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점심쯤 되니 휴대폰 배터리도 꽤 달아버리고.. 폭염에 3일간 몸이 익어서 살짜 화상느낌? 통증도 많이 느껴져서 애월 근방에 있는 애월 빵공장앤카페 에 왔다. 보니까 DRAMA ? 머 ...여러가지 업체들이 모여져있는 곳 같았다.

주차는 구냥 아무데나하면 된다.

요기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는 느낌이다. 먼가 배달기사가 물건 배달하러 찾아다니는 느낌을 느낄 수 있다.

요기 갔다가 저기갔다가 어디가 1층이고 헷갈리는 건물 ㅠㅠ

어찌저찌 해서 여기까지 찾아왔다 ㅎㅎ 내가 제주도 1일차였으면 여기서 먹었을꺼 같은데 넘 아파서 포기..!

요기가 애월 빵공장..! 빵은 별로 안땡겨서 바로 위 카페로 올라갔다.

오 여기 뷰 죽이는데 사람 하나도 없어서 좋았다. 보통 저런 자리는 사람들이 다 있어야하는데.. 왜 없지?

가장 명당인 이런 액자석도 사람이 없어서 개꿀 하고 앉았다. 옆에 220v 콘센트도 있었다 ㅎㅎ

카메라가 쓰레기라 눈으로 봤던 감동이 전달이 안된다.

오키나와에서나 봤던 리얼 에메랄드 바다..! 이거 보면서 음료를 기다렸다.

사람들이 여기 좋은 카페인지 모르는것 같다.. 여기 개좋다. 여기 꼭와라.

가방 놓고 쉬는중

드디어 음료가 나왔다. 이떄 당도 떨어지고 배도 고프로해서인지 여기 딸기스무디 ㄹㅇ 존맛이다 꼭먹어라.

아이폰이었으면 이거 예쁘게 찍혔을텐데 무슨 달 뒷면 찍는거마냥 그림자만 잔뜩나왔다..

다먹고 밖으로 나오니 몇시간전에 구름 잔뜩 낀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청량한 날씨를 보였다.

파라솔은 날아가버린걸까

저기 돌카롱도 있던데 먼지 궁금은 했으나, 들어갈 체력이 없어서 못가봤다.. 빵공장 후기는 여기까지.. 한줄요약 : 카페 개좋다.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