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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항을 한번 쭈욱 ~ 눌러 보고 다음 목적지로 구엄 돌 염전을 가는길에 애월 해안길을 쭉 둘러보며 가기로 했따.

매 제주도 여행마다 더럭분교는 계속 주변만 지나치고 못가봐서 이번에 혼자 가보려했는데...! 코로나로 출입이 금지되어있었다 ㅠㅠ

살짝 내륙에 있던 더럭분교를 뒤로하고 다시 해안으로 돌아갔다. 오늘은 바다구름이 이쁜편이다.

요기 지대가 이렇게 높았나..?ㅋㅋ 이렇게 뻥 바다가 넓게 보이는곳은 볼때마다 신기하다.

애월쪽에오면 먼가 절벽지형이 많이 있다. 그리고 이 절벽에 가끔 이런 해녀 동상이 세워져있기도 하다.

중문 쉬리의 언덕처럼 절벽위에 벤치들이 있어서. 절벽위에서 바다를 보고 싶다면. 딱 애월 해안길이 좋은 것 같다.

멀리 애월항이 보인다. 저 밥솥 같은건 육지로부터 받아온 에너지 저장시설같다. 지도에 안나오는거 보니까 전략 시설물인가 싶다.

북쪽 바다에는 크기가 꽤나 있는 선박이 보였다.

구름과 넓은 바다위에 중형 선박을 보니 태평양 한가운데 같기도 하다.

구름은 다 수평선에 걸려있고 육지엔 구름이 없었다.

절벽벤치에선 이런 풍경을 볼 수 있다.

이날 미세먼지가 완전 제로였던거 같다. 쩌 멀리 있는 구름까지 보이다니.

태양만 작열하지 않았다면 여기 돗자리 펴놓고 피크닉 오기도 좋을 것 같다.

남쪽 바다와는 다르게 파도가 그리 쎄게 치진 않았다. 잔잔한 물소리만 들렸다.

사진찍고 놀고있는데 웨딩사진 찍는 커플이 보였다. 이정도 날씨에 이 풍경이면 흡사 해외 비슷한 사진도 건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 사진 찍고 다음 장소로 출발

나 사진찍고 논곳 앞에 카페 하나 있던데 여기 먼가 인기많은 카페 같았다. 밖에 쪄죽는데 안에서 사람들이 부러웠다...

길가다 발견한 해바라기 농장

해바라기 농장 바로 옆에있었던 카페..! 이뻐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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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름에서 나와 한림항을 들려 해안도로를 쭉 따라 애월로 갈 예정이다.

한림항 바로앞에 비양도가 있는데 사진에서도 도로 끝에 살짝 보인다. 그런데 금오름 주변에는 날씨가 최악이었는데 서쪽으로오니 여긴 꽤 괜찮았다..

제주도에서 고깃배는 많이 못본 것 같은데 여기가 ㄹㅇ 찐이구나 느꼈다. 다 여깄었구나..

금동! 한림! 여기 고깃배들은 보니까 순한글 이름들을 많이 쓰는거 같은데 오랜만에 이런 한글단어를 많이 보게됐다 ㅋㅋ.. 생각해보니까 외래어를 많이쓰는구나...

깃발은 어디다 쓰는걸까? 에이지오브엠파이어에 나오는 전투함선 같은 느낌이다.

요기 주차된 차들을보니 렌트카들은 없었다. ㄹㅇ 도민들이 출근하신거였다.

난왜 저 배의 가시들이 신기한걸까.

살짝 벗어나니 날씨는 완전 좋아졌다 ㅎㅎ 너무 푸릇푸릇해

딱 사진 잘나올꺼같은 돌담을 발견했다. 바로 멈춰서 삼각대를 세팅했다.

머 별거없었다. 이미 3일간 얼굴은 햇빛에 반 익어서 앞면은 보여줄수가 없다.

고독한 오토바이도 한컷 찍어줬다

한림항 드라이브는 여기까지~ 여기 여행객들은 별로 안오던데 한적한 곳 좋아하는 사람은 지나가다 둘러볼만 한 것 같다. 딱히 차 안세우고 차만 타고 지나가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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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목적지는 신창풍차해안도로다. 제주도 서쪽여행하면 꼭 들리는 코스다. 난 풍차가 많은 곳이 죠아~

가는길에 바다가 너무 예뻐서 계속 멈춰서서 찍게된다.

길가는 중에 낚시하는 아저씨들과 바다안개같은게 자욱한 풍경이 신기했다. ㅎㅎ

길가다 발견한 뻥뚫린 시원한 풍경! 굳이 오토바이 저기 세워두고 한컷 찍었다 ㅋㅋ

쨍한 태양아래 아무도 없는 도로!

은근 절경 포인트인 것 같다 요기 사람도 없고

여기 마을주민이 걸어다니시는건가

길 따라가면서 또 이쁜 곳 발견

도로에 아무도 없는게 마치 미 서부를 혼자 여행하고 있는건가 ㅎㅎ 비슷한 기분을 느꼇다.

레트로한 스쿠터로 빌리길 잘 한 것 같다. 이름이 비노였는비 비오였는지 이젠 기억도 안난다

제주도 엄청 많이 와봤지만 이처럼 여유롭고 한가로운 적은 처음이다. 먼가 여름중에서도 진짜 여름을 본 기분이다.

사진 그만찍고 이제 신창 풍차해안쪽으로 이동했다. 요긴 길가다 지나친 수월봉 고산 기상대다. 시간만 많으면 수월봉 해변도 살펴보면 좋으련만. 스쿠터진입은 안되는것 같아서 패스했다. 나중에 시간 많은 사람은 여기 가보면 좋다

용수항 근방에서 바라본 차귀도와 와도다. 섬 모양이 다이나믹하게 생겼다

드디어 신창 풍차해안 도착!

태양빛에 푹 익은 나의 모습.. 머리랑 온몸이 땀으로 푹 젖었다.

힘겹게 여기까지 왔지만 저기 풍차 돌아가는것만 봐도 기분이 조타 ~_~

이 당시 분위기가. 머 사람도 없고 차도 없고 너무 조용하던 때라, 제주도란 행성에 먼가 혼자 돌아다니는 느낌

해가 꽤나 떨어졌다. 얼른 마무리하고 숙소로 이동할 예정이다.

길가다 발견한 트라이포드 방파제! 먼가 분위기 있을 꺼같아서 멀리서 여기까지 왔는데 역시 괜찮았다. 풍차들이 수평선에 딱 서있는게 안정감을 준다 ㅎㅎ

멋진 사진 찍어보려했으니 이미 땀에 떡된 머리때문에 실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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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 쉬리의 언덕을 지나 이제 다시 올레8코스 거점으로 논짓물로 이동했다. 항상 제주도 남서쪽 해안에는 머 별거없다고 생각해서 많이 가본적이 없는데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가는길에 무슨일인지.. 오늘 제주도에 아무도 없는 기분이었다...도로엔 아무도 없고 날씨도 좋았으나,, 너무 직사광선이 쎄서 살이 점점 익어가는 기분이었다.

먼가 눈으로 볼땐 엄청 이뻐서 오토바이를 세워두고 찍었는데 실제 보는것 만큼 이쁘게 나오진 않은 것 같다.

수평선이 너무 깔끔하게 보여서 먼가 바다가 육지위에 떠있는 것 같은 사진

오토바이가 이쁘게 나올 것 같아서 찍어봤당

오토바이 설정 샷에 신난 나

한창 머리를 기르고 있었는데 지금 보니 이 길이도 엄청 짧아보인다.

요기가 논짓물이다. 이쪽으론 처음 와보는데 엄청 청량한 느낌이 났다.

이쪽은 서귀포쪽인데 역시 청량하다.

갤럭시 동영상 극혐... 다 이렇게 나온다 ㅜㅜ

저 길을 쭉 따라서 가면 대평리가 나온다. 사람도 없고 저렇게 이쁜길이 쭉 이어져서 스쿠터로 돌아다니기 좋다.

멀리 보이는 중문 관광단지. 미세먼지가 없으니까 멀리 깨끗하게 보인다.

다시 시작된 포토 타임

망고스쿠터 홍보대사의 사진

이 돌덩이들을 어디서 구해온걸까, 아래는 접착되어있는건가 궁금했다.

여행 갔다와써 팔에 화상입어서 껍질이 다 벗겨졌는데 아마 이때 다 벗겨진 것 같다..

이제 다시 대평리로 출발

아마 저기 보이는 코너만 지나면 대평리지 않을까 싶다.

길가다 발견한 다슬기...? 같은 껍데기들

연못이 있어서 머가 있느지 봤다.

물.. 색이 좋아보이진 않는데 여기 게도 살고있다니.. 놀랐다.

계속해서 이렇게 탁트인 바다가 보인다.

허전해서 팔도 벌려봤는데 더 별로인 것 같다.

살 다태우고 다시 복귀

아마 지금까지 제주도 왔던 적중에 가장 날씨가 좋은날 이었던 것 같다.

거대한 구름덩어리가 한라산 자락을 다 가렸다.

언덕을 넘어서니 구름없는 바다가 나오는데 이쪽길 먼가 눈호강 하기에 좋은길같다.

자꾸 뒤에 구름이 멋있어서 뒤돌아보게 됐다.

뒤에 구름에대한 미련을 버리고 이제 앞으로 쭉 가보자.

요기 이름없는 작은 해변이 있다.

멀리 보이는 등대 밤에 운영하는지 궁금했다. ENTJ 특징인가.

아까 내가 봤던 작은 해변.. 먼가 여기 미드 로스트에서 나오던 섬같은 느낌이다. 요기까지가 논짓물 해안도로 코스고 다음에는 대평리쪽을 훝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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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8코스 거점중에 중문 색달해변이 있었는데, 색달 해변대신 중문 쉬리의 언덕으로가서 색달해변을 내려다보기로 했다. 왜냐면 제주도에 오면 꼭 여기에 방문해야하기 때문!! 제주도에서 가장..좋아하는 여행지다...

중문에 접어드니 롯데호텔을 먼저 마주했다.

원래 이랬었나., 왤케 낯설지 ㅋㅋ

롯데호텔을 지나면 신라호텔을 볼 수 있다. 쉬리의 언덕은 신라호텔 부지안에 있기 때문에 우린 신라호텔 쪽으로 가야한다.

옆에 스위트 호텔인가? 여기도 예전에 한번 와본적 있는 것 같은데 중문 고급 호텔들은 다 가본거 같다. 유일하게 안가본 곳이 하얏트호텔정도?

오토바이는 적당한곳에 주차했다. ㅎㅎ 주차 스트레스없어서 너무 좋은 것 같다.

쉬리의 언덕 도착!

주변에 정원이 잘 가꾸어져있다.

이 길을 통과하면 바로 쉬리의 언덕!

 

요기 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곳!

쉬리의 언덕은 영화 쉬리의 마지막 장면에 나온 곳으로 유명하다. 그 외에 이주변에서 정삼회담이나 주요 행사도 많이 열려 유명하다.

예전 사진을 보니 .. 앞에 풀들이 없어서 탁 트였었는데.. 요즘엔 풀들이 너무 자라 색달해변이 잘 안보이는게 흠이다ㅏ.

반대편보면 신라호텔 건물이 보인다.

요기서 내려다보면 색달 해변이 보이는데 날씨가 원하는 만큼 좋지는 않았다. 여기 아침에 와보는건 처음인데 나는 저녁에 오는걸 좋아한다. 왜냐면 색달해변은 파도가 많이 치는데 저녁에오면 저녁 바다 파도소리를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멀리서 울려 퍼지는데 벤치에 앉아서 듣고있으면 무섭기도하고 우울해지기도 한다 ㅋㅋㅋㅋ 먼가 신기한 감정을 체험 할 수 있어서 좋다. 전에 가족여행왔을 때 동생은 여기서 울기도 했다 ㅋㅋ.. 이유는 없었다고한다.

제발 주위 풀좀 없애줘!!.. 너무 풀이 무성해서 보기가 힘들다. 아래 보니까 서핑하는 사람들도 꽤 있어보였다.

이게 그 쉬리의 의자다 앞에 넝쿨이 너무 많아서 뷰는...좋지 않았다.

여기서도 아싸 히키답게 단독샷을 찍어봤는데 머... 멋진사진이 나오진 않았다.

넝쿨만 없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앞이 보이지않아서 아쉬웠다.

담에 올때는 저 넝쿨좀 없어지기를..

아그리고 여기 파도가 정말 많이친다.

보니까 호텔 패키지에 이제 서핑 관련된 것들도 껴서 팔던데 괜찮은 것 같다. 다음 여름에는 나도 서핑을 한번 해보고싶다 ㅋㅋㅋㅋ 제주도 돌면서 서핑하는거 하도 구경했더니 엄청 재밌어보였다.

파도가 엄청 많이 치는 것을 볼 수 있다.

바다위에 점들이 다 파도에서 서핑을 하는 사람들이다.

멀리 요트도 떠있었다.

바로 옆에는 하야트 호텔이 보이는데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하는지 타워크레인이 공사중이고 망치 뚜둘기는 소리가 많이 들렸다.

이제 볼꺼 다 보고 복귀하는 길. 아침에 보러오시는 커플들이 좀 있었다.

오히려 멀리서보는게 더 좋아보이기도 했다.

다음에는 넝쿨이 엎기를 바라며..

주변에 또 ㅋㅋ 미니 동물원이 있었는데 여기 좀 구경하다가 다음 목적지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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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정은 올레 8코스 돌기! 원래는 오토바이 대놓고 걸어서 완주하려했는데.. 막상 도착하니까 아... 이거 당일날 아무 준비도 안된상태에서 하는게 아니구나.... 어제 일광화상 입은것도 장난아니고... 옷도 없고....ㅋㅋㅋ 예상한 시간안에 못 갈꺼 같기도하고... 걷는 사람도없고..ㅋㅋㅋ 그래서 그냥 스쿠터타고 주요 거점들만 돌아다니기로 했다.

월평 아왜낭목


일단 올레패스였나. 그거 첫 여행기를 보면 제주 공항에서 수령했기 때문에 여기서 스탬프를 찍었다.. 처음에 어떻게 찍는지몰라서 저기 서서 인터넷에 검색해봤다 ㅠㅠㅠㅠㅠ..... 자괴감;

일단 난 이런 스탬프 모으는걸 좋아하기 떄문에 스탬프 통을 얼른 열어봤다.

여기서 얼탔던데 ㅋㅋㅋ 도장 양각되어있는거 보니까 ㅋㅋ 어? 이거 내가 찍을 곳이랑 좀 다른데? 이상했다. ㅋㅋ 보니까 도장이 두개다. 도착할 때 찎는거랑 시작할 떄 찍는거랑... 나는 시작할 때 찍는걸 들었어야했는데 도착할 때 찍는걸 들어서 얼탔던 거다. 저거 찍기전에 도장 양각이 어떻게되어있는지보고 맞는걸 찍도록 하자.

간단하게 올레코스를 왜 걸어야하는지..? 머 이런 설명이 나와있는데 읽어보지는 않았다.

8코스가 이렇게 되어있다고 나와있는데... 보자마자 아.. 이거 걷는건 안돼겠다..하고 바로 계획을 바꿔버렸다.. 그냥 오토바이타고 저 거점들만 도는걸로 ㅎㅎ...

아왜낭목 거점은 이렇게 생겼다. 그냥 마을의 한적한 버스정류장..? 이런느낌?

근데 머 이런것도 있는데 한자 못읽어서 머하는곳인지는 모르겠다..

누가..해석좀여.

아왜낭목 이름이 신기해서 먼 뜻인가 궁금했는데 아왜나무가 있는 길목이란다.. 상상도 못했다... 먼가 낭목이라고해서 자꾸 거상의 늑대낭인이 생각나는건 나뿐인건가..

약천사


오토바이로 한 5분 10분거리었나 ㅋㅋ 바로 약천사에 도착했다. 개꿀.. 물론..안까지 들어가진 않았다... 비와서 그런지 습도도 높고..더웠기 떄문..

멀리서 감상만 했다. 오... 제주도에도 이런 큰 규모의 절이 있구나... 먼가 주변에 아무것도 엎이 숲안에 절만있어서 먼가 게임에서 나오는 듯한 맵같기도 했다.

머 시간만 많았다면 가보고 싶었지만, 안에서 보면 별거 없을꺼 같아서 가진 않았다.

대포포구


또 바로 5~10분 거리에 있는 대포포구로 이동했다. 보니까 배가 많이 묵여있었다. 주변 보니까 여기 해상레포츠를 많이 하는 것 같더라. 기다리고 있는제 머 제트스키? 머 이런거 하러 오셨는지 차타고 속속 모여 드셨다.

고깃배 둥둥 떠있는거 조금 구경하다가 사진찍을만한 곳이 있나 찾아봤다.

엄청 작은 동네 같았는데 배가 꽤나 많이 있었다.

배가 엄청 출렁이던데 뱃사람들 대단한 것 같다... 어떻게 멀미를 안하는거징...

오징어 잡이 배일까? 전구들이 많이 달려있다.

멀리 요트도 보이는 위치에 자리를 잡았따. 하늘이 맑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So, So,

정면샷은 하도 인상을 많이 쓰고있어서 건진게 없었다... 먼가 빛이 밝아 보이진 않는데 눈부셔서 그랫나보다. 이때부터 태양이 작열하고 있어서 땀도 많이났다..

주상절리


바로 다음 포인트인 주상절리로 이동했다. 전에 주상절리 가봤는데 머 입장료 낸거에비해서 크게 본게 없어서 이번에는 거점만 찍고 돌아갈 예정이다.

주상절리 주차장은 화끈해서 좋다. 남는게 자리니 아무데나 대면 된다. 아 여기 유료라... 난 차단기 통과안하고.... 바깥에다대고 걸어갔다 ㅎㅎ...

여기오면 초반에 반겨주는 소라상.... 여기 나름 사진 포인트인데 아무도 사진을 안찍더라..

아 주상절리 스탬프 어딨나 계속 찾아다녔는데 .. 남자화장실 앞에있다..

왜 여기 숨겨져있는거야..! 관광안내소 앞에 두면 될꺼같은데... 아무튼 .. 남자화장실 옆에 있으니까 빨리 찾아오시길...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스탬프를 패스포트에 기록했다.

앞에 머 상점들이 있는데 사람이 진짜 아무도 없다.......ㅠ

베릿네오름


베릿네오름 가는길에 발견한 크라이슬러 300c 웨딩카 ㅋㅋㅋㅋ 주차되어있길래 신기해서 한번 가서 찍어봤다.

근데 천장같은 부분은 FRP로 쏴서 직접 다듬은건지 ... 마감상태가 좋지는 않았다. ..이거 운행은 하는걸까..? 번호판도 먼가 실리콘으로 붙혀놓은 것 같은 느낌이... 차가 전체적으로 가내수공업으로 다듬어진 느낌이 많았다.

베릿네 오름에 직접 갈 수 없어서.. 베릿네 오름이 보이는 곳에 가서 찍어봤다... 음.. 오토바이로 안오고 직접 걸었으면 저기 산길도 다 해쳐나갔었어야 해단거지...안하길 잘했다.

안에 보니까 유격훈련장 뺨치는 시설이있던데... 저것도 트래킹 코스의 일부일까? 보면서 저기로 가는 선택을 안해서 안도했다.

베릿네오름을 멀리서보고 좀 돌아가니 오름 반대편에 이렇게 길이 있었다. 아마 위에서 봤던 유격훈련장을 지나면 이 길로 빠져드는 것 같았다.

이 물은 .. 어디서 온걸까.... 엉청 맑긴했다.

위에서 본 물줄기가 보니까 반대편 바다와 합쳐지더라 ㅋㅋㅋ 좀 신기했다. 그럼... 이 물줄기는 바닷물인건가 강물인건가..

요기까지 올레 8코스 반정도 살펴봤다 다음에 나머지 거점들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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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문도를 들렸다가 해안 도로를 타고 쭉 앞으로 나아갔다.

길가다가 이쁜 해변이 있어서 봤더니 김녕 해수욕장이었다. 잠깐 내려서 구경하기로 했다.

오토바이는 여기다가 세워놨다 ㅎㅎ 귀여어..

사람이 없어서 사진찍기가 좋았다. 제주도 도착한지 반나절도 안됐는데 너무 더워서 이시점에서 벌써 힘이 많이 빠져있었다.

해변에 가서 사진도 찍어보려 했으나... 남쪽 하늘을 바라보고 찍자니 태양 빛이 너무 강했다..

이 때 하늘이 엄청 맑았었는데 왜케 잿빛 하늘로 나왔지..

풍력발전기가 서쪽에 주로 있는줄 알았는데 월정리 까지 가는길에도 많이 설치되어 있었다.

저 건물들은 뭐하는 건물들일까.. 공장일까 숙박업소일까 공기업같은걸까 궁금헀다.

길가다 발견한 예쁜 지점인데, 실제로 사진찍으니 눈으로 본 것 만큼 사진이 나와주지 않았다.

이번 여행간 오토바이타고 사진을 많이 찍은 것 같다. 왜냐면 오토바이를 처음타봐서 신기하기 때문!

웃겼던건 보통 오토바이랑 사진찍을 때 작은다리로 거치해놓고 기울여서 찍는 것 같던데.. 나는 초보이기 때문에 두다리 다 개어놓고 안전하게 찍었다.

월정리 해변에 도착하기 전 볼 수 있는 월정항의 모습이다. 머가 엄청 규모는 작은거 같아서 나루터 같은 느낌이었다.

월정리 해안에도 사람들이 해수욕을 하고 있었다. 여긴 파도가 잔잔해서 어린친구들이 놀기 좋아 보였다.

김녕이나 하도리 해변뒤에는 건물들이 많이 없었던 것 같은데 월정리 해변에는 건물들도 많고 상점들도 많이 들어서 있었다.

월정리 해변을 지나서 조금더 나아가니 저 멀리 좌측에 우도와 중앙에 지미봉 그리고 바로 오른쪽에 성산일출봉이 보이기 시작했다. 제주도 오면 한라산을 기준으로 동서남북 날씨가 다 따로놀 때가 있가 있었는데 다행히 저기도 날씨가 나쁘진 않은 것 같아 보였다.

확대해서 보니까 우도, 지미봉, 성산일출봉이 더 잘 보였다

길가다 발견한 처음보는 새들... 검정색으로 저렇게 큰 새들도 있구나;

조금더 가니 우도가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해맞이해변을 차로 달려본 적이 있었던가? 기억은 안나지만 오토바이로 드라이브하기 좋은 곳 같다. 차도 많이 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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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이채굴러 2021.09.20 09:20 신고

    안녕하세요. 파이채굴러입니다.
    요기조기 구경다니다가 들어왔는데,
    포스팅 진짜 잘하시는거 같아요.👍👍
    저도 배워갑니다.
    시간되실때 제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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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차탈일이 많았다. 거의 밤에 운전을 많이하는데 약 55km 운행하고 연비가 21.6이 나왔다 ㅎㅎ 전에 뉴그랜저 XG탈때 연비가 4~5 나왔던거에 비하면 너무 행복한 수준..2인기준 내 이동경로를 대중교통타고다니는 것보다 차타고 다니는게 더 싸게 먹힌다.. 하이브리드도 아닌데 21.6이라니

출근길 목격한 킥보드 사고... 요즘 킥보드들이 슝슝 지나다니는데 위험하다.. 심지어 킥보드 역주행 ㅠ... 잘 처리 되셨길..

6개월만에 헬스하러 나왔는데 닫았다.. 후...

길가다 발견한 차량.. 차문이 그냥 열려있길래 아저씨게 연락드렸다 차문 열렸다고...헬스하러갈때 발견했는데 갔다와도 그래돌였다. 그리곤 다음날 고맙다고 연락이 왔다..

 

 

야간에 산책하러나온 워커힐 피자힐 쪽에 차대놓고 잠깐 내려와서 놀다가기 좋다.

야간에 강변북로가 텅 비어져있다.

여기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 같은데 밤에 잠깐 찾아오기 좋은곳이다.

밤에 취침등으로 이용하고 있는 키보드 ㅎㅎ..

이번달도 엽떡이 빠질 수 없다.

쿠폰때문에 계란도 먹었지롱 ㅎㅎ

길가다 발견한 머스탱 컨버, 볼때마다 차 바꾸고싶단 생각이 든다.

홍대 산책하다 발견한 justjerk 학원 !. 유튜브로만 봤었는데 이렇게 가까운곳에 학원이 있어서 놀랐다 ㅋㅋ

연비 22.3..!! 사회 초년생 무조건 K3, 아반떼가야하는 이유다.

길가다 발견한 웨딩카. 행복하시길

이달에 더현대 여의도점이 오픈해서 갔다왔다 ㅎㅎ..

코로나때문에 억눌렸던 사람들이 이때 다 터져나왔다 ㅋㅋ... 정말 사람 많았다.

매장쪽으로 올라오니 사람이 좀 줄긴했다.

중앙에 있던 신기한 조형물.. 은단같았다. 제작자가 금연중인가.

최대한 중앙을 맞추고 싶었는데 잘 안됨..

반대편에 나처럼 이거 찍는사람들이 많았다.

가장 중앙에 두고 찍은 사진.

꼭대기층에 올라오니 이렇게 카페가 있었다. 먹진 않음.

가장 맘에들었던 조형물이다. 공중 연못에 나무. 너무 맘에든다.

어떻게 저런생각을 한걸까 너무 좋았다 ㅎㅎ

연비 22..! 온리 휘발유차 기준 진짜 연비 깡패차량이다.

길가다 발견한 카페. 날 풀리면 요기 와야겠다.

오랫만에 먹은 카페, 오뚜기 카레보다 맛있엇다.

떡국장 떡국이 나왔는데 머 드라마에 나온 음식인가보다. 난 처음 들어봤다...

회사에서 머 교육하는데 ㅋㅋ..어이없어서 찍었다.. 사실 교육 다 안듣고 시험만 봤는데 이런걸 틀렸다. ㅋㅋㅋ 아니 배터리 아니냐고!!!

야간작업하고 집가는길.. 이달에는 먼가 작업이 많았던 것 같은느낌이 든다.

길가다 찍은 건물 천장..

택시기다리는 중..

시내 15 고속 23까지 나오는 차량. 이번달에 연비 인증사진을 많이 찍었던 것 같다.

뭔데 이렇게 많이 먹었던걸까..

미리 읽었더라면 도움이 꽤 되었을책.. 전에 WAS 이슈 있어서 해결했는데 이책에 해결법이 다 써져있었다 ㅋㅋ.. 결국 이거 회사돈으로 사서 중간정도 읽은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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