장면이 여기서 나왔는지 기억이 안난다.

뭔가 합성같이 생긴 신기한 다리가 중간에 있었다.

어딜보든 부두가가 보인다.

커다란 배들이 뭐하는진 모르겠지만 둥둥 떠있었다.

멀리서는 잔잔해보였는데 바로 앞에서는 제법 강하게 파도가 치고있었다.

간절곶 반대편으로 쭉~ 걸어와보고 더 가면 볼게 없어서 다시 간절곶으로 향했다.

깨끗한 바다. 동해바다같은 느낌이 난다.

길가다 눈이 마주친 트라이포드

엄청큰 배들과는 다르게 아주 자그마한 보트들도 묶여있었다.

20분쯤 걸었을까 거리가 꽤 된다. 아직도 멀어보이는 간절곶

중간에 방공호같은 시설이 있어서 머지 했는데 화장실이었다.

아이 러브 간절곶... 페인트칠좀 해야겠다. 그래도 저기서 노는 가족들이 있었다.

간절곶으로 향하는 사람들

망한게임 마을처럼 건물과 땅만 있고 서버에 사람이 없는듯한 모습이었다.

한시간쯤이 흘렀나. 벌써 해가 아주 많이 떨어졌다.

앗.. 중간에 케이블 매설이 덜된 곳을 발견했다. 보자마자 군생활때 기억이나 불편했다. 삽만 있었으면 내가 매설해주고 싶을정도

마을 주요 건물처럼 생긴 이 건물은 식당인 것 같았다.

고지에 올라오니 배가 얼마나 큰지 눈에 확뛴다.

사람들이 인증샷을 많이 찍고 있던 우체통 ㅋㅋ. 겨우 사람 없는 모습을 찍었다.

간절곶에 거의 다오니 휴게소와 등대도 보였다.

요기구나ㅋㅋ 명성에 비해 사람이 많이 없었다. 평일이라서 그런건가.

깔끔한 간절곶 인증샷

간절곶 석판 옆에 먼가 이베리아 반도에서 왔을법한 탑이 있었다.

역시 내머리는 짱이었다. 진짜 이베리아 반도에서 온 탑이었다. 카보다호카라고 한다. 저 지역에는 간절곶 탑이 있으려나 궁금했다.

해가 지려하니 사람이 확 빠졌다. 이쯤이면 오신분들이 머하시는 분들인지 궁금할 정도..

저기는 ㄹㅇ 로컬들이 사는 마을같아서 저기까진 가지 않았다.

여기 등대만 조금 둘러보고 가기로 했다.

오 멀리서 이 동상의 뒷모습을 보고 로도스 거상인가? 했는데 역시였다. 잡지식 만땅이다.

왜 여기다 하필 이 동상을 세웠는지까지 적혀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혹시 적혀있나 기대했지만 없었다.

여긴..먼가 등대지기가 살꺼 같은 정부st 건물.. 옆에 무쏘 픽업..! 군대도 격오지에 딱 코란도만 있던데 비슷한 느낌 같았다.

와서 한시간 반정도가 지난건가 하늘이 어느새 붉게 물들고 있었다.

해는 이제 보이지 않았다. 이제 다시 숙소로 복귀

안찍으려다가 ㅋㅋ 인스타 스팟이길래 굳이 여기까지와서 한번 찍어봤다. 홈버튼이 지저분해서 좋진 않았다. 그리고 바람이 많이 불었는지 이거.. 액자가 20도정도 기울어져있다. 잘못 올라가서 찍다 넘어질 듯..

간절곶 맵은 이렇게 생겼다. 거의 다 둘러본거 같다.

숙소로 복귀

복귀하는 길에 찍은 공장의 모습, 보면 볼수록 경이롭다

#울산 #여행 #근교 #드라이브 #3박4일 #업무 #출장 #간절곶 #혼자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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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났다. 햇살이 잘들어오는 방이라서 너무 좋았다.

움. 어제 봤던 풍경과 동일하군.

오늘 일은 별거 없다. 신규 시스템 교육 한 2~3시간..? 그외 시간에 뭘할지 찾아봤다.

 

그 와중에 멀리 비행기가 낮게 날고 있길래 찍어봤다. 생각해보니 여기 주변에 울산 공항이 있던거 같다.

교육전에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 괜찮은것 같다.

교육 끝..ㅋㅋ 다시 숙소로와서 휴식을 취했다. 취직 전까지. 딱 대학생때 까지는 호텔이라고 하면 그저 놀러다니는 곳, 여행가서 자는 곳, 호캉스 가는 곳 이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지금이 되니까, 아.. 출장가서 퇴근하고 쉬는 곳 이구나~ 크게 느꼈다.

어릴때 보았던 나홀로집에 ㅋㅋ 내 또래 케빈이 호텔에 갔을때, 저렇게 양복입고 돌아다니는 비즈니스 맨들은 뭘 하는 사람들일까 했었는데 어느새 본인이 그 사람이 되어버렸다ㅠ

위 사진은 나홀로집에에서 나온 호텔지배인으로 젊은시절 트럼프 대통령이라고 한다 ㅋㅋㅋ

 

쉴때마다 강아지가 바깥 구경하는 것마냥 공장에 연기가 잘 나오고 있나 보게된다. 묘하게 계속 보게되는 힘이 있어

울산 시내 근교 여행

뭘할까 하다가 친구가 연락이 왔다. 이친구는 대학교 동기이자, 같은 ROTC 동기 ㅎㅎ 울산에서 직장생활 중이라 호텔과 가까운곳에 있었다. 그래서 겸사겸사 이친구랑 밥도 먹고 이친구 차를 타고 주변을 돌아다니기로 했다.

일본 가정식 이중생업

울산에서 근무하는 이친구가 요길 가자고 해서 한번 가봤다. 가게 이름은 이중 생업

메뉴판이 신기하게 생겼다. 행보관님이 계시는건가 직접 만드신 듯 하다.

메뉴는 아쉽게도 직접 그려져 있었다... 그래서 저게 뭔지 빠르게 와닿지가 않아 주문하는데 고민을 좀 많이 헀다. 나는 차슈카츠 정식을 시켰다.

내가 시킨 차슈카츠 정식, 맛은 뭐 먹을만 했다. 막 이게 무슨맛이지? 이런 맛을 어떻게 냈지? 이런건 없었다. 오히려 엥? 머 걍 똑같네? 평범했던 맛. 1.5만원은 과한듯 느껴졌다.

친구가 시킨 닭 안심 카츠 정식, 먹어보진 않았다.

 

울산대교 전망대

친구 차를 타고 울산대교 전망대로 출발했다.

 

도착했을 때는 약 저녁 8시 30분, 올라오는 길이 아주아주 어둡고, 갑자기 고라니처럼 사람들이 나타난다. 올라올 때 조심해야한다. 이때가 11월 초였는데, 여기 전망대 진짜 칼바람 장난아니니 다들 패딩입고 오시길..

오.. 배들이 엄청 떠있다. 심지어 엄청나게 큰 배들이ㅋㅋ. 공대생인 나는 이런게 너무 좋았다.

바로 밑에는 한국 조선 신화의 주역인 현대미포조선 독이 있다. 사진에는 잘 표현이 안되지만 배들이 무지하게 컸다.

밤인데도 이렇게 환할 수가! 밤이 없는 도시 같았다.

 

배들이 움직이진 않았던거 같은데 뭘 하는 걸까 궁금했다. 친구가 하는말이, 완성된 배들이 문제가 없는지 바다에 띄어서 테스트 하는거라고 하는데 맞을까?

쩌~ 멀리 보이는 울산시내. 잘 보면 보라색 네온을 발하고 있는 울산 대관람차도 보인다.

울산 시내 파노라마뷰를 담아봤다. 불들이 깜빡여서 더 예뻤던거 같다.

왼쪽에 보이는 저기 지역은 어딜까. 오징어 잡는 전구들이 아주 많았다.

 

찬 바람이 너무 불어서 더이상 관람을 불가ㅠ 여기 보니까 무슨 난간도 바람에 뽑혀있고, 가로등도 바람에 넘어져있고 진짜 바람 장난 아니다. 손가람 감각이 없어져서..후퇴

내려가는 길에 찍은건데 가로등은 없다. 사람들 귀신마냥 정신차리면 바로 앞에 있으니 꼭 천천히 가시길..

#울산 #여행 #업무 #출장 #3박4일 #울산대교 #전망대 #울산 #공업단지 #야경 #이중생업 #일본식 #가정식 #울산근교 #시내 #근교 #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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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쿠거 2020.11.26 15:38

    안녕하세요. 선생님의 포스팅을 보고 웹프로젝트를 실습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글을 남기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최신글이라 여기에 댓글 드립니다.

    [Spring/eGov] #4 스프링 Sample 기본 예제 프로젝트, 패키지 이름 바꾸기 / 파일 찾기
    3. 참조 패키지 디렉토리명 일괄 변경 부분이 그림/내용 등 뭔가 빠진듯 합니다.
    포스팅과 똑같이 cpservice로 그대로 따라 했습니다.
    컨트롤+H 로 egovframework.example 서치시 8개정도가 나오는데 포스팅 자료는 1개 나오고
    그리고
    egovframework.example.sample => 프로젝트명.기능명
    egovframework.example => 프로젝트명
    위의 두가지도 우측 replace 할 값을 cpservice 기준으로 명시 부탁 드립니다.
    상단의 5개 패키지명 수정시 처럼...
    암튼 감사히 잘 공부하고 있습니다만 수정 부탁 드립니다.
    수정후 가능하시면 LNIJHOR@hanmail.net 으로 회신한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금번 실습 프로젝트를 기본으로 ajax, jquery 등등 살을 붙여가면서 실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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