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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갤러리안 카페를 뒤로하고 다음 카페인 비스토니 카페로 향했다. 아까 갤러리안에선 커피를 먹었으니 비스토니 카페에서는 케잌을 먹을 생각이었다.

 

  그런데 12시경에 저 빨간 박스친 곳을 통과하는거 상당히 힘들었다. 저 밑에 돌산읍은 차로밖에 못가고 볼것도 많은데 저기를 통과하는 도로는 하나뿐이다. 진짜 .. .기다리는데 반대편 오는차는 아무차도 없고.. 가는차는 피난행렬처럼 늘어져 있었다. 원인은 차가 많은것도 많은거지만 결정적인 원인은 신호등 문제였다.. 이건..좀 신호 조정이 필요할 듯 하다. 한쪽에 차량이 99:1 비율로 오는데 신호는 모든 방향의 신호를 공정하게 나눠주고 있었다 ㅋㅋ..

도착! 비스토니 카페

  주차장은 크지 않다 한 8대정도 댈 수 있을 분량? 주차비는 물론 안받는다.

주차비 무료

  주차장에서 내린분들이 다들 카페 입구가 어딘가 두리번 거리는데 카페는 주차장에서 바다를 바다본 방향기준으로 좌측으로 가면 된다. 좌측에 보면 이런 샛길이 있다.

  건물은 이렇게 생겼다.주차장에선 2층이고 내려가면 카페가 있는 1층이 나온다. 이때 날씨가 좋아졌당 히힣

  와우 여기가 제주도인지 여수가 맞는지 분간이 안간다.. 반도 끝단이어서 그런지 식생도 제주도하고 비슷한 것 같고.. 바다도 제주도급이었다. 앞에 섬도 많아서 좋았던건 덤!

  카페 내부도 아주 깔끔하게 생겼다. 나보다 먼저 와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짱 부지런해

  마당에도 테이블들이 있는데 밖에 나와있는 사람들은 몇 없었다.

  이런 지형도 있는데 저기 정류장 의자에 앉아서 커피먹으면 아주 평화로워지고 좋았다 ㅎㅎ

  멀리서 찍은 내모습, 먼가 분위기있어

  아주 평화로워서 좋았다. 제주도 애월같은 느낌

  이건 우리가 잡은 테이블에서 본 모습인데. 테이블에서 마당바라보는게 더 좋았던거 같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도 다 안에있더라고

  시간이 지날수록 날씨가 더 좋아졌다.

  햇빛이 강해지니 사람들도 다 밖으로 나왔다.

  요긴 포토존 테이블이다. 테이블에 붙혀져있다. 여긴 사진만 잠깐 찍는 테이블이라고 , 그래서 잽싸게 사진을 찍었다

  이 카페에서 한 50분을 있다가 우리는 여수 최남단에 위치한 향일암을 향해서 다시 출발했다.

 

#전라도 #국내 #여행 #여수 #돌산 #비스토니 #카페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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